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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면 새마을회, 사랑의 들깨 수확 실시
    해미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연신, 최지희)는 지난 21일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천리 소재 2,600㎥의 밭에서 ‘사랑의 들깨 나눔’ 수확을 실시했다. 이날 수확한 들깨는 회원들이 지난 7월부터 식재, 보식 및 제초작업 등으로 4개월간 정성들여 가꾼 것으로 수확한 들깨는 기름을 짜서 어려운 이웃에게 들기름처럼 고소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또 일부는 겨울철 김장행사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박연신 회장은 “소외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써주신 남녀지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주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 복지향상에 앞장서 행복한 해미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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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멋진 의상입고 사진 한번 찍어보세요”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8일 어르신 3명을 대상으로 멋진 의상을 입고 사진으로 남기는 ‘찾아가는 추억 만들기 맞쥬’1차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맞쥬 사업은 10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씩 독거노인이나 몸이 불편한 주민(장애인 우선) 6명 집에 방문해 평상시 입고 싶었던 의상을 입어본 뒤 영상 및 사진으로 남겨 대상자와 그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분기 신규 사업 안건으로 채택된 해미면 온라인 우체통 사업에 해미면 직원들의 재능기부와 행정지원이 결합되어 사업이 진행된다. 실제로 사업이 진행된 이날 현장 분위기는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처음에 어색해하던 촬영도 이내 자신감을 갖고 포즈를 취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셨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오롯이 나만을 위해서 시간을 보냈다. 깔끔하게 차려입으니 젊었을 때 생각도 나고 감회가 새로웠다”며 “너무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을 제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해미면 김가람 주무관은 “어르신들이 생각 이상으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고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다”고 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사업 진행 내내 어르신들의 표정이 점점 밝아지고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모습을 보았다”면서 “내 부모님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해미에 계신 어르신들께 기쁨과 즐거움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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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해미문화예술협회 회원전‘치유의 숲’전시회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5일부터 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 청사 2층 전시공간에서 해미문화예술협회(회장 유병일) 회원전 ‘치유의 숲’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해미문화예술협회 회원전은 회원 7명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해미면에서는 지역문화예술 활동가들의 작품 활동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해미문화예술협회와 해미면행정복지센터간 협약을 맺고 전시공간을 마련해 활발한 작품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먹빛한글서예 초대전, 8월부터는 해미스타그램 사진전시회가 열렸다. 한편 해미면행정복지센터 전시공간이 알려지면서 각종 단체의 전시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해미면은 이미 계획되어 있는 전시일정을 소화하는데 집중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주민 또는 지역 작가들의 전시 공간으로만 제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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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해미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98% 백신접종 완료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4분기 주민자치센터 수강 신청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 현황을 조사한 결과 98%가 백신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면은 코로나19 지역 확진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간의 코로나 집단 감염 확산 방지에 대한 철저한 방역 체계 운영을 요구하는 민원이 발생하여 수상 신청자를 대상으로 백신접종 현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주민자치센터 13개 프로그램 총 수강생 171명 중 147명이 2차, 23명이 1차 백신을 접종받았으며, 체력단련실 이용자 35명 중 25명이 2차, 6명이 1차 백신을 접종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명식 면장은 ‘이번 백신접종 조사 결과를 공지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간의 집단 감염에 대한 지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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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주위의 어려운 이웃 찾아주세요”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식, 민간위원장 선종숙)는 지난 27일 정기회의 후 해미시장 및 주변상가 밀집지역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들에게 복지서비스 관련 안내문과 마스크 등을 나눠주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견시 도움요청 방법과 관련 복지서비스를 홍보했다. 선종숙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있는 시기이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향한 작은 손길과 따뜻한 시선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제보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위기가구 제보는 보건복지콜센터 129 또는 해미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제보하면 되며, 해미면에서는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민간복지기관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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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해미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해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연신, 최지희)는 지난 9~10일 이틀간 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미천 산책로와 대곡리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먼저 지난 9일 회원 15명은 해미천 산책로 2km 구간에서 잡초제거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어 10일에는 서산시와 예산군의 접경지역인 해미면 대곡리 일대 도로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해미를 통해 서산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에게도 아름답고 깨끗한 해미의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귀성객이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명절을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해미면에서도 주요 도로변 예초작업과 화단정비 등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해 청결한 해미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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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해미지역 역사·문화유적 발굴 나선다
    해미역사문화관리협회 설립 준비 회장 성두현씨 등 임원 선임마쳐 해미지역 주민들이 지역의 역사를 후대에 계승하고 문화유적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해 법인 설립에 착수했다. 해미면에 따르면 (가칭)사단법인 해미역사문화관리협회는 지난 1일 임시회를 열고 초대회장에 성두현, 부회장에 김인섭, 사무국장에 김계환씨를 선임하는 등 임원 선임을 마쳤다. 협회는 향후 해미면 독립운동 재현사업, 해미읍성축제 주관, 안흥정지 보존사업, 해미지역 공적비·송덕비 정비사업, 해미지역 관방유적 발굴 보전사업, 해미지역 역사문화 유적 발굴 보전사업, 해미지역 문화예술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해미의 역사적 가치를 제고하고 국제적인 관광지로서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해미역사문화관리협회 설립 동의 회원은 42명으로, 다음 주 중에 발기인 총회를 개최하고 법인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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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해미면, 조산교 벽화그리기 사업 완료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8월초부터 실시한 해미천 조산교 교량 하부공간의 벽화 그리기 사업을 지난 25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벽화사업은 해미면에서 대상지 주변 정비를 실시하고, 주민자치회(회장 김호용)에서 주민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추진했다. 조산교는 주민들이 운동이나 산책을 위해 많은 왕래가 있는 곳으로 해미면 주민들이 무더위와 궂은 날씨를 잠시 피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그동안은 어둡고 침침한 분위기로 주민들의 개선요청이 있었다. 이에 해미면은 주민들의 여론을 반영하여 추억놀이와 벚꽃 벽화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조성, 주민들의 친수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특히 이번 벽화사업은 주민자치회 안정연 위원과 지역주민인 이현숙 작가의 재능기부와 주민들의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더 크다. 김영식 해미면장은“주민의 재능기부로 뜻 깊고 의미 있는 벽화가 탄생됐다”면서 “해미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호용 주민자치회장은“해미천은 주민들과 함께 숨쉬는 공간으로 즐거움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면서“우리 주민들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해미천이 주는 즐거움을 통해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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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21-08-25
  • 해미면 새마을협의회, 황락리 계곡 환경정화 활동
    해미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연신, 최지희)는 22일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이자 청정구역인 황락리 계곡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은 무더위가 기승임에도 불구하고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도로변 정리에 구슬땀을 흘리며 황락리 계곡이 깨끗하고 본연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했다. 박연신 회장은 “황락리계곡은 여름철 관광객이 다수 방문하는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관심과 애정이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황락리계곡의 홍보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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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2
  • 해미천변에 ‘쌍무지개’눈길…“희망이 가득했으면”
    해미천변에 쌍무지개가 떠 눈길을 끌었다. 찜통더위와 천둥·번개를 동반한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요란했던 지난 21일 오전 해미면 해미천변 일원에 쌍무지개가 떠올라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쌍무지개는 오전 무렵 비가 내린 뒤 해미와 고북면 일대 곳곳에서 주민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쌍무지개는 대기 중 빗방울 안에서 빛이 두 번 굴절·반사되어 만들어지는 현상으로 안쪽 1차 무지개와 바깥쪽 2차 무지개를 합친 것을 말하며 색 배열이 반대인 것이 특징이다. 주민 김기욱(59)씨는 “희망을 뜻하는 고운 무지개처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모두가 희망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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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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