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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청 카누팀, 전국대회서 금2ㆍ은1 획득
    카나디안(C-2)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동진(왼쪽), 구자욱(오른쪽) 선수   서산시청 카누팀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부여군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37회 전국 카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회 2일차 신동진, 구자욱 선수는 카나디안(C-2) 1000m에서 금메달을 카나디안(C-2) 2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대회 마지막 날에는 신동진, 구자욱 선수가 카나디안(C-2) 500m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군 제대 후 올해 입단한 나재영 선수는 아쉽게도 이번 대회에서는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지만 개인 기량이 많이 향상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박민호 감독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걷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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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충남 시군초청 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15개 시ㆍ군 350여명 참가 단체전 우승 공주시팀 차지 서산 그라운드 골프장 개장 기념 충청남도 시군초청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공주시팀이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부여군 팀과 당진시 팀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는 지난 4일 새롭게 개장한 갈산동 그라운드 골프 전용구장에서 ‘2019 서산시 그라운드골프장 개장기념 충청남도 시군초청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도내 15개 시군 동호인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남4, 여2)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회 결과 단체전은 공주시팀과 부여군팀, 당진시팀이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 남자부문에서는 신승전씨가 우승, 김용수씨가 준우승, 박영옥씨가 3등을 차지했다. 여자부문에서는 길향순씨가 우승을, 박정옥씨가 준우승을, 박금순씨가 3등을 차지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좋은 시설을 갖춘 서산시그라운드골프장이 개장함에 따라 그라운드골프의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가 치러진 그라운드골프장은 총면적은 4,837㎡로 국비 1억 8천만원에 시비 4억 2천만원 총사업비 6억원의 예산으로 2018년 12월에 착공해 7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9년 6월 준공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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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도내 동호인 초청 그라운드골프 대회 개최
    서산시그라운드골프장 개장 기념 갈산동 일원 총면적 4,837㎡규모 서산시가 그라운드골프장 개장 기념으로 오는 4일 ‘2019 충청남도 시군 초청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서산시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서산시 전용구장의 개장을 기념해 충남 15개 시군 동호인들을 초청해 함께 준공을 축하하고 동호인들 간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갈산동 61-9에 위치한 그라운드골프장은 총면적 4,837㎡로 국비 1억 8천만원과 시비 4억 2천만원 등 총 6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8년 12월에 착공해 7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9년 6월 준공했다. 김종민 체육진흥과장은 “시에 그라운드골프장이 개장함에 따라 동호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그라운드골프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체육분야에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라운드 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만 딴 스포츠로 그라운드 골프 전용 클럽 하나만 있으면 참여가 가능해 경제적 부담이 적고, 규칙도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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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서산서 첫 국제사격대회…시설ㆍ인정 ‘굿’
        한ㆍ일ㆍ싱가포르 40여명 참가 공기소총ㆍ권총 10개 종목대결    서산시에서 최초로 개최된 국제대회인 ‘2019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가 30일 6일간의 경기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대한사격연맹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3개국의 15세에서 18세 사이의 선수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기소총과 공기권총으로 나눠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등 1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각국 선수단은 경기장 적응을 위한 비공식 훈련을 마치고 27일부터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했다. 대회 첫날 공기권총 여자 개인전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금․은․동메달을 모두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으며 대회 마지막 날 공기권총 혼성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금9, 은4, 동4 등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 종목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으며 싱가포르는 금1, 은5, 일본은 은1, 동3개를 차지했다. 시상식은 29일 서산시 종합사격장에서 개최됐으며 서산시부시장, 서산경찰서장, 서산시체육회수석부회장, 충남사격연맹회장 및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상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일본, 싱가포르 선수단 대표는 “서산시 종합사격장의 시설규모와 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 대회가 잘 마무리 된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대회기간 중 선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신 서산시는 물론 서산시체육회와 충남사격연맹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 기간 중 선수단 등 100여명이 서산시에 머무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김현경 서산시부시장은“이번 대회가 스포츠사격 미래의 주역인 어린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더 큰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차기 대회 개최는 물론 많은 국․내외 사격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서산시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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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인지초 검도부 윤권태 코치 퇴임
    지난 7년동안 인지초 검도부를 위해 헌신해온 윤권태 코치가 8월 말일자로 퇴임한다. 사진은 윤 코치(오른쪽)가 대회에서 입상한 검도부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인지초 제공   인지초등학교(교장 정덕채)는 2012년부터 7년 동안 검도부를 위해 헌신해온 윤권태(65) 코치가 8월 말 퇴임한다고 밝혔다. 윤 코치는 인지초 검도부를 창단한 이후 검도부 학생들에게 따뜻하지만 때로는 엄격한 지도자로 검도부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올곧은 정신을 갖춘 검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실제 인지초 검도는 2018 충남도민체전 3위, 2018 충남학생체육대회 우승, 2019 충남소년체육대회 우승,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학생검도대회 3위, 충남검도협회장기 저학년부 우승, 고학년부 3위의 성과를 내며 전국에서 손꼽히는 검도 명문학교로 성장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윤 코치 후임으로는 여자 검도 국가대표를 역임한 강새름이 코치가 바톤을 이어 받는다. 정덕채 교장은 “윤권태 코치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윤 코치가 남겨주신 유산을 이어받아 전국 제일의 검도 명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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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서산에서 국제 사격대회 열린다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2019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국제 사격대회가 개최되는 서산시종합사격장 전경.   서산에서 대한사격연맹이 주최하는 국제 사격대회가 개최된다. 서산시에 따르면 ‘2019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서산시 종합사격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3개국에서 15세에서 18세 사이의 선수들이 참여해 공기소총 및 공기권총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치러진다. 선수단은 26일 장비검사 및 비공식 훈련을 거친 후 27일부터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하게 된다. 국내에서 열린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는 2016년 인천이 처음이며 이번 서산 대회가 두 번째다. 대회가 개최되는 서산시 종합사격장은 올 3월 준공했다. 최신식 전자표적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10m 공기총 사격장의 경우 대한사격연맹의 공인인증을 받아 국내외 사격팀들의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 운영요원, 임원 등 총 1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숙박시설 점검, 셔틀버스 운영 등 다양한 행정지원으로 대회기간동안 참가선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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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초등학생 대상 스포츠 사격 체험교실 운영
      서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사격에 관심 있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 사격 체험교실을 열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격 종목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유소년 스포츠사격 저변 확대와 우수 꿈나무 발굴을 위해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이번 체험교실에는 5~6학년 30명이 참가했으며 서산시 종합사격장에서 5회에 걸쳐 스포츠 사격 예절을 익히고 체험 실습을 했다. 특히 학생들의 체험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한체육회의 사격 스크린 영상장비 4대를 지원받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충남사격연맹(회장 박종서)에서는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격대회를 열어 훌륭한 기량을 뽐낸 4명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김종민 서산시 체육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사격체험교실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스포츠 사격을 접하고 잊지 못 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체험교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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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서산시청 카누팀, 전국카누대회 금2ㆍ동1
    카나디안(C-2) 10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신동진(왼쪽 2번째) 구자욱(왼쪽 4번째) 선수 모습     서산시청 카누팀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부여군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된 제36회 대한카누연맹 회장배 전국카누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회 첫날 카나디안(C-2) 200m에 출전한 나재영ㆍ신동진 선수는 동메달을 목에 걸며 힘찬 출발을 알렸으며 대회 둘째날 구자욱ㆍ신동진 선수가 출전한 카나디안(C-2) 1000m에서 첫날의 아쉬움을 깨끗이 씻고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마지막날 카나디안(C-2) 500m에 출전한 구자욱ㆍ신동진 선수가 월등한 실력으로 금메달을 획득, 2관왕을 차지하며 카누 명문도시의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김종민 체육진흥과장은 “그동안 우리 선수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힘든 훈련을 이겨내면 흘린 땀방울이 훌륭한 성적으로 돌아온 거 같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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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서산시육상스포츠클럽, 육상체험교실 운영
      지역거점형 스포츠클럽인 서산시육상스포츠클럽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중학교에서 초ㆍ중등 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육상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지역거점형 스포츠클럽은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같은 지역의 여러 학교 학생들이 모여 단일 종목을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서산시는 올해 지역거점형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월부터 육상스포츠클럽 사업을 시작했으며, 3년간 4억 2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에 처음 실시된 육상체험교실은 육상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관내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육상 꿈나무를 발굴하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참가학생들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육상게임인 키즈런을 비롯해 허들, 높이뛰기 등 다양한 육상 종목을 체험했다. 특히 첫날 입소식에는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육상체험교실 1일 지도자로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운동하며 육상 종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명신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이번 육상체험교실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육상이란 종목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산시육상스포츠클럽에서도 육상 꿈나무들을 발굴해 차세대 육상 유망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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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서산여중 사격부, 전국대회 또 ‘금’
      회장기사격대회 여중부 단체전 올 상반기에만 전국대회 7연패 서산여중 사격부가 전국대회에서 또 금메달을 따냈다. 올 들어서만 전국대회 7연패다. 서산여자중학교(교장 안인찬)는 지난 26~27일 전남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여자중등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예진(564점), 민시은(560점), 김가은(558점), 김담희(550점)가 1682점을 합작하며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대회신기록도 수립했다. 개인전에서는 김예진이 564점을 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유소영 코치는 “전국대회를 참가하기 위해 매번 장거리를 이동하는데도 선수들이 힘든 내색 하지 않고 대회에 열정을 보인다”면서“올해 들어 7연패를 달성한 선수들이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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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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