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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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은음악회 개최
    ▲지난 21일 솔빛공원에서 열린 ‘작은음악회 희열(喜悅) We~~~ Go!! 콘서트’에서 서산중학교 학생들이 난타 공연을 하고 있다.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ㆍ청소년분과(분과장 원훈희)는 지난 21일 서산시청 앞 솔빛공원에서 ‘작은음악회 희열(喜悅) We~~~ Go!!’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는 건전한 여가문화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공동체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공연에는 서산중학교 난타두드림, 학돌초등학교 꿈빛중창단, 서산고등학교 밴드, 서산문화복지센터 딥퍼밴드, 민들레 음악봉사단 지곡면 다솜오카리나 앙상블 등 5개 팀이 참여했고,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지역 아마추어 음악인의 참여도 함께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직접 커피 나눔봉사를 실시하여 현장에 있는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서산문화복지센터의 청소년진로체험 행사 등이 어우러져 지역사회에서 지원, 연계, 협력이 이루어지는 뜻 깊은 행사가 됐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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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섬 지역 어르신 애로사항 듣고, 대화 나눈다
    서산시는 24일 고파도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웅도, 우도, 분점도 등 관내 도서지역 4개 경로당 순회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방문은 평소 방문이 어려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방문에서 경로당의 안전, 물품관리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주요 노인복지 시책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지회장 허영일)가 순회방문에 함께 참여해 ‘우울증 예방 및 자존감 향상 교육’, ‘폭력 예방교육’ 등 다양한 교육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의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 및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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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09-23
  • 충청권 자활생산품 30여 품목 한자리에
    21일 해미읍성에서 열린‘충청권 자활생산품 전시회’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행사장을 방문해 지역자활센터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가 후원하고 서산시와 서산지역자활센터, 충남광역자활센터가 공동 주최한 ‘충청권 자활생산품 전시회’가 지난 21일 서산 해미읍성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별 자활생산품 홍보 및 판매를 위해 추진하는 정기행사로, 올해 5월 충북 음성군에 이어 두 번째로 서산시에서 개최했다. 충청권 지역자활센터 16곳(충남8, 충북3, 대전5)에서 참여해 30여개 품목의 우수한 자활생산품을 선보였으며, 서산시에서는 뜸부기 누룽지, 예사랑공방 자활기업과 뜸부기모시떡 사업단이 참여해 자활사업단에서 제작한 수공예품을 비롯한 HACCP인증을 받은 누룽지과자와 모시송편을 판매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맹정호 서산시장과 자활사업 관련 단체장들이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져 앞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충청권 자활생산품 전시회를 계기로 우수한 자활생산품 홍보 및 판매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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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9-23
  • 서산사랑상품권 발행 1개월…43억5천만 원 판매
    서산시는 지난 8월 지역 내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산시에서만 사용 할 수 있도록 발행된 지역 화폐인‘서산사랑상품권’이 시행 1개월 반 만에 누적 판매액 43억5천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서산사랑상품권은 금년도 첫 도입에도 큰 인기를 얻어 발행금액 50억중 87%가 조기 판매돼 발행액 소진을 앞두고 있다. 가맹점에 카드수수료 부담을 주지 않고, 구매자들에게 할인정책을 제공하는 등 소비 진작 효과가 지역경기 부양책으로 상인들과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인 구매뿐만 아니라 지역기업들의 구매 동참도 이어지고 있어 지역민과 기업 간 상생협력 구축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사랑상품권 이용으로 서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해주신 덕분에 서산사랑상품권 유통이 조기에 자리잡아 활성화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산사랑상품권 발행 취지에 맞게 지역경제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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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서산시,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 정밀예찰조사
    서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24일 관내 소나무림 4,171ha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항공예찰조사는 재선충병 방제담당 공무원을 비롯한, 산림공원과 관계자 4명이 참여하고 산림청 보유 헬기 1대가 투입 되며, 금번 항공예찰로 발견된 고사목은 지상 정밀 예찰을 실시하여 시료채취 및 검경의뢰 등의 조치가 이뤄지게 된다. 또한,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로부터 10km 내의 부석면 창리, 마룡리, 팔봉면 호리, 덕송리 일원의 소나무림 60ha에 대해 5억원의 예산을 들여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유충으로 월동을 시작하는 10월말부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1차 작업을 실시하고 12월부터 익년 2월까지 150ha에 대해 2차 작업을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예방할 계획이다. 유창환 산림공원과장은 “10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는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가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께 소나무재선충병 의심목에 대한 신고와 동절기 화목사용 목적의 소나무류 수집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시에는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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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대산공단 화학물질 정보공유 플랫폼 구축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유해화학물질의 관리와 지역주민이 손쉽게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사고대비물질 위해관리계획서 주민고지’코너를 개설하고, 대산공단 내 15개 업체 66종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정보 및 화학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이 담긴 위해관리계획서를 게재해 화학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산공단 내 업체는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홈페이지 게재 또는 대산읍행정복지센터에 있는 마을별 송달 우편함을 이용한 주민고지만을 실시해 일반 시민들의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정보 획득과 접근 방법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서산시 환경화학사고대응 TF팀은 사고대비물질 취급사업장 점검을 하면서 위해관리계획서의 주민 알권리 확보 및 편리한 정보제공을 위해 시 홈페이지 게재, 서면통지 등 주민고지 방법을 개선하고 강화하여 화학물질정보공유 플랫폼을 구축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할수록 우리시는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시는 민관사가 더욱 협력하는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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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09-23
  • [동정] 이선희 서산교육장
      이선희 서산교육장은 24일 오전 8시 서산서남초등학교에서 열리는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 캠페인’과 오후 2시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급식관계자 직무연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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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19-09-23
  • [동정] 맹정호 서산시장
      맹정호 서산시장은 24일 오전 10시 서산시의회에서 열리는 제245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식과 오전 11시 30분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제9회 생태교란 유해생물퇴치 캠페인, 오후 4시 시장실에서 열리는 해미읍성 축제 최종보고회에 각각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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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충남도 상징물 개선, 도민 의견 듣는다
    충남도가 도 상징물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도는 23일부터 도 대표 상징물에 대한 설문조사 및 선호도 조사를 도민, 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 앞서 도는 상징물 개선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열고 지역의 정체성ㆍ역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목(木) 후보군(소나무, 은행나무, 호두나무, 오동나무) △도화(花) 후보군(국화, 백합, 장미, 해당화) △도조(鳥) 후보군(검독수리, 참매)을 정했다.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 및 선호도 조사는 다음 달 18일까지 충남넷 배너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도 공무원 대상 선호도 조사는 다음 달 11일까지 행정포털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도는 지난 18일 정책서포터즈 발대식, 20일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 등에서 각 상징물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고 오는 26일 전국체전 결단식, 27일 관광의 날 기념식 등 도내 행사에서 의견 수렴 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24-29일까지 충남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스티커 부착 방식의 선호도 조사도 진행키로 했다. 도는 10월까지 이번 설문조사 및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 의견을 종합해 도 대표 상징물 최종안을 선정하고 11월 중으로 상징물 관련 조례 제정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정운대 기자
    • 충남뉴스
    • 도정
    2019-09-22
  • 도내 경단 여성 본격 지원활동 돌입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 홍성군 홍북읍에 104.8㎡규모 충남도가 도내 지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총괄하는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설치하고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돌입했다. 도는 지난 20일 홍성 내포신도시에서 충남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지원본부) 개소식을 개최했다. 지원본부는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 50 아르페온 2차 501호에 총 면적 104.8㎡(32평)로 설치했다. 지원본부는 임신ㆍ출산ㆍ육아ㆍ가족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도는 이번에 설치한 지원본부와 도내 지역새일센터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그동안 경쟁적으로 이루어진 사업을 총괄할 계획이다. 또 수요자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한 자체 통계자료도 마련해 양성평등 기업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주요 업무는 △광역ㆍ지역여성새일센터 간 네트워크 강화 등 광역 기능 전담 △산업ㆍ직종별 협회 등 일자리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 내 여성 유망 진출 구인처 발굴 및 직업 교육ㆍ훈련 과정 개발ㆍ보급 △지역여성새일센터 컨설팅 및 벤치마킹 △신규 종사자 교육 등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이번 광역여성새일센터 개소로 천안ㆍ공주ㆍ보령 등 10개 지역여성새일센터를 아우르는 ‘충남 여성 일자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연간 1만 명 이상의 여성 일자리 연계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7월까지 도내 지역여성새일센터를 통해 5136명의 경력단절여성에게 일자리를 연계한 바 있다. 정운대 기자
    • 충남뉴스
    • 도정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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