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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면 무장1리, 마을 도로변에 연산홍 식재
    지곡면 무장1리 주민 40여명은 지난 14일 봄맞이 준비를 위해 마을 도로변에 영산홍 묘목 5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작업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조성을 위해 도로변 꽃길을 조성했다. 무장1리는 2016년부터 마을입구부터 마을회관까지 약 1.8km의 S자형 도로변에 페튜니아, 능소화 등 다채로운 꽃길로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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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4-15
  • 지곡면 행정복지센터 기공식…2022년 4월 준공
    서산시는 지난 25일 지곡면 화천리 291-15번지 일원에서 지곡면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의회 의장, 김선수 지곡면장,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신축되는 지곡면 행정복지센터는 지곡면 주민자치센터 옆에 위치하며, 66억 원을 투입해 4,327㎡ 부지에 연면적 1,563㎡의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2022년 4월 준공 예정이다. 내부에는 민원실, 회의실, 세미나실 등이 들어서며, 시민 편의에 맞춘 공간 배치로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옥상정원과 야외 휴게마당도 조성되며, 청사 내 북스텝도 조성해 더 넓은 휴게공간과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주민자치센터와 복지회관, 안견기념관과의 내외부 통행로를 연결해 연계성 높고 질 높은 행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맹정호 시장은 “신청사 건립은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충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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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1-03-26
  • 지곡면, 부성사에서 춘계제향 봉행
    지곡면(면장 김선수)은 22일 지곡면 산성리 소재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 사당인 부성사에서 종친, 유림,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제향을 봉행했다. 사단법인 부성사(대표 유사 김홍경)가 주최한 이날 춘계봉향은 김선수 지곡면장이 초헌관, 성암서원 박부무 유사가 아헌관, 이기학 전 지곡면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향을 봉행하며 선조들을 추모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성사는 통일신라 말 진성여왕 7년(893)에 고운 최치원이 당시 부성군(현재의 서산) 태수를 역임한 연유로 조선 선조 때에 선생의 덕망과 학문을 따르던 지방 유림들이 부성산성 내에 사우를 건립하고 영정과 위패를 봉안했다./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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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3-23
  • 지곡면, 청렴의지 다지기 다양한 시책‘눈길’
    지곡면(면장 김선수)이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면에 따르면 자체 제작한 청렴 이미지를 직원들의 핸드폰 화면으로 설정해 휴대폰을 볼 때마다 청렴의지를 다지고 있다. 또 행정복지센터 내부에 청렴계단을 조성해 깨끗한 공직문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휴대폰에 설정한 청렴이미지는 화천2리 굴다리에 소재한 벽화를 배경으로 면장이 직접 제작하여 면의 향토적인 정서를 더했다. 청렴 의지를 담은 표어를 부착하여 조성한 청렴계단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계단을 오르내리며 자연스럽게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며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확립하도록 도와주는 한편, 시민들에게 부정청탁 금지 등 청렴시책 동참 의미를 담고 있다. 김선수 지곡면장은 “청렴은 일상 속 모든 순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실천돼야 하는 덕목이기에 앞으로도 청렴생활 실천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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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3-16
  • 지곡면 무장리서 전봇대 전선 도난 사건 발생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전봇대 전선 도난 사건이 발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지곡면(면장 김선수)과 서산경찰서 대산지구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각각 한전 직원이 지곡면 무장리 농로 주변 전봇대 전선이 끊어져 있는 것을 발견해 대산지구대에 신고했다. 절도된 전선은 약 300m에 달하며 최근 구리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전선 안에 있는 구리를 고철로 처분하는 전문 절도범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산지구대는 각 마을대표에게 전봇대에 올라가 전선을 끊고 있거나 수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농민들은 전선 절도사건이 추가로 발생할 경우 단전으로 인해 저온저장고 등 농작물 보관기계 사용에 지장을 받아 경제적 피해를 입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 김선수 지곡면장은 “전선 도난사고 추가 발생 가능성 차단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무선마을방송 송출을 통해 각 마을에 주의를 당부하는 등 전선절도 방지를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 서산지사 관계자는 “전선 절도 우려가 높은 시기와 시간에 순찰을 강화하고 전선 도난 신고 포상금제도를 운영하는 등 전선절도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낯선 사림이 전봇대 근처에서 서성이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이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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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3-13
  • 지곡면 연화리 ‘정자’현판식
    지곡면(면장 김선수)은 연화리 마을회관 앞에 마을공동 쉼터인 정자(문지정)를 설치하고 지난달 26일 마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자 명칭은 연화리의 옛 행정구역명인 ‘문지’촌에서 이름을 따와 ‘문지정’으로 명칭을 정했으며 앞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마을을 찾는 외지인들의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정자는 서산시의 농어촌 마을공동쉼터 조성사업 일환으로 2020년에 준공됐으며, 마을회비 100만원으로 현판을 제작하고 이날 현판식을 가졌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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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3-03
  • 지곡 도성리서 설 연휴 차량털이 범죄 발생
    설 명절 연휴기간 중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절도범이 차주에 발각되면서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곡면(면장 김선수)에 따르면 설 연휴 첫날인 지난 11일 새벽 1시께 지곡면 도성3리의 한 농가 앞에 주차된 차량에서 문을 열고 훔칠 물건을 찾던 절도범이 농가주가 나타나자 그대로 달아났다. 농가주가 인근의 CCTV 영상을 확인했지만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신원을 파악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수 지곡면장은 “농촌지역의 정서 상 마을 주민 간 사회적 관계가 친밀하여 차량 문단속에 대한 경계심이 도심에 비해 낮고 허술하다는 특징이 있어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며 “면에서는 앞으로 범죄 가능성 차단을 위해 마을방송 송출 뿐 아니라 향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여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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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2-15
  • 지곡면 나눔냉장고에 컵라면 기탁
    지곡면(면장 김선수)은 관내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이향연씨와 가스배달을 하는 김창호씨가 설 명절을 앞두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운 겨울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나눔냉장고에 각각 컵라면(24개입) 3박스와 2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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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2-15
  • LG화학 대산공장, 소외계층 학생 설 위문품 전달
    LG화학 대산공장 NCC 나눔봉사회(회장 신현웅)는 지난 8일 지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장학생들에게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위문품은 학생들이 원하는 물품으로, 현재 중학생인 대상자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년 원하는 물품으로 맞춤 지원을 할 예정이다. 신현웅 회장은 “학생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지역 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CC 나눔봉사회는 작년 조손가정 청소년에게 노트북을 지원해 주는 등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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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
    2021-02-09
  • 나도 늙었거늘…어르신들에 미용 재능기부
    지곡면 산성리에 거주하는 70대 주민이 자신의 처지도 어려운 실정에서 마을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무료 파마 봉사로 재능기부를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곡면(면장 김선수)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지곡면 산성리로 전입한 조복희(73)씨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접촉기회가 줄어든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파마 봉사 활동을 전개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조씨는 4급 청각장애로 장애수당 4만원과 기초연금 30만원을 받아 생활하는 어려운 처지이면서도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나눔 의미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조씨는 지난 1월 한 달 동안 모두 6명의 할머니에게 파마 봉사를 실시했다. 파마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미용실 가기도 어려웠는데, 이렇게 무료로 파마를 해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다음에도 서비스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복희씨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덩달아 행복해진다”며 “기회가 된다면 상담사 2급 자격증을 활용해 노노케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외로운 이웃들을 돌보고 싶다”는 바람을 보였다./지역부=노교람 기자
    • 읍면동소식
    • 지곡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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