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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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새마을 지도자ㆍ부녀회장 위촉장 수여
    부춘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일 부춘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읍내 41통 함종식 새마을 지도자, 읍내 35통 장금봉 부녀회장, 읍내 36통 박용희 부녀회장에게 위촉장 및 인준서를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무료 폐가전 수거 및 대형폐기물 전화예약방문수거 서비스, 서산사랑상품권 정책 등 동정 및 시정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등 자체 안건도 논의했다. 사진=부춘동행정복지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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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아름다운 선행 실천 12년
      지난 10일 부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덕래(45) 위원이 부춘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조 위원은 2008년 아들(민성) 돌잔치 비용을 기탁한 이후 12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아들이 20살이 되는 해까지 선행은 계속된다. 이날 아들 민성 군이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부춘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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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부춘동, 경로당 무더위쉼터 21곳 방문 점검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명중)은 지난 1~2일 이틀간 관내 경로당 무더위쉼터 21곳을 방문하여 냉방기 작동상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에게 온열질환 발생 시 대처요령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사진=부춘동 행정복지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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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7
  • “우리 마을 안길이 깨끗해 졌어요”
      갈산1통 주민들 제초작업 안원기 시의원, 직접참여 “우리 동네 일꾼이지요. 안원기 시의원 덕택에 마을이 깔끔해지고 환해졌어요” 지난 30일 부춘동 갈산1통 주민들이 공동으로 마을 안길 제초작업을 벌이는 날. 안 의원이 마을을 방문하더니 지체 없이 예초기를 등에 짊어졌다. 안 의원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 양쪽 도로변에서 풀베기에 나섰다. 안 의원은 “예초기를 메고 힘들어 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망설일 여유가 없었다”며 “제 부모님들이라 생각하고 아들된 도리로서 제초작업을 도와드렸다”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마을 주민들은 “의정활동에도 많이 바쁠 텐데도 도로변 풀을 베는 모습을 보니 믿음직스럽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종허 통장은 “옛날에는 젊은 사람들이 했으나 세월이 흘러 이제는 연로한 어르신들이 많아 어려움이 있다”며 “초여름이라 도로 옆에는 풀이 가득한데 이를 처리할 사람도 줄고 일하기도 바쁜 농번기에 시간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로가의 수북한 풀로 인해 마을사람들이 아무래도 도로 쪽으로 걸어가 위험할 때도 있다”며 “안 의원이 주민들과 함께 나서서 풀을 깔끔하게 정리해줘 깨끗하고 좋다. 마을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마을주민을 대신해 감사인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역부=황선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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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부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부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희망 불씨 긴급지원’ 대상자와 ‘사랑의 요구르트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역 특화사업 추가 발굴을 위한 열띤 논의를 벌였다. 사진=부춘동 행정복지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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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부춘동, 공중화장실 10곳 ‘몰카’단속
    부춘동은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중)는 최근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문제를 근절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을 만들고자 관내 공중화장실 10곳에 대해 불법 몰래카메라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몰래카메라에서 발생하는 전파를 탐지하는 전파탐지기와 LED불빛으로 몰래카메라 렌즈를 확인하는 렌즈탐지기를 이용하여 화장실 출입문 잠금장치, 벽면 틈새, 천장 조명 등 몰래카메라 취약 부분에 대하여 면밀하게 점검했다. 이번 점검 결과 단 한 곳도 불법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곳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주 1회 지속적인 몰래카메라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영중 부춘동장은 “불법촬영이나 촬영물 유포 행위 등은 중대한 범죄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몰래카메라로부터 안전한 부춘동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황선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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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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