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4(금)

뉴스
Home >  뉴스  >  행정

실시간뉴스

실시간 행정 기사

  • 시, 설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서산시는 23일 동부전통시장과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서‘설 맞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설 연휴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동절기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시민들의 안전문화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여성 민방위대,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80여명이 참여해 민관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동부전통시장과 서산공용버스터미널 등에서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홍보용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재난발생 시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함께 참여할 것을 홍보했다. 이석봉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사고는 철저한 예방과 대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명절 연휴기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3
  • 귀성객 대상 ‘도로명주소’홍보 캠페인
      서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동부전통시장 및 버스터미널에서 상인, 상가 이용객, 귀성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하고 상세주소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이날 홍보 캠페인에는 토지정보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동부시장 및 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사람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면서 도로명주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함께 전달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에 앞서 시는 우편ㆍ택배 물량이 급증하는 명절에 배송지연이나 오배송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택배업체 및 대형마트를 방문해 운송ㆍ유통에 쉽고 편리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여 물류 배송에 차질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 며 “일상에서 도로명주소의 정착을 위해 대국민 맞춤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3
  • 맹정호 시장 “전통시장 이용해 주세요”
    맹정호 시장이 23일 동부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맹정호 시장이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나섰다. 맹 시장은 이날 제수용품, 명절 음식에 쓸 식재료 등을 구입하고, 시민들에게 서산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마지막 날임을 홍보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1일 공무원 복지포인트로 7,300여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직원들에게 지급했으며 지난 13일부터는 서산사랑상품권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직원들과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맹정호 시장은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수 있다”며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을 위해 전통시장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3
  • 시,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 실시
    서산시가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을 적극 독려하는 가운데 명찰을 패용한 공인중개사들이 명찰을 들어 보이고 있다.   서산시가 부동산실명제의 일환으로 부동산 중개업소 등록인증 스티커 부착과 더불어 개업 또는 소속 공인중개사들에게 명찰 채용을 통해 건전한 중개문화 정착에 나선다. 시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 속 무등록ㆍ무자격자의 불법 중개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무자격자의 중개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중개문화 정착을 위해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근무 시 성명,상호, 등록번호, 사진이 부착된 명찰을 패용하도록 적극 독려하고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 “개업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 도입으로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가 정착되어 시민들의 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공인중개사들도 보다 책임감 있는 중개행위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도 중개업소 이용 시 반드시 부동산 중개업소 스티커, 공인중개사 명찰을 확인해 자격이 있는 공인중개사에게 의뢰해 재산권을 보호 받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3
  • 맹정호 시장,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 시설에 대한 위문을 실시했다. 시는 저소득층 463가구 및 복지시설 2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하는데 어려운 점은 없는지 점검했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돔모금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 1,126세대에 위문금도 전달했다. 맹정호 서산시장도 지난 21일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맹정호 시장은 “저소득층이나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은 명절에 더 큰 소외감을 느끼기가 쉽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돕기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2
  • 서산시, 시민불편 최소화ㆍ안전한 명절 만든다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추진 재난ㆍ환경ㆍ교통ㆍ의료 등 9개 분야 대책반 구성 운영 시민불편 제로화 위해 최선 서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해재난 예방 및 대응 ▷물가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관리 ▷비상진료 및 보건·방역 ▷취약계층 지원 ▷생활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의 7개 분야에 대한 대책을 세워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24일부터 27일까지 9개 대책반 220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설 연휴기간 시민 불편을 제로화 하고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 명절 물가관리를 위해 미용료, 목욕료 등 개인서비스 10개 품목과 사과, 조기 등 주요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해 가격동향을 매일 점검해 가격안정을 유도하고 원산지 허위표시, 매점매석, 담합, 저울류 부정·불량 등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재해ㆍ재난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터미널, 영화관,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서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주요 재래시장 등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기동순찰 및 야간 소방안전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쓰레기 관리와 교통·수송 대책도 적극 추진한다. 청결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 및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마을별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설 당일인 25일과 26일을 제외하고 평소처럼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에 대한 수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귀성객의 안전한 수송과 교통 편의를 위해 전세버스를 수요급증 노선에 투입하고, 심야 도착 승객을 위한 택시 및 시내버스 연계 수송 방안도 마련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 사회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위문하는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며, 공동모금회, 관내 기업체, 사회단체, 출향인사 등 민간 자원과 연계해 생필품 전달, 반찬나누기 자원봉사 활동도 추진된다. 의료대책으로는 연휴기간동안 서산의료원과 서산중앙병원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체계로 운영되며, 관내 의원 24개소, 약국 69개소를 지정·운영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공직감찰도 강화한다. 직무태만, 근무시간 미준수, 금품수수행위, 음주운전 등 공무원 품위유지 위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적발시 단호히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시는 성묘객들을 위해 희망공원 비상근무반을 운영해 희망공원 이용 안내·상담 등을 실시하고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도로변 및 공원 보안등 점검, 도로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는 등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시장은 “설 연휴동안 시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2
  • 대산에 환경ㆍ화학사고 전담조직 배치
    ▲지난 21일 충남도의 환경ㆍ화학사고 전담조직인 서북부권환경관리단이 대산석유화학단지에 전진 배치되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서산을 방문한 양승조 도지사에게 맹정호 시장이 전담기구의 대산 배치를 건의했다.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의 환경ㆍ화학 사고 예방 및 대응력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충남도의 환경ㆍ화학사고 전담조직인 서북부권환경관리단이 대산석유화학단지에 전진 배치되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대산항 119지역대 건물에 자리 잡은 서북부권환경관리단은 충남도 환경안전관리과 서북부권환경관리팀 4명과 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측정팀 4명이 근무하며 서북부권 화학사고 예방 점검 및 사고 시 현장 대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상시 지도점검 및 행정처분, 도 화학사고 상황 공유 앱 운영, 대산지역 환경협의회 운영 및 13개 대기 개선 대책 추진 등 화학사고 예방ㆍ대응 및 환경감시 업무를 담당한다. 그동안 대산공단 환경문제에 대한 대부분의 관리감독 권한이 충남도와 환경부에 있어, 환경오염물질 배출 지도·점검과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이에 서산시는 충남도에 전담조직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특히 맹 시장은 지난해 10월 양승조 도지사의 서산 방문 시 전담조직의 대산지역 유치를 건의 하는 등 전담조직 신설과 대산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서산시 또한 지난해 6월부터 환경ㆍ화학사고 사전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환경ㆍ화학사고 대응 TF팀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환경생태과에 환경안전팀을 신설해 대산지역에 상주시키는 등 자체적으로도 대산공단에 대한 환경관리를 강화해 왔다. 이번 서북부환경관리단의 대산 배치로 서산시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대산지역의 환경오염물질 배출 지도점검 및 화학사고 예방ㆍ대응 강화에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맹정호 시장은 “서북부권환경관리단의 신설 및 대산 배치를 환영하고, 노력해 주신 양승조 지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충남도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확고히 하고, 감시체계 강화 및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더 안전하고 깨끗한 서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2
  • 서산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 박차
    서산시가 2020년 농촌마을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올해 행정 주도가 아닌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들이 참여해 스스로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정이 있는 동네,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은 총 6억 원을 투입해 부석면 월계2리 등 7개 읍면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시는 농촌마을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계획하고 참여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마을 자원조사와 주민 역량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농촌현장 포럼을 시작으로 ▷선행사업 ▷마을 만들기 사업(자율) ▲마을 만들기 사업(종합)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아울러 시가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인지면)과 기초생활거점사업(부석면, 팔봉면, 성연면)도 총180억 원의 사업비(2020년 50여억 원)를 4년간 연차적으로 투입해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팔봉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인지면은 공사착공, 부석면ㆍ성연면은 기본계획을 확정하여 실시설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그동안 한국농어촌공사 위탁 방식으로 진행하던 사업을 전면 직접사업으로 전환해 시행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15억원의 사업비를 절감하는 것은 물론 사업 추진에 주민들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6월부터 설치ㆍ운영 중인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의 중간지원조직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해 사업의 만족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마을공동체를 구현하는데도 힘써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김종길 시민공동체과장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공 여부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달려있다”며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을 통해 농촌마을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주민 역량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서산시는 마을대학을 운영하고 중심지활성화사업 3개소,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2개소, 창조적마을 만들기사업 3개소, 희망마을 선행사업 5개소를 추진하는 등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1
  • 서산시 ‘우리 마을 해양쓰레기는 내가’5년 연속 선정
    맹정호(왼쪽 세번째) 시장, 최종구(왼쪽) 건설도시국장, 이종민(오른쪽) 해양수산과장이 각 어촌계장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간월도 어촌계 최우수 선정 중왕ㆍ팔봉어촌계 인증마을 서산시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우리 마을 해양쓰레기는 내가’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마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평가는 충남도가 우수마을 선정 및 포상을 통해 지역마을 중심의 쓰레기 수거체계 마련 및 어촌 연안의 깨끗한 해양환경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충남도는 서산시, 보령시, 당진시, 서천군, 태안군에서 신청한 어촌계에 대해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어촌계를 선정했으며, 사업 참여의 적극성과 실효성, 지자체와의 연계 및 협업처리 체계 등을 기준으로 외부전문가 3명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 1개소, 인증마을 4개소, 우수마을 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평가 결과 간월도어촌계가 최우수인 대상에, 팔봉어촌계와 중왕어촌계가 인증마을로 선정되어 최우수마을은 1억원, 인증 마을은 7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 상사업비는 어촌마을 환경개선 사업 추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들 마을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선착장, 항포구 주변의 폐그물, 폐어구 등 해양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집하장에 모아 체계적인 처리가 가능하도록 서산시와 적극적인 협업을 해왔으며, 양식장 등 갯벌에 침적된 쓰레기도 수시로 수거하는 등 어촌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해양 만들기에 솔선수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종민 해양수산과장은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협업을 통해 어촌계 주민들 중심의 해양쓰레기 수거ㆍ관리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난 12월 결정된 팔봉 구도항ㆍ벌말항 어촌뉴딜 300사업과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등 해양수산 분야 사업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1
  • 서산시, 청렴시민감사관 25명 공개 모집
    서산시는 열린 감사 구현 및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서산시민을 대상으로 2월 6일까지 청렴시민감사관 25명을 공개모집한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시민생활 불편ㆍ불만사항, 공무원의 비위ㆍ부조리 등에 관한 사항을 제보하며 시에서 실시하는 종합감사와 특정감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과정은 서류접수 후 심사 등을 거쳐 적격자를 선발하고, 3월 중 위촉할 예정이며, 임기는 2020년 3월부터 2년간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산시 감사담당관실(☎660-2415)로 문의하면 된다. 최교상 감사담당관은 “청렴시민감사관은 감사행정에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감사를 통해 감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전국최고 수준의 청렴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18년도에 이어 2019년도에 충남 기초단체(시)중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우수)을 달성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행정
    2020-01-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