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읍면동소식
Home >  읍면동소식  >  고북

실시간뉴스

실시간 고북 기사

  • 고북면행정복지센터 인근 꽃잔디 만발
    고북면 가구리 고북면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완연한 봄을 알리는 꽃잔디가 만발해 있다. 4월의 분홍 꽃 잔디를 보며 걸어가는 길도 예쁜 봄 풍경이다./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4-20
  • 고북면, 하천변‘경작금지’표지판 설치
    고북면(면장 성기영)은 13일 호우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하천변 불법경작행위를 점검하고 기포2와 남정3리 하천변에 ‘하천부지 경작금지’ 표지판 5개를 설치했다. 이번 표지판 설치는 하천 옆 자투리 공간에 농작물을 심고 제초제 (농약)를 뿌려 풀이 자라지 못해 지반이 약해져 매년 장마철이면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변 토사유실 등의 피해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실시했다. 하천변은 사유지가 아닌 지역주민 모두가 사용하는 공유재산으로 사용허가를 득하고 사용해야 하며, 허가 없이 사용 시에는 ‘서산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변상금을 부과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고북면에서는 마을 이장에 공유재산 내 농작물 재배금지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공유재산 내 불법경작으로 변상금이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를 당부했다. 고북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하천변 농작물 경작행위를 점검해 호우피해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4-13
  • 고북농협 농가주부모임, 열무김치 나눔행사
    고북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차정자)은 6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함께 박동화 고북농협 조합장이 참석해 열무 다듬기와 절이기, 담그기 등에 동참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에 큰 힘을 보탰다. 이날 회원들은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5가구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차정자 회장은 “열무김치 나눔 행사는 농가주부모임이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큰 보람을 느낀다”며 “매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봉사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화 고북농협 조합장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봄철을 맞아 독거노인들에게 봄의 미각을 느낄 수 있도록 직접 열무김치를 담가 더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4-06
  • 고북면, 산불예방 홍보‘바람개비’설치
    고북면(면장 성기영)이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요즘 바람개비를 이용한 ‘움직이는 산불예방 홍보물’을 설치해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봄철 건조한 날씨와 이상기온으로 인한 강풍 등의 영향으로 대형 산불이 우려되고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소각행위가 빈번해 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 바람개비를 연암산과 삼준산 등산로와 행정복지센터 입구, 면소재지 입구인 기포교차로 등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에 설치해 주민들에게 소각금지 및 산불예방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특히 이 바람개비는 산불예방 홍보는 물론 주민들에게도 어릴 적 동심의 추억을 되살리며 눈길을 끄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고북면은 또 청사 전면에 ‘산불조심. 논밭두렁 태우려다 우리 동네 산 태웁니다’가 새겨진 초대형(길이10.5m×폭13m) 현수막을 게시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뿐만 아니라 고북면을 찾는 방문객들이 멀리서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산불예방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성기영 면장은 “사람들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특색 있는 홍보를 통해 상투적이고 형식적인 산불예방 활동이 아닌 인상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며 “앞으로 모든 면민들이 산불예방에 동참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3-30
  • 고북농협 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감사장 받아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고북농협 직원이 서산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고북면과 고북농협에 따르면 지난 26일 한상오 서산경찰서장이 고북농협을 방문하여 K씨에게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했다. K씨는 지난 24일 오전 10시께 평소 알고 지내던 조모 씨(80)가 전액 현금으로 1800만원을 인출하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국제 전화하는 것을 확인한 후 보이스피싱 범죄를 직감, 전화를 끊도록 해 피해를 막았다. 보이스피싱 범인은 조 씨에게 전화해 카드 결제가 미납됐다고 안내하면서 본인 통장의 비밀번호가 농협 직원에게 유출되면 안 되고 절대 믿지도 말라고 유도했다. 이어 전액 현금으로 인출해 가방에 넣어 집에 보관하고 있으면 경찰서에서 보호해주겠다고 안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3-28
  • 고북면, 관내 기업체‘찾아가는 간담회’진행
    고북면(면장 성기영)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입주기업 3곳을 방문하여 기업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위해 실시한 찾아가는 간담회는 ▷(주)코넥 ▷동진파일(주) ▷(주)그린 등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코넥은 현대자동차, 기아차, 파워텍 등 국내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으로 최근에는 세계최대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에도 납품을 하고 있으며,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 테슬라에서도 호의적이다. 이 회사는 매년 1000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 및 봉사활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동진파일㈜은 국내 상위권에 속하는 건축용 PHC 파일을 생산하고 있으며, 중량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서산의 위치가 매력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업체 측은 소음 및 미세먼지 발생 등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완충공간 확보를 위해 사업 부지를 확장할 계획이지만 주변이 농림지역으로 많은 제약이 있다며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을 요청했다. 이 업체는 지난해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그린은 투다리, 설악추어탕 등 다수 브랜드를 보유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운 상황이나, 최근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사자 대부분이 기혼 여성이며 지역 내 여성인력 취업에 기여하고 있다. 또 노인회 분회 교육 시 차량 지원, 지역주민을 위한 생산 제품 기부 등으로 지역에 기여하고 있다. 성기영 고북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한 기업들은 평소 지역화합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체 대상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주민-기업 간 상호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3-26
  • 고북면, 관내 기업체‘찾아가는 간담회’진행
    고북면(면장 성기영)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입주기업 3곳을 방문하여 기업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위해 실시한 찾아가는 간담회는 ▷(주)코넥 ▷동진파일(주) ▷(주)그린 등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코넥은 현대자동차, 기아차, 파워텍 등 국내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으로 최근에는 세계최대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에도 납품을 하고 있으며,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 테슬라에서도 호의적이다. 이 회사는 매년 1000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 및 봉사활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동진파일㈜은 국내 상위권에 속하는 건축용 PHC 파일을 생산하고 있으며, 중량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서산의 위치가 매력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업체 측은 소음 및 미세먼지 발생 등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완충공간 확보를 위해 사업 부지를 확장할 계획이지만 주변이 농림지역으로 많은 제약이 있다며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을 요청했다. 이 업체는 지난해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그린은 투다리, 설악추어탕 등 다수 브랜드를 보유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운 상황이나, 최근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사자 대부분이 기혼 여성이며 지역 내 여성인력 취업에 기여하고 있다. 또 노인회 분회 교육 시 차량 지원, 지역주민을 위한 생산 제품 기부 등으로 지역에 기여하고 있다. 성기영 고북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한 기업들은 평소 지역화합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체 대상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주민-기업 간 상호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3-26
  • 고북면, 사회단체 임원과 지역 발전방안 논의
    고북면(면장 성기영)이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민관 소통 부재를 메우고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 발전 가속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본격적인 소통행정에 나섰다. 면은 지난주부터 이장단협의회 등 5개 사회단체 회장과 사무국장 등 임원과 차례로 면정 발전 간담회를 갖고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북면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성기영 면장은 간담회에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장을 비롯한 각 단체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면정 운영 방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특히 민선 7기 시정 핵심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 발전 가속화 방안에 대해서 사회단체의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회의장 내 테이블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모든 참석자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기영 고북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무한한 응원과 협조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면서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안을 소중히 귀담아 면 운영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남직 이장단협의회장은 “각 사회단체마다 따로 대화의 시간을 가져 더욱 깊이 있는 대화와 다양한 여론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민관교류와 소통이 주춤한 상황에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관 사이의 소통 부재 간격을 좁힐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3-23
  • 고북면, 주민 불편 민원 끈기ㆍ의지로 해결
    공장 증설 이후 심한 소음과 악취로 주민들의 민원이 쇄도했던 업체가 일선 행정기관의 끈기와 의지로 해결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고북면(면장 성기영)에 따르면 기포리 소재 가공류가공업체인 ㈜신우FS(대표 신현길)가 2018년 공장을 증설한 이후 증설 전보다 심해진 소음으로 소음과 악취로 공장 인근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왔다. 면은 이에 따라 지난 2월 성기영 면장과 관계 직원이 이 업체를 방문하여 주민들의 여론을 전달하고 소음과 악취 저감을 위한 노력을 당부하고 면민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여기에 이 업체가 최근 화답을 보냈다. 악취 개선계획서와 지역상생 성금 1000만원을 면에 기탁하면서 면민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 업체는 5억 원을 투입해 폐수장 내 악취농도가 높은 취약지점에 집진시설을 설치하고, 집중 포집한 악취를 800℃고열로 연소하여 악취를 제거하기로 했다. 면은 이 업체가 기탁한 성금을 31개 마을 이장의 추천을 받아 마을별 저소득가구 1명씩 선정해 3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이남직 이장단협의회장은 “늦게나마 지역과 상생을 결정한 ㈜신우FS의 결정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이러한 결정이 지역과 상생하며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우FS 관계자는 “악취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기영 고북면장은 “기업과 주민들이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상생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3-18
  • 고북면, 거동불편 노인에 식료품 직접 전달
    고북면(면장 성기영)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거동 불편 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나눔냉장고’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면에 따르면 작년 10월부터 제7호 서산나눔냉장고인 ‘국화마을냉장고’ 운영,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음식 및 식재료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많은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있고, 자차가 없어 나눔냉장고 이용을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면은 자원봉사고북면거점캠프와 29개 마을이장들과 협력해 서산카리타스 농수산물지원센터(센터장 윤여창)로부터 후원받은 죽을 10개씩 포장해 마을당 3가구씩 총 87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식료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여 마트에 가기 어려웠는데 직접 집까지 찾아와 물품을 건네주어 무척이나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북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1-03-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