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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서산소방서는 30일 대산읍의용소방대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산읍 남여 의용소방대원 30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벌천포해수욕장에서 7월 12일부터 8월 16일까지 36일간 1일 2회, 4인 1조로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수변 순찰활동을 하게된다. 서산소방서는 이날 발대식 후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으며 7월 중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훈련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유병찬 재난대응과장은 “올해도 시민들이 벌천포해수욕장에서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지역부=이창구 기자
    • 뉴스
    • 사회
    2022-06-30
  • 대산읍 생활개선회, 제초작업 봉사활동
    대산읍 생활개선회(회장 장순복)는 지난 27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대산 삼거리와 커뮤니센터 일원에서 제초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제초작업은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장마철을 대비하고 각종 유·해충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대산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장순복 회장은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곳의 무성한 잡풀을 제거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지역부=이창구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2-06-28
  • 대산라이온스클럽,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기탁
    대산라이온스클럽은 제29·30대 회장 이·취임식에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500kg(125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27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동훈 회장은 “한번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화환 대신 쌀을 받으니 환경도 보호하고 소외계층도 도울 수 있으니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게다”는 바람을 보였다. 한편 대산라이온스클럽은 올해 대산지역 환경정화활동 및 지역 독거노인 건강식품 물품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지역부=이창구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2-06-28
  • 한화토탈에너지스, 우럭·광어 치어 15만수 방류
    한화토탈에너지스가 해양생태계·어족자원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활동에 나섰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난 8일 대산공장 인근 삼길포 해안에서 지역어민, 지역사회 관계자, 회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어를 방류하는 ‘한화토탈에너지스와 함께 하는 바다 가꾸기’사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우럭 및 광어 치어 약 15만수를 포함해 바지락 종패사업, 지역축제 등에 총 2억 원을 지원했다. 김광희 화곡어촌계장은 “서산지역 해산물 개체수 감소 추세에 걱정이 많다.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매년 치어방류행사를 지원하면서 어족자원 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상생을 위한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근 지역 어촌자원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매년 공들여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코로나로 지친 지역사회에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바다가꾸기 사업은 서산·대산 지역 바다 어족자원 고갈을 막고, 해양생태계 보호와 지역 어민의 수익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상생활동으로 지난 2013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다. 또한 이번 지원금은 서산지역 특산물 축제 중 하나인 ‘삼길포우럭축제’에도 쓰여 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허현 기자/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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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대산공단 환경·안전사고 예방 간담회 개최
    최근 전국적으로 인명피해를 동반한 화재·폭발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산시가 대산공단 환경·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8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대산공단 석유화학업종 및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종민 시 환경생태과장이 주재한 간담회는 각 사업장 환경·안전관리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사 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화재·폭발에 대한 고위험군 설비는 2차 사고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공정관리에 더욱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지역주민 대피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비상대응체계 구축과 주민 고지 방안 등 비상대응매뉴얼을 수시 점검하고 현행화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또 최근 대산공단 인근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각 기업들이 노후시설 개선 등 시설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도 당부했다. 대산공단은 1991년부터 30년 이상 가동되어왔으며 지난 5년간 유증기 누출사고, 폭발사고, 페놀 유출사고 등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사고들이 다수 발생하였으나, 2021년도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사고는 단 1건으로 감소한 추세를 보였다. 김종민 환경생태과장은 “이전에 대산공단에서는 많은 사고가 발생하였지만 기업들의 자구노력으로 지난 2년간 사고가 많이 감소했다”면서“이런 때일수록 경각심을 갖고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 달라”며 지속적인 안전과 환경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서산시는 대산공단 환경·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충청남도, 서산화학재난방재센터 등의 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가 있으며, 7월에는 대산4사와 안전·환경 분야 투자 합동검증위원회를 개최하여 투자 이행 상황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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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민·관·사 합동으로 가뭄 피해 극복 나선다
    대산읍이 가뭄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대산읍은 가뭄으로 인해 적기 모내기 추진이 어려운 농가가 발생함에 따라 관정개발, 살수차 지원 등 민관사 합동으로 한해대책을 추진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봄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으로 모내기 지연의 피해를 받고 있는 대산읍 6개 마을(오지1,2리, 기은1,2리, 대산4리, 영탑2리), 약 85,000㎡의 지원을 위해은 자체 살수차 5대를 7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하여 약 15개 농가 47,000㎡에 농업용수를 지원한다. 여기에 대산4사(한화토탈, 현대오일뱅크, 롯데케미칼, LG화학)에서는 대산공단협의회에 4000만원을 지원하여 관정개발 8기 및 용수자재 구입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산농협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하여 양수기, 양수호스, 모터 등 관수자재 구입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가뭄의 장기화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업용수 개발사업 긴급지원(관정, 둠벙조성 등)을 신속 추진하며, 유관기관 등과 연계한 가뭄 비상대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가능한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지역부=김종수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2-06-07
  •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 쉼터에 에어컨 설치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광일, 김기혁)는 지난달 31일 오지2리 고창개 노인쉼터에 에어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사진> 고창개 노인 쉼터는 경로당 설치 지원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그동안 운영비와 냉난방비 등의 지원을 받지 못해 취약계층 노인들이 무더위 속에서 에어컨 없어 쉼터를 찾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에어컨 설치로 마을 어르신들이 시원한 쉼터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에 편안히 쉴 수 있도록 배려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 드리며,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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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2-06-01
  • 해양환경공단 대산지사, 삼길포항 일대 해양쓰레기 수거
    해양환경공단 대산지사(지사장 신동수)는 지난 30일 ‘바다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대산읍 삼길포항 해안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서산시, 해양환경공단 대산지사 등에서 25명이 참여해 관광객이 밀집한 삼길포항 부두 및 해안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통해 약 1톤가량을 수거했다. 바다의 날은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고 해양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부터 5월31일을 ‘바다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신동수 대산지사장은 “이번 바다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됨에 따라 적극적으로 진행했다”며 “관광수요의 증가로 인파가 많이 몰리고 있어 적체된 해양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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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대산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마술공연’ 호응
    서산시립도서관(관장 안성민)은 지난 25일 대산도서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행사로 특별한 마술공연을 펼쳐 대산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비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마술공연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의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희망을 꿈꾸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아이가 친구와 부모님의 손을 잡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참여형 즐길거리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마술공연은 배우들의 화려한 연기와 공중부양, 비둘기 마술, LED광선검 퍼포먼스 등 다채롭고 신비로운 마술이 펼쳐졌다. 또 공연팀(지니크리에이티브)은 공연 후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이벤트를 열어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아이와 함께 마술공연을 관람한 한 주민은 “대산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가 열려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며 “이러한 문화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보였다. 안성민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마술공연이 주민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문화콘텐츠에 대한 갈망이 크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시민들께서 문화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지역부=김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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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대산새마을금고, 장애인복지 발전기금 기탁
    대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문경)는 23일 서산시장애인복지관에 복지사업 발전 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기금은 서민금융기관인 대산새마을금고가 자체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사회복지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좀도리운동’에 이어 ‘이웃 나눔 운동’으로 소외계층 지역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마련한 기금이다. 이 자리에서 김문경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계층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상복 서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대산새마을금고에서 소중한 기금을 기탁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새마을금고와 서산시장애인복지관은 이날 관장실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다는 내용의 협약식을 가졌다. 허현 기자/지역부=김종수 기자
    • 뉴스
    • 경제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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