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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해미 기사

  • 해미면, 시민체육대회 출정식
    해미면(면장 김도형)은 지난 27일 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제13회 서산시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시민체전 선수와 임원 그리고 이장단과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해 가운데 체육회장의 출정사, 해미면장 격려사, 축사, 선수단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영수 체육회장은 “선수와 체육회 등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좋은 성적으로 면민들을 기쁘게 해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김도형 면장은 “체육회와 선수들이 일심단결로 안전 속에 좋은 성적으로 거둬 해미면의 명예를 드 높여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체육회의 건투를 기원했다. 한편 이날 참가자들은 출정식을 마친 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거리행진을 통해 일본의 경제침략을 강력 규탄하고 일본 보이콧 운동도 전개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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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19-09-30
  • 해미향교 여성유도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해미향교 여성유도회(회장 이민자)는 17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78만원을 기탁했다. 해미면은 기탁 받은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에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각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나눔의 복지를 실천하는 해미향교 여성유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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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19-09-18
  • 해미면 “지하수 방치공을 찾아주세요”
    해미면(면장 김도형)이 지하수 오염의 주범인 방치공 찾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지하수 방치공은 개발 실패와 사용을 마친 후 매몰되지 않고 방치된 관정으로서 지하수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방치공을 통해 오염물질이 지하수로 유입되면 지하수 사용을 할 수 없고 정화에 장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사전방지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해미면은 지역 내 방치돼 있거나 지하수 개발ㆍ이용과정에서 사용 중지된 관정 찾기에 주민들의 적극 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면은 발견된 방치공에 대해서는 지하수법에 따라 개발ㆍ이용자가 원상복구를 시행하고 소유자가 불분명한 시설은 면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하수오염이 예상되는 시급한 방치공은 조속히 원상복구 처리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도형 면장은 “지하수로 개발된 후 오랫동안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된 관정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지하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대대적인 방치공 찾기 사업을 전개해 청정지하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와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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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19-09-02
  • 해미면 사회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
        해미면은 지난 26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해미면 사회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산사랑 상품권 가맹점 모집 홍보, 제3회 해미벚꽃축제 지원 결산 보고, 단합대회 개최 논의, 각 사회단체장 협의사항을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19-07-29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산수리 경로당서 봉사활동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행복마을’로 지정된 해미면 산수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이미용과 이혈, 웃음 치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고령인구 비율이 높거나 문화적 혜택이 적은 마을을 ‘행복마을’로 지정하여 봉사팀이 방문,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네일아트, 수지요법 등 복지서비스 뿐만 아라 범죄, 안전 예방교육 및 현장점검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19-07-21
  • 해미면, 소외계층 50가구에 밑반찬 전달
    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도형, 민간위원장 김건수)는 지난 20일 관내 어려운 이웃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해미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고추조림, 오징어젓갈, 미역 등 밑반찬 3종과 열무김치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혼자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밑반찬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행사’는 다사모(다육이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 회원들과 매칭된 기존 대상 가구뿐만 아니라 평소 끼니 해결이 어려운 홀로 사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까지 대상을 확대·발굴해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밑반찬 전달뿐만 아니라 대상 가구의 실태, 애로사항을 듣고 관련 내용을 해미면에 전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반찬을 전달받은 이정자(74세) 어르신은 “평소 몸이 아파 반찬 준비하는 일이 너무 힘들어 제대로 된 식사를 못했는데 맛있는 반찬을 가지고 찾아와주니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수고스러움을 마다 않고 정성스럽게 반찬을 준비해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소통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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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19-06-21
  • 해미에 전용상설극장 ‘Theater해미’건립 추진
    해미에서 관광객 유치와 지방문화 육성의 메카로 키우는 전용상설극장 ‘Theater해미’건립 추진위원회 발대식이 지난 16일 개최됐다. <사진> 발대식에는 혜월스님(약선암 주지), 윤명병 공동위원장, 김종찬 해미읍성역사보존회장, 가충순 시의원, 내포제 시조 무형문화재 17-2호 박선웅 보유자, 해미농악보존회장, 조혜경 가야금 병창단 및 문화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된 혜월 스님은 “남사당과 바우덕이의 이야기를 담은 마당극으로 잘 알려진 안성 바우덕이 축제는 전용극장이 갖춰져 개관 7년여 만에 유로관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며 “문화 인프라가 잘 갖춰진 해미에서 전용극장을 개관하면 연간 많은 관광 수입원이 발생하며, 예술문화환경을 만드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운명병 공동위원장(전 해미읍성역사보존회장)은 “해미읍성이 스쳐가는 관광지를 떠나 머무를 수 있는 관광지로 업그레이드되고 이를 위해 ‘해미 씨어터’가 설립 발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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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19-06-18
  • 해미면, 취약계층 어르신 온천목욕 서비스
    해미면(면장 김도형)은 지난 14일 올해 두 번째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온천목욕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온천목욕 대상자는 마을 이장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온천목욕에는 해미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세신 및 식사까지 제공해 더욱 따뜻한 행사가 됐다. 온천목욕에 참여한 이순(90ㆍ응평리) 어르신은 “도와주신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평소 하기 어려웠던 목욕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온천목욕서비스는 2017년 시작하여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순수 민간자원으로 추진하고 있어 그 뜻이 더 깊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해미면상도회(회장 김재흥)에서 120만원을 기탁해 앞으로 지속적인 추진이 가능해 졌으며 후원을 약속한 단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분들이 좋은 뜻으로 참여해 주신 만큼 그 의미는 배가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 '사랑의온천목욕서비스'가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라며, 자발적으로 행사에 동참해 주신 지역 주민 및 단체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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