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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복지재단, 시무식 갖고 새해 출발 다짐
    서산복지재단은 2일 재담및 수탁시설 기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본격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임태성 이사장과 김금배 신임 사무처장   (재)서산시복지재단(이사장 임태성)은 2일 서산문화복지센터 특성화활동수련실에서 ‘2020년 시무식’을 갖고 경자년(庚子年)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재단 및 수탁시설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금배 신임 사무처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김 사무처장은 “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안정화된 조직 구성으로 최상의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또한 사회복지 현장이 더욱 견고 해 질 수 있도록 소통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임태성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8월 취임 후 직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규직 전환과 민간자원 확보를 통한 폭 넓은 복지서비스 제공 등 좀 더 체계적인 복지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직원들 또한 지난 해 노력을 바탕으로 나태해지지 않고 업무에 충실히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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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서산소방서, 새해 힘찬 다짐으로 출발
      서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2일 오전 10시 3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시무식과 함께 신임 소방서장 취임식을 갖고 힘차게 새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 및 취임식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소방서장의 환영 분위기속에서 검소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됐다. 강기원 서장은 취임사에서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상을 확립하여 항상 여러분의 곁에서 적극적인 예방행정을 실시하고 신속 정확한 대응태세를 갖추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고통 받는 서산시민이 한명도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시민들의 안전욕구 기대에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기본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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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서산‘해넘이ㆍ해돋이’어디로 갈까?
    서산지역에서는 해넘이와 해돋이를 무리없이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흰쥐의 해로 불리는 경자년 새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서산지역에서도 해넘이와 해돋이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진다. 먼저 해넘이 행사는 오늘(31일) 저녁 6시30분부터 삼길포 주차장 1곳에서 열린다. 대산읍 화곡3리 마을회가 주최하는 해넘이 행사에서는 1000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돋이 행사는 곳곳에서 개최된다. 대산읍에서는 1일 오전 6시부터 망일산과 삼길산에서 각각 해돋이 행사가 열린다. 운산면발전연합회가 주관하는 해돋이 행사는 가야산 석문봉에서, 고북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경자년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 연암산 팔각정에서 열리며, 해미읍성과 부성산 정상에서도 해미읍성역사보존회와 지곡면 부성산성보존회가 각각 주관하는 해돋이 행가가 개최된다. 한편 2019년 마지막 서산지역 해넘이 시간은 31일 오후 5시 27분, 해돋이 시간은 1일 오전 7시47분으로 해넘이와 해돋이를 관찰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예보됐다.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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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창립 20주년 맞은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립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년사를 들고 기념 촬영하는 공동회장단. 왼쪽부터 이회윤 농협 서산시지부장, 임재관 시의회 의장, 김기찬 대표회장,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 전량베 운영윙위원장, 정경란 사무국장.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기념사업으로 발행한 ‘20년사’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후 동문동 더가든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기관과 시민단체, 그리고 역대 위원과 현 위원,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성년을 축하했다. 정경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경과보고와 인사말, 축사, 운영진소개, 친교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창립위원장인 윤찬구 전 서산시의회 의장이 공로패를 수여하고 공동회장단에 20년사 활동자료집을 전달했다.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년사는 1999년부터 2019년까지의 활동이 사진과 함께 연도별 사업, 기수별 위원회 활동, 발간물과 보도자료, 그리고 역대 기수별 명단 등 지난 20년의 발자취가 수록됐다. 전량배 운영위원장이 진행한 친교의 시간에는 다양한 인사들이 건배사를 통해 화합과 소통, 거버넌스의 중요성 등을 제시했다. 김기찬 대표회장은 “20주년을 맞이하여 과거를 돌아보고, 2020년에는 새로운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그 실천을 위해 각계각층과 소통하는 협의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며 “공동의 여정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에 민관산학의회가 지혜를 모아 고민하고 논의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행동 계획을 수립·추진하기 위해 각계각층이 모두 참여하는 협치기구로 환경의 날 기념사업, 기후변화, 대기질 모니터링, 정책워크숍 등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의제도출, 실천방안 모색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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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서산시민 인식조사 및 전략 연구 보고서 발간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김기찬 한서대 교수)가 지난 9월 1일부터 30일간 진행한 서산시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민인식조사 결과 보고서를 책자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서대 배정환 교수가 분석하여 작성한 보고서는 연구배경과 목적, 연구범위 및 방법, 조사대상의 일반적 특징, 생활만족도, 지역사회 서비스 분야,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 정책방향 등에 대하여 분석하고 서산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분야별 제언 내용이 수록됐다. 특히 분야별 제언에는 시민의 지속거주와 도시의 지속성측면으로 거주요인의 매력도 강화, 이주의향에 대한 정책대안 마련, 이주 이유에 대한 적절한 대응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 현재 거주 시민들의 생활 만족 개선 측면은 양성평등 지향, 집단별 특성 지향, 짧은 거주기간에 대한 대응 필요성과 전반적인 도시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 맞춤 전량의 강화, 지역별 생활환경 비례적 보완 강화의 필요성도 언급됐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노력의 평가인식을 위해 부정적 인식제고, 분야별 정책의 재점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성원 참여 그리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정책의 실현을 위한 수단 제언으로 행정의 투명성 확보와 시민 의견 수렴 방식의 다양성 확보 및 강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성원 참여의 필요성도 제시됐다. 한편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동문동 더 가든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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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공군 82창, 한국품질명장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82항공정비창과 한국품질명장협회 대전충남지회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공군 서산기지에서 품질경영 혁신활동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공군82창 제공     공군군수사령부 82항공정비창(82창)은 지난 22일 공군 서산기지에서 한국품질명장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품질경영 혁신활동을 위한 상호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혁신과제 수행을 위한 인적교류, 각종 기술자료 및 정보 상호교환, 정비시설 및 정비현장 상호 견학지원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또 한국품질명장협회 소속 국가품질명장의 82창 품질분임조 교육지원과 군 정비시설ㆍ장비 학습지원을 교환하며 민ㆍ군 기술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세진 82창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가품질경영 활동을 발전시키고, 민간의 신기술 및 노하우를 군수 혁신에 접목할 것”이라며 “항공정비 분야 품질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82창은 지난해 전군 최초로 2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에는 지난 9월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받기도 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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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4
  • 지역사회 복지증진 ‘맞손’
    (왼쪽부터) 임태성 서산복지대단 이사장, 맹정호 시장, 조경상 서산상공회의소 회장이 각자 서명한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   서산시복지재단(이사장 임태성)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으로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 14일, 서산시청 상황실에서 서산시, 서산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맹정호 시장, 임태성 이사장, 조경상 회장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하여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시는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홍보 △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 △상공회의소는 기업과 상공인들이 나눔 문화에 자발적 동참하여 기금모금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조 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임태성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자원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면서 취약계층을 위한 폭 넓은 복지서비스를 지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복지재단은 2011년에 설립되어 4개 수탁시설(서산문화복지센터 등)을 위·수탁 관리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희망나눔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누구나 일시후원 등 기부를 희망할 경우 재단 홈페이지(seosanwf.or.kr)와 전화(041-660-0255)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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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지속가능발전의 이해 및 과제…정책 워크숍 개최
    서산시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분야별 정책을 진단하는 정책 워크숍이 지난 8일 서산시새마을회관 4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김기찬 한서대 교수)가 이날 ‘지역의 문제는 그 지역 사람들 스스로가 해결해야 한다’는 목적으로 ‘지속가능발전의 이해 및 과제’를 주제로 개최한 정책워크숍은 주제 강연과 시민이 본 지속가능발전의 주제발제로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고려사이버대 오수길 교수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역할’에 대한 강연과 한서대 배정환 교수의 ‘시민이 본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주제 발제가 발표됐다. 이어 전양배 전국친농연 부회장의 주제로 서인숙 기후변화해설사(기후변화분야), 도혜영 서산시 기초생활팀장(사회문화분야), 권경숙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자연생태분야), 이연희 서산시의원(지역계획분야), 박노찬 충남지속협 사무처장(거버넌스방안)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어 플로어에서의 소감과 질의 또는 제안이 이어지면서 당초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워크숍을 마쳤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지난 9월 실시한 시민인식조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산시지속가능발전 정책워크숍은 매년 시기별 또는 사안별 주제를 채택하여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산시 대기환경의 체계적인 관리방안 모색을 위해 대기보전특별대책 지정을 촉구하고 2017년도에는 지방분권과 거버넌스, 생태환경과 안전한 먹거리, 지역생활 폐기물 처리방안, 기후변화와 지속가능도시를 주제를 워크숍을 개최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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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국립국악원 내포분원 서산유치 담금질 본격화
    서산시가 국립국악원 내포분원 서산 유치를 위한 담금질을 본격화 하는 분위기다. 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립국악원 내포분원 서산 유치를 위한 지역 국악 관계인 초청 간담회를 열고 유치 타당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종신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해 성기숙 한국종합예술대학교 교수, 박만진 시인, 백종신 중고제판소리보존회 부회장, 이권희 한국국악협회 서산시지부장, 이애리 충남무형문화재 제27호 전수조교, 이희진 대전문화재단 본부장, 조규영 한국농악보존협회 서산시지회장, 한용상 한국예총 서산지회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서산의 국악 관련 민속예능의 콘텐츠 활성화, 국악 관련 인프라 구축방안, 시민들의 국악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성기숙 교수는 “서산은 내포제라는 문화적 권역에서 독자적으로 중고제의 판소리가 존재하는 지역으로 조선후기 8명창인 고수관, 방만춘과 가야금 병창 명인 심정순이 태어난 곳으로 지역 무형문화유산을 다양하게 보유한 지역”이라며 “이런 문화자산의 활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권희 국악협회 서산시지부장은 “국립국악원 내포분원이 유치되면 서산 무형문화재 발전의 변곡점이 될 것” 이라며 “서산이 꼭 유치하여 내포문화 중심도시 서산이 한층 더 품격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신 문화예술과장은 “국립국악원 내포분원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국악 관련 문화예술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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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야외천체관측회, 오는 9일 중앙호수공원서 개최
    서산시는 오는 9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중앙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야외 천체관측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야외 천체관측회는 시민들에게 달과 별 천체관측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천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 6대의 망원경과 쌍안경을 통한 천체관측과 겨울밤하늘에 대한 강연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달모양 포토존과 천문공작재료 만들기, 가상의 겨울밤하늘을 재현한 이동식 천체투영실도 운영되어 관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천체관측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문의는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661-8008).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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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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