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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읍, ‘상생마켓’운영 업무협약 체결
    대산읍(읍장 최광일)은 지난 12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대산4사 노조위원장과 농가대표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마켓’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산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질 좋은 농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기업과 농가 간 직거래 유통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선순환제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시됐다. 협약식에는 최광일 대산읍장과 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 LG화학, 롯데케미칼 노동조합 위원장, 대산읍이장단협의회, 농업경영인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대산4사 노동조합은 사내게시판 등을 통한 홍보로 조합원들의 소비를 독려하고, 대산읍은 농특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역할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농가대표 단체는 농특산물을 철저하게 품질검수하고 안정적인 공급에 힘쓰기로 했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 및 우호협력 관계를 구축해 대산의 질 좋은 농특산물의 탄탄한 판로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산산단 입주 기업과 대산읍민들의 상생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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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0-11-12
  • 대산읍, 민관 합동 명지저수지 환경정화활동
    대산읍(읍장 최광일)은 지난 6일 명지저수지에서 환경단체인 물안누리 회원 10명과 롯데케미칼 사원 20명, 행정복지센터 직원 10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아름답고 깨끗한 저수지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및 기업인이 협력하는 범읍민운동 차원으로 추진했다. 참석자들은 저수지 산책로 및 진입도로 주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저수지 내로 유입된 부유물을 육상으로 운반해 처리했다. 최광일 읍장은 “명지저수지를 찾는 지역민에게는 쾌적한 삶의 휴식처를, 관광객들에게는 청결한 대산읍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저수지 청결 및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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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0-11-08
  • 대산읍, 일자리사업에 접이식 카트 활용
    대산읍(읍장 최광일)은 노인일자리와 공공근로사업에 접이식 카트를 보급해 사업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주로 가로변 청소와 빌라ㆍ주택 밀집지역에서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고 버려지는 불법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일자리에 참여하는 대부분이 만65세 이상의 어르신들로 쓰레기 수거 시 허리 혹은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고 쓰레기가 많을 경우 이동하는데 곤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대산읍에서는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이식 카트 30대를 구입해 보급한 결과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읍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줘서 이전보다 훨씬 편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광일 읍장은 “일자리에 참여하는 분들이 일하기가 많이 수월해 졌다며 고마워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보호 및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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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0-10-30
  • “현안 설명하고 의문엔 적극 답변”
    맹정호 시장이 적극적인 소통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맹 시장은 지난 14일 대산읍커뮤니티센터에서 사회단체회원 및 지역주민 40여 명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대산발전협의회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먼저, 맹 시장은 대산읍의 다양한 현안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현대오일뱅크,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26개 기업이 들어섰고, 충남 유일 무역항인 대산항이 존재하는 등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한화토탈 유증기 유출, 롯데케미칼 폭발 등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했지만 주민 안전을 위해 대산공단 4사와 안전ㆍ환경 분야에 5년간 8,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협약하고 현재 합동검증위원회를 구성해 투자현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까지 3,65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난 7월 고용노동부, 대산6사(한화토탈, 현대오일뱅크, 롯데케미칼, LG화학, KCC,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키로 협의하고 현재 실무협의회가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맹 시장은 이후 주민들의 궁금한 사항들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대산복합문화센터와 관련 맹 시장은 “지난 9월 대산공단협의회와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발표로 대산에는 대산복합문화센터를 시내권에는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를 시행하기 위해 대산공단 기업들의 참여의 뜻을 계속해서 모으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접촉해 더 많은 기업이 동반성장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맹 시장은 “동반성장 발표가 발표로만 끝나지 않도록 속도감 있게 협의해 나가겠다”면서 “또한 시민들에게 추진 상황들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웅도 유두교 설치 및 주요 도로 개통, 벌천포 주변 쓰레기 및 주차난 해소, 대산항여객터미널 활성화 방안, 안산공원 일원 도시개발, 인구 유입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맹 시장은 “이번 대화를 통해 현장에 소리를 들을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주신 의견을 잘 검토해 꼼꼼하게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병렬 기자/지역부=김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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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대산읍주민자치회, ‘도란도란 작은 쉼터’조성
    대산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대산지구대 옆 공터에 주민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도란도란 작은 쉼터’를 조성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맹정호 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 및 주민 등 관계자 50여 명이 함께했다. ‘도란도란 작은 쉼터’는 2020년 대산읍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쉼터가 완성되기까지 나무 주변 둘레 의자 조성, 울타리 조성, 나무 마루 조성 등 대산읍 주민자치회와 체육회, 마을주민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서며 주민 화합도 이뤘다. 김기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작은 쉼터 조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대산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동네에 주민들이 필요한 것을 직접 찾고 만들어가는 것이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이라면서 “대산읍민들이 쉼터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에너지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10-15
  • 대산읍 이장단협의회, 어르신들 위해 마스크 1만장 기부
    대산읍 이장단협의회(회장 김기의)는 지난 12일 대산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대한노인회 대산읍분회에 마스크 10,000장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마스크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기의 이장단협의회장은 “올 가을과 겨울,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산되고 있다”며 “어르신들께서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 하시는데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상인 분회장은 “마을일을 하기에도 바쁠 텐데 우리 지역 어르신을 위해 따듯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마스크는 경로당에 잘 전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읍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추석명절 우편 및 택배 배송의 최 일선에서 애쓰는 대산우체국 직원 15명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대산읍을 대표하는 사회단체로써 귀감이 되고 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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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0-10-13
  • 제2기 대산읍 주민자치위원 45명 위촉
    서산시는 12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제2기 대산읍 주민자치회 위원 4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주민대표 32명, 직능대표 9명, 전문가대표 4명 등으로 구성됐으며, 회의장 사전 소독, 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서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위촉행사를 가졌다. 행사 후에는 자체 회의를 통해 위원 간 상호 인사하는 시간을 갖고, 향후 차기 회의 시 추진될 분과 구성, 주민자치회 운영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또한 주민들 스스로가 마을공동체 사업 등에 참여하고 정책을 시와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서산형 주민자치 구현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산읍 주민자치회는 2018년 서산시 최초 주민자치회로 전환했다. 2년간의 임기 종료가 도래함에 따라 지난 8월 제2기 대산읍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해 위원을 구성했다. 맹정호 시장은 “위촉된 45명의 위원 모두 축하의 말씀드린다”라며 “진정한 서산형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여기계신 위원 모두 시와 함께 열심히 뛰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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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0-10-12
  • 대산읍 회포마을,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동상’
    대산읍 운산5리 회포마을이 ‘제3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농협 서산시지부에 따르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는 농업ㆍ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농촌마을 주도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회포마을은 지난 2014년 행정자치부로부터 ‘정보화마을’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포함한 3억 원을 지원 받아 마을에 정보센터를 건립하고 가구별로 PC를 보급한 뒤 전자상거래시스템을 구축했다. 2008년부터는 다목적 체험관과 민박촌 등을 갖추고 본격적인 녹색체험마을로의 변신을 꾀하며 지역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체험마을로 성장하며 공동체 농업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회윤 농협 서산시지부장은 “회포마을의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이뤄낸 쾌거”라며 “다른 농촌마을을 선도하는 서산시 대표 농촌마을로 계속해서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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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0-10-05
  • 잦은 멧돼지 출몰로 주민 불안감 고조
    대산읍 삼길산 인근 마을인 화곡리에서 멧돼지를 비롯한 유해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고 있어 마을 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대산읍과 화곡리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마을의 염소 농장에 멧돼지가 나타나 새끼 염소 2마리를 헤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요즘 멧돼지 출몰 수가 부쩍 늘어났다. 멧돼지는 천적이 따로 없어 자연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로, 해마다 개체수가 불어나는 추세이며, 서식지와 먹이가 줄어들어 번식기에 먹이 활동을 위해 농가에 출몰해 긴 주둥이로 땅을 파헤쳐 고구마 등의 작물 피해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주민들은 무리를 지어 다니는 멧돼지를 마주칠까봐 항상 조바심을 내면서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다. 화곡리 한 주민(66)은 “작년보다 올해 멧돼지가 더 출몰하는 것 같다”며 “농사를 망치는 것도 문제지만 사람에게 해를 입힐까 더 걱정”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대산읍 관계자는 “현재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야생동물 피해 신고를 접수할 경우 출동하야 멧돼지를 비롯한 야생동물을 포획하고 있으나 기습적으로 나타나는 멧돼지를 잡기는 어렵다”며 “주민들이 안전수칙을 숙지해 대처하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9-21
  • 대산읍 오지리, 상습침수 항구적 대책 절실
    대산읍 오지리 분줄저수지와 인접한 주변 농경지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이 상습 침수되는 등 등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지난 3일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집중호우 때 주변 농경지 20여ha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침수구간은 평상시에는 구거를 통해 바다로 물이 배출되고 있지만 집중호우 및 태풍 발생 등 비가 많이 내리고 바닷물 수위가 높은 만조 시간과 겹치면 수문이 닫혀 물이 배수로를 타고 지반이 낮은 주변 농경지로 넘쳐 침수되고 있어 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 지역 농민들 역시 농업생산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퍼지고 있으며 인근에 펌프장을 설치하여 바다로 펌핑하면 침수문제가 해결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장갑순 서산시의원은 “해당 지역은 집중호우 발생 시 상습침수구역이어서 올해처럼 폭우가 반복되면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수해는 언제든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이어 “현재 농민들이 펌프장 설치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시와 협의하여 물난리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창구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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