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6(일)

읍면동소식
Home >  읍면동소식  >  대산

실시간뉴스

실시간 대산 기사

  • 삼길포 우럭 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맹정호(왼쪽 네번째) 시장 축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민 해양수산과장, 황복희 화곡3리 부녀회장, 권세한 전 위원장, 맹 시장, 김승한 축제추진위원장   서산시는 삼길포 우럭 축제가 제8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대상에서 연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 관광, 경제, 예술. 전통 등 4개 부문을 시상하고 있다. 삼길포 우럭축제는 수산물을 주제로 개최되는 서산시 대표 축제로 15년이 넘게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무엇보다 전국 유일하게 ‘우럭’을 주제로 축제를 열고 있어 독창성과 지속발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길포 우럭축제는 전통 어로행위인‘독살’체험프로그램, 바지락 국수ㆍ우럭 등을 이용한 다양한 향토음식 제공, 에어바운스 등 해양레저 체험 등이 마련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해 7월에 개최된 제15회 삼길포 우럭축제는 2만여 명이 방문(축제위원회 추산)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제공 및 안전관리 지도를 통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2,000여 개의 축제 중 삼길포 우럭축제가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취소됐지만 내년에는 더 다양한 콘텐츠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손색없이 준비해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 라이프
    • 수상
    2020-07-31
  • 현대오일뱅크 때문에…성난 화곡1리 주민들
    ▲대산읍 화곡1리 주민들이 한 달 넘게 가스누출 사고에 대해 현대오일뱅크 사장의 사과와 건강검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현대오일뱅크 인근 마을인 대산읍 화곡1리 주민들이 가스누출 사고에 대한 현대오일뱅크 사장의 사과와 함께 주민들의 건강검진을 요구하며 한 달이 넘도록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 4월. 현대오일뱅크 셧다운 과정에서 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하면서 이 사고로 주민들이 병원 치료를 받는 등 피해를 봤다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현대오일뱅크가 주민들의 요구를 거부하면서 주민들이 시위에 나선 것. 대책위원회까지 구성하며 주민들은 매일 40여명이 출근시간 때 현대오일뱅크 앞에서 팻말 등을 들고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또 시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도 매일 시위 글을 올려 현대오일뱅크의 부당함을 시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화곡1리 대책위 한 관계자는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목숨을 걸고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현대오일뱅크가 주민들과 소통 없이 최근 공장 증설을 발표한 만큼 각종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공장 증설 반대 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기에 주민들은 지난 2002년 현대오일뱅크와 마을 간 작성한 농작물 피해 보상을 위한 합의서 이행까지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현대오일뱅크 한 관계자는 “주민 건강 검진, 농작물보상 등은 대산공단 입주 기업들과 인근 마을들 모두가 연관된 사항”이라며 “사고 발생 시를 제외하고 인근 주민을 위한 검진을 실시하지는 못했지만 매년 화곡1리에 수억 원 상당의 쌀 수매, 경로당ㆍ부녀회 지원, 삼길포 앞바다 우럭 중간성어 방류 사업, 화곡저수지 둘레길 조성과 문화지원사업 등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지원사업을 계속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지역부=김종수ㆍ이홍대ㆍ이창구 기자
    • 뉴스
    • 사회
    2020-07-30
  • 대산읍주민자치회, 제2회 주민총회 개최
    ▲대산읍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대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2회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4건의 추진사업을 확정했다. 사진=대산읍 제공   대산읍 주민자치회(회장 김기진)는 지난 18일 대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마을사업 결정을 위한 제2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대산읍 주민자치회는 2018년 충남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시 최초 출범했으며, 주민총회는 연 1회 이상 개최해 주민이 마을사업에 직접 투표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15세 이상 주민은 주민총회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초 주민자치회 4개 분과(지역발전ㆍ자치행정ㆍ문화ㆍ성장복지분과)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마을사업단을 만들어 총 24건의 주민제안사업을 발굴했다. 유형별 사업은 자체사업 13건(사업비 2,125만원), 주민참여예산사업 9건(3억1340만원), 대산읍 예산반영 요청사업 2건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우선순위 사업 선정에 서산시 최초 비대면 주민투표로 실시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주민총회의 의결정족수(15세 이상 인구 2%)인 280여 명이 한데 모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총회 개최 10일 전부터 지역주민,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지역 청소년 등에게 사전조사표를 배부해 총 202부를 받아 집계 완료하고 이날 총회에 참석한 나머지 주민투표결과와 합산해 최종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투표결과 하반기 자치사업으로 △뷰티 앤 클린데이 운영 △환경생태 간판 설치 △구진장터 플리마켓 운영 △도로안전지대 미화사업 등 4건이 확정됐다. 김기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 가지고 토론하는 문화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주민이 중심되어 지역 공동체가 화합하고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나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총회장에는 열화상카메라와 손 소독제, 마스크를 비치하여 방역지침을 준수했으며 민화와 서예 등 작은 전시회, 체험 부스를 마련해 소소한 즐거움도 선사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7-20
  •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기혁) 회원들은 지난 9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22명의 회원들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에 처한 2가구(기은2리, 오지2리)를 선정해 도배봉사를 실시하고 쓰레기 수거 및 내부청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 주변 실내외 방역 등 나눔 봉사를 몸소 실천했다. 김기혁 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한 어르신들의 불안감 해소와 건강을 위해 조그만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7-13
  • 대산읍새마을회, 도로변 제초작업 봉사활동
    대산읍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조열ㆍ홍혜숙)는 지난 2일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국토공원화사업 일환으로 삼길포 대호방조제 주차장부터 은고을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주민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미관을 해치는 도로변 잡초들을 제거해 삼길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대산읍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홍혜숙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시간부터 참여해주신 회원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산읍을 만드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제초작업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남여지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제초작업과 환경정화를 통해 깨끗한 대산읍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7-13
  • 대산읍, 공직자 환경정화 봉사활동 구슬땀
    대산읍(읍장 최광일)은 지난 29일 2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직자 자원봉사 활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산의 관문이면서 최근 신시가지로 형성되고 있는 버스터미널 인근의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홍보를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시민의 공복인 공무원이 직접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었던 관내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최광일 읍장은 “바쁜 업무에도 잠시 지역을 위해 뜻 깊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활동이 단순히 보여주기 식의 일회성이 아닌 현장행정의 연장선에서 다양한 분야의 시책개발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6-29
  • 맹정호 “더 안전하고 발전하는 대산 만들 것”
    맹정호 시장이 지난 25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대산읍 기관ㆍ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더 안전하고 더 발전하는 대산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최광일 대산읍장을 비롯한 기관ㆍ사회단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맹 시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대산4사의 안전ㆍ환경분야 8,070억원 투자와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유치, 현대오일뱅크 2조 8,900억원 투자 유치 등 대산지역 관련 성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대산4사의 안전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맹 시장은 “먼저 지난해와 올해 대산공단에서의 크고 작은 사고로 심려를 끼쳐 드려 시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맹 시장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대산공단이 가동된 지 30년 만에 최초로 시민들 앞에 공식적으로 안전·환경 분야 8,070억원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설비안전진단 및 노후시설 교체, 배출시설 성능개선, 환경개선 등 환경·안전분야 개선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의원, 전문가, 기관단체장, 언론인, 지역주민, 기업관계자 등 19명으로 합동검증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서류검증과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투자시설 기술 점검 등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유해화학물질 정보공유시스템 구축 및 QR코드 앱 고도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사고대비체계 구축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화학사고 예방‧대비‧대응 체계를 보다 더 확고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 초 충청남도에서 대산에 서북부권환경관리단을 배치하고, 시에서도 조직개편을 통해 환경생태과에 환경안전팀을 신설해 대산지역에 상주시키며 대산공단에 대한 환경관리를 강화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서산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선정되며 농도규제와 함께 총량규제가 실시되어 근본적으로 미세먼지 원인 발생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악취관리 지역도 대산공단 전체로 확대·통합 관리해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맹 시장은 대산의 발전방향과 관련해서는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세계 4위의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구조적인 석유수요 감소로 국제유가의 불확실성이 커져 단순한 원유정제와 1차적인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침체가 우려되는 만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은 고부가가치의 첨단정밀화학산업과 비정유사업으로 나가야 한다”며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와 첨단정밀화학특화산업단지를 연계해 생산과 연구가 함께 이뤄지는 첨단화학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고, 비정유사업에 대한 대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도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 등 총 199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연구시설인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가 구축되면 695억원의 생산유발과 343억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는 물론 143명의 신규고용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구지원 장비구축과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통해 화학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유치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첨단정밀화학특화산업단지는 S-oil에서 기존 대산2 일반산업단지의 사업을 포기하고 취득한 토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충남도에서 6월 1일 산업단지에 대해 지정해제 고시한 상태이다. 시는 S-oil에 지속적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대산2 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지역에 대해 한화토탈 및 롯데케미칼 측에 산업단지 개발에 참여토록 독려하는 등 첨단정밀화학특화산단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산자부, 충남도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현대오일뱅크(주) 비정유분야 석유화학 공장 신설과 신규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조8,90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현대오일뱅크(주)는 자회사인 현대케미칼을 통해 현대대죽1산업단지 67만 2528㎡(약 20만평) 부지에 2조 7000억원을 투입해 정유 부산물 기반 석유 화학공장을 신설하고, 현대대죽2산업단지 82만 6976㎡(약 25만평)에 1,900억원을 들여 공유수면을 추가 매립해 신규산업단지 부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원유정제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이용해 에틸렌, 프로필렌 유도체, 수소 생산 등 미래 에너지산업을 선도할 사업 육성을 위해 추진되며, 1,000여명의 고용 증가와 매년 1조5,000억원 규모의 생산 효과, 2,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예상되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시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한 대산읍은 지난 30년간 서산 인구 증가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지역으로, 서산시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더 안전하고 더 발전하는 대산읍이 될 수 있도록 충남도, 중앙정부, 대산4사 등 관내 기업들과 협력해 산업구조를 다변화시키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이창구, 이홍대 기자
    • 뉴스
    • 행정
    2020-06-28
  •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배봉사
    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기혁)는 지난 10일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정을 방문해 도배 봉사를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주기 위해 실시한 이날 도배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과 대산읍 자원봉사협의회 정문봉사단 8명 등 22명이 참여해 기은1리 취약계층 가정에서 안방, 거실의 벽지를 교체했다. 김기혁 회장은 “개선된 주거환경에서 어르신들이 웃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6-14
  • 대산읍, 6월 이장회의 개최
    대산읍은 지난 11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6월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최광일 대산읍장과 30여명의 이장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담당별 현안업무 안내, 기타토의,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현안업무 안내는 시청 정보통신과의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 관련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 및 협조사항 등을 전달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관련된 의문점 등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충청남도 환경안전관리팀에서 ‘화학사고 공유앱’사용 설명회를 가져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화학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아직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의 피해가 없도록 이장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지역부=김종수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6-14
  • 대산읍주민자치회, 6월 정기회의 개최
    대산읍주민자치회(회장 김기진)는 지난 8일 대산읍 커뮤니티센터 교육 2실에서 주민자치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0 대산읍 주민총회 개최 계획을 심의하여 성공적인 주민총회를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자치행정분과 등 4개 분과에서 제안된 사업에 대해 심의하여 원안대로 추진키로 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행복마을학교 개설, 벌천포 몽동해수욕장 자연예술제 추진, 마을미술 프로젝트 관련 추진현황 등을 상호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6-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