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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동 조덕래씨, 13년째 한결같은 이웃사랑
    ▲13년째 한결같은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조덕래씨의 아들 민성 군이 김영중 동장에게 성금을 기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춘동 제공   아들 돌찬지 비용 기부시작 13년 동안 300만 원씩 기탁 13년째 한결같은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주인공은 부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며 새마을지도자인 조덕래(45)씨와 그 가족이다. 조씨의 이웃사랑 실천은 2008년 아들 민성이의 돌잔치 비용 3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면서 시작됐다. 조씨는 이후 매년 아들의 생일날 부춘동을 찾아 성금을 기탁해왔다. 지금까지 기탁한 성금도 3900만원 됐다. 당시 돌이었던 아이는 벌써 중학교 1학년이 됐다. 조씨는 지난 13일 아들과 함께 부춘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조덕래씨는 “민성이가 대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계속 기부를 이어가고 싶다”며 “아들이 남의 아픔을 헤아리며 이웃을 배려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중 동장은 “매년 큰 성금으로 나눔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귀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뉴스
    • 서산&서산인
    2020-07-14
  • 부춘동, 생활폐기물 배출장소 방역 강화
    부춘동(동장 김영중)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생활폐기물 배출장소 방역관리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8일부터 직원들이 생활폐기물과 음식물류폐기물을 배출하고 있는 장소에 대한 방역을 직접 실시하고 있다. 방역에 나서는 직원들은 감염병 예방에 대한 철저한 사전교육을 받은 뒤 방역 체계를 갖추고 생활폐기물 수거처리에 차질이 없는 선에서 폐기물 배출 장소를 소독하고 있다. 오세중 주민지원팀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폐기물 배출장소의 방역체계를 갖추고 동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부춘
    2020-07-13
  • 부춘동, 장마 대비 주요도로 배수로 정비
    ▲부춘동 직원들이 배수로 주변에 쌓여 있는 나뭇가지를 쓸어 담고 있다.   부춘동(동장 김영중)은 지난 2일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 배수로 정비를 실시했다. 직원들이 직접 나선 이번 정비작업은 강우 시 도로 내 우수가 원활하게 배수될 수 있도록 하고 배수로에 수초, 나뭇가지, 토사 등 잔재물이 쌓여 범람ㆍ침수 등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정비 사업으로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하던 도로 배수피해로 인한 재난피해 등을 사전에 막을 수 있어 인근 주민들의 침수우려에 대한 불안함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중 주민지원팀장은 “이상기온에 따른 국지성 폭우와 장마에 대비하기 위해 배수로 일제 정비작업을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수시 현장 점검을 통해 배수로 잔재물 정리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 재해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부춘
    2020-07-08
  • 부춘동, 불법 현수막 철거
        부춘동(동장 김영중)은 지난 26일 관내 전역에서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을 등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사진=부춘동 제공
    • 읍면동소식
    • 부춘
    2020-06-30
  • 부춘동, 집합금지명령문 부착 완료
    부춘동은 지난 18일 관내 방문판매업체 10곳에 대한 긴급 전수 조사를 통해 방역수칙명령과 홍보관 보유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명령 시행을 완료했다. 부춘동은 고위험 집합시설에 대한 점검ㆍ관리에 철저를 기해 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 및 재발방지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오세중 주민지원팀장은 “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철저한 점검으로 방역 취약장소가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다수가 모이는 방문판매 홍보관이나 집합 행사 등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부춘
    2020-06-24
  • “입주민 스스로 아름다운 아파트 만들어요”
    부춘동 읍내 47통 롯데케슬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주변과 인근 공원에 꽃을 심고 주변 청소를 하며 아름다운 아파트 만들기에 나섰다. 지난 7일 오전 80여명의 주민들은 다소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주변과 아파트 인근 공원에 다양한 색깔의 수국을 식재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수국을 심은 주민들은 아파트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스스로 앞장서 쾌적하고 깨끗한 아파트 환경을 만들었다. 특히 이날 어린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아파트 공동체의 모범적인 화합 모습도 보여주었다. 김낙종 입주자 대표는 “입주자들이 스스로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주민들의 노력으로 아름다운 아파트 만들기는 물론 주민 화합의 장으로 승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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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부춘동, 국도 및 주요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중)는 2일 관내를 관통하는 국도29호선과 주요 도로변 등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나무 가지치기와 주민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미관을 해치는 도로변 주변 잡초들을 제거하여 주민들에게 상쾌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날 제초작업 참가자들은 이날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무성하게 자란 풀들을 정리하고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중 부춘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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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
    2020-06-02
  • “장보기ㆍ공과금 납부 대신해드립니다”
      ▲부춘동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보기와 공과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은 한 어르신이  공무원들이 대신 구매해 준 물건을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부춘동 제공   부춘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중)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증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인‘사랑의 마켓 딜리버리 서비스’를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만 7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중장애인 2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 서비스는 고령이나 거동이 불편해 전통시장이나 대형마트 방문이 어려운 세대를 대상으로 장보기나 공과금 납부 등을 대신해 주는 것. 복지담당 직원 4명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7명 등 11명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월2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에 서비스를 요청하면 4시간 이내에 근무조가 출동해 장을 보거나 공과금을 납부하고 물품과 영수증을 전달한다.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2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장보기를 꺼려하는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아 부춘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상품권 배부 서비스’를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357 가구에 배부된 소비쿠폰을 민원인 편의를 위해 행정복지센터가 아니라 부춘아파트로 직접 찾아가 배부했다. 김영중 부춘동장은 “거동이 불편해 바깥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어르신들이 고마워 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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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접수…행정복지센터‘북적’
    ▲18일 오전 부춘동은 재난지원금 신청자간 접촉을 막기 위해 2미터 간격으로 의자를 배치한 가운데 한 직원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부춘동 제공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오프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는 이른바 ‘현장 접수’가 시작된 18일 서산지역 15개 행정복지센터가 시민들로 북적였다. 센터를 찾은 이들은 대부분 중장년층 이상으로, 한 주 앞서 시행된 온라인 신청이 익숙지 않아 직접 이곳에 나왔다고 입을 모았다. 부춘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한 주민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거리 두기를 강조하는 등 다양한 예방책을 세운 모습이었다. 부춘동 주민 박모(72)씨는 “인터넷으로 지원금을 접수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절차가 복잡할 것 같아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며 “오늘부터 동사무소(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는 걸 알고 기다렸다가 맞춰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주민 최모(76)씨도 “우리 같은 노인들은 그런 거(온라인 신청) 잘 모르고, 그냥 동사무소에서 하는 게 속이 편하다”고 말했다. 부춘동(동장 김영중)은 최근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벌어지고 있는 탓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촉각을 곤두세운 모습이었다. 주민들이 방문하자 바로 체온을 측정했고, 직원들은 대기하는 주민들에게‘거리 두기’를 강조하기도 했다. 청사 마당에는 텐트4개를 치고 의자는 2미터간격으로 배치하는 등 주민들 간의 접촉을 최대한 막았다. 김영중 부춘동장은 “오늘이 현장 접수 첫 날이라 시행착오가 있을 것으로 예상해 이에 대비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고자 줄 간격이나 탁자 간격에서 최대한 거리를 두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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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부춘동,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개최
    부춘동(동장 김영중)은 지난 14일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는 영농활동 후 발생한 폐비닐, 농약빈병 수거를 통해 농촌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매 분기별 실시된다. 부춘동 새마을회원 및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21개 마을에서 모아둔 생활재활용품과 영농폐비닐, 농약공병 등 재활용 가능자원을 수집해 환경을 보호하고 쓰레기를 자원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는 환경정화 뿐만 아니라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재활용품 수거보상금을 통한 마을 소득 증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백동기 지도자협의회 회장과 김영자 부녀회장은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는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부춘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중 부춘동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숨은자원찾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자원화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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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춘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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