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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노인회, 세대 아우르는 한궁 보급 활발
        품격 있고 활력 넘치는 생활스포츠 한궁이 다양한 계층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서산시노인회가 어르신과 손자 세대에에 이르기까지 한궁을 지도하면서 한궁 보급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지회장 허영일)에 따르면 재능을 보유한 노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는 노인복지 향상 증진 사업인 ‘노인재능나눔활동’중 하나로 한궁 지도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궁 지도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은 대한한궁협회에서 진행하는 양성교육을 통해 3급 심판자격을 취득했다. 지난 6월 부춘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궁 교육은 이론수업과 1대1 지도 시간을 가져 처음으로 접해보는 한궁이 낯설기도 할 텐데 초등학생의 특유한 발랄함으로 수업 내내 교실에서는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았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음에 할아버지들이 또 오면 좋겠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더부러주간보호센터에서도 한궁 교육이 실시됐다.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아 한궁판을 일일이 들고 다니며 어르신들이 던지기 쉬운 위치에 놓고 진행하므로 휠체어에 앉은 분, 팔이 불편한 분, 허리가 굽어 잘 앉지도 못하는 분들까지 게임에 잘 따라와 주었다. 허영일 지회장은 “한궁은 어린아이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스포츠로 체육대회에서는 한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노인재능나눔’ 한궁 활동을 통한 행복 에너지가 넘치는 참여 어르신들의 모습이 서산 관내 어린이, 시민들에게 노인인식개선에 도움이 되는 귀한시간이 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지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한궁을 통해 학습 집중력 향상, 사제공감, 자연스러운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는 한궁지도 활동에 앞장서고 한궁이 활성화 되도록 한궁대회 개최 할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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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김승진 선장과 함께하는 무료 요트교실 운영
    무료 요트체험교실에 사용될 아라파니 2호 7. 13~8. 18 토ㆍ일 운영 만10세 이상 누구나 가능   국내 최초로 무기항, 무원조 요트 세계일주에 성공한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과 함께 하는 무료 요트교실이 열린다. 서산시는 대산읍 삼길포 어촌 마리나역에서 오는 13일부터 무료 요트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8월 18일까지 매주 토ㆍ일요일 운영되며, 세일링 요트인 아라파니 2호를 타고 삼길포항-대조도-소조도-소난지도-비경도-삼길포항으로 1시간30분 동안 책임강사와 현장 안전요원의 지시 하에 바람을 동력으로 바다를 항해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1일 3회 운영으로 회차 당 10명까지 체험이 가능하며, 12일간 360명이 요트아카데미의 교육 및 체험을 통해 수료할 수 있다. 체험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이상 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초등학교 4학년 미만은 부모 및 인솔 교사 동반 시 탑승이 가능하다. 체험 희망자는 체험교실 현장에서 접수하거나 전화 예약을 하면 된다. 물 빠짐이 좋은 옷, 아쿠아 슈즈, 모자, 선크림, 여벌 옷 등을 준비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서 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적인 해양레저 스포츠인 요트를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의 후원으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가 문의는 (사)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 양대영 총무이사 (010- 9509-2351)에게 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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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서산시청 사격팀, 전국사격대회 메달 8개
      한국 실업사격연맹회장배 금 2, 은 2, 동 4개 획득 서산시청 사격팀이 2019 한국 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따내며 시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김영민, 소승섭, 홍성환, 이현용 선수가 센터파이어권총 및 스탠다드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영민 선수는 센터파이어권총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땄으며 이현용, 홍성환 선수와 함께 25m속사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기간 동안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인 소승섭 선수는 50m권총 및 스탠다드권총 개인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고 서덕원, 김영민, 이현용 선수와 함께 10m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 50m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시 사격팀의 이러한 성과는 올해 최신식 전자표적으로 설치된 국내 독자적 훈련전용 시설인 서산시 종합사격장이 준공되면서 선수들의 체계적인 훈련이 가능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6월에는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박신영 사격팀 감독은 “전국사격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훌륭한 성적을 내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정진하여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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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서산여중, 충남협회장기 태권도대회 단체전 1위
      서산여자중학교(교장 안인찬) 태권도부가 제42회 충청남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겸 충남 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서천국민체육쎈터에서 열린 대회는 초ㆍ중ㆍ고ㆍ대학 일반부에서 겨루기 품새로 나눠 실시하며 겨루기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구분 전자호구를 채택하여 경기가 진행됐다. 서산여중 태권도부는 3학년 안효린, 2학년 조환희, 1학년 송지은, 김유민, 편수빈, 서정화, 최지우, 장한별, 정예인, 문희주 등 10명이 출전해 합산 성적이 가장 많아 단체전 1위에 올랐다. 개인전에는 1학년 정예인(–63kg급) 1위, 3학년 안효린(+68kg급)은 2위, 1학년 송지은(-48kg급)과 최지우(-44kg급)는 2위, 2학년 조환희(-44kg급)와 1학년 김유민(-58kg급), 편수빈(-44kg급), 서정화(-40kg급), 장한별(-40kg급)은 3위를 차지했다. 정예인 학생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연습을 꾸준히 했다”며 “훈련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코치님,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다. 함께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에게도 감사하고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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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서산시족구협회, 대산초ㆍ중에 족구화 기증
      서산시족구협회(회장 이이선)가 최근 대산초와 대산중에 족구화를 기증하고 선수들과 코치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 이이선 회장은 “내년 도민체전부터 족구 경기에 청소년부가 채택되는 만큼 학교에서 원한다면 대한족구협회 기술이사 등 우수 지도자들의 족구 기술 전수가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면서 “서산 족구발전을 위해 족구화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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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부춘초 임성주, 한국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진출 주역
    부춘초등학교 6학년 임성주(사진)가 한국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진출 주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부춘초(교장 성기동)에 따르면 임성주 학생이 포함된 한국 리틀야구 U-12 메이저대표팀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화성 드림파크 메인구장에서 열린 2019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아시아 태평양&중동 지역예선 결승에서 대만을 7-2로 누르고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리틀야구팀은 4회까지 1점을 뒤지다 4회 말 만루 찬스에서 임성주가 대타로 나와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승기를 굳혔다. 이날 부춘초 6학년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임성주 선수의 경기를 응원했다. 성기동 교장은 “우리 학교 학생이 한국 리틀야구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막중한 역할을 한 것이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이 임성수 선수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펼치도록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틀리그 월드시리즈는 8월 16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윌리엄스포트에서 개막한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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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서산여중,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단체전 ‘금’
      서산여자중학교 사격부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중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사격 명문학교를 입증했다. 김가은, 김담희, 차서현, 김예진, 김유은, 민시은, 신현주가 출전한 사격부는 2019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 선수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총점 1천 6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2학년 민시은이 565점으로 은메달, 2학년 김예진은 563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유빈 담당교사는 “사격 꿈나무인 2학년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다”며 “전국소년체전이 끝난 후에도 훈련을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해온 결과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아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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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서산시, 국ㆍ내외 명문 스포츠 도시로 힘찬 발돋움
    최신식 62사대 전자표적 훈련시스템을 갖춘 훈련전용 종합사격장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가 올해 상반기 스포츠 위상 제고를 위해 체육시설 확충과 체육 꿈나무 육성에 힘쓴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올해 초 최신식 62사대 전자표적 훈련시스템을 갖춘 훈련전용 종합사격장을 준공했으며, 호주와 싱가포르 2개국이 전지훈련을 신청하는 등 세계적인 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서산시청 사격팀은 완공된 사격장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받으며 전국 메이저 대회에서 27개 메달, 아시아 공기총 선수권대회에서 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서산시의 위상을 높였다. 2019년 동아시아 유스(youth) 공기총사격대회를 유치에 성공해 시 최초 국제대회를 개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에 최종 선정, 2021년 서산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가 준공될 예정이다. 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 문화체육 시설을 갖춘 복합시설로 부족한 수영장을 확보하고, 서산시민의 체육·문화 복지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종합운동장 대형주차장에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2021년 완공 예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이용 가능한 배드민턴, 탁구, 게이트볼장 등을 조성한다. 2022년 종합운동장 인근에 배구장 겸용 족구장이 건립, 다양한 체육인프라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양대동 일원에 우드볼경기장, 인라인스케이트장과 갈산동 일원에 그라운드골프장이 금년 안에 조성된다. 시는 체육시설 확충 등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체육꿈나무 발굴과 육성에도 힘을 쏟아왔다. 그 결과 3.1절 기념 시군대항 역전경주대회에서 종합우승 3연패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대회에서 전국 무대를 호령했다. 서천에서 열린 제71회 도민체전에서도 2년 연속 3위의 자리를 지켰다. 익산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서는 5년 연속 사격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육상에서도 부별 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체육꿈나무의 이러한 빛나는 성과는 시의 아낌없는 지원과 서산교육청, 서산시체육회의 유기적인 협력이 주효하다는 분석이다. 김종민 체육진흥과장은 “열정과 능력을 갖춘 지역 체육 인재들이 더 큰 꿈과 뜻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이 체육을 통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에 주력함은 물론, 공공체육시설 확충으로 각종 경기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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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서산교육지원청, 전국소년체전 입상자 격려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렬)은 지난 17일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에게 포상금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서산시 학생선수단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사격단체전에 출전한 김가은(서산여중3)과 민시은(서산여중2) 그리고 육상 1600M 계주에서 나윤채(서산여중1) 학생이 획득했다. 김가은 학생은 사격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지용(서령중 3, 카누 C-1 500m), 박민주(음암중 3, 역도 53kg급 인상ㆍ용상ㆍ합계)학생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은 카누 C-2 500m에 출전한 이지용ㆍ손재현(서령중3) 학생이 땃다. 또한 이날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육상부, 사격부, 역도부, 카누부의 지도자와 지도교사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담은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종렬 교육장은 “금2, 은5, 동1을 획득하여 지난 대회보다는 성적이 아쉬웠으나 각 종목에서 유망한 학생선수 대거 출전하였기 때문에 내년이 더 기대된다”며 “수상하지 못한 학생선수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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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서산시청 카누팀, 파로호배 전국대회 금 2
    서산시청 직장경기부 카누팀이 지난 12일~14일 강원도 화천호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8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대한카누연맹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 첫날 신동진ㆍ구자욱 선수는 카나디안(C-2) 1,000M에서 월등한 실력을 뽐내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들은 또 카나디안(C-2) 5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카누팀은 지난겨울 안동시 일원에서 전지훈련을 갖고 구슬땀을 흘리는 등 실전과 같은 체력훈련으로 경기력 향상시켜왔다. 김종민 체육진흥과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시의 스포츠 위상을 드높이는 카누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여건 마련은 물론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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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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