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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면, 찾아가는 이동세탁 서비스 ‘호응’
    해미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식)가 소외계층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인‘찾아가는 이동세탁 서비스’를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신청 시 직접 댁에 찾아가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후 다시 댁에 배달해주는 체계로 현재 30여 명의 어르신과 중증장애인가구가 서비스를 신청했다. 해미면에서는 5월 1일부터 맞춤형복지팀 직원 2명과 자원봉사자 10명 등 12명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신청자들에게 주1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연세가 있는 어르신이 세탁이 어려운 부피 큰 이불, 의류 등을 수거하고 세탁 후 직접 배달해 서비스를 받는 분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본인 또는 이웃이 해미면행정복지센터(☎660-3547) 또는 자원봉사센터 해미거점센터(☎688-2008)로 신청하면 된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코로나19의 여파와 거동이 불편해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 발굴을 통해 소외계층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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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해미면, 해피 오학나눔터 개소식
    해미면은 지난 16일 해미면 오학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문화센터인 ‘해피오학나눔터’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피오학나눔터는 서산시의 ‘살기 좋은 더 새로운 동네 만들기 사업’일환으로 추진하는 ‘정이 있는 동네, 희망마을 만들기’신규 사업 선행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 2월 중순부터 추진해 지난 4월에 완공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개관식을 미뤄왔다. 마을회관 2층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해피오학나눔터’는 강의실(문화방)과 전시카페(뜨락)로 구분되어 있다. 특히 뜨락에는 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주민들 스스로 온기가 흐르는 문화 마을을 만들어가며 삶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맹정호 시장과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김영식 해미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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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해미면 5월 이장회의 개최…청렴캠페인
    해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이장회의를 마친 후 청렴캠페인을 펼쳤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7개리 이장과 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그동안 전달하지 못했던 주요 현안사업을 긴급히 전달하고자 개최됐으며, 참석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거리두기 등 생활속 거리두기 규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내, 공익형 직불 신청접수,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 등 당면업무를 전달하고 건의사항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이장님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캠페인도 펼쳤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등 여러 시급한 면정업무에 이장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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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해미면 오학리 ‘마을문화센터’완공
    ▲해미면 오학리 마을회관 2층에 조성된 ‘해피오학나눔터’의 전시카페 모습.   해미면 오학리 마을회관 2층에 마을문화센터인 ‘해피오학나눔터’가 들어섰다. 해미면(김영식)에 따르면 오학리(이장 배점석)는 서산시의 ‘살기 좋은 더 새로운 동네 만들기 사업’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이 있는 동네, 희망마을 만들기’신규 사업 선행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마을 주민들은 지난 2월 중순부터 건축설계 및 시공 기술자의 자문과 각종 예술 강사들의 조언을 얻고 이장단의 정보 수집을 통해 주제와 방향을 ‘문화마을’로 설정하고 마을회관 2층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마을문화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배점석 이장은 주민을 하나로 모으고 스스로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과정이 필요함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알리고 협조를 구하는 노력을 펼쳤다. 그리고 40여 일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여 최근 강의실(문화방)과 전시카페(뜨락)가 들어선 ‘해피오학나눔터’를 완공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정식 개관을 하지 못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마을주민과 외부 손님을 모시고 정식 개관을 할 예정이다. 해피오학나눔터 운영은 소규모 주민 결성체인 ‘해피오학나눔터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배점석 이장은 “마을 주민을 강사로 초빙하여 오학리 전 주민을 대상으로 서예, 십자수, 인두화, 냅킨아트, 프랑스자수, 손뜨게, 한지공예, 클레이아트, 종이접기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며 “특히 치매 예방에 좋다는 어르신 대상의 손 놀이 공예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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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해미면, 방치된 공터 ‘힐링꽃밭’으로 조성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나대지로 방치돼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잦았던 공터를 ‘힐링꽃밭’으로 조성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새롭게 조성된 ‘힐링 꽃밭’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방치된 공터를 활용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조성한 꽃밭은 계절마다 계절 꽃 교체 심기 등 꽃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장소로 가꾸어 갈 계획이다.   김영식 면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주민들이 가로변의 봄꽃처럼 생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식재했다”며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는 면민들에게 감사드리고, 확산방지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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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해미천 벚꽃…차량안에서만 감상하세요
    방역차량이 해미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2일부터 주요 진출입로 통제 차량만 둑방 도로 이동 가능 서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해미 벚꽃 축제를 취소한데 이어 2일부터 해미천 둑방 도로 및 보행로에 대한 도보 이용을 통제한다. 시는 벚꽃 축제 취소에도 불구하고 꽃놀이를 즐기러 오는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일부터 해미천 진입로 및 계단이 폐쇄되며, 4일부터 12일까지는 천변 제방길 보행로 이용이 금지된다. 다만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을 이용한 둑방 도로 통행은 가능토록 했다. 이 기간 동안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해미면 7개 기관·단체로 구성된‘해미천 코로나19 감염병 방역 및 예방추진단’회원들이 주요 진출입로에서 이용을 통제하는 것은 물론, 둑방 도로 갓길에 차를 정차하고 벚꽃을 구경하는 일이 없도록 수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미천 일원에 대한 방역을 기간 중 오전·오후 2차례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관광객과 시민들이 통제 사실을 모르고 헛걸음 하는 일이 없도록 해미천 이용 통제 안내 현수막을 주요 진입로에 게시하고 시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해미천은 지난해 개화기간 동안 20만명이 찾는 등 서산시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한시적으로 폐쇄하게 됐다”며 “답답하고 힘드시겠지만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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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4-01
  • 해미면의용소방대,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해미면남여의용소방대(대장 장기호ㆍ박영애)는 지난 13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산시민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기부 릴레이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성금 100만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감염병 예방수칙의 기본인 손세척제나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의용소방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박영애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사용되어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손길이 부족한 곳에 봉사활동을 참여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해미면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시는 의용소방대의 따뜻한 마음이 사회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에 큰 도움의 손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0-03-16
  • 해미면, 면 직원들이 자율 집중방역 실시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5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면 직원들이 자율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김영식 면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청사 및 취약계층이 밀집한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방역소독은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행정복지센터와 각 마을회관, 버스정류장, 상가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0-03-10
  • [코로나19 함께 극복합시다] 성금기탁 이어져
    서산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해미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건수)와 해미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기찬, 선종숙)가 시를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위기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각 100만원씩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에는 80대 할아버지가 2차례에 걸쳐 198만원을, 80대 기초생활수급자 할머니가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시민들과 기업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맹정호 시장은 “서산시민들의 마음과 정성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청정지역 서산을 사수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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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해미면, 예방수칙 포스터 부착 홍보활동 적극
    해미면 직원이 한 상가 입구에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수칙 포스터를 부착하고 있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전국적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다각적인 대응활동을 펼치고 있다. 면은 지난 2일 관내 카페, 음식점, 버스승강장, 상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 포스터를 부착하여 주의사항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위생업소를 방문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포스터 및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종사자 및 영업소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를 요청하기도 했다. 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활동은 물론 관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도ㆍ점검을 통해 꾸준한 예방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명식 해미면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에서 다수가 이용하는 위생업소에 대한 예방활동을 통해 감염증 환자가 지역사회에 나오지 않게끔 한 발 앞서 대응 하겠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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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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