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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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서대 부설 '한국-인도 문화과학연구소' 설립
      한서대학교는 인도 오디사주에 소재한 해외 자매 대학교 칼링가산업대학교에 한서대 부설 ‘한국인도 문화과학연구소(Joint Institute for Indo-Korea Culture and Science)’를 설립하고 지난 23일 인도 현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서대는 한국과 인도의 문화 및 과학 분야에 대한 학문적 활동을 지원하고 민간국제교류를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칼링가산업대학교 및 칼링가 사회과학기관(Kalinga Institute of Social Sciences, KISS)과 함께 이 연구소를 설립했다. 칼링가산업대학교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칼링가산업대학교와 칼링가 사회과학기관을 설립한 아츄다 사만타 총장(President Achyuta Samanta)과 한국인도 문화과학연구소장 김승재 한서대 교수, 인도 측 2명의 공동소장인 수체타 프리야바다니(Dr. Sucheta Priyabadini) 칼링가산업대학교 교수와 드위티 비크라마야띠아(Mr. Dwiti Vikramaditya) 칼링가 사회과학기관 디렉터, 다수의 연구소 관계자와 현지 학생, 동계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14명의 한서대 봉사단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서대는 2009년 7월부터 매년 방학(여름, 겨울)에 칼링가산업대학교와 협력하여 칼링가 사회과학기관에 국제적 서비스 러닝 프로젝트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GLP)’을 개설하여 자원봉사 학생들을 파견해오고 있다. 이를 토대로 설립된 ‘한국인도 문화과학연구소’는 그 기능을 더욱 확대하여 양국의 문화과학 분야 학문연구수행, 국제콘퍼런스 개최, 국제전문학술지 발간, 교환 학생 프로그램과 서비스 러닝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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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박진성 서산경찰서장, 전통시장 방문 치안 점검
                       서산경찰서는 지난 23일 박진성 경찰서장이 간부 경찰관들과 치안점검을 위해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서장은 이날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시장주변 교통 불편사항 해결을 약속하고 방문객들의 편리한 구매를 위해 최선을 다 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을 약속했다. 아울러 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방문하여 범죄예방을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박 서장은 “시장경기 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역경제는 물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경찰서는 지난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기간으로 정해 범죄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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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부고] 심걸섭 서산타임즈 고문 모친상
    ▲심걸섭(서산타임즈 고문, 서산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회장)씨 모친상, 이윤자(서산시여상단체협의회장)씨 시모상, 발인 : 1월 26일(일) 빈소 : 서산중앙병원 장례식장 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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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서산세무서, 설날 아동청소년 시설 위문
    서산세무서(서장 오원균)는 지난 22일 설 명절을 맞아 아동청소년생활시설인 ‘꿈둥지’와 ‘희망터전’을 각각 방문 세무서 전 직원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에는 서산세무서 세정협의회 정창현 위원장과 김경호 부위원장도 함께 참석해 세정협의회의 마음과 정성을 보태고 나눔을 실천했다. 서산세무서는 매년 세정협의회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온정과 나눔 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오원균 서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아이들이 미래의 꿈을 향해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서산세무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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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조한기 예비후보, 개소식 축하 쌀 복지시설 기부
    조한기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축하 화환대신 받은 쌀 화환 56포를 서산태안 지역 주요 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조한기 선거캠프 관계자는 “오늘 전달된 쌀은 총 56포대(640kg)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지역 아동을 위해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꿈이있는 교실(센터장: 배승년)’, 어린이 공동생활가정인 ‘꿈둥지(대표: 박정희)’ 등 서산·태안 곳곳의 복지시설에 전달되었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개소식에 받은 성원과 격려를 지역사회에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면서 “저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독거노인·결식아동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으로 확산되어 따뜻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덧붙여 “복지정책 개선 등 제도적으로 도울 일이 있는지도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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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시,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서산시는 23일 동부전통시장과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서‘설 맞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설 연휴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동절기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시민들의 안전문화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여성 민방위대,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80여명이 참여해 민관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동부전통시장과 서산공용버스터미널 등에서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홍보용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재난발생 시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함께 참여할 것을 홍보했다. 이석봉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사고는 철저한 예방과 대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명절 연휴기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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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귀성객 대상 ‘도로명주소’홍보 캠페인
      서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동부전통시장 및 버스터미널에서 상인, 상가 이용객, 귀성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하고 상세주소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이날 홍보 캠페인에는 토지정보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동부시장 및 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사람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면서 도로명주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함께 전달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에 앞서 시는 우편ㆍ택배 물량이 급증하는 명절에 배송지연이나 오배송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택배업체 및 대형마트를 방문해 운송ㆍ유통에 쉽고 편리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여 물류 배송에 차질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 며 “일상에서 도로명주소의 정착을 위해 대국민 맞춤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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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맹정호 시장 “전통시장 이용해 주세요”
    맹정호 시장이 23일 동부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맹정호 시장이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나섰다. 맹 시장은 이날 제수용품, 명절 음식에 쓸 식재료 등을 구입하고, 시민들에게 서산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마지막 날임을 홍보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1일 공무원 복지포인트로 7,300여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직원들에게 지급했으며 지난 13일부터는 서산사랑상품권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직원들과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맹정호 시장은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수 있다”며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을 위해 전통시장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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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 밑반찬 전달사업 호응
    김정의(왼쪽)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장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한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의 밑반찬 전달 사업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월 2회 서산시 관내 형편이 어려운 115가구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밑반찬 서비스 제공 대상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등이며, 제공되는 밑반찬은 여성중앙회 서산시지회 회원들과 개인자원봉사자 회원들이 번갈아 가며 밑반찬을 만들고, 한화토탈ㆍ한국전력ㆍ통계청ㆍ근로복지공단ㆍ활란요양원 등 민간기관에서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밑반찬은 22일 설 명절을 맞아 115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자원봉사자들은 돼지고기산적, 시금치나물, 모시 떡국 떡, 동태전, 한과 등 직접 만든 7가지 설맞이 밑반찬을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새해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밑반찬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에 찾아올 자식들도 없어 쓸쓸했는데, 찾아와 말동무도 해주고, 맛있는 명절 음식까지 가져다 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정의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밑반찬 전달 사업은 시민과, 관내 기업체, 서산시가 협업을 통해 추진해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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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시,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 실시
    서산시가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을 적극 독려하는 가운데 명찰을 패용한 공인중개사들이 명찰을 들어 보이고 있다.   서산시가 부동산실명제의 일환으로 부동산 중개업소 등록인증 스티커 부착과 더불어 개업 또는 소속 공인중개사들에게 명찰 채용을 통해 건전한 중개문화 정착에 나선다. 시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 속 무등록ㆍ무자격자의 불법 중개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무자격자의 중개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중개문화 정착을 위해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근무 시 성명,상호, 등록번호, 사진이 부착된 명찰을 패용하도록 적극 독려하고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 “개업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 도입으로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가 정착되어 시민들의 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공인중개사들도 보다 책임감 있는 중개행위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도 중개업소 이용 시 반드시 부동산 중개업소 스티커, 공인중개사 명찰을 확인해 자격이 있는 공인중개사에게 의뢰해 재산권을 보호 받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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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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