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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중ㆍ고등 차오름캠프 운영
      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16일과 17일에 각각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중ㆍ고등 ‘차오름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관내 중ㆍ고등학생 및 전문상담사 등 54명이 참석한 차오름캠프는 드라이플라워 공예 활동과 푸드테라피 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과 교사 간의 긍정적인 관계형성을 도모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 및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캠프에는 꿈키움멘토단도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 서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망을 활용한 효율적이고 다양한 활동 기회가 제공되었을 뿐만 아니라 평소 접하지 못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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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한서대 건학 30주년 기념 ‘국제항공컨퍼런스’개최
    류팡(Dr. Fang Liu)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사무총장 류팡ICAO사무총장 등 300여명 참가 글로벌 항공 및 인재 양성 방향 제시 한서대가 오는 18일 건학 30주년 기념 ‘국제 항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류팡(Dr. Fang Liu)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국회, 국토교통부, 세계교통학회, Boeing사, 인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교통연구원, 국내외 항공사, 항공 관련 대학 등 주요 인사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서대는 국내 유일하게 대학 자체 활주로와 관제탑, 교육용 항공기 50여 대를 갖춘 항공 특성화 전문교육기관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서 류팡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ICAO 항공정책과 차세대종사자양성제도(NGAP) 추진 방향’을 주제로 우리에게 귀한 정보와 정책적 조언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3개 주제발표와 국내외 전문가 패널들의 토론으로 진행되는 ‘국제항공컨퍼런스’의 제1부는 Boeing사 Mr. Adam Kohorn 부사장이 ‘글로벌 항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혁신과제’를, 제2부는 인하대학교 박기찬 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항공인재 양성’, 제3부는 한서대학교 김웅이 교수가 ‘항공융합 교육의 새로운 발전 모델’등의 주제를 다루게 된다. 세계적으로 항공 및 공항산업이 양적, 질적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지만, 동 분야에 종사할 항공 전문인력은 크게 부족한 현실 속에서 이번 컨퍼런스는 매우 시의적절한 행사로 평가된다고 한서대 측은 설명했다. 한서대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나라 항공전문 인력양성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시키는 계기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서대는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오전 9시, 세계 민간항공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를 기려 류팡 사무총장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한다. 류팡 사무총장은 다음날 19일 한서대 태안 항공캠퍼스의 비행교육원, 항공관제교육원, 항공기술교육원 등 한서대의 주요 항공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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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서산고, 충남교육청 수시모집 박람회 참가
    서산고등학교(교장 이재국)는 지난 12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열린‘2019 충남교육청 수시모집 진로진학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수시모집을 앞두고 실시된 이번 박람회에는 수도권 36개, 강원ㆍ충청권 29개, 영ㆍ호남권 17개, 충청권 전문대 11개, 외국 1개 등 전국 94개 대학이 참여해 진학과 관련한 입학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입시상담을 통해 더욱 상세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박람회에 참가한 2ㆍ3학년 학생 120명은 사전에 계획한 대로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중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의 부스를 방문하여 입학사정관 및 교수님들께 대입 관련 컨설팅을 받았다. 일부 학생들은 충남 진학교육지원단 입시상담 선생님들로부터 대입 상담을 받거나 특강을 받는 등 진학 설계를 위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초등교육과 진학이 목표하고 밝힌 한 학생은 “방문 학생들이 너무 많아 원하는 대학 모두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주요 관심 대학 방문과 대입 상담을 통해 한층 자신의 꿈에 다가선 것 같다면서”고 매우 만족감을 표하였다. 임재열 교감은 “학생들이 시간에 쫒기면서 분주히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며 대견스러움과 행사 추진의 보람을 느끼며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정보가 실질적으로 진학설계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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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석림중학교, 전문 직업인 초청 멘토의 날 운영
    서산석림중학교(교장 차경숙)는 지난 15일 전문 직업인들을 초청하여 ‘직업인 멘토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멘토의 날은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의 진로 결정 과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멘토의 날은 다양한 직업군의 멘토를 선임해 학생들이 선택한 직업군의 특강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멘토로는 사회복지사, 정비사, 바리스타, 화가, 대학교수, 수의사, 음악인 등 7명의 전문 직업인이 초청되었다. 차경숙 교장은 “비록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 직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기반을 둔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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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한서대,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한서대는 15일 본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학 대표적인 해외 봉사프로그램인 ‘2019 하계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해외 봉사 참가학생과 지도교수 4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과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6일 인도네시아로 출발하는 봉사단 15명은 10일간 자매대학인 가자마다 대학(Gadjah Mada Univ)과 두타와짜나 대학(Duta Wacana Christian Univ)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올해부터 KOICA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2019년도 한서대학교 국제개발 협력 이해증진사업’을 펼친다. 22일 인도로 출발하는 13명의 봉사단은 10일간 자매대학인 키트대학(KIIT University & kISS) 자원봉사자들과 또 이날 아프리카로 출발하는 14명의 봉사단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노스웨스트 대학(Northwest Univ.)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민소득증대사업, 장학금 지급, 한류 문화보급 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KOICA 한국국제협력단,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및 JEI재능교육에서 학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기념품을 후원했다. 함기선 총장은 발대식에서 “현지 주민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자립심을 심어주고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6년 인도네시아의 쓰나미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처음 시작한 한서대의 해외 봉사활동은 2007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09년 인도, 2017년 케냐로 참여지역을 확대하여 지금까지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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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서부평생교육원 ‘신나는 예술여행’공연
    서부평생교육원(원장 박종진)은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대강당에서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 신나는 예술여행’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이날 극단 나무의 ‘더로켓’공연은 주위 소품을 이용해 미취학 아동 또는 초등학교 전 학년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사물의 이미지와 소리가 만나 생기는 일루젼을 이용한 놀이 연극이다.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생활소품을 활용해 우주를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공연체험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박종진 원장은 “이번 공연뿐만 아니라 돌아오는 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서부권역 학생들의 인성, 창의력 향상과 특히, 꿈, 끼를 키우는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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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안전한 하굣길 위해 신호를 지켜주세요”
      서산초등학교(교장 안덕원)는 지난 11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학생회 임원들이 학교 앞 정문 횡단보도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위해 7월부터 정문 앞 신호등이 오후 1시~4시에 작동되기 시작했으나 운전자들이 신호를 무시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빈번하여 학생회 임원들의 나서게 됐다. 캠페인에 참가한 학생회 임원들은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운전자들이 잘 보이는 곳에 서서 교통규칙, 특히 신호등과 규정 속도 준수를 적극 홍보했다. 안덕원 교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산초 주변 시민들이 교통규칙을 준수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하교 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며 “학생회 임원들이 우리 학교, 나아가 지역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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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서산 청소년 20명, 독립운동가 발자취 탐방
      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일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안중근의사기념관 등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재정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학생들은 먼저 독립운동가의 아픔과 희생이 묻힌 서대문형무소에서 일제의 만행과 잔혹한 고문의 흔적이 고스란히 재연되어 시종일관 애잔함과 무거운 발걸음을 보였다. 또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는 안 의사의 나라독립에 대한 굳은 의지와 신념, 적에 굴복하지 않은 강인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김다은ㆍ김효연(서산여고3) 학생은 “독립운동의 슬픔과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었고, 순국하신 독립운동가 분들이 있기에 우리나라가 있다고 생각해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뿐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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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서부평생교육원, 북적 북적 도서관의 날 운영
    서부평생교육원(원장 박종진)은 지난 6일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북(Book)적 북적’도서관의 날 7월 행사로 ‘언니 오빠와 함께하는 전래놀이’체험행사를 운영했다. 이번행사는 교육원 중학 독서동아리인 ‘리얼’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 학생들은 생소한 이름의 전래놀이를 배우며 언니, 오빠들과 소통하며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북(book)적 북적 도서관의 날은 자료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관련 이벤트를 운영하는 날로, 매월 1회 운영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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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서산중 “스파로 스트레스 날려요”
      서산중학교(교장 전영택)는 지난 6일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트레스 제로 스파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활동에는 교육복지대상 학생 30명과 교육복지사와 교사 4명 함께 참여해 2회고사를 준비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부족할 수 있는 체험학습의 기회를 통해 심리ㆍ정서적 안정과 다양한 경험의 장이 되었다. 한편 서산중학교는 2019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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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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