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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 대죽공장, 어르신 보행보조기 전달
    KCC 대죽공장은 15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에 보행불편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보조기 83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보행보조기는 KCC대죽공장이 지난 1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원 사업비 2000만원을 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한 기금으로 마련했다.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회의와 소운영회의를 통해 전달할 대상자 83명을 선정하고 이날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혁 위원장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보행보조기를 기탁해 주신 KCC 대죽공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 사업, 긴급구호비 지원사업, 사랑의 꾸러미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전하고 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뉴스
    • 경제
    2021-04-15
  • 대산읍 의용소방대, 어르신 백신 접종 도우미 활동
    서산소방서 대산읍 남녀 의용소방대원들이 ‘어르신 백신 접종 도우미’로 나섰다. 대산읍 의용소방대(대장 임창남)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접종이 실시됨에 따라 순찰차와 대산석유화학단지 기업들로부터 지원 받은 차량을 이용해 이송 지원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대산읍에서 백신접종센터가 있는 서산시체육센터까지 이동이 불편을 겪기 때문이다. 대상자는 모두 974명. 이들은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인솔자가 되어 접종 장소까지 안내하고 접종 후에는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임창남 대산읍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 종식의 출발점에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해서 매우 기쁘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든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1-04-13
  •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상인들 ‘호응’
    서산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5일부터 중점관리시설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서산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가 상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서산시와 대산읍에 따르면 서산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방문객이 본인의 휴대전화로 방문지의 고유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면 방문일시가 저장되는 서비스다. 방문기록은 4주 후에는 자동으로 폐기된다. 서산시는 중점ㆍ일반관리시설 등에서 그동안 전자출입명부 외에는 수기로 출입명부를 관리했으나 허위 작성, 개인정보 유출, 필기구 공동 사용에 따른 감염 우려 등 문제점이 많았다. 이에 따라 전자출입명부 대체수단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안심콜 서비스를 공공부문에 우선 도입했으며 지난 5일부터 중점관리시설로부터 신청을 받아 무료로 설치해주고 있다. 대산읍의 한 상인은 “통신비용을 시가 지원하므로 비용이 들지 않아 경제적으로 부담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전화번호만 안내하면 돼 손님과 업주 모두 편리하다”고 말했다. 대산읍 관계자는 “우선적으로 신청한 상인들의 반응이 좋은만큼 향후에도 고령층의 이용이 많은 시설과 확진자가 발생하는 방역 취약시설에 설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1-04-08
  • 대산읍 대로리 ‘명지어린이공원’조성
    서산시는 5일 명지초등학교 인근 대산읍 대로리 266-6번지 일원에 1,630㎡ 규모의 명지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명지어린이공원은 지난 2019년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했다. 약 500평(1,630㎡) 규모에 어린이놀이시설, 인조잔디구장, 화장실, 전통정자 및 파고라 등이 설치됐다. 또 시민들의 편의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기구 및 산책로를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맹정호 시장은 “명지어린이공원은 아이들에게는 매일 놀고 싶은 놀이터, 어른들에게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시설 구축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1-04-05
  • 올해 첫 바지락 캐는 날
    대산읍 오지2리(이장 유춘경)에서 28일 주민들이 바지락 캐기를 하고 있다. 겨우내 속살을 키운 바지락을 채취하는 올해 첫 작업이다. 예로부터 바지락은 영양이 높고 자원량이 풍부해 우리나라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정약전 선생은 <자산어보>에 바지락을 천합(淺蛤)이란 이름으로 소개하며 “살도 풍부하고 맛도 좋다”고 기록했다. 바지락이라는 이름은 호미로 갯벌을 긁을 때 부딪히는 소리가 ‘바지락바지락’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 오지리 일대의 바지락은 갯벌에 식물성 플랑크톤 등 먹이가 풍부해 살이 통통하고 맛이 뛰어나 인기가 높다고 한다. 주민들의 바지락 캐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지역부=황선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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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산
    2021-03-28
  • 대산읍 오지2리, 마을회관 앞 옹벽 벽화그리기
    대산읍 오지2리(이장 유춘경)는 지난 24일 마을회관 경관개선 및 아름다운 우리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벽화그리기는 마을회관 앞 옹벽에 ‘행복이 피어나는 마을, 오지2리’를 주제로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와 예비사회적기업 박현 대표가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오지2리 주민들도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벽화를 완성했다. 완성된 벽화는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기와 생동감을 불어넣는 활력소가 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은 서산지역 유일한 해수욕장인 벌천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볼거리로 각광 받은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춘경 이장은 “벽화 그리기 사업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주신 박현 대표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1-03-26
  • 대산읍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심기
    대산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조열ㆍ홍혜숙)는 지난 19일 회원 및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감자심기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독거노인 및 저소득 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이불세트 128채도 전달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1-03-21
  • 대산읍상인회, 제5대 정구영 회장 선출
    대산읍상인회는 지난 12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회의를 통해 정구영(사진) 한솔부동산 대표를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정 회장은 “먼저 압도적으로 지지해준 상인회 회원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화합과 상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대산 공단과도 상생하는 상인회로 대산의 행복발전소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회장은 이어 “남을 배려하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희망 있는 내일이 반드시 이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코로나19사태 속에 모두 힘든 시기지만 대산상인회 회원 여러분들이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1-03-16
  • 대산농업인상담소, 농업인 사랑방 역할 ‘톡톡’
    대산농업인상담소(소장 손흥길)가 농민들로부터 농업인 애로사항 및 고민을 해결하고 농업기술 제공을 위한 소통의 사랑방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농업인상담소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기존 무인운영방식을 개편하여 영농관련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상담원을 상주시켜 농업인의 민원사항에 대한 현장 출장상담과 신속 처리지원, 영농기술 상담, 선진 영농기술정보 제공과 더불어 농업인단체 및 작목반에 대한 기술지도 등을 전담하고 있다. 특히, 손흥길 소장은 농업관련 공직경험과 수년간의 농업인상담소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대산상담소 통신문’을 2019년 4월부터 월 2회씩 농업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 배포하여 작물별 맞춤형 토양관리 및 시비요령, 각종 병충해 방제방법 등에 대한 영농정보를 작물별 영농시기에 맞춰 제공해오고 있다. 손흥길 소장은 “지역 농업인들이 그동안 영농관련 상담을 위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던 수고를 덜고 또한 농사관련 궁금증 해소 및 영농기술의 전달로 농업소득의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가장 사랑 닫는 농민들의 전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1-03-07
  • 확진자 발생 후 줄었던 방문객 회복세
    대산읍 삼길포에 지난 2월 타 지역 확진자가 다녀간 후 밀접 접촉한 주민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감소했던 방문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대산읍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과 16일 사이 타 지역 확진자가 대산읍 삼길포를 다녀간 후 밀접 접촉한 대산읍 거주 주민 2명이 확진판정(2. 20, 2. 22)을 받고 인근 주민 14명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과 대산공단 임직원은 물론 외래 관광객들이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로 외출을 꺼리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감염발생 첫 주에는 방문객 수가 40%이상 급감하했다. 이에 따라 화곡3리(이장 김승한) 주민들과 삼길포 상인회는 대산읍과 적극적인 협력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위생적인 상권 이미지를 되찾기 위해 매일 자가소독 및 상가 주변 차량소독 등 방역소독을 실시해왔다. 그 결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10여일이 지난 현재 추가적인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삼길포 수산시장 및 음식점을 찾는 손님과 낚시 동호인 등 방문객들의 발길도 차츰 증가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진자가 삼길포에서 발생하기 이전 수준으로 지역 상권이 되살아나고 있다. 최광일 대산읍장은 “앞으로도 화곡3리 및 삼길포 상인회와 함께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 및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기 위해 방역소독과 함께 상인들 대상 방역수칙 교육 등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역부=이창구 기자
    • 읍면동소식
    • 대산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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