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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동, 익명의 주민이 라면 50박스 기탁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19일 익명의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50박스(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익명의 주민은 지난 2018년 1월, 어머니가 작고하신 후 미지급 장수수당을 수령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가 장수수당에 자신이 돈을 보태 라면 50박스를 구입해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4년째 선행을 이어 오고 있다. 동문1동 관계자는 “기탁자가 처음에는 동에서 받은 미지급 장수수당을 어머니가 주신 마지막 용돈이라고 생각하고 그 돈을 의미 있는 곳에 쓰고 싶어 기탁을 시작했다”며, “익명으로 관내 사회배려계층에게 잘 전달해 줄 것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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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1-10-19
  • 동문1동 새마을협의회, 고구마 수확 나눔 행사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지난 13일 새마을협의회(회장 최희경, 장미향)가 ‘고구마 수확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구마 수확 및 나눔 행사에는 새마을회원뿐만 아니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이른 새벽부터 오후까지 500평의 밭에서 고구마 200박스(1박스/10kg)를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경로당과 독거노인 어르신 등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덕제 동문1동자은 “올해 5월에 심은 고구마 모종이 이번 10월에 이렇게 많은 결실로 수확하게 된 것은 땀 흘려 열심히 봉사해주신 분들 덕분”이라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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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1-10-14
  • 동문1동, 밑반찬 만들어 독거노인에 배달
    동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덕제, 임영수)는 12일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독거노인 가구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0여명은 아침 일찍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제육볶음, 총각김치, 두부호박국 등 밑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 17가구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밑반찬을 받은 한 할머니는 “훈훈한 인정이 아직도 우리 주변에 남아있어 따뜻함을 느낀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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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1-10-12
  • 동문1동, 홈 클리닝 서비스 가정 발굴 실태 조사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지난 9월 발족한 ‘도와줘! 홈 클리닝’사업단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정을 발굴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주거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수조사 대상은 150여 가구로, 현재까지 약 40가구를 방문했으며, 조사 결과 도움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는 가정은 봉사단을 투입하여 즉시 환경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도와줘! 홈 클리닝’사업은 동문1동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도란도란 봉사단 회원 중 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의 주택 및 가정환경 조사를 실시하여 청소,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과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펼치는 사업이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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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1-10-08
  • 서산 하나님의 교회, 동문1동에 식료품 20세트 전달
    서산 하나님의 교회는 13일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식료품 20세트를 전달했다. 식료품 세트는 송이버섯죽, 토마토미트볼, 돼지고기김치찜, 한우미역국, 쇠고기국밥, 사골곰탕, 돌솥비빔밥, 차돌강된장보리밥 등 가정간편식과 참기름, 부침가루 등 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재료들로 구성됐다. 교회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했다”며“언제나 이웃들 곁에서 어려움은 함께 이기고, 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보금자리 같은 교회로서 자리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제 동문1 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주민들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주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에게 든든한 명절을 선물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추석을 앞두고 서산을 비롯한 전국 200여 지역에서 식료품 4천여 세트(2억 원 상당)를 지원하며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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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동문1동, ‘도와줘! 홈 클리닝 사업’추진
    동문1동(동장 김덕제)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 가구에 대하여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도와줘! 홈 클리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문1동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도란도란 봉사단 회원 중 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 150여 가구의 주택 및 가정환경 조사를 실시하여 청소,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과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법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동문1동은 봉사단을 대상으로 가구 방문 시의 상담방법과 주택조사 방법 등 생활실태 조사 내용을 사전에 교육을 실시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다리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로의 전환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현재의 행정력만으로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파악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사업을 계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현장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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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동문1동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작업
    동문1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희경, 장미향)가 추석을 앞두고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도로환경 및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매년 한가위를 맞아 실시되는 것으로 이날 30여명의 회원들은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온석동과 잠홍동 등 5개 구간의 도로에서 도로변 제초작업을 벌였다.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잠홍동 공동묘지 제초작업, 도로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도 계속할 예정이다. 최희경 회장은 “올해는 긴 장마로 도로변에 잡초가 많이 자라 길이 낯선 귀성객들의 도로 이용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며 “이번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작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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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1-08-30
  • 동문1동, 다섯 가지 색의 테마 마을 가꾼다
    동문1동이 관내 공원 및 산책로의 노후 되고 페인트칠이 벗겨져 미관상 보기에 안 좋았던 벤치를 다섯 가지 색으로 아름답게 물들였다. 이번 사업은 동문1동 도란도란 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진행했으며, 지난 12일 동문1동 마실길 코스에 있는 운동기구와 벤치를 시작으로 동문36통 완충녹지지역, 온석저수지 산책로의 벤치를 다섯 가지 색으로 도색했다. 5색은 동문1동에서 민·관·학 협약 사업으로 한서대 링크플러스 사업단, 주민자치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5색 벽화 그리기’사업의 5색으로, 동문1동을 다섯 가지 색깔의 5색 테마 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30여개의 벤치와 그네 등을 5색으로 도색했다. 이를 바라보는 동민들은 “동문1동이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어가고 있다”며 “덕분에 산책할 때 눈도 즐거워질 거 같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아름다운 동문1동을 만들기 위해 벤치 도색은 물론, 시설물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사용수명을 연장하는 한편,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게 하겠다” 며 “앞으로도 마실길을 비롯하여 관내 공원의 벤치를 추가로 도색하여 테마가 있는 동문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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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1-08-30
  • 동문1동, 쓰레기 정류장에 '양심이정표' 설치
    동문1동이 주요 쓰레기 배출지에 설치했던 쓰레기 정류장 14곳 중 8곳에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인식 개선을 위한‘양심이정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쓰레기 정류장은 2020년 주민자치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도로변 쓰레기 배출지 4개소에 설치된 후, 지역 환경 민원 감소 및 주민들의 열렬한 호응 등으로 올해 10개소가 추가로 설치되었다. 이번에 설치한 ‘양심이정표’는 ‘마음이 머무는 곳’이라는 문구를 새긴 안내판으로 쓰레기 정류장 상단에 설치하여 주민들의 양심을 자극하여 환경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스스로 개선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주민들이 ‘양심이정표’를 통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남은 개소에‘양심이정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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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문1
    2021-08-25
  • 동문1동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도배·장판 교체
    동문1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최희경, 장미향)는 22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두 가정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동문2통과 동문32통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으로 평소 몸이 편찮은데다 월세로 거주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을 엄두도 내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도배와 장판 교체하고 집안 정리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주거 환경조성에 도움을 주었다. 도배와 장판을 교체한 대상자는 ”오랫동안 낡고 오염된 벽지와 찢어진 장판에서 불편하게 생활하면서도 몸이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워 그냥 참고 살았는데 덕분에 이제는 집안 분위기가 환해져 기분까지 좋아진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말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 읍면동소식
    • 동문1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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