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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면 인구 늘리기…기관ㆍ단체 ‘한마음’
    출산축하 선물꾸러미 지원 6개 기관ㆍ단체 협약 체결 성연면 인구 늘리기에 면내 기관ㆍ사회단체가 한마음으로 나선다. 성연면(면장 김종길)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6개 기관ㆍ사회단체와 ‘도담도담 성연, 출산 축하 선물꾸러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종길 성연면장, 이성열 주민자치위원장, 이영선 이장단협의회장,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김광회ㆍ강애화 회장, 장경만 체육회장, 정인승 기업인협의회장이 참여해 출산 축하 선물 꾸러미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성연면에 주소를 두고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신생아에게 아기 이름을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 액자와 축하카드, 달력과 손수건 등의 아기용 소품을 제공한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사업을 총괄하고, 사회단체는 이에 따른 비용을 매월 분담하며, 선물 꾸러미 전달, 출산장려 캠페인 등 인구증가 시책 발굴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김종길 면장은 “이번 협약이 출생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 조성과 바람직한 공동체 문화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연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은 지난 8월 인구 1만 5천명을 넘어서며 매월 100여 명 안팎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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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
    2020-10-15
  • 성연면, 주차장 확장으로 주민들 ‘호응’
    성연면이 민원인들을 위한 주차장을 확장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면에 따르면 현 행정복지센터는 약4,000㎡의 대지에 보건지소, 주민자치센터, 농어민상담소 등과 함께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용무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으나, 20면의 주차공간을 직원과 민원인이 공동으로 사용해 주차난을 겪어 왔다. 이에 면은 청사 뒤편 시유지 중 농지전용으로 사용 가능한 약 1,000㎡ 면적을 주차장으로 조성해 40대를 추가 주차할 수 있도록 했다. 성연면은 앞으로 주차장 조성 후 남은 공간에 조경수를 심는 등 주민 휴게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불편 없이 이용하고, 쉬어갈 수 있는 주민 친화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재영 부면장은 “지역의 중심인 면 소재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교통시설 주차장 등 사회기반 편의시설이 잘 정비돼야 한다”며 “이번 주차장 조성은 이의 일환으로 면을 찾는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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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현대트랜시스, 성연면 취약계층에 추석선물 기탁
    현대트랜시스(주)(대표 여수동)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며 선물세트(햄, 식용유 등) 184개를 성연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사진> 황현수 현대트랜시스(주) 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올해 코로나19와 태풍피해 등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트랜시스(주)는 성연면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명절마다 지역사회에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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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9-23
  • 코스모스 만개한 성연, 가을 정취 ‘물씬’
    “청명한 가을, 코스모스와 함께 추억을 더하세요!” 성연면 서산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예정지 80,000㎡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성연면(면장 김종길)에 따르면 시민 볼거리 제공 및 도시 녹색활력 증진을 위해 유휴지로 있던 부지 약 80,000㎡를 활용해 코스모스 밭 조성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꽃이 만개하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코스모스 꽃 단지는 그동안 주변에서만 구경 할 수 있었지만, 면에서는 올해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해 1km에 이르는 코스모스 꽃길을 거닐 수 있도록 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아름다운 코스모스로 짙어가는 가을 정취를 선물하고 있다. 김종길 면장은 “코스모스 꽃밭으로 도시미관을 향상시키는 효과와 더불어 가을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절정인 코스모스 꽃은 10월 중순까지 아름다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성연면은 꽃구경을 오는 시민들에 대해 코로나19 개인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유도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우리 농산물 드라이브 스루 판매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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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
    2020-09-22
  • 성연면, 인구 2만 명 목표 프로젝트 추진
    출산가정 선물꾸러미 지원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재능 성연면이 인구 2만 명을 목표로 인구 증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성연면(면장 김종길)은 인구 증가 시책의 하나로 출생신고 가정에 출산 축하 선물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부터 성연면에 출생신고 하는 모든 신생아가 대상이다. 아기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고 출산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것으로 성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성열) 주관으로 진행된다. 선물꾸러미는 성연면 주민차지센터 캘리그라피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만든 아기 이름을 담은 액자와 축하카드, 아기용 소품(달력, 손수건 등) 등으로 구성된다. 아기 이름을 담은 액자는 캘리그라피 가숙진 강사가, 축하카드는 이 과정 수강생들이 작성한다. 이성열 위원장은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연면민이 된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젊은 세대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심을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길 면장은 “연말까지 약 100명의 아기(월 평균 25명)에게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구 2만 명 목표 달성을 위해 각종 시책을 발굴해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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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
    2020-09-11
  • 성연면기업인협의회, 성연면에 마스크 기탁
    성연면 기업인협의회(회장 정인승)가 지난 4일 코로나19 추가 확산에 따른 감염 방지를 위해 성연면에 덴탈 마스크 5,000장을 기부했다.<사진> 이날 기부한 마스크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 확산됨에 따라 회원사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중학교 학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정인승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나가는데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코로나19 재확산의 위기 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물품 기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성연
    2020-09-06
  • 성연면, 주요 교량 5곳에 국화꽃 박스 설치
    성연면이 관내 교량 5곳에 국화꽃 박스를 설치했다. 성연면(면장 김종길)은 지난달 31일 면을 찾는 손님과 지역주민들에게 정서함양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관내 교량 5곳에 국화 꽃 박스 512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 직원과 성연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40여명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량을 꽃 박스를 설치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꽃 박스 설치작업에 참여한 김광회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꽃을 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꽃박스를 설치했다”며 “가을에 국화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선 성연면 주민지원팀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사회분위기를 개선하고 활기찬 지역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국화꽃 박스를 설치하게 됐다”며 “국화꽃이 질 때쯤에는 꽃양배추를 심는 등 계절에 어울리는 꽃 식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성연
    2020-09-01
  • 성연면,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성연면(면장 김종길)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간 지역 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작업 구간은 장마기간 웃자란 풀과 잡목들로 인해 통행에 어려움이 있는 도로로 총 연장 38.5㎞구간에서 풀과 가로수 등을 감은 덩굴류를 완전히 제거했다. 이번 제초작업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이 조성돼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성연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깔끔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게 됐다. 김종길 면장은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제초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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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3
  • 마을 진입로 지나쳐 10분 우회 ‘불편’
    성연면 고남3리 주민들이 마을 진입로 교통체계가 불합리하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고남3리 주민들에 따르면 고남3리는 61세대에 총 109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그런데 주민들이 서산에서 마을로 오기 위해서는 대산방향으로 이어지는 국도29호선을 이용해야 하는데 마을입구에 유턴 신호가 없어 서산테크노밸리 입구까지 가서 유턴해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실제 시청 앞에서 마을입구까지 가는 데 차로 10분이 채 안 걸린다. 하지만 서산테크노밸리 입구까지 가서 유턴하여 마을로 진입하려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더구나 대산공단 출퇴근 차량이 몰릴 때는 10분 이상이 더 걸린다. 현재 이곳 주민들은 바로 눈앞에 마을진입로를 지나쳐 5~10분을 우회하기보다 좁은 농로를 선택하곤 한다. 차량 통행이 뜸한데 먼 길을 돌아 반대차선으로 진입하는 것은 시간낭비이기 때문이다. 한 주민은 “차도 몇 대 다니지 않는 텅빈 도로에서 유턴하기 위해 몇 킬로씩 도로를 달리다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까지 든다”며 “현 교통체계가 불법행위를 조장하고 있다”고 하소연 했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현재 고남3리 마을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만큼 도로 관리청인 예산국토관리사무소에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 해 신호체계를 바꿀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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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
    2020-08-17
  • 성연면 고남리 주민들, 보행로 없어 아찔한 통행
    성연면 고남리 지방도 634호선 구간 도로에 보행로가 없어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큰 불편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 구간은 성연~음암간 국도32호선 외곽도로 개통으로 태안과 서산을 오가는 차량이 급증하면서 영농철 농기계 통행 등 주민 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교통사고 위험을 감수하며 차도로 통행을 하고 있는 실정에서 관계기관에 보행로와 함께 과속 방지턱 설치를 수차례 요구해왔다. 고남리 주민 정모(60ㆍ여)씨는 “이곳은 가뜩이나 경사가 져 차들이 달리는 편인데 보행로가 없어 사람들이 차도로 지나는 것을 보면 아찔하다”며 “사람이 우선인데 사람이 다니는 길이 없다는 게 말이 되냐”고 하소연했다. 이에 대해 성연면 관계자는 “보행로가 없어 주민들이 위험한 것은 사실”이라며 “이러한 주민불편 사항을 도로 관리청인 충청남도종합건설사업소에 전달하고 설치 요청 공문을 발송한 상태”라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성연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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