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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주거환경 개선사업 큰 호응
    서산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총사업비 9억여 원을 투입해 농어촌지역과 도심지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귀농ㆍ귀촌 기반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금까지 추진 결과는 농어촌 주택개량사업 74동(농협 융자지원대상),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94동, 슬레이트처리사업 86동, 슬레이트 지붕해체 지원사업 13동, 도심지 빈집정비사업 10동, 고령자·장애인 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16동을 완료했다. 시는 사업비 잔액을 활용해 10월까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영호 주택과장은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예산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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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농식품유통과 신설 200일, 가시적 성과
    서산시는 지난 1월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푸드플랜 구축을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대전 안영동 농협대전유통에서 열린 판촉행사 모습.   본아이에프에 쌀 250톤 출하롯데마트 매장에 감자 입점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안정 서산시가 최근 농산물 가격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지역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신설한 농식품유통과가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푸드플랜 구축을 추진해왔다. 농식품유통과는 지난해 10월 대전 서구를 찾아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직거래 장터를 열었으며, 지난 6월에는 경기 김포농협 하나로마트에 33㎡ 규모의 특산물 전문매장을 오픈하는 등 대도시와의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주요 성과로는 먼저 본죽으로 유명한 ㈜본아이에프와 연간 7억원 규모의 쌀과 찹쌀의 전속출하를 성사시켰다. 본죽은 전국에 1,800여 가맹점을 보유한 대형 프렌차이즈 업체다. 또한 틈새시장 확보를 위해 접목선인장의 유럽 수출을 본격화하고, 호주에 냉동딸기를 수출하는 등 전년 동기 대비 230% 증가한, 92억원의 수출실적을 기록했으며, 11월에는 뜸부기쌀의 뉴질랜드 첫 수출도 확정해 놓고 있다. 지난 6월부터는 가격하락과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늘, 양파, 감자의 판촉활동에도 동분서주하고 있다. 롯데마트 전국 120개 매장과 농심, 오리온 등 굴지의 식품업체에 1,040톤, 15억원 상당의 감자를  납품하는 성과도 올렸으며, 가격 하락폭이 큰 양파 1,800톤(6억 3천만원)도 동남아 수출로 연결하고, 대도시 판촉행사도 개최했다. 또한 서산시와 충청남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해 2천만원 상당의 지역농산물을 판매했으며, 지난 주말 개최된 서산6쪽마늘축제에서도 지역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3억 2천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판매했다. 본격 운영 2년차를 맞은 시 직영 학교급식지원센터도 안정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100여 농가로 쌀, 구근류, 엽채류, 버섯류 등 4개 출하회를 육성해 지역 농산물 사용 비율을 60%까지 끌어 올렸고 연내 80%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맹 시장이 공약으로 걸고 추진 중인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푸드플랜 구축도 농식품부 공모를 통해 정부지원 A등급 지자체로 선정되어 연구비와 조직화에 국비 8천만원을 확보했으며, 교육과 컨설팅, 관련 패키지 사업의 우선 지원도 약속 받는 등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용역사 선정이 완료 단계에 있어 7월 하순부터 민관 거버넌스 운영, 시민 공청회 등 다양한 사업들이 본격 추진 될 전망이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상반기 성과는 농민들과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노력해온 결과”라며“앞으로도 제값 받고 판매할 수 있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더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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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서산시,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서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16일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 주변에서 불법현수막, 에어라이트,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시 공무원, 옥외광고협회 등 관련기관과 민관합동으로 실시됐으며, 민원발생지역,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 주변, 상습 설치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했다. 주요 정비대상은 주요 도로변 현수막,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에어라이트 등으로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수거했다. 또한 상시적인 불법광고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이행강제금,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실시하는 주요 도로 및 관광지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로 우리 시에 방문하는 피서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도시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광고물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불법광고물 단속 등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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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서산시, 불법지하수시설 자진신고 기간 운영
    서산시는 청정 지하수의 보전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10월 31일까지 불법 지하수시설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불법 지하수시설이란 지하수법 제7조ㆍ제8조에 따른 허가나 신고를 받지 않고 개발ㆍ이용하는 시설을 말한다. 자진 신고기간에는 불법 지하수 시설에 대한 과태료를 면제하고 지적도ㆍ임야도, 시설설치도, 준공신고서 등의 첨부 서류 제출을 생략하는 등 관련 절차를 간소화해 줄 방침이다. 자진신고 방법은 허가(신고) 신청서, 토지사용 수익ㆍ권리 증명서류, 원상복구 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수도과(☎ 041-660-3234,2596)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 이후 미신고로 인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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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서산시, 정기분 재산세 205억 원 부과
    서산시는 올해 정기분 재산세(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 205억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93억 원 보다 6%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 준공 및 건물 신축가격 기준액 상승이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소유자로 과세대상에 따라 7월과 9월로 나누어 부과된다. 7월에 주택분 1/2(본세가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과 건축물분, 선박분, 항공기분이 부과됐으며,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1/2과 주택 부속 토지를 제외한 토지분이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CD/ATM에서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으로 재산세를 조회ㆍ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및 ARS(☎1899-0019)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되므로 납부기한인 이달 31일까지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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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서산시 평생학습 실무협의회 개최
    서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개 평생학습기관ㆍ단체 팀장급 및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 서산시 평생학습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이희수 원장의 ‘미래 평생학습사회 전환에 따른 대응전략’이란 주제의 특강에 이어 서산시 평생학습 현황설명을 듣고 향후 평생학습 기관ㆍ단체 간 정보공유 방법 등 협력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생학습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ㆍ단체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협력체계 실무협의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함께 뜻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은“시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평생학습기관‧단체의 네트워킹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평생학습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서산시의 평생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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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서산시, 고수온 대비 양식장 지도점검
        서산시는 연일 무더위가 확산되고 바다수온이 상승함에 따라 양식수산물 고수온 대응상황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9일 고수온 피해 사전차단을 위해 액화산소 공급장치, 차광막 설치 등 양식장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에 의하면 올 여름은 평년대비 강한 대마난류 세력 및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 등  으로 평년 대비 1℃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고수온특보도 7월 중하순경 발령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해양수산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고수온 대응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양식 어업인들에게 양식생물 밀식금지 및 고수온 발생 시 단계별 양식장 대처요령을 지도하는 등 고수온 대비 사전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양식수산물을 조기에 출하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총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 고수온 사전대응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차광막, 수중영상탐지기, 액화산소, 액화산소용기 등 고수온 방지 장비를 지원했다. 아울러 기상청 및 국립수산과학원의 실시간 관측정보시스템을 통해 사전 기상정보를 수시로 체크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최평수 해양수산과장은“고수온과 적조에 대비한 예찰 활동과 어업현장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적조 발생 시 방제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고수온 우심지역인 천수만 2개 양식장에서 숭어, 감성돔 등 2,130천미를 양식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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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서산시,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서산시는 반려동물 등록제의 활성화를 위해 8월 31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 준주택 및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등록대상인 3개월 이상된 개는 등록을 통해 동물등록번호를 부여 받아야 하며, 이미 등록한 동물의 유실, 소유자 변경, 소유자 정보(주소, 연락처 등)의 변경 시에는 변경신고를 필히 해야 한다. 반려동물 등록신청은 동물등록대행기관(서산시 관내 동물병원 9곳)과 서산시 축산과에서 가능하며, 등록변경 신고는 인터넷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에서도 가능하다. 미등록 시 최대 100만원, 정보변경 미신고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자진신고기간에 반려동물을 등록하거나 등록변경 신고를 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 시 관계자는“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늘어가는 유기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등록이 필수적”이라며 “자진신고기간이 종료된 9월부터는 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인 만큼 자진 신고 기간 내 등록과 변경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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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서산시 ‘찾아가는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운영
    서산시가 사회적 경제의 인신확산과 저변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7일부터 공무원, 지역주민, 청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는 지역주민 대상 읍면동 순회교육(7.17~19/ 8.7~9)과 취ㆍ․창업을 고민 중인 청년대상 사회적 경제 상상플러스(7~8월), 관내 초등학생 대상 사회적 경제학교(9~10월), 서산시 공무원대상 사회적 경제 활성화 전략교육(9~10월)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사회적 경제 정책설명과 지원제도 △사회적경제의 이해를 기반으로 한 사회혁신과 지역사회 문제해결 △사회적 경제 교재를 활용한 이론 및 활동수업 △사회적 여건변화에 따른 사회적 경제 우선구매제도 등을 교육한다. 시는 수료자 중 사회적 경제 창업 및 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없으며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전화 660-3218)나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전화 041-415–2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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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서산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 최고 등급
    서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11개 기초 상수도 직영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2018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방상수도분야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경영평가는 리더십과 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정책준수 5개 분야 23개 세부지표에 대해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에서 평가의 객관성과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안전ㆍ윤리ㆍ친환경 경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등 사회적 책임경영 분야를 비중 있게 평가했고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어 재난ㆍ안전관리 지표를 전년대비 대폭 확대해 평가했다. 시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을 위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신규 배수관로 연장 확충 등 물 복지 실현을 위한 선제적인 투자, 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를 위한 요금 현실화율(74.53%) 향상, 수도 보급률(98.24%) 향상, 유수율 제고사업 지속 추진, 불요불급한 경상경비 절감 등 과감한 경영 개선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현기 수도과장은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자체적으로 꾸준하게 노력한 결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물 복지 증진과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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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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