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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면, 성연중 학생들이 직접 만든 강정 기탁
    성연면(면장 김종길)은 19일 성연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만든 것이라며 강정 300개를 어르신들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연중 학생들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을 생각하며 직접 강정을 만들었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보였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을 관내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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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성연면, 가가호호 국민지원금 신청 안내
    성연면(면장 김종길)은 국민지원금 미 신청자 가구를 방문해 신청을 안내하는 ‘가가호호 국민지원금 신청 안내’를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성연면의 국민지원금 지급률은 98%를 넘어서고 있으나 아직 약 200명(10.5일 기준)의 주민이 신청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면에서는 정보 단절로 몰라서 못 받거나, 거동이 불편해 미루는 등 개인 사정으로 신청 못하는 누락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연마을은 이장을 통해, 8개 아파트 단지는 면에서 직접 찾아가 비대면 안내를 실시했으며, 1일부터 시작한 개별 안내로 방문한 신청인이 30여명에 이르고 있다. 왕정리 힐스테이트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우리 부부는 서로 상대방이 신청한 줄로 알고 있었는데, 신청이 안 된 사실 알려줘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종길 면장은 “국민지원금 신청을 하지 않은 주민이 200여명에 이르고 있어 모든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빠짐없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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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성연면주민자치회,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추진 논의
    성연면주민자치회(회장 이성열)는 지난 1일 관내 9개 단체·법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추진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오는 30일 한화야구장 옆 공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매년 주민들의 큰 호응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각 단체 및 법인별 판매 농· 특산물 품목을 선정하고 포장단위, 판매단가, 홍보 및 행사 참석 인원 등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성열 회장은 “성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은 다른 지역에 비해 품질이 우수하고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서 생산돼 믿을 수 있다”며 “성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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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성연면, 출산축하 선물꾸러미 300번째 주인공 탄생
    성연면(면장 김종길)이 출산장려시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도담도담 성연, 출산축하 선물꾸러미사업’의 300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 면에 따르면 이성열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임원 3명은 지난 14일 300번째 주인공인 고동현(38세)씨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 꽃다발과 출산축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최근 출생신고를 마친 고씨의 아이는 성연면이 출산축하선물꾸러미 사업을 추진한 이후 300번째 출생아다. 성연면은 출산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살려 출산의 기쁨을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해 9월 이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에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체육회, 기업인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업경영인회, 라이온스클럽 등 8개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협약을 맺어 사업소요비용을 분담하며 매월 2회 성연면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찾아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선물꾸러미는 아기 이름과 출생일시가 담긴 네임액자, 축하카드, 달력과 아기용품 등으로 꾸려졌다. 특히, 네임액자와 축하카드는 주민자치센터 캘리그라피 가숙진 강사와 수강생들이 재능기부로 직접 제작한 것이어서 아이와 부모에게 더 큰 감동이 되고 있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마치 내 아이, 내 손자가 태어난 것처럼 기쁜 마음으로 정성을 보태 출산을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정주여건 개선에 발맞춰 주민들의 지역공동체를 위한 이같은 노력이 합해진다면 성연면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은 지난해 월평균 24명씩 모두 288명의 아기가 새로 태어나며 서산시 전체 출생아수의 25.3%를 차지했다. 주민 평균 연령도 34.8세로 시 평균 연령보다 무려 9.3세가 낮아 젊은 지역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시 전체 인구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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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성연면, 소재지 도로 전면 재포장에 주민들 환영
    성연면은 평리 소재지 도시가스 관로 설치 후 해당 구역을 포함한 도로에 대해 전면 재포장이 되면서 주민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도시가스 보급 관로공사 구역인 성연로는 도로표면 노후로 주민들로부터 통행 불편에 대해 불만이 많았다. 당초 관로 설치 구역 복구공사가 한쪽 면 포장만 계획되어 있어, 주민들은 나머지 차선과 관로 끝 지점부터 새로운 포장길 사이 낡은 도로(약 100M)의 안전성, 미관저해 등을 우려해 전면 재포장을 요구해 왔다. 성연면은 주민들로부터 이러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도로과와 일자리경제과에 협조를 요청해 이면도로 및 주변 노후도로까지 전면 재포장해 깨끗한 도로로 탈바꿈시켰다. 주민들은 “이 도로는 성연중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로 사고의 위험이 컸었는데 통학환경이 개선되어 학생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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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뽀송뽀송 이불빨래방…이웃 마음도 ‘뽀송’
    성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뽀송뽀송 맞춤형 이불빨래방’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세탁시설 노후화, 거동 불편의 사유로 무거운 이불빨래를 힘들어하는 관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과 생활관리사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자원봉사센터 이동세탁차량을 통해 세탁 후 가정에 다시 배달했다. 대상자인 황모 할머니는 “이불 빨래가 제일 고민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도움을 받아 정말 기쁘다”고 했다. 문영동 위원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이불빨래 행사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우리 면의 소외된 이웃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 거주 독거노인은 411가구, 중증장애인은 136가구며, 협의체는 이들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추가 사업도 발굴할 계획이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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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성연면주민자치회, 경로당 어르신 위문사업 추진
    성연면주민자치회(회장 이성열)가 주민 생활 속 불편사항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성연면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오사1·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28개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두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두드림(Do Dream) 성연, 주민이 부르면 주민자치회가 간다’ 5차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다. 이날 이성열 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 6명은 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빵과 음료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식사금지 등 경로당 이용과 관련한 애로사항, 시내버스 이용 시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고 경로당 방역실태도 살폈다. 여기에 지난 7월부터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했다. 주민자치회는 이날 수렴한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소소한 사항은 자치회 두드림 사업으로 심의·의결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예산이 소요되거나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시 관련부서 건의, 주민참여예산,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열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어르신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주민자치회는 올해 근린공원 꽃묘 식재, 유채꽃밭 산책로 조성, 농·특산물 승차 판매, 지역 특색을 살린 벽화 조성 등의 다양한 두드림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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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성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이불빨래 봉사
    성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종길, 민간위원장 문영동)는 지난 17일 거동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이불빨래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문영동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생활관리사들과 함께 부피가 커 어르신들이 세탁하기가 어려웠던 이불을 대야에서 초벌빨래한 후, 이동형 세탁차량에서 세탁·탈수하고 빨래줄에 널어 말린 후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각 세대에 전달하했다. 문영동 민간위원장은 “오늘 햇볕이 좋아서 뽀송뽀송하게 잘 마른 깨끗한 이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을 보면서 힘들었지만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깨끗한 이불을 덮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힘써 주신 문영동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생활관리사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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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테크노밸리 2호 공원,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성연면(면장 김종길)은 면민들이 즐겨 찾는 성왕산 등산로인 테크노밸리 2호 공원에 보안등 23개와 cctv 4대를 설치해 한츨 밝아진 환경에 주민들이 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곳은 산책로 일부구간이 어둡고 cctv도 없어 퇴근 후 야간 산책을 즐기는 젊은 부부나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꾸준히 개선을 요청해 온 곳으로, 성연면은 주민 제안을 통해 2020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되어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인근 아파트 한 주민은 “등산로와 천변 산책로처럼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을 풀 수 있는 야외공간이 점점 좋아지고 있음을 체감한다” 며 “특히 새벽 및 야간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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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
    2021-08-08
  • 성연면주민자치회, 왕정리 생태통로 벽화 완성
    성연면주민자치회가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는‘두드림 성연’사업 일환으로 성연면 왕정리 생태통로에 지역 특성을 담은 벽화를 완성했다. 성연면에 따르면 왕정리 생태통로는 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와 주거지를 잇는 주요 통로이자 통학로이며, 기존 벽화 탈색과 페인트가 벗겨져 주민들로부터 개선 요구가 지속돼 왔다. 성연면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벽화를 조성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 4차례에 걸친 작업 끝에 벽화를 완성했다. 벽화 작업에는 자치위원 25명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기업 ‘아름다운 마을’이 재능기부 했다. 4면으로 이뤄진 벽화 중 2면은 주민자치회 슬로건인 ‘도담도담 성연, 두드림 성연’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다른 2면에는 자동차산업단지, 대산항, 철도, 항공 등 서산시의 발전상과 미래 비전이 담긴 이미지가 그려졌다. 이성열 성연면주민자치위원장은 “폭염에도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벽화작업에 참여해 준 주민자치위원과 자원봉사자들께 고맙다”며 “지저분하고 삭막하던 생태통로가 밝고 환하게 변화된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주민자치회는 출산축하 선물꾸러미 전달, 테크노밸리 공원 꽃묘 식재, 유채꽃밭 산책로 조성, 농특산물 승차판매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 읍면동소식
    • 성연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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