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금)

충남뉴스
Home >  충남뉴스  >  시군소식

실시간뉴스

실시간 시군소식 기사

  • 아산 송악면 주민들 “기업형 축사 절대 안 돼”
    “주민 갈등 초래하는 기업형 사슴 축사 건립을 결사 반대한다” 아산시가 송악면 지역에 사슴 축사 신축을 허가한 것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로 결성된 ‘송악면 기업형 축사 반대 주민대책위’는 29일 오전 아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에 허가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이격거리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주민대책위는 이 자리에서 “송악면 역촌리는 인근에 송남초등학교와 송남중학교가 있으며, 주택이 가장 밀집돼 있는 면 소재지”라고 설명하며 “이런 곳에 아산시는 부지 약 4870㎡(1470여 평)과 약 1260㎡(380여 평)의 (기업형)사슴 축사(205-10번지, 11번지) 신축을 허가해 줘 현재 주민들과의 민원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악취와 분뇨로 창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해 인근 주민들은 물론 송남초등학교와 송남중학교 학생들까지 일상적 교육활동과 생활이 불가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고 반대 사유를 밝혔다. 주민대책위가 먼저 짚은 문제는 축사와 민가의 이격거리다. 이들의 설명에 따르면 아산시가 2017년 ‘아산시 가축분뇨 관리 및 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이하 축사조례)’를 개정을 통해 양과 사슴의 경우 주택밀집지역 1000m에서 200m 이하의 이격거리로 대폭 완화한 것을 지적했다. 이들은 현재 환경부 고시를 비롯해 다른 지자체에서도 사슴 축사와의 이격거리가 200m로 짧은 지자체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이들은 “아산시의 현행 조례는 주민들의 환경권을 고려하지 않는 조례이며, 2017년 개정 당시에도 이격거리 완화를 요구하는 지역 축산인 및 단체의 반발로 개정에 나서 그때그때 땜질식 수정에 그쳤다는 지적을 받으며 ‘누더기 조례’라는 악평을 받고 있다”고 부당한 허가임을 강조했다. 주민대책위는 또 사슴의 악취와 소음에 대해서도 문제점을 짚었다. “전후방 5km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라는 이들은 “최소기준이라는 환경부 고시도 400m인데, 아산시가 이격거리를 200m로 완화해 주민들과의 분쟁을 조장하는 것은 가히 정치적 해석이라고 여길 수밖에 없다. 아산시는 빠른 시일 안에 조례개정을 통해 축사와의 이격거리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주민대책위는 “인근 청주시의 경우도 학부모들의 집단 민원이 발생해 이 문제를 해결키 위해 조례개정을 추진했고, 기존의 200m 거리에서 학교는 더 추가해 500m 이내로 이격거리를 강화했으며, 충북교육청은 학생기숙사에 대해서는 더 강화된 이격거리를 적용하라고 강조한 사례도 있다”며 “아산시의회는 지역주민들의 민원에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찾아 축사조례에 대한 개정안을 발의하라”고 역설했다. 주민대책위는 지역은 주거, 교육, 생계, 문화가 더불어 발전하는 곳이어야 한다고 목소리에 힘을 주기도 했다. 그러기위해서는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하고, 축사조례에 있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란 축사와 민가의 이격거리 강화가 답이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주민대책위는 끝으로 “송악면은 친환경 농업 지구이자, 상수원 보호구역이며, 반딧불이 보존지역”이라고 강조하며 “혁신 교육특구라고 말해도 될 3개의 혁신학교가 자리하고 있는 것을 볼 때, 무분별하게 들어오는 축사에 대해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거시적 차원에서도 아산시의 적극적인 해결방안이 촉구된다”고 재차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로컬충남=아산 한미영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10-29
  • 천안시청 공무원 폭행한 민원인 징역형 선고
    천안시청 공무원을 폭행한 민원인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홍성욱 부장판사)은 26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신부주공2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조합원 A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3년, B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다. 또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C씨는 이날 재판에 불출석해 선고가 연기됐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 천안시청 도시재생과를 찾아와 담당 팀장과 주무관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피해 공무원은 전치 2주 상해를 입고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후유증으로 6개월간 정신과 치료도 받아 왔다. 홍성욱 부장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공무집행방해죄는 정당한 공권력 행사를 무력화시켜 국가 기능을 해치는 범죄로써 엄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 공무원이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점, 폭행방법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 로컬충남=천안 이현자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09-27
  • 충남 모 중학교 축구부 불법회비 모금 논란
    충남도내 모 중학교 축구부에서 학부모가 직접 모은 회비를 사용해 왔다는 민원이 접수돼 도교육청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23일 민원인 P씨에 따르면 도내 A중학교 축구부 학부모들은 매달 60만~70만원의 회비를 모아 축구부 운영자금으로 이용해 왔다. 회비는 코치 3명과 급식 도우미의 급료, 부식비용, 운영비 등으로 이용됐다. 하지만 해당 축구부 측은 열악한 환경속에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돈을 모아 선수들을 위해 써왔다는 입장이다. 감독 B씨는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돈”이라며 “모은 계좌도 학부모가 학부모의 통장으로 직접 입금 받아 관리도 직접 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떻게 민원이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이 왜곡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학부모들 역시 난감해하고 있다. 학부모 C씨는 “학부모 총회에서 결정된 금액”이라며 “자식들을 위해 필요한 회비를 받아 투명하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같은 문제가 발생했는지 모르겠다”고 볼멘소리를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며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충남=정운대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09-23
  • “참여와 합의로 힘찬 청양의 내일 열어갈 것”
    김돈곤 청양군수는 지난 18일 한국지역신문협회 충남협의회 회원사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지난 1년을 정말 숨차게 달려왔다”면서 “올해까지는 보육, 농업, 복지, 사회적 경제 등 큰 틀에서의 공모사업에 집중하고, 내년부터는 그 효과를 배가할 수 있는 연계사업에 치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군수는 지난 1년 동안 민선 7기 공약사항 6대 분야, 56개 세부사업 중 13개 사업을 완료했다. 또 1개 사업은 조례제정, 다른 12개 사업은 이행 후 계속 시행하는 사업이다. 또 40개 사업이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3개 사업은 임기 후까지 계속되는 중장기 사업이다. 김 군수의 군정 성적표 또한 성과를 보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민관 협치 우수사례 충남 최우수상 등 굵직굵직한 성적이 이를 말해준다. 더불어 청양군은 지난해 하반기 10개 사업에 110억원을 확보했다. 올 들어서도 6월말까지 17개 사업 에 858억69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고령자 복지주택 207억5500만원, 신활력플러스 70억원, 푸드플랜 패키지 62억6500만원, 농협과 함께하는 지역혁신 60억원, 충남 대표로 선정돼 기재부 적격성 심사까지 통과한 사회적 경제 혁신타운 280억원, 노인 커뮤니티케어 44억원 등이다. 김 군수는 취임 2년차를 맞는 올해까지 보육, 농업, 복지, 사회적 경제 등 큰 틀에서의 공모사업에 집중하고, 내년부터는 그 효과를 배가할 수 있는 연계사업에 치중한다는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민선 7기 청양군의 슬로건은 ‘다함께 만드는 청양, 더불어 행복한 미래’”라며 “지난 1년 동안 나타난 군정 성과의 바탕이 우리 군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협조라는 사실에 깊은 감동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이어 “2년차 또한 군민의 지혜와 역량 결집을 통해 돌파구를 찾아가며 미래 비전을 밝혀 나가겠다”면서 “기득권을 앞세운 변칙이나 편법 이런 것을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오로지 주민참여와 합의에 의해 청양의 내일을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리=한미영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07-19
  • 당진시 ‘2020 충남체전 상징물’선정
    2020 충남체전 엠블럼   2020 충남체전 마스코트       [당진=로컬충남] 당진시가 내년 5월 당진에서 열리는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상징물을 확정했다. 당진시체육회(회장 김홍장 시장)는 지난 5월 17일부터 40일간 국민을 대상으로 2020 충남체전 상징물을 공모해 구호 3점, 엠블럼 1점, 마스코트 3점을 각각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충남체전은 1945년 제1회 대회 이후 줄곧 엘리트 체육 중으로 진행돼 왔지만 2020 충남체전은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결합한 첫 대회다. 최우수 구호는 ‘뭉쳐라! 당진에서, 피어라! 충남의 꿈’이, 엠블럼은 당진의 영문 이니셜 ‘D’를 디자인 모티브로 해 비상하듯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충남인과 당진인을 조화롭게 표현하고 3가지 컬러의 날갯짓을 통해 충남의 다양한 꿈을 펼친다는 의지를 담은 작품이 선정됐다. 마스코트는 충남도 캐릭터인 충청이와 당진시의 시조인 학을 모티브로 체육대회의 이미지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확정됐다. 당진시체육회 관계자는 “상징물 선정은 2020 충남체전 성공 개최의 시작”이라며 “이번에 선정한 상징물을 2020 충남체전 홍보물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손진동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07-16
  • 계룡시 ‘육상스타’양예빈 초청 격려
    [계룡=로컬충남] 최홍묵 계룡시장은 지난 16일 육상 기대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양예빈 선수(15)와 계룡시체육회 유순호 코치, 계룡중학교 김은혜 코치를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 양예빈 선수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지난 2015년 멀리뛰기로 육상을 시작했으나 중학교 때 트랙종목인 단거리(200m,400m) 선수로 전향했다. 양 선수는 강한 의지와 성실함으로 홍콩 inter-City육상경기권선수대회 2관왕,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3관왕 등 국내, 외의 경기에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결승전의 뛰어난 활약이 담긴 동영상이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전 국민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우리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육상 발전에 희망이 된 양 선수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선수가 보여준 기량과 성실함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선수가 될 것을 믿는다. 앞으로도 우리시는 양예빈 선수를 비롯한 체육꿈나무를 위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권기택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07-16
  • 아산시의회 민주당 vs 한국당…결국 법정으로
    [아산=로컬충남] 연일 민주당과 한국당이 기자회견을 벌이며 상황이 점입가경으로 치닫던 아산시의회가 결국 법정 공방을 펼치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홍성표 의원은 지난 3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기자회견에서 동료의원에게 막말을 한 한국당 의원 5명(장기승, 전남수, 심상복, 맹의석, 이의상 의원)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의회에서의 막말과 겁박 등 자유한국당 몇 몇 의원들의 언행은 심각한 인격모독이자 명예훼손이며 이런 행동은 의원으로 자질과 품격 없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박힌 갑질문화와 권위주의적 행동으로 생기는 피해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심각하게 훼손된 명예 회복과 상호 존중하는 품격 있는 의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법률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건은 지난달 27일, 장기승 의원이 언론보도를 통해 전 복시장 측근인 사회적기업 이 모씨에게 수의계약 특혜 의혹을 주장하며 발단이 됐다. 장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산시 자전거 활성화 시설에 관한 민간위탁에 대한 공고에서 자격요건을 교묘하게 해 단독으로 응모하게 하는 방법으로 총 31억2000여만원의 혈세를 챙겨줬다”며, “이와 관련해 행정사무감사에 이모씨를 참고인으로 출석요구 했으나 민주당의 횡포와 다수당의 밀어붙이기로 증인신청도 무산된 바 있다”고 주장했다. 다음날인 28일 홍 의원은 이모씨의 입장이 담긴 반박 보도자료를 언론사 메일에 전달했고 이에 대해 지난 1일, 한국당 의원들은 홍 의원의 부적절한 처신을 지적하며, 의원 본연의 책임을 망각한 홍 의원에게 법적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충견’ ‘홍위병’이라는 표현으로 여야 갈등이 증폭됐고, 2일 본회의장에서 고성이 오가는 소란스러운 상황이 발생됐다. 이번 사태에 대해 홍성표 의원은 “언론에는 장기승 의원의 일방적인 주장만 보도되고, 자신의 입장이 알려지지 않은 이씨는 억울함을 호소했다”며 “쌍방의 입장이 공정하게 보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입장문을 28개의 언론사에 전달했으며, 개인적 의견이나 입장도 전혀 피력치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오해를 살만한 행동이라는 지적을 받아들여 1일, 오전 한국당 의원들 기자회견 전에 일일이 사과를 전했다”며 “오해를 살만한 부적절한 처신을 인정한다. 향후 의정활동에 더욱 신중을 기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미영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07-09
  • 계룡시, 지방재정확대 평가 ‘우수’
    [계룡=로컬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지방재정 확대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경기침체, 고용감소 우려 등에 대응하고 지방경제 활력 제고, 일자리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경 시기, 규모, 일자리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8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계룡시는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정부의 ‘확장적 1회 추경’ 정책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1개월 앞당긴 3월에 추경을 추진하고,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사업 등 현안사업을 적극 반영해 본예산 대비 16.6% 가량 증액한 2천321억원을 1회 추경에 편성했다. 권기택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07-09
  • 청양군, 우라늄 초과 검출 건강검진
    [청양=로컬충남] 청양군이 정산정수장의 우라늄 초과 검출과 관련,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하고, 광역상수도를 앞당겨 공급하기로 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9일 오후 군청 2층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질 안전성 확보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31일까지 정산정수장 물을 사용한 1,191가구(2,947명) 주민에 대해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에선 흉부 엑스선 촬영은 물론, 신장과 간 기능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혈액검사, 소변검사를 진행한다. 6개월 후 2차 검진도 할 예정이다. 대청댐 광역상수도 사업 완공 시기도 2022년에서 내년 6월로 앞당기기로 했다. 군내 211개 모든 마을에 대해 수질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인식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07-09
  • 천안신문, 제1회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천안=로컬충남] (주)씨에이미디어그룹 천안신문이 주최하는 ‘2019 천안신문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는 8월 26일 천안 버드우드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천안신문 독자위원회와 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총 30개 팀(각팀 4명) 120명의 인원이 출전해 대회를 통해 친목을 다짐과 동시에 행사 수익금 일부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연예인팀을 초청해 경기를 함께 즐기고 참가자 전원에게 골프모자, 골프우산 등 다양한 기념품 증정과 헬스기구 등 푸짐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대회를 주최한 김명일 천안신문 (주)씨에이미디어그룹 회장은 “지역언론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지역발전을 위한 정론직필과 올바른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일이다”면서 “소외된 이웃을 돕고 정을 나누는 역할에 많은 관심이 있는 골프인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회에는 아마추어 남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 접수는 7월 1일부터 진행된다. 자세한 신청 문의는 (주)씨에이미디어그룹 문화사업국(1588-4895)으로 하면 된다. 한미영 기자
    • 충남뉴스
    • 시군소식
    2019-07-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