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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면, 장애가정에 반려식물 전달
    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식, 민간위원장 선종숙)는 20일 장애인의 관내 장애인 가구 5곳을 방문하여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번 반려식물 전달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혹여 라도 실망하고 있을지 모를 장애가구들이 반려식물과의 교감과 애착을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기 위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장애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반려식물화분을 전달하고, 화분 관리방법을 안내해드리고 고충과 애로사항도 체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명식 해미면장은 “반려식물 보급 사업은 매월 5명씩, 6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라며 “정기적 방문과 유선전화를 통해 반려식물의 생육을 확인하고 한 달 후 보급한 반려식물이 잘 자랐을 경우 쌀, 소금, 학용품 등의 생필품을 제공하여 삶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고 말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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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해미면, 나눔냉장고 ‘해미읍성 꿀빙고’개소식
    해미면은 14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8호 먹거리 나눔냉장고인 ‘해미읍성 꿀빙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임태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선종숙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부터 ‘해미읍성 꿀빙고 냉장고’는 지역 주민의 기부로 마련된 먹거리를 보관하고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대상은 위기가정,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필요로 하는 이웃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이며,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운영을 맡는다. 해미읍성 꿀빙고는 조선시대 얼음을 보관하는 석빙고의 명칭을 땄으며, 이름처럼 끈끈하고 달달한 이웃의 정을 나누자는 의미로 지어졌다. 선종숙 위원장은 “냉장고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에 8번째 나눔냉장고가 운영돼 기쁘다”며 “단순 냉장고 역할을 넘어 해미면 이웃의 정과 사랑을 나누고 이를 더 확대하는 주춧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 나눔냉장고’는 2019년 9월에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 하반기 대산읍에 제9호 냉장고를 개소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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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해미시장상인회, ‘어르신 장터’운영 결의
    해미시장 내 유휴 공간에 어르신 장터가 운영될 전망이다. 해미시장 상인회(회장 조정호)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어르신 장터 운영’에 대해 논의해 상인들의 반대가 없는 만큼 운영을 결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3월 상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장 내 유휴 공간 내 오일장 상인들 유치를 통한 어르신 장터 운영’설문 결과 대부분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나 이 같이 결정하고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상인회는 읍내리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오일장의 상인 유치를 통해 어르신 장터 운영 시 오일장 방문객의 발걸음을 시장 내까지 유도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는 물론, 평소 오일장 상인들의 도로점용에 따른 불법주정차 문제도 일부 해소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입장이다. 해미 오일장은 채소, 과일, 이불, 화분 등 20여개의 품목으로 41여명의 상인들이 노점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해미시장 어르신장터 수용인원은 공터, 시장입구, 기존 상점 앞 등 70여명 정도로 수용공간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상인회에서는 오일장 상인들의 입주를 독려하는 등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어르신 장터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해미면은 추후 사회단체회장, 시장 및 오일장 상인회 대표,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추진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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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해미면, 도시가스 공급에 주민들 환영 분위기
    해미면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도시가스 공급이 관내 일부 지역부터 시작되자 주민들이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에 따르면 대부분 단독주택과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경제성 부족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주택과 상가 등에서 LPG가스, 화목보일러 등의 난방시설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주민들은 가스통에 담아 사용하는 LPG와 달리 지하배관망으로 공급하여 안전하고, 열효율이 높아 저렴한 도시가스(LNG)공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특히 최근 추운 겨울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으로 도시가스 공급 필요성은 더욱 대두되었으며, 2019년부터 도시가스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건수)를 구성, 도시가스 조기공급을 위해 노력 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1년 국방부에서 공군제20전투비행단 내 도시가스를 공급하면서 해미면까지 가스 배관을 연장하여 추진하기로 했으며, 2021년에는 파컴하이빌(조산리) 일원, 2022년에는 읍내리 성지3길, 기지리 신성로 일원으로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주민들이 도시가스 공급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곳곳에 걸어 환영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며 “일부 주민들은 공급지역을 확대해 조속한 시일 내에 해미면 전 지역에 공급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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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벚꽃 명소 해미천 거리두기 통제…시민 협조 감사
    서산의 대표 벚꽃 명소인 해미천에 벚꽃이 만개하면서 많은 시민들이 방문했지만 거리두기 통제와 시민들의 협조가 이루어지면서 혼란은 없었다. 해미면은 주말인 지난 3~4일 벚꽃 거리두기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해미면 직원들과 해미벚꽃축제위원회(위원장 김호용) 위원들로 구성된 통제요원들이 거리두기 통제를 실시했다. 평년보다 일주일정도 빠르게 벚꽃이 만개한 지난 주말은 봄비로 방문객은 다소 줄었지만 비가 그친 일요일 오후부터 마지막 벚꽃을 보기 위한 방문객의 행렬이 이어졌다. 이에 따라 통제요원들이 나서 당초 계획대로 해미천 제방도로 일방통행 지정, 봄꽃 거리두기 홍보 현수막 게첨, 사회적 거리두기 입간판 설치, 코로나 극복 거리두기 자동 안내방송 송출, 마스크 착용 계도 활동 등을 통해 봄꽃 거리두기 통제를 벌였다. 이날 거리두기 통제에 나선 한 통제요원은 “대부분의 시민들께서 통제요원의 통제에 잘 따라주었다”고 말했다. 한편 해미천의 주요 관람 동선은 남식교(일명 꽃다리) ~ 해미교 ~ 조산2교 ~ 조산1교로 이어지는 총 2.5Km 구간으로 전 구간 도보 관람 시 왕복 1시간 이상 소요되며, 전 구간에 벚꽃이 만개하고, 동심을 자극하는 3개소의 징검다리 부분 각 구간별로 튤립, 유채꽃, 다년생 야생꽃 등 다양한 봄꽃이 식재 되어 있어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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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신치유 사업 추진
    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식ㆍ민간위원장 선종숙)는 지난달 31일 한부모 가정 아동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신치유 프로젝트 사업을 펼쳤다. 심신치유 프로젝트 사업은 매월 5명을 선정하여 반려식물을 보급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우울증, 사회적 고립 등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반려식물을 받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유선전화를 통해 반려식물의 생육 확인과 안부를 묻는 방법으로 관리에 들어간다. 특히 한 달 후 보급한 반려식물이 잘 자랐을 경우 쌀이나 소금 등의 생필품을 제공해 삶에 대한 의욕을 일깨워 줄 계획이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 있고 대면활동이 부족한 취약계층이 이 사업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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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해미면주민자치위원회, 냉동고ㆍ냉장고 기탁
    해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호용)는 지난 30일 나눔냉장고(해미읍성 꿀빙고) 운영을 위해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 195L 냉동고 1개와 430L 냉장고 1개를 기부했다. 나눔냉장고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먹거리 나눔 운동으로 해미면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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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해미면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사업 추진
    해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호용)는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각종 주민자치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분기가 시작되는 4월부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남은 기간 방역소독 등 철저히 준비하여 수강생들이 편안히 수강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아울러 각종 경관개선 사업에 주민자치위원회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편 해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부터 로고젝트 설치사업 3개소, 전기개폐기 관광안내지도 입히기 사업, 명품 해미천 가꾸기 사업 등 경관개선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치사업을 펼쳐오고 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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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해미벚꽃축제, 올해도 개최하지 않는다
    해미벚꽃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해미벚꽃축제위원회(위원장 김호용)는 지난 18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새롭게 위원회를 구성하고 정관개정 등 벚꽃축제 발전을 위한 안건을 심의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위원회는 그동안 코로나19 우울증 극복, 해미지역 대표축제의 연속성 확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방식의 개최도 고민했지만 취소를 결정했다. 그러나 축제를 개최하지 않더라도 벚꽃을 보기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예상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통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4월 5일부터 4월 11일까지를 ‘벚꽃 거리두기 실천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벚꽃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4월 10일과 11일 주말 동안에 방역통제소 5개소 운영 및 해미천 일원 차량 일방통행로 지정 등 면 직원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통제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호용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를 취소하게 되어 안타깝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앞으로 보다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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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1
  • 해미면사회단체협의회, 석명진 회장 선출
    해미면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16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 선출을 위한 회의를 열고 석명진 농촌지도자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회장은 서명진 바르게살기위원장, 감사는 장기호 의용소방대장, 사무국장은 김진목 체육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협의회는 회의에 앞서 맹정호 시장 초청 간담회를 갖고 시정 방향과 2021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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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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