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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일종 의원, 27일부터 ‘찾아가는 의정보고회’개최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이 오는 27일부터 지역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성 의원은 찾아가는 의정보고회에서 국비확보 현황,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 운영 예정 등의 지역 주요 현안 추진사항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주민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예산에 반영된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사업 ▷서산공항 건설 사업 ▷해미국제성지 디지털 역사체험관 조성 사업에 대해 상세하게 보고한다. 또 정부안에는 없었으나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증액시킨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사업 ▷도심주변 친환경 조성(잠홍저수지 수상공원) 사업 ▷대산산단 대용량포 방사시스템 설치 사업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사업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성 의원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낸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희망을 찾아드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서산태안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뤄낸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인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일정] ▲1월 27일(금) 대산읍(오후 2시, 종합사회복지관 서산분관 2층), 지곡면(오후 4시, 지곡농협 2층) ▲1월 28일(토) 동문1, 2동, 수석동, 부춘동, 석남동(오후 2시, 서산문화회관), 태안읍(오후 4시,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강당) ▲2월 1일(수) 남면(오전 10시, 남면 주민자치센터), 안면읍(오후 2시, 안면농협), 고남면(오후 4시, 고남면 행정복지센터) ▲2월 3일(금) 부석면(오후 2시,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팔봉면(오후 4시, 팔봉면 행정복지센터) ▲2월 4일(토) 인지면(오전 10시, 인지면 행정복지센터), 해미면(오후 2시,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고북면(오후 4시, 고북면 행정복지센터) ▲2월 11일(토) 성연면(오전 10시, 성연면 행정복지센터), 음암면(오후 2시, 음암면 행정복지센터), 운산면(오후 4시, 운산면 행정복지센터) ▲2월 18일(토) 원북면(오전 10시, 이화마을 청심관), 이원면(오후 2시, 이원면 종합복지회관) ▲2월 22일(수) 소원면(오후 2시, 소원면 주민자치센터), 근흥면(오후 4시, 근흥면 주민자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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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서산시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격려
    서산시의회(의장 김맹호)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등 온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김맹호 의장과 의원들은 지난 19일 지역아동센터인 미래나무(센터장 박명희)와 충남장애인부모회 서산시지회(대표 심효숙)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의원들은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린이와 장애인 등이 생활하는 공간인 점을 고려해 시설 내부로 출입하지 않고 외부에서 물품만 전달했다. 김맹호 의장은 “설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고 이웃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다음에는 꼭 한 분 한분 직접 만나 뵙고 대면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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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고향사랑 기부제] 서산시의회 홍보 캠페인
    서산시의회가 서산타임즈가 출향인 단체와 함께 전개하는 ‘고향사랑 기부제 범국민 캠페인’에 동참,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기원하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19일 김맹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버스터미널과 동부전통시장 일대에서 내 고향 살리는 아름다운 기부인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건전한 자발적 기부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이내 지역 농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다. 기부금은 온라인(고향사랑e음)과 오프라인(NH농협은행)에서 접수 가능하다. 납부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금법에 따라 기금으로 조성돼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 목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김맹호 의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인 만큼 기부자의 소중한 기부금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서산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홍보하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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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서산시 ‘오감 만족 관광 도시’ 원년 선포
    서산시가 2023년을 ‘오감만족 관광도시’도약 원년으로 삼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시킨다는 야심찬 계획을 내놨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서산시 관광종합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기틀을 마련한 것이다. 시는 ▷해양-생태자원 연계 웰니스 관광 ▷역사·종교 문화유산 세계 명소화 ▷체험형·체류형 관광지 조성 등 오감 만족 관광콘텐츠 확충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고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로 부상시킨다는 구상이다. 서산시 관광종합 마스터플랜은 또 권역별·분야별 집중화를 위해 서산시 15개 읍면동을 동부, 중부, 서부 등 3개 권역 관광벨트로 나눠 총 47개의 관광 사업이 담겨 있다. 이에 따른 추정 사업비는 민자 유치 3929억 원을 포함한 총 1조 595억 원이다. ◇ 해양-생태자원 연계 웰니스 관광 강화 해양·생태·산림 등 풍부한 자연 자원을 활용해 치유관광 수요에 부합하는 웰빙·치유·휴식의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가로림만해양정원 조성 ▷가야산 산림 휴양복지 숲 ▷운산 한우목장 (가칭)서산알프스 ▷간월도 해양경관 탐방로 조성 ▷벌천포 관광인프라 구축 등 해양 및 생태자원 관광을 통해 며 정신적·사회적·신체적인 건강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관광을 꾀한다. ◇ 역사·종교 문화유산 세계 명소화 서산시의 역사·문화·종교 자원을 발굴하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거점 랜드마크를 조성한다. 보원사지에 박물관 기능을 갖춘 방문자센터를 건립하고, 해미국제성지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밤하늘 산책원과 가아샨 옛 절터 이야기길을 조성한다. ◇ 체험형·체류형 관광지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대규모 관광지 및 숙박시설 조성을 위해 민자 유치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산항 국제크루즈선 유치▷서산바이오웰빙연구 특구 내 관광시설 조성 ▷체험형 테마파크 조성 ▷삼길산 종합관광개발 등을 들었다. 이완섭 시장은 “‘오감만족 관광도시’는 민선8기 시정 목표인 풍요로운 경제 도시, 걱정 없는 복지 도시, 품격 있는 문화 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 있는 희망도시 중 하나로 올해는 ‘오감만족 관광도시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마스터플랜이 서산시의 관광산업의 지평을 확장하는 청사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세계 속에서 환하게 떠오르는 ‘해 뜨는 서산’이 구현될 수 있도록 승풍파랑의 기세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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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서산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폐회
    281회 임시회, 12일~18일까지 새해 시정 주요 업무계획 청취 조례안 ·동의안 13개 안건처리 서산시의회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7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28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2023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등 총 13개 안건을 의결했다. 18일 열린 4차 본회의에서는 △서산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용경 의원) △서산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가선숙 의원) △서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문수 의원) △서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한석화 의원) △서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용경 의원) △서산시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문수기 의원) 등 12개는 원안 가결하고 △서산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문수기 의원)은 수정 가결했다. 김맹호 의장은 폐회사에서 “어려운 시기, 소외된 이웃이 있는지 주위를 돌아보며,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와 따스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면서 “아울러 귀성객들과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비상근무를 하시는 공직자분들께 18만 시민을 대신하여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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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서산시의회 제281회 임시회…의원 5명 ‘5분발언’ 봇물
    서산시의회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제281회 임시회를 개최한 가운데 의원들의 5분발언이 이어졌다. ●…이수의 부의장은 지난 12일 제281회 개회에 앞서 가진 5분 발언을 통해 서산시의 미온적 행정 처리로 공용시설(도로)이 사유지로 둔갑하는 실정을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전원주택, 5호 이하의 소규모 택지조성사업 승인을 할 경우 시가 개발업자로부터 해당 토지를 지목변경하고 기부채납을 받아야 하지만 시의 미온적 행정으로 공용도로가 분양받은 사람들이 아닌 개발사업자의 명의가 되면서 분양자들의 토지매매 시 갈등, 경매 시 낙찰 받은 소유주와의 갈등, 기반시설 서비스 불편(토지사용 승낙/토지사용동의서) 등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이수의 의원은 “서산시는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사유도로에 대한 기부채납을 추진했으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주택 인·허가 1045건 중 단 2건 만 기부채납을 받아 서산시가 관리하고 있다”며“이마저도 5호 이상 소규모 택지개발 시 적용, 약 99.8%인 5호 이하 소규모 택지개발 공용도로에 대한 기부채납은 전무한 상태”라며, 서산시의 미온적 행정을 질타했다. ●…김용경 의원은 성연면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초·중학교 과밀화와 통학여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성연면의 인구는 1만6453명으로 18만 서산시 전체인구 중 10%에 달한다. 평균연령 35.9세(서산시 평균 49.48세), 19세 이하 젊은 인구 4255명으로 성연면 전체 인구의 26%를 차지한다. 출생아 수는 서산시 전체의 27%를 기록하며 서산시 최고밀집인구, 최고 젊은 지역이다. 하지만 교육환경은 과밀화, 열악한 통학환경으로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했다. 실제 성연면에는 초·중학교가 각각 한곳 밖에 없다. 초등학교의 경우 2017년 개교당시 294명이던 학생수가 5년 만에 1천명 이상 늘어 1350명으로 초 과밀화상태다. 중학교도 90% 이상이 2.7km의 거리를 40분 넘게 걸어야 한다. 통학과정에서 안전사고 위험지역이 곳곳에 있다는 게 김 의원의 지적이다. 김 의원은 성연면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서산시와 서산시교육지원청의 대책을 요구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학교신설 및 증설 ▷안전한 통학길 조성(통학버스 지원, 시내버스 증차, CCTV확대 설치, 안심도로 설치, 보행자·자전거 겸용도로 너비개선 등) 등의 대책을 제시했다. ●…가선숙 의원은 서동초등학교 통학로 안전대책 미확보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며 서산시 차원의 현실적 학군조정을 요구했다. 가 의원에 따르면 ‘이편한 세상 석림 더 노블’ 신축 아파트 건설을 하는 동안 시공사인 대림은 안전한 통학로의 구체적인 대안 없이 공사를 진행했다. 이 때문에 학생들은 서동초까지 통학하며 인도가 설치되지 않은 구간을 위험하게 건너다녀야 한다. 게다가 통학구간에 보도, 안전휀스, 과속방지턱,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등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에 필요한 시설도 거의 없다. 가선숙 의원은 “아파트 착공 시 ‘초등학교까지 안전한 통학환경조성을 위한 통학안전시설의 설치가 필요하다’는 문구가 적시돼 있음에도 이를 지키지 않아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제기하며 ▷안전한 초등학교를 위한 학군조정(서동초→석림초) ▷건설시공사의 안전통학로 통합대책(안전통학로 계획 및 시행요청) ▷시공사, 시행사, 교육지원청, 예비입주자 등을 통합한 협의회 개최 등의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안원기 의원은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를 촉구했다. 안 의원은 드론을 통해 산불화재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 및 야산 주변 쓰레기 불법소각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또 산불 발화 시 초기 진화가 가능해져 인명 피해의 최소화 및 인력과 장비를 효율적으로 운영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안 의원은 이미 발생한 산불화재에 대해서도 드론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산불화재 정보 분석을 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계획적으로 대처가 가능하여 화마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화재 진압 인력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선제적으로 드론 산불감시 시스템을 도입 시행하여 사후 약방문이 되지 않길 거듭 촉구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문수기 의원은 취업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서산시의 절실한 지원정책을 주문했다. 문 의원은 “초·중학교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화 문화, 예술, 체육, 교육 등 각 분야의 청년 인프라를 확보하는 등 청년을 각 위원회에 최소 1명 이상 포함되도록 하기 위해 법률이 규정한 홍보와 교육에 만전을 기해줄 것”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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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이연희 도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현판식
    이연희 충남의원(서산3)이 18일 도의회 의원사무실에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충남지역대표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식에는 광역·기초 전국여성지방의원들의 연대단체인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안종숙 공동대표와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맑은정치·생활정치·성평등정치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연희 의원은 서산시 첫 여성의장(제8대 서산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후, 현재 제12대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및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충청남도의 여성,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의원은 그간 학교 급식실 조리실 노동자를 위한 환경 개선과 군소음 피해지역 교육환경 개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통한 충남형 복지체계 구축 등을 촉구하고 영유아 발달장애 조기검사 지원 및 국가유공자 복지지원 확대 근거 마련을 추진하는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연희 의원은 “여성의 사회참여가 높아질수록 여성이 지방정치 참여비율도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별에 치우치지 않고 여성의 권익향상과 성평등정치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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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서산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제281회 임시회
    올해 시정 주요 업무계획 청취 조례안·동의안 18개 안건 처리 서산시의회가 지난 12일 7일간 일정으로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서산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제281회 임시회에서는 2023년 시정 주요 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 및 동의안 등 모두 18개 안건을 심의하고 18일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통해 시정 방향을 파악하고 서산시 발전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김용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가선숙 의원이 발의한 ‘서산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문수 의원이 발의한 ‘서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수기 의원이 발의한 ‘서산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한석화 의원이 발의한 ‘서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안원기 의원이 발의한 ‘서산시 가업승계 농어업인 지원 조례안’ 등을 심의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김맹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계묘년 토끼의 해를 맞아 큰 귀를 열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백 번, 천 번의 말보다 시민들을 위해 발로 뛰는 의회가 되겠다”며 새해 각오를 전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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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4
  • 이수의 의원, 사유도로 기부 체납 소홀 지적
    서산시의 5호 이하 소규모 택지개발에 공용도로에 대한 기부채납 실적이 전무해 다양한 민원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서산시의회 이수의 의원은 지난 12일 제281회 임시회에 앞서 가진 5분발언을 통해 “전원주택 및 5호 이하의 소규모 택지조성사업에 도로부분에 대해 건축허가를 하고 준공을 승인하면서, 해당 토지에 대하여 도로로 지목변경하고 기부채납을 받아야 하나 그렇지 않아 도로부분이 사유지로 존치되어 있어 공용시설의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공용도로가 분양받은 사람들의 명의가 아닌 개발 사업자 명의로 되어 있어 분양자들의 토지 매매 시 갈등을 유발하고 있으며, 또한 경매 시 낙찰 받은 소유주와의 법적 갈등이 야기되는 등 잦은 송사로 시민들의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또한 시민의 민원도 공용도로의 하부에 매립된 상하수도, 도시가스, 통신 선로 등 지하 지장물보수를 하거나 신설 공사가 필요할 때 기반시설 사용자들이 토지소유주로부터 ‘토지사용 승락’을 받지 못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공용도로 용지를 추가 매입을 해야 하는 이중적 고통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민원인이 주거환경에 필수인 상수도 급수 신청 시 토지 소유주로부터 ‘토지사용동의서’를 직접 받아야 하는 법의 사각지대에서 놓여 있어 기본적인 주거환경이 무시되고 있다. 이 의원은 또 서산시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사유도로에 대한 기부채납 추진 계획’을 추진했지만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주택 인허가 1,045건 중 약 0.2%인 2건만이 도로를 기부채납을 받아 서산시가 관리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마저도 5호 이상 소규모 택지개발 시 적용이 되어 약 99.8%인 5호 이하 소규모 택지개발에 공용도로에 대한 기부채납은 전무한 상태하고 밝혔다. 이수의 의원은 “시민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서산시의 적극행정이 요구된다”며 “시민의 주거환경 기본권을 위하여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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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4
  • 이연희 도의원,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 감사패 수상
    이연희 충남도의원이 지난 10일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여성단체 권익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학교 급식실 조리실 노동자를 위한 환경 개선과 군소음 피해지역 교육환경 개선,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통한 충남형 복지체계 구축 등을 촉구하고 영유아 발달장애 조기검사 지원 및 국가유공자 복지지원 확대 근거 마련을 추진하는 등 여성의 사회적·경제적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 의원은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및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충청남도의 사회복지는 물론 보건 및 환경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연희 의원은 “충남의 여성들이 어느 곳에서나 행복하게 일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일과 생활과 가정이 균형을 이루고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향상과 양성평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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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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