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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타임즈, 시니어 기자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서산타임즈는 28일 김덕진 뉴시스 기자를 초청하여 시니어 기자단의 역량강화를 위한 세련된 기사 쓰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 교육에서 김 기자는 자신이 작성한 기사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교육을 진행해 시니어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하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김 기자는 ▷육하원칙 준수 ▷간결하게 쓰기 등을 강조하고 기자 자신의 주관성이 기사에 포함되어서는 안 된다며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한 기사에 여러 가지를 담아내려 하지 말고 한가지의 사실만을 쓰는 것이 좋다고도 강조했다. 또한 이야기하듯이 기사를 쉽게 쓰는 법에 중점을 뒀다. 특히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시니어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는 데 대해 “서산타임즈 시니어기자를 선택한 것은 잘한 일이고 남은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격려했다. 끝으로 김 기자는 “기사는 중학교 2, 3학년 학생 정도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그 수준에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너무 기사를 어렵게 쓰지 말라고 주문했다. 이철수 시니어기자단 단장은 “실전적인 기사 작성법의 교육은 우리 시니어기자단에게 커다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보였다. 이진기 기자/조난숙 시니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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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타임즈, 시니어 기자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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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타임즈 창간 20주년…애독자 위주 다양한 행사 추진
- 창간20주년 기념식 추진위 구성 추진위원장에 심걸섭 고문 선임 올해 창간20주년을 맞이한 서산타임즈가 애독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서산타임즈는 지난 14일 동문동 본사 회의실에서 본사 임직원 및 운영위원, 지역기자, 시니어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창간 20주년 기념행사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먼저 창간20주년 기념식은 오는 9월 18일 기념식과 함께 제20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시상식, 제1회 서산 시니어 노래자랑을 개최키로 했다. 기념식에서는 창간부터 현재까지의 성장 이야기를 영상이나 전시로 공유하고 창기근속 직원 및 구성원 그리고 협력자들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제20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시상식에는 역대 수상자들을 초청해 올해 수상자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올해 특별 기념행사로 추진하는 시니어노래자랑은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와 함께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어르신들이 웃고 즐기는 화합의 행사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간20주년 기념행사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체계적인 방향성을 설정하고 세부계획을 수립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추진위원회는 심걸섭 위원장을 비롯해 본사 2명(김가연 부사장, 허현 실장), 운영위원 3명(조규호, 서병선, 이경식), 지역기자 4명(이진기, 조성호, 한은희, 황선철), 시니어기자 2명(김정부, 조난숙) 등 12명으로 구성했다. 이병렬 서산타임즈 발행인은 “서산타임즈가 하는 일이라면 변함없는 믿음과 참여로 화답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임직원과 운영위원, 지역기자, 시니어기자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건재하게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창간 20주년 기념식이 미래서산을 위한 더 큰 연대와 통합의 길을 찾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심걸섭 창간20주년 기념식 추진위원장은 “창간 20년의 궤적을 돌아보며, 지역발전의 대안을 제시하는 솔루션 저널리즘으로서의 비전 선언을 통해 서산타임즈가 서산을 미래를 위한 더 큰 도약을 이루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들과 성심껏 준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신임구성원으로 운영위원 3명(박상열 전 음암면장, 한현순 신한건설 대표, 임은옥 소명방문요양센터장), 지역기자 1명(김갑섭 한전에너지 이사), 시니어기자 1명(김교성 지곡면노인회분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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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타임즈 창간 20주년…애독자 위주 다양한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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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완섭 서산시장
- 을사년(乙巳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서산시 발전을 위해 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극세척도(克世拓道)의 자세로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내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해였습니다. 충청권 최초 국제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취항을 통해 국제 관광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대한민국 크루즈 7대 기항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충남의 첫 하늘길로 기대를 모으는 서산공항 건립은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 5월에는 서산-영덕선 고속도로 전 구간이 착공되어, 동서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실증지원 센터 유치와 수소도시 선정,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미래 신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호수공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도심속 허파 역할을 할 초록광장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습니다. 새해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자세로 그동안의 성취를 발판 삼아 시정의 백년대계를 튼튼히 다져나가겠습니다. 을사년, 푸른 뱀이 허물을 벗고 새롭게 성장하듯 우리 해뜨는 서산시 역시 변화와 혁신으로 도약하고 번영을 이룩하겠습니다.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가는 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새해는 상서로운 기운을 듬뿍 받아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늘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일 서산시장 이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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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완섭 서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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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 존경하는 18만 서산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서산시의회 의장 조동식입니다. 지난달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로 인해, 역대 세 번째 국가 애도 기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179분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또한, 30일 고파도 해역 인근에서 차도선 전복 사고로 현재 4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실종자분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연이어 이어지는 가슴 아픈 사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을사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지난해는 유난히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유례없는 가을 폭염과 집중호우 등의 이상기후 현상은 농업과 산업은 물론, 시민들의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끼쳤고, 국내외의 불안정한 정세는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더욱 심화시켰습니다. 하지만, 우리 서산은 시민 여러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위기 속에서도 성장을 거듭해 갈 수 있었습니다. 충청권 최초로 국제 크루즈선이 출항하고, 서산의 미래를 열어갈 서산공항은 2028년 개항을 목표로 힘차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해미국제성지 명소화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서산은, 서해안의 중심도시를 넘어 이제 국제 관광도시로 도약을 해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제 새로운 희망을 안고 출발하는 2025년은, 그간 쌓아온 도약의 발판을 기반으로 우리 서산이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해야 할 때입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인 서산시의회는 그 비상의 한 축이 되어, 추진되는 사업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의 바른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시민 화합과 복지증진, 민생경제의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시민 중심의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없다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지방 자치 성공의 핵심은 지방의회를 만들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참여에서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산시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질책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25년, 상서로운 푸른 뱀의 기운이 가득한 을사년 새해에는, 민생경제가 안정을 되찾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길하고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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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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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성일종 국회의원
- 안녕하십니까?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국회의원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둥근 해에 기운을 받아서 대한민국 국운이 형성을 하고 또 이 서기가 세계로 펼쳐서 우리 민족이 큰 기상이 전 세계에 떨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우리 서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태안군민 여러분들께서 한 분 한 분이 올 한 해의 멋진 기운을 받아서 건강하시고 또 삶에서 큰 소망을 이루는 원년의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5년도에는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전 세계를 향해서 포용하고, 또 산업 문화, 모든 경제 파트에서 대한민국의 국운이 크게 성장을 하면서 전 세계인들에게 우리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는 멋진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난해에는 많은 파고도 있었지만, 우리 민족은 늘 어려울 때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 미래로 가는 동력으로 삼아 왔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파고가 높을수록 더 높은 기회가 있습니다. 더 많은 우리 국민들의 저력을 보여주는 2025년이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에 계신 한 분 한 분의 꿈이 이루어지고 멋진 미래로 가는 아주 소중한 한 해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함께 약속 했었던 의료 문제, 또 문화의 격차 문제, 소득에 대한 격차 문제, 학력 격차 문제 등의 해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서산에 의료 문제는 지금 현재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더 빠른 속도로 서산의료원을 비롯해서 중앙병원의 응급실 등 모든 가용 자원이 시민들을 위해서 잘 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립 국악원을 비롯해서 공항 또 고속도로 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 하겠습니다. 우리 태안에는 이미 민자고속도로가 서산과 안성 구간으로 원래 계획 됐던 것을 태안까지 연장을 했습니다. 그토록 소망하는 고속도로가 가시권에 들어왔음을 보고드립니다. 이를 비롯해서 안면 원북에 이르는 도로망도 빠른 시간 내에 확충을 하고 모든 지역에 필요로 하는 SOC를 비롯해서 주민편익 시설을 적극적으로 지원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올 한 해 우리 지역도 더 많이 발전을 해서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큰 중심의 축에 쓸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특히 태안 지역에는 인구 소멸을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 항공 우주 기지를 비롯해서 앞으로 인구가 줄지 않고 대한민국의 중심의 지역으로 갖고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 분 한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진 새해 대한민국의 상스러운 기운과 함께 여러분의 비상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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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성일종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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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규선 서산장학재단 이사장
-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기 사고 희생자님들을 추모하고 삼가 명복을 빕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여러분의 가정마다 기쁨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로써, (재)서산장학재단은 설립35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보내 주신 성원에 1천여 재단가족과 함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저희재단이 존재하는 것은 존경하는 주민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 덕분입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재단가족은 새해를 맞아 다짐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주민의 아픔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다가가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인간의 존엄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편에서 미래의 희망을 만드는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주민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 을사년 새해 아침 (재)서산장학재단 이사장 조 규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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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규선 서산장학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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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
-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남도지사 김태흠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충남은 ‘그동안의 성과와 도민의 뜻을 모아 큰 도약을 이루는’성화약진(成和躍進)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약속을 지킨 한해였습니다. ‘힘쎈 충남’ 답게 정부예산 확보와 투자유치에서 역대급 성과를 냈습니다. 정부안 감액이라는 사상 초유의 상황에도, 10조 9,261억원을 확보했으며, 추후 추경 반영시 목표했던 11조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투자유치는 민선 7기에서 4년간 유치한 14조 5천억원의 2배가 넘는 32조 2천억원을 유치했습니다. 또, 10년 넘게 끌었던 충남대 내포캠퍼스 이전이 확정되고, 산림자원연구소 이전 절차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20년 숙원사업인 당진-대산 고속도로 착공, 34년간 7번이나 계약이 무산된 안면도관광지 조성 등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도정현안을 해결했습니다. 민선 8기 충남이 이렇게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도민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입니다. 앞으로 충남은 그동안 계획했던 부분의 실천에 더욱 집중하며 도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돈이 되는 농업, 청년이 모이도록 농업·농촌의 구조와 시스템을 개혁하고, 탄소중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기를 성장 기회로 만들어 국가 탄소중립경제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충남의 50년, 100년을 책임질 미래 먹거리도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베이밸리 프로젝트, 충남-대전 행정통합 등 초광역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첨단 미래모빌리티, 디스플레이, 바이오 등 미래산업 육성에도 힘을 쏟을 것입니다. 또,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국가가 책임지는 실질적인 저출생 대책을 추진해 2026년까지 합계출산율 1.0명 회복을 목표로 힘껏 달려 나가겠습니다. 시국이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2025년 새해에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해 나간다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로 도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언제나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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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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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 먼저 지난 연말 있었던 무안공항에서의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2025년 을사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계획하신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해가 되길 바랍니다. 지난해 7월, 불필요한 권위와 관행을 탈피하고 소통과 협치를 다짐하며 출범한 제12대 후반기 의회가 어느덧 7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충청남도의회는 제35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선 의원의 관록과 초선 의원의 패기와 열정이 조화를 이루며, 기존의 틀을 벗어나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이상적인 감사를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도의회는 2025년을 충남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고자 합니다. 인구감소 위기 대응,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충청광역연합과 충남-대전 행정통합, 재해·재난 대비, 베이밸리 사업 본격화, 충남방문의 해 추진, 스마트 농축산업 확산, 탄소중립경제 선도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 행복·미래 교육 강화 등 도민 여러분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이 도민의 뜻에 따라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을 도입하고, 예산·결산 분석에 AI를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여 도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가장 일 잘하는 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앞으로도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도정 목표를 실현하며, 도민 행복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도의원 모두가 힘을 모아 대내외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충남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충청남도의회의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220만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 1. 충청남도의회 의장 홍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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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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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
- 국회는 비상계엄이 선포된지 2시간여만인 4일 오전 1시쯤 본회의장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본회의를 열어 계엄해제 요구안을 처리했다. 표결에는 여야의원 총 190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우 의장은 앞서 성명을 통해 “국회는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헌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조치하겠다”며 “특별히 군경은 동요하지 말고 자리를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헌법은 국회가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해제할 권한을 보장하고 있다. 헌법 제77조는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해야 한다’고 돼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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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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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렬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10시 27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담화를 갖고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TV 중계를 통한 담화에서 “저는 이 비상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유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낼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저는 지금까지 패악질을 일삼은 망국의 원흉, 반국가 세력을 반드시 척결할 것이다. 이는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 세력의 준동으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안전,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며 미래 세대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저는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시키겠다”며 “계엄 선포로 인해 자유대한민국의 헌법 가치를 믿고 따라주신 선량한 국민들께 다수의 불편이 있겠지만,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조치는 자유대한민국의 영속성을 위해 부득이한 것이며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기여를 다한다는 대외 정책 기조에는 아무런 변함이 없다”고 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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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렬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