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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동, 시야방해ㆍ해충발생 우려 수목 제거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해충이 발생하고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된 향교오거리 뽕나무를 제거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문제의 향교오거리 뽕나무는 관리가 되지 않아 가지와 잎들이 무성히 자라 운전자는 물론 인근 횡단보도 및 보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시야를 가려 사고의 위험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또 나무 해충이 발생하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동문1동은 그동안 나무 소유주와의 협의 등을 문제로 쉽게 제거하지 못했으나 지속적인 협의와 주민들의 요청으로 최근 나무 소유주로부터 승낙을 받아 즉시 제거했다. 김덕제 동장은 “민원이 제기되어 왔던 수목을 제거하게 되어 마음이 홀가분해 졌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 읍면동소식
    • 동문1
    2019-10-29
  • 동문1동, 소통과 협업 통해 주민숙원사업 해결
      동문1동이 소통과 협업을 통해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동문1동에 따르면 지난 7월 집중호우에 한신빌라 옹벽 위에서 다량의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확인 결과 옹벽사이에 균열이 생겼고 옹벽 위 비탈면의 경사가 높아 자칫 옹벽 붕괴 및 2차 피해가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동 관계자는 시 안전총괄과를 통해 한국농어촌공사에 긴급 안전점검을 의뢰하여 점검한 결과 기초부 세굴 및 노출, 원호활동, 균열, 전도 및 저면활동 등 중대결함을 다수 발견했다. 당사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에서는 “향후 집중호우시 옹벽손상의 확대로 인해 옹벽 붕괴 및 비탈면 슬라이딩 발생 등이 우려되는 바, 안전시설 즉시 설치 및 옹벽 보수보강 내지는 재설치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동문1동은 우선적으로 비탈면에 식재된 느릅나무 3주가 향후 집중호우 시 빌라 건물을 덮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어 느릅나무 3주를 베어내고 토사가 유실된 비탈면에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취했다. 또 시 안전총괄과에서는 47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한신빌라의 옹벽이 무너질 경우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재난관리기금을 이용하여 옹벽을 재설치하기로 하고 10월 사업에 착수했다. 한신빌라 한 입주자는 “집중호우 이후 불안해서 밤잠을 설쳤는데 동과 시에서 적극 대처해줘서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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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19-10-29
  • 온석동 노인회, 온석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온석동노인회(회장 정병화)가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지역주민에게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15명의 노인 회원들은 마을에 있는 온석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김덕제 동장이 참여해 노인회원들을 격려했다. 정병화 회장은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 모두 흔쾌히 동참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노인회 스스로가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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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19-09-30
  • 동문1동, 하모니카 교실 수강생 ‘호응’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장소와 소음 등의 문제로 미뤄져 왔던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일환인 하모니카 교실이 개강되어 수강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마을 평생학습관 ‘하모니카 교실’은 시 평생학습과의 협조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씩 운영되고 있다. 현재 수강생은 모두 25명이다. 그동안 각종 악기와 각종 학습 프로그램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산문화복지관을 방문하거나 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여야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다. 임대현 주무관은 “하모니카 교실 개강 소식이 알려지면서 동민들의 수강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10월 첫 주까지만 추가 수강생을 받고 이후로는 수강생 자리가 비는 경우에 한해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문1동은 내년부터 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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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19-09-27
  • 서산 하나님의 교회, 추석 앞두고 나눔 실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5일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 전당해 달라며 식료품 20박스를 기탁했다.<사진> 동문 1동은 이날 기탁한 식용유, 참기름, 참치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관내 독거노인과 사례관리 대상 20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서산 하나님의 교회는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탁 해 오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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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19-09-05
  • 동문1동, 한성필하우스아파트 경로당 개소
    동문1동은 지난 2일 김덕제 동장과 성일종 국회의원, 조동식ㆍ유부곤ㆍ이경화 시의원, 허영일 서산시노인회장, 김정한 한성필하우스 노인회장을 비롯한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한성필하우스 경로당’개소식을 가졌다. 동문 한성필하우스 경로당은 아파트 단지 내 마련됐으며 거실,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부엌,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춰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공간이자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제 동장은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근처 지역에 사는 어르신들에게도 좋은 여가 공간으로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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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19-08-03
  • 김덕제 동문1동장, 부임 9일간의 기록
    김덕제 동문1동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동장 일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페이스북에 공개한 9일 간의 행적이다.   적극적인 소통행정 행보 SNS에 일과 소개 ‘눈길’   김덕제 동문1동장이 동장 부임 이후 매일 매일 일과를 SNS를 통해 공개하면서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친다는 주민들의 평가가 이어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김 동장은 서산시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지난 8일자로 동문1동장으로 부임했다. 김 동장이 기록한 부임 후 10일 간의 행적을 살펴봤다. 부임 첫날인 8일 김 동장은 “설레임으로 하루를 보냈다”면서 새벽5시 새마을단체 꽃묘장 만들기, 오전 적십자봉사회 한마음대회 워크샵 참석, 오후에는 관내 기관을 방문하여 신고했다고 하루 일과를 소상하게 기록했다. 2일째인 9일에는 통장 월례회의에 앞서 취임식을 가졌다. 김 동장은 본지와 전화 통화에서 “통상 부임하는 첫날 취임식을 갖는 것이 관례지만 둘째 날 통장 월례회의가 있어 겸사해서 부임 다음날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기쁨보다는 책임감이 더 컸던 하루였다”며 “동민과 함께 더 새로운 동문1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동장 3일째인 10일은 새벽 5시에 가로화단에 꽃을 식재하며 이른 하루를 시작했다고 기록했다. 나흘째인 11일은 관내 경로당 17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면서 동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스스로 마음속 깊이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12일의 기록은 “나눔의 기쁨이 있는 하루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임영수 위원장)에서 삼계탕을 준비하여 어르신 70분께 배달한 내용을 실었다. 동장 부임 후 맞이한 첫 휴일인 13일 “단비가 내렸다”며 그토록 기다렸던 비였기에 동문1동 동민이 환해졌다고 표현했다. 다음날 일요일은 ‘쉼이 있는 시간’을 보냈다면서 시골에서 고추에 영양제를 주고 시골밥상을 선물로 받았다고 해 부모님의 농사일을 거든 것으로 알려졌다. 여덟째 날에는 “잘 적응해 가고 있다”며 출근과 동시에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께 안전을 당부 드리고 오전에 동문36통 양성평등교육 참석 인사, 오후에는 이통장 한마음대회 준비 현장을 방문했다. 아홉째 날인 16일 그는 ‘기쁜 하루’였다며 이통장 한마음 화합대회에 함께한 내용을 기록했다. “일기에 거짓말 쓰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일기 쓰다 보면 정직하게 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주 오래전 50여 년간 일기를 써왔다는 경기도 한 농부가 기자에게 내 뱉은 말이 다시금 재생되는 것은 김 동장이 정직하게 동장 업무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 읍면동소식
    • 동문1
    2019-07-17
  •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동문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층 65명에 삼계탕 지원 동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덕제⦁임영수)는 초복인 12일 저소득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65명에게 정성담은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삼계탕 지원은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사업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실시됐다. 특히 이날 통장단과 적십자사봉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음식을 만들고 직접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임영수 민간위원장은 “초복을 맞아 예로부터 보양식의 명약으로 여겨온 영양 많고 맛있는 삼계탕 한 그릇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대접하고 싶어서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김덕제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봉사자들의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날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월 2회 전달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 읍면동소식
    • 동문1
    2019-07-12
  • 김덕제 제17대 동문1동장 취임
        김덕제 제17대 동문1동장이 9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임재관 시의회 의장과 조동식 시의원, 이경화 시의원 그리고 정헌태 통장 협의회장, 김형래 노인회장을 비롯한 단체장 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신임 동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 신임 동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문1동은 도시와 농촌이 잘 어우러져 지역주민들은 정이 많고 화합과 결속이 잘되고 있는 곳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동문1동에 동장으로 오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 동장은 이어 “선배 동장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이 퇴색되지 않도록 동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동민 모두가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동장은 △주민들의 소리에 먼저 귀 기울이고 의논하는 적극 소통행정 △기존 것들은 더 발전시키고 새로 직면한 것들은 차별화된 행정을 통해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온고지신 행정 △동민들이 행정을 통한 변화를 몸소 체감할 수 있도록 쉽고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동민의, 동민에 의한, 동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동장은 부임 첫날인 8일 새벽 5시 새마을회의 꽃묘장 만들기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적십자봉사회 한마음대회 참석, 관내 기관 방문 등으로 하루를 보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 읍면동소식
    • 동문1
    2019-07-09
  • 동문1동, 무더위 쉼터 안전 점검
      동문1동(동장 이성환)은 지난 28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에 대비해 현장 안전점검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는 무더위쉼터 냉방시설에 대해 정상작동여부를 점검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설명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경로당이용 애로사항 및 동정 운영에 반영할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제공
    • 읍면동소식
    • 동문1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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