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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동, 책 냉장고ㆍ책 나눔 장터 인기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책으로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 ‘책 냉장고’와 ‘책 나눔 장터’가 코로나 시대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문1동(동장 김덕제)에 따르면 책 냉장고는 지난 4월부터 온석지공원, 동문코아루아파트 어린이공원, 부춘산 전망대에 각각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 8월부터는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책 나눔 장터’를 만들어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들 책 냉장고와 책 나눔 장터는 비대면으로 누구나 필요한 책을 가져가거나 기부할 수 있도록 운영되면서 책 나눔 장터의 경우 하루 평균 3~5명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50여권의 책을 무료로 가져가고, 200여권의 책이 기증됐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책 나눔 장터’ 이용 확대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에 나서, 총 4차례 관내 아파트 단지에서 ‘책 나눔 장터’를 개최하여 어린이와 학부모 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면서 100여권의 책을 무료로 가져가기도 했다. 이렇듯 책 냉장고 책 나눔 장터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커지자 동문1동은 앞으로 아파트 단지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에서 ‘찾아가는 비대면 책 나눔 장터’를 순회 추진하고, 공원 및 어린이공원 등에 ‘책 냉장고’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책 읽는 문화와 나눔 확산을 위해 기증된 도서를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 출생 신고자에게도 지원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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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0-10-15
  • 동문1동, ‘도란도란 빨래터’ 사업 추진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9개 사회단체와 공동으로 ‘동문1동 도란도란 빨래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문1동은 지난 15일 통장단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9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상 발굴, 사업홍보,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천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것으로 취약계층에 무료 세탁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서산시 향교1로 7 내 빨래터를 마련해 세탁기와 건조기, 테이블, 의자 등을 구입해 동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취약계층(법정 저소득층) 약 750세대에게는 무료 이불빨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정헌태 통장단협의회장은 “좋은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적극 대상자를 발굴해 많은 분들이 혜택받을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김덕제 동장은 “이번 사업은동에서 사업을 발굴하고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로 이뤄진 사업”이라면서 “계획에서 그치지 않고 잘 실행해 살기 좋은, 살고 싶은 동문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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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0-09-16
  •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마실길’조성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규) 주관으로 ‘동문1동 마실길’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동문1동 마실길은 주민자치위원들이 5차례 걸쳐 답사를 실시해 확정했으며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진에버빌-꿈의그린아파트 -왕재고개- 온석지-동문초-행정복지센터로 이어지는 약 6km 구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마실길은 현재 이용되고 있는 등산로와 기존 도로를 연결하여 만든 자연 그대로의 둘레길로 주민들이 산과 물과 들판을 거쳐 이웃마을에 마실가는 느낌으로 거닐 수 있는 길을 의미한다. 주민자치위원들은 구간 확정이후 마실길 중간에 안내 이정표를 설치했다. 이정표 설치가 어려운 인도 및 도로에는 바닥에 이정표를 표시했다. 이정규 주민자치위원장은 “당초 마실길 조성 후 동민 걷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무기한 연기해 향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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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0-09-11
  • 동문1동, 비대면 책 나눔 장터 운영‘호응’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지난 19일부터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 책 나눔 장터가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비대면 책 나눔 장터는 그동안 책 냉장고에 기증된 도서를 주민들과 나누고자 운영하게 됐으며 세계명작, 창작동화, 전래동화 등 깨끗한 어린이 도서를 선정해 비치하여 주민 누구나 방문해 필요한 도서를 대여할 수 있고 기부도 할 수 있도록 한 결과 현재까지 주민 5명이 도서 30여권을 대여하고 2명이 150여권의 새로운 도서를 기증하는 등 주민들의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 책 나눔 장터를 방문한 한 주민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워 집에만 있는 어린 자녀에게 새로운 책을 읽힐 수 있어 좋다”며 나눔 장터 운영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김덕제 동장은 “앞으로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출생신고자에 대한 도서 지원을 검토하고, 수시로 다양한 도서로 보충할 계획”이라며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나눔 장터를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문1동은 지난 4월부터 ‘책 나눔냉장고’사업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연중 상시 도서를 기부해 ‘책 냉장고’를 채우고, 주민들이 자유롭게 도서를 대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현재 온석지 공원과 동문 코아루 아파트 어린이공원, 부춘산 전망대 등 3곳에 설치되어 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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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0-08-24
  • 동문1동, 부춘산에 제3호 ‘책 냉장고’설치
    동문1동(동장 김덕제)는 지난 9일 부춘산 전망대에 ‘주민이 만들어 가는 책 냉장고’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책 냉장고는 코로나19로 생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문화 힐링 공간을 제공해 주민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한다는 목적으로 지난 4월 온석저수지 공원에 처음으로 설치했다. 책꽂이와 유사하면서도 튼튼한 영업용 냉장고에서 영감을 얻어 주변 폐냉장고를 기증받았으며, 재능기부를 통해 디자인해 책 냉장고를 완성했다. 또 책은 SNS를 활용해 서산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도서를 기증받아 책 냉장고를 채웠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책 냉장고에 비치된 책을 대여할 수 있고, 자의적으로 여분의 책을 채워 공유할 수도 있다. 김덕제 동장은 “주민들이 지식을 나누고자 하는 자발적 의지와 재능기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주민들이 공원 등으로 나와 산책도 하고, 책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채움으로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책 냉장고는 온석지공원과 동문코아루아파트 어린이공원에 각각 설치됐으며 이번에 설치한 책 냉장고는 3번째다, 동문1동은 앞으로 공원 및 어린이놀이터 등 대상지를 발굴해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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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동문 천주교회 앞 도로 씽크홀 발생…긴급 복구
    2일 오후 3시 40분께 동문동 동문천주교회 앞 도로에서 땅 꺼짐 현상인 씽크홀이 발생, 이곳을 지나던 시민이 발견해 동문2동 주민센터에 신고했다. 땅이 꺼질 당시 길 위를 지나던 행인이나 차량은 없어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동문1동은 신고 접수 즉시 복구 작업을 펼쳐 1시간 여 만에 임시 복구를 마쳤다. 동문1동 관계자는 “폭우가 내린 영향으로 지반이 약해져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땅이 꺼진 부분을 신속하게 복구하는 한편 정확한 발생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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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02
  • 동문1동, 수세미ㆍ목욕타월 만들어 소외계층 전달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랑나눔 수세미 뜨기 및 목욕타월 만들기’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동문1동 거점캠프 주관으로 열린 이날 봉사활동에는 14명이 참여해 수세미 뜨기와 목욕타월을 만들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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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0-07-22
  • 동문1동, 수시평가 상금 어려운 이웃에 사용
    상반기수시평가 최우수상금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동문1동(동장 김덕제)이 2020 상반기 수시평가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며 받은 시상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했다. 동문1동은 ‘주인은 동문 여러분입니다. 동문1동 책 냉장고 탄생’을 주제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가져가고 갖다 놓는 ‘책 냉장고’사업을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음에 따라 시민을 위해 책 냉장고를 만들었다는 취지에 맞게 받은 상금 중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한 것. 규모는 시상금의 20% 상당으로 3분 짜장, 칫솔세트 등 생필품을 담은 꾸러미를 제작해 각 마을 16개 통장에게 전달하여 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덕제 동장은 “동문1동의 주인이 동민인 만큼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동민을 위해 뜻 깊은 곳에 사용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가는 동문1동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 읍면동소식
    • 동문1
    2020-07-13
  •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가로화단 잡초제거
    동문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규)는 지난 4일 관내 가로화단에 수북이 자란 잡초를 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5월에 이어 실시한 이번 잡초제거는 최근 자주 비가 내리면서 잡풀이 수북이 자라 이미 식재한 영산홍 성장을 저해하고 도시미관 마저 저해하고 있어 화사한 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특히 이날 잡초제거 봉사활동에는 시의회 조동식 의원과 이경화 의원이 참여해 주민자치위원들들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주말에도 불구하시고 많은 위원들께서 구슬땀을 흘리신 덕분에 가로화단이 깔끔해 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가로화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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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0-07-08
  • 동문1동 신청사 ‘복합문화공간’으로 건축
    동문1동 신청사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건축된다. 맹정호 시장은 지난 17일 동문1동 기관ㆍ사회단체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동문1동 신청사 건립 추진계획을 밝혔다. 맹 시장이 이날 밝힌 계획에 따르면 신청사는 동문동 34-1번지 일원 11,970㎡ 부지에, 연면적 2,30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 중대본부가 입주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축 청사 부지에 주민들의 질병 예방, 만성질환 관리, 건강증진사업 등을 실시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도 함께 추진해 동부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예산 절감효과와 건축 통일성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는 토지보상 협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 2025년 개청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당초 부석, 지곡에 이어 3순위로 결정됐으나, 부석, 지곡과 함께 진행해 최대한 신속하게 건립을 완료 한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시장은 “동문1동 신청사를 복합문화청사로 건립해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문화, 교육, 자치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맹 시장은 이날 오는 7월 도시공원 지정이 해제될 예정인 온석근린공원 조성사업과 관련 “재산권 제약과 침해로 인해 상처 받으신 주민들의 아픈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공공기관 유치, 소규모 공익시설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산시가 균형 있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동서간의 균형과, 원도심ㆍ신도심 간의 균형, 주요 산업 간 균형이 중요하다”며 “시의 기본 발전 방향을 균형발전에 두고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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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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