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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동, 전입세대 위한 편지글 ‘호응’
    부춘동에서는 전입세대 상품권 지급 시 함께 동봉되는 안내문을 편지 형식으로 작성해 전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입세대 상품권 지급은 서산시가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에 따라 타 시군구에서 전입해 세대를 구성하고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에 대해 지급하는 시책으로 부춘동은 2020년 기준, 514세대(월평균 42세대)에 총 2,570매(금액환산 12,850천원)의 상품권을 배부했다. 지금까지 상품권과 함께 동봉되는 안내문은 사업취지와 상품권에 대한 단순 정보전달에 그쳤으나, 4월부터는 기존 형식을 탈피하여 부춘동에 대한 소개, 서산시민이 되어준데 대한 감사,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내용을 담아 편지글 형식으로 작성했다. 또한 용지도 부드러운 재질의 한지를 사용하여 정성껏 상품권과 함께 동봉하여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오은정 부춘동장은 “타 지역에서 전입해온 세대가 불편함 없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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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부춘동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집안청소 봉사활동
    부춘동적십자봉사회(회장 윤대희)는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늘보람봉사단(회장 김미화)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방과 거실, 부엌, 화장실 등에서 쓸고 닦는 청소와 함께 냉장고까지 깔끔히 정리했다. 이날 어르신은 깨끗해진 부엌과 방을 하나씩 자세히 보며 만족해하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봉사자들에게 전했다. 윤대희 회장은 “무엇보다도 어르신께서 행복해 하시니깐 보람이 더 컸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이러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는데 감사드리고, 향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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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서산사랑 한 땀 봉사단, 면 마스크 기탁
    부춘동(동장 오은정)은 지난 7일 서산사랑 한 땀 봉사단(회장 지명근)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면 마스크 2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면 마스크는 천을 이중으로 덧대고 중간에 필터를 끼우도록 특수 제작하여 비말 차단에 효과적인 것으로 봉사단이 직접 만들었다. 서산사랑 한땀 봉사단은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의 홈패션 수강생 등 23명으로 구성됐으며, 아이들 옷, 가방, 액세서리 등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발생하자 회원들과 정성껏 마스크를 제작하여 서산시에 기증하는 등 관내 어려운 계층을 위해 꾸준히 면 마스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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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부춘동, 무인발급기 활용 시정 홍보 추진
    부춘동(동장 오은정)이 무인발급기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정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부춘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전하고 간편한 비대면 서류 발급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찾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서류 발급 대기시간 동안 무인발급기 화면을 통해 각종 시정 및 시책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 중에 있으며 발급 가능한 서류는 총 109종으로 부춘동에서만 월평균 1,100건 정도의 서류가 발급되고 있다. 이에 부춘동에서는 서류 발급 대기 시간 동안 민원인들이 발급 화면을 통해 각종 시책 및 홍보사항을 한눈에 접할 수 있도록 홍보 포스터나 사업관련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여 제작한 카드뉴스 등을 상시 송출하고 있다. 오은종 동장은 “코로나19 확산대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기관이나 사회단체 회의가 축소되어 홍보사항을 전달할 기회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자칫 모르고 지나칠 뻔한 내용들을 민원서류를 발급하면서 동시에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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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 “아름다운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부춘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위원장 김인태)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주도형 ‘봄맞이 클린마을 만들기’사업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주민협의체는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클린데이를 운영해 양유정 일원과 골목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또 양유정 공원에 수선화 및 펜지 등 봄꽃을 심어 양유정을 이용하는 인근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도 선사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식재한 다래나무를 오는 가을에 각 가정에 전달하고, 내년 공원 개발 예정지인 공휴지에 봄채소를 심어 수확한 채소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도 도움도 주고 있다. 김인태 위원장은 “앞으로도 매주 1회 자체 회의를 개최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유정 일원과 골목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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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부춘동 주민자치위원회, 야생화 단지 정비
    부춘동(동장 오은정)은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 진흥분과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춘산 야생화 단지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틈틈이 관리해 주던 야생화 단지 6곳뿐만 아니라 인근 산책로 주변까지 겨우내 쌓인 낙엽과 잡초를 제거하여 야생화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날 야생화단지 정비 모습을 본 일부 등산객들은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등산하던 걸음을 멈추고 함께 낙엽을 줍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부춘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6년 서광사~서산학생수영장 구간 6개소에 마거리트, 쑥부쟁이, 황금사철, 상사화 등 다양한 야생화를 심어 등산객과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야생화를 보식하고 주기적으로 물주기와 제초작업을 실시하는 등 야생화단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영준 주민자치위원장은 “야생화단지가 깨끗하게 정비된 것을 보니 야생화가 더 잘 자랄 수 있을 것 같다”며 뿌듯함을 전했다. 오은정 부춘동장은 “야생화 단지 정비에 애쓰신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관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동에서 필요한 도움이 있으면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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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부춘동, 새봄맞이 갈지천 환경정화활동 전개
    부춘동(동장 오은정)은 지난 5일 갈산동 갈지천 일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이행하며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직원들은 봄을 맞아 따뜻해지는 날씨와 최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주민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천주변 환경을 정리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오세중 주민지원팀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자 오늘 환경정화활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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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7
  • 부춘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료 선지급
    부춘동(동장 오은정)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주민자치센터 운영 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사의 생활 안정을 위해 강사료를 선지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부춘동은 2021년 9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강사 위촉을 마쳤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이번에 위촉된 강사들은 대부분 지난해에도 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좌를 맡았으나 지난해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자치센터 운영 중단으로 실제 강의 기간이 2개월에도 미치지 못했다. 강사들 대부분은 생계유지를 위해 타 자치센터나 학교 등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이들 기관 역시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한 상태여서 강사들은 생계 불안을 호소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해왔다. 이에 부춘동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준)와 협의해 선지급 희망자에 대해 1개월분 강사료를 지급했다. 선지급 프로그램은 2019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설 후 연속성 있고 인기 있는 강좌들로 선정됐으며 코로나19 확산 완화 시 즉시 강좌를 운영하여 선지급에 대한 정산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집합금지 완화 시 분산ㆍ보강 수업 등을 통한 탄력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선지급액 조기 해소에 노력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으로 추가 운영 중단 시 희망자에 최대 3회까지 강사료를 선지급 한다는 방침이다. 오은정 부춘동장은 “이번 선지급으로 강사들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활기차게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춘동은 지난해 12월부터 치매댄스와 노래교실 등 9개 프로그램에 대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접수인원은 183명으로, 지난해 초 접수 인원 400명의 46%에 그치고 있다./ 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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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
    2021-03-04
  • 부춘동, 지역특화사업ㆍ추천대상자 심의
    부춘동(동장 오은정)은 지난 25일 열린 부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가제현) 정기회의에서 2021년 지역특화사업(안) 및 추천대상자를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긴급지원 및 지역특화사업으로 ▷희망 불씨 긴급지원사업 ▷신학기 물품지원사업 ▷사랑의 요구르트 배달사업 ▷맞춤형 생신축하 방문사업 ▷행복가득 밑반찬 나눔 사업 등을 선정했으며 전년도 우리동네 특화사업 최우수 상금에 대한 사용 논의 및 심의도 함께 진행됐다./지역부=박영화 기자
    • 읍면동소식
    • 부춘
    2021-02-27
  • 부춘동,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은정)는 23일 지역아동센터인 ‘꿈이 있는 교실’을 방문하여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꿈이 있는 교실은 45명의 아이들이 학습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중한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시설로 이날 오 동장은 아동학대는 중대한 범죄라는 인식을 가지고 시설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오은정 동장은 “아동학대는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의 문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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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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