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충남뉴스
Home >  충남뉴스  >  의정

실시간뉴스

실시간 의정 기사

  • 충남도의회 11대 후반기 운영 혁신방안 모색
    후반기 운영방향 토론회 개최 운영체계ㆍ의정활동지원 논의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지난 22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후반기 의회 운영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명선 의장과 부의장, 운영위원장, 의회사무처장, 각 부서 담당관, 수석전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반기 의회 운영 추진상황에 대한 각 부서별 보고, 종합 토론과 개선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11대 후반기 의회 비전인 ‘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목표로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의정 ▷현장을 찾아가는 실천 의정 ▷도민이 더 행복한 행복 의정 등 의정 방향 실현을 위한 신규 정책과 중점 과제를 모색했다. 세부적으로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분권 강화에 부합하는 의정활동을 위한 의회 운영체계 혁신 방법과 전문 역량 제고, 의정활동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열린 의정 구현을 위한 온오프라인 도민 소통창구 확대와 의정 홍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전 효율적 대응을 위한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도정과 교육행정이 도민 체감도 높은 성과를 창출해내기 위한 예산 정책점검 제도 도입 방안 등도 논의했다. 김 의장은 “최근 정부는 한국판 뉴딜 정책을 통해 감염병 사태로 침체된 경제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며 “도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행복한 충남을 만들려면 의회 역시 기존 관습에서 벗어나 혁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후반기 의회는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민과의 소통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며 “도민이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 경쟁력 있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10-24
  • 충남도의회, 상임위별 소규모 농가 돕기 나서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수확철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올여름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농가를 돕기 위해 팔을 걷었다. 도의회에 따르면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지난 19일부터 상임위원회ㆍ부서별로 나뉘어 도내 15개 시군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은 이달말까지 진행된다.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의원과 직원들은 지난 19일 홍성지역 고구마 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돕고 현장에서 농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인력난 해소, 일손 돕기 운동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농수산해양위원회는 같은 날 서산과 부여지역 농가를 찾아 올여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농업시설물 잔해를 정리하고 농산물 수확 작업을 도왔다. 행정문화위원회는 20일 천안과 21일 예산에서, 복지환경위원회는 23일 논산과 28일 보령, 안전건설해양위는 20일 당진, 교육위원회는 22일 아산과 27일 금산에서 각각 부족한 일손을 보탠다. 김명선 의장은 “올해는 코로나19에 이어 여름철 기록적 폭우까지 겹친 전례 없는 위기로 많은 농가들이 수확량 감소와 일손 부족 등 이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도록 봉사활동은 물론 인력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항구적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10-24
  • 충남도의회 입법평가위원장에 이공휘 의원 선임
    충남도의회 입법평가위원회는 지난 16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이공휘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에 충남일자리진흥원 윤미숙 이사를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입법평가위원회는 입법목적 실현 여부 등을 분석해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심의기구로, 도의원과 입법·법률전문가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공휘 위원장은 “의회의 주요 기능인 입법활동은 220만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현재 시범평가가 진행 중인 조례 사후 입법평가제도를 안착시켜 조례의 품질개선을 통한 도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입법평가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 6월 의뢰한 ‘충청남도 조례 사후 입법평가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청취하고 개선 여부와 향후 입법평가 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현재 25개 조례를 대상으로 한 시범평가 결과를 오는 12월 중 심의·확정한 후 충남 실정에 맞는 입법평가제도 운영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10-18
  • 충남도의회 안건소위, 수해복구 현장 방문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이계양)가 항구적 폭우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해 올여름 집중호우로 복구 작업이 한창인 도내 수해 지역으로 달려갔다. 안건소위 소속 의원들은 15일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 관계자들과 천안시 병천면 광기천 일원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주문했다. 천안을 비롯한 도내 아산과 금산, 예산 지역은 올해 역대 최장기간 장마로 큰 피해를 입어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광기천 지역에는 270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돼 제방과 보, 교량 복구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위원들은 16일 금산군 포평지구ㆍ·부리천 일원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예방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평지구엔 81억 원을 들여 배수펌프장과 배수로 정비, 부리천에는 77억 원이 투입돼 제방 축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지정근 부위원장(천안9)은 “지방하천의 경우 토사, 수풀 등 유지 관리에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큰 피해를 초래하게 된다”며 “복구와 함께 상시 점검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복만 의원(금산2)은 “용담댐 집중방류로 금산군 제원면과 부리면 지역의 피해가 매우 컸다”면서 추가 복구ㆍ예방 사업을 위한 정부와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계양 위원장은 “올여름 집중호우로 도내 많은 피해가 발생한 만큼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예산을 파악하고자 직접 현장을 찾았다”면서 “항상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10-16
  • “노동이 제대로 대우받는 충남 만들 것”
    노동현안 청취하고 정기 소통기회 마련 약속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안장헌)는 지난 14일 한국노총 충남본부(의장 고석희)를 방문해 노동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경위 소속 의원들은 노총 관계자들과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건전한 노동문화 정착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노총 측은 이 자리에서 조합원 교육 및 노동행사 지원, 직업안정 및 고용 촉진사업 등의 추진 필요성과 애로사항도 건의했다. 한국노총 고 의장은 “위원회 차원에서 의원들이 노총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진 것은 처음”이라고 환영했으며 안 위원장은 “앞으로도 노동자들과 정기적인 소통기회를 통해 산적한 노동현안을 함께 해결해나가자”고 화답했다. 기경위 의원들은 “앞으로 노사민정의 상호협력을 통해 노동현안을 풀어나가고 노동이 제대로 대우받는 충남을 만들자”고 말한 뒤 “지금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충남 경제를 재도약시켜 양질의 일자리와 노동환경 개선, 노동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기경위는 올해 7월 출범한 이래 충남벤처협회, 충남여성기업인에 이어 한국노총과의 간담회까지 도내 각계각층과 소통의정 행보를 계속해오고 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10-16
  • 정병기 충남도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정병기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천안3)이 1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광역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한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거나 자치분권 향상을 위해 모범이 되는 성과를 보여준 자를 매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척수장애인 최초로 광역의회에서 상임위원장을 맡은 정 의원은 그동안 사회적 약자에 초점을 맞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장애인 보조기기 지급과 기업활동 촉진, 자활사업 지원 조례 제정 등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까지 고려한 복지 증진 기반 마련에 주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위원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 정책 발굴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도민 모두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10-13
  • 충남도의회, 노인돌봄서비스 모델 개발 최종보고회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오인환)는 13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2020년도 입법정책 연구용역 과제인 ‘충청남도 노인돌봄서비스 모델 개발 연구’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부터 착수한 이 연구용역은 돌봄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목적으로 지역별 노인인구와 수요 대비 적정 서비스 제공, 효율적 운영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복환위 소속 의원과 관계 전문가들은 연구용역을 수행한 충청남도 사회서비스원 정덕진 연구원으로부터 충남 실정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위한 도내 인구사회적 특성 분석 결과를 청취했다. 또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의 심층 면접 결과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복환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나온 정책과 의견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무리 작업 후 집행부에 결과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오인환 위원장(논산1)은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일 노인이 이전보다 많아질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실제 돌봄서비스에 종사하는 분들의 의견을 보다 적극 수렴해 사업 추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10-13
  • 충남도의회, 특별회계ㆍ기금 해설서 발간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2020 한눈에 보는 특별회계ㆍ기금’ 해설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도의회 예산분석담당관실에서 발간한 이 책자는 재정 특성상 복잡한 특별회계와 기금 체계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책자에는 충남도가 운용 중인 특별회계와 기금별 설치내역과 추이, 운용 구조, 세입(수입)ㆍ세출(지출) 주요 특징, 관련 법령과 조례 제ㆍ개정 동향 등이 담겼다. 특히 재정 구조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예산 규모와 재원이전 현황을 표와 그림 등으로 도식화했다. 구자열 예산분석담당관은 “의원의 예ㆍ결산 심의 및 행정사무감사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 도에서 운영 중인 특별회계와 기금 운용 사례를 50쪽 분량의 핸드북 형태로 엮었다”면서 “재정분권 기조에 발맞춰 앞으로도 주요 이슈별 현황, 시사점 등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특별회계와 기금은 특정한 사업이나 목적을 위해 일반회계와 별도로 운영되는 것으로, 충남에서는 8개 특별회계와 14개 기금이 운영되고 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10-06
  • 충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도민 제보 집중 접수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다음 달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도민 제보를 집중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제보 대상은 위법ㆍ부당한 행정 또는 예산낭비 사례, 주요시책ㆍ사업 개선ㆍ건의사항, 기타 생활에 불편을 느낀 사례 등이다. 접수된 제보는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열리는 제325회 정례회 기간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반영하거나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내용과 제보자 신분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단, 개인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거나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익명 제보 등은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의회 홈페이지(http://council.chungnam.net) ‘도민 제보 바로가기’ 알림창이나 팩스(041-635-5283) 또는 방문, 우편접수(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도청대로 600 충청남도의회 의사담당관실)를 통해 제보할 수 있다. 도의회 관계자는 “평소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해 보고 느낀 사항을 제보해주면 행정사무감사 시 적극 반영하고 제보자에겐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처리결과를 알려드릴 예정”이라며 “더 나은 충남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민 제보는 의정 목표인 ‘소통 의정’ 구현을 위한 노력 중 하나로, 특정 기간에 한정하지 않고 연중 상시 제보를 받고 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10-05
  • 충남 농촌형 주민자치회ㆍ정책 융복합 방향 제시
    충남지역 실정에 맞는 농촌형 주민자치회와 정책 융복합 추진 방향이 제시됐다. 충남도의회 ‘충남 농촌형 주민자치회와 정책 융복합 연구모임’(대표 김명숙 의원)은 지난 21일 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충남 농촌형 주민자치회와 정책 융복합 추진방향’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용역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행안부의 지방의회 의원정책개발비를 활용한 것으로, 연구모임 대표인 김명숙 의원이 제안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 의원을 비롯해 농수해위 수석전문위원, 도 자치분권팀장, 구자인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지역재단 서정민 센터장의 연구용역 활동 최종보고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서 센터장은 그동안의 연구 결과 보고를 통해 ▲읍면 주민대표기구로서 농촌형 주민자치회 설립 촉진 ▲농촌 주민 공론의 장(주민총회)를 통한 지역사회 합의 도출 ▲농촌 지원사업 재구성 ▲농촌 공동체 공간 조성 및 운영지원 ▲도내 시군별 공동체 통합부서·통합중간지원조직 신설 확산 대응 ▲광역단위 읍면 농촌공동체 통합지원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충남 15개 시군 207개 읍면동 가운데 77%인 161개가 농촌 읍면지역으로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충남 농촌형 주민자치회와 정책 융복합이 어떻게 이뤄져야 할 것인지 제시된 점을 높게 평가한다”며 “충청남도는 2020년 기준 전체 읍면동의 32%인 67개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완료하고 15개 시군 모두 주민자치회 조례 제정이 완료되는 등 선도적으로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주민자치회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앞으로 광역단위 행정이 지원하는 통합체계가 필요하고 사업비 산출을 할 때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자치회 활동 관련된 수당을 지급하는 등 주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제안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09-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