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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국화축제 ‘성료’…진한 국향은 계속
            역대 최다 20만여 명 방문 집계 오는 17일까지 국화축제장 개방 제22회 서산국화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산시와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린 국화축제 기간에 축제장 방문한 인원은 역대 최다인 20만여 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국화미로정원과 한반도지도 산책로가 새롭게 조성되어 보는 즐거움에 재미까지 더해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국화를 이용한 체험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백조, 돌고래, 복돼지 등 9종의 국화 포토존을 설치해 추억을 남기려는 관광객들과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여기에 우리가족 행복사진 공모전과 우리 옷(한복) 경연대회, 화관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과 색소폰 연주, 전통무용 등 관광객을 위한 문화공연으로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았다. 작년에 이어 진행된 식용 국화 따기, 소원지 쓰기, 국화로 만든 대형하트도 가족단위 관광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농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김장철을 앞두고 총각무, 쪽파, 생강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이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되어 축제가 끝난 후에도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중만 추진위원장은 “축제는 끝났지만 관광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오는 17일까지 국화축제장을 개방할 예정”이라며 “올해 축제 준비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고의 국화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국화축제는 2019년 충청남도 ‘지역향토 문화축제’ 유망축제로 3년 연속 선정되고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서산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지역부 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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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국화 그 가을빛 추억 속으로…
          제22회 서산 국화축제가 지난 1일부터 고북면 복남골길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수십만 송이의 국화를 이용한 대형 하트, 국화동산, 작품국화, 국화로 만든 한반도 지도 등이 축제장을 찾은 이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축제장 이모저모를 화보로 소개한다. 지역부 김명순 기자/사진=황선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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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서산국화축제 준비 한창
    오는 11월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열흘간 고북면 일원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산국화축제’준비가 한창이다. 현장을 사진으로 꾸몄다.   축제를 앞둔 국화축제장 시청 공보전산담당관실 직원들이 서산시 브랜드에 국화꽃을 식재하는 봉사활동을 펼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망울을 머금은 국화 화분을 정리하고 있는 주민들 국화로 장식한 오리조형물 국화와 구기자로 조성된 꽃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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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고북면, 국화축제 준비 알타리무 김치 만들어
    고북면(면장 이은건)은 다음 1일부터 개최되는 제22회 서산국화축제를 앞두고 알타리무 김치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지난 21일 면 행정복지센터 공터에서 진행된 알타리무 김치 만들기에는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여성자율방범대, 적십자봉사회, 농가주부모임 등 관내 5개 여성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만든 알타리무 김치 일부는 축제장 먹거리장터에서 반찬으로 제공하고 일부는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고북면 황토 알타리무는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무려 170ha의 경작지에 130여 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1년에 3모작이 가능해  봄, 여름, 가을철에 출하되어 농가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게르마늄 등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한 황토에서 서해의 해풍을 맞고 자라 맵지 않고 아삭아삭하며 달고 고소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나 무공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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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선후동지회 국화축제 봉사
    고북면 선후동지회 회원들이 국화 축제를 앞두고 가로변 국화 화분을 정리하고 있다. 선후동지회는 고북면 의용소방대 전 대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단체로 시화인 국화를 재배해 시청 앞 1호 광장에 전시를 시작한 것이 오늘의 서산국화축제에 이르고 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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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고북면 연암풍물단, 충남농악경연대회 ‘장려상’
    고북면 연암풍물단(단장 최화수)이 제18회 충청남도 일반 남녀 농악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 대표로 출전한 연암풍물단은 지난달 29일 충남 부여군 백제문화제 행사장에서 열린 대회에 30여명의 단원이 출전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화수 단장은 “그동안 대회 준비를 위해 꾸준히 연습에 임해준 모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농악을 계승하고 보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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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고북면, 국화축제 준비 자원봉사 행렬
        제22회 서산 국화축제 성공을 위한 고북면 주민들의 자원봉사 행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고북면에 따르면 고북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22일 급수차를 동원해 관내 도로변에 심은 국화에 긴급 급수를 실시했다. 또 이날 공군 20전투비행단 부사관을 비롯한 장병들이 축제 현장 주변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국화를 식재하는 등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이른 아침에는 새마을부녀회, 여성자율방범대, 생활개선회, 농가주부모임, 적십자봉사회 등 5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국화축제장 미로에서 국화 유인작업을 실시했다. 이은건 고북면장은 “서산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고북면 주민 모두가 힘과 마음을 보태고 있다”며 “국화축제를 통해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데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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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고북면, 무료 이용 팩스ㆍ복사기 등 설치
    고북면(면장 이은건)은 지난 16일부터 민원실 내에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팩스, 복사기, 휴대폰 무료 충전기 등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 주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설치된 복사기, 팩스 등은 면을 방문하는 민원인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은건 면장은 “면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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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고북면에서 ‘따뜻한 나눔터’ 행사 개최
        한화토탈이 사업비를 지원하고 서산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따뜻한 나눔터’가 지난 26일 고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400여명과 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따뜻한 나눔터’이동봉사센터는 전문봉사단체를 중심으로 수지요법, 이혈,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의료원의 검진과 보건소의 건강 체크,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 효도사진과 밥차운영협의회에서 제공하는 점심식사 등을 통해 참석한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은건 고북면장은 “이번 ‘따뜻한 나눔터’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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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분재국 만들고 국화 재배관리 교육
    고북면 국화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4일 축제 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재국을 만들과 국화재배관리 교육도 실시했다. 최중만 축제 추진위원장은 “최고의 국화축제를 만들기 위해 축제 추진위원들이 무더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예년을 뛰어넘을 올해 서산 국화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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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북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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