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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서산시지부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전개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지부장 이회윤)는 19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세종혈액원과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농협중앙회 계열법인 및 서산관내 농협 등 임직원 50여명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실천에 동참하여 혈액 확보에 작은 힘을 보탰다. 이회윤 지부장은 “매년 여름방학으로 혈액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맞추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생명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이회윤 농협 서산시지부장이 헌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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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서산소방서, 분점도에 ‘공용소화기함’설치
    서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지난 17일 분점도에 공용소화기함(3.3kg 분말소화기 9대)을 설치해 재난 초기 소방력 접근이 어려운 도서지역의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이날 화재발생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119신고요령, 소화기 관리요령과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아울러 각 가정에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도 보급했다. 권주태 소방서장은 “전문 소방인력이 없고 원거리 도선으로 접근성이 제한되는 도서지역의 지리적 특성상 지역주민 위주의 초기 대응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유사시 신속하게 소방력을 투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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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어린이 튼튼 치아 체험 교실 ‘인기’
    서산시보건소가 만 4~5세 미취학 어린이들이 대상으로 구강건강 생활 습관 형성 및 충치예방을 위해 ‘어린이 튼튼 치아 체험 교실’을 운영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구강보건센터가 운영하는 어린이 튼튼 치아교실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구강보건교육과 올바른 양치 체험교실, 의사ㆍ환자 역할 체험놀이 및 충치예방 불소바니쉬도포 등 다양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와 교사, 부모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35% 증가된 92개소 2,306명이 신청ㆍ접수했으며, 현재까지 62개소 1,11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의사ㆍ환자 놀이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례 건강증진과장은 “참석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더 나은 구강건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 체험 놀이를 통해 구강건강 생활실천 습관이 형성 되어 건강한 도시 구성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는 노인. 장애인, 저소득 층 등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구강질환 사전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조기검진 및 치료 등 시민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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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만연한‘갑질’뿌리 뽑을까?
    법 시행 효과에 의문 제기 자칫 사문화…우려 목소리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할 수는 있을지, 신고해도 익명성이 보장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지난해 대한항공 조현민 전 전무의 물컵 갑질, 양진호 전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직원 폭행과 각종 갑질, 보네르아띠 황준호 대표의 갑질 논란 등 연이어 불거진 직장 내 괴롭힘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면서 이런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6일 근로기준법 개정안(일명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됐다. 개정안 시행으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직장 내 부당행위가 근절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정된 근로기준법 상 직장 내 괴롭힘은 ‘사용자 또는 노동자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노동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지칭한다. 직장 내 괴롭힘 행위는 △직장 내에서 지위나 관계의 우위를 이용하는 것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서는 것 △그 행위가 노동자한테 신체적ㆍ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 등으로 이 3가지 요건을 모두 갖춰야 법에 저촉될 수 있다. 그러나 직장 내에서 괴롭힘에 해당하는 행위의 정도가 애매모호하고 실질적으로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조항도 없어 자칫 사문화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은 노동조합법으로 처벌할 수 있었던 폭력이나 부당노동행위, 성희롱 등과 달리 피해자가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문제 삼기 어려웠던 직장 내 따돌림(왕따)ㆍ차별ㆍ강요, 상사의 갑질 등을 법적으로 제재하고자 마련됐다. 문제는 법에 명시된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과 요건 등이 애매모호해 어떤 행위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느냐는 점이다. 예를 들어 한 직장 내 상사가 직원에게 반복적으로 성과를 점검하는 것을 괴롭힘으로 볼 것인지를 놓고 당사자 또는 제3자들 사이에서도 각각 해석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법안은 직장 내 괴롭힘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 규정을 포함하지 않아 혼란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도 문제다. 이에 대해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관계자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와 관련해 최초로 입법화되는 점 등을 고려해 처벌보다는 사업장 내의 자율적 시스템으로 정착시켜 나가도록 했다”며 처벌 규정이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법 개정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가해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마련하지 않은 점도 문제지만 괴롭힘 신고와 조사, 신분상 처분까지 회사 자체에 맡기고 있는 것은 직장 내 괴롭힘이 신고 된다 해도 축소되거나 아예 은폐될 수 있는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산의 한 노동분야 전문가는 “이번 개정안 도입을 계기로 피해 사례를 수집할 수 있는 독립 신고기관이 직장 내 설치돼야 한다”면서 “자칫 직장 내에 발생하는 괴롭힘을 은폐할 수 있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 현장의 목소리를 더해 추가적인 법 개정도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개정안은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신고하거나 피해를 주장했음을 이유로 해고 등 불이익 처우를 하는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토록 하고 있다. 한편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기업 300곳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에 대한 기업인식과 대응’조사 결과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기 위해선 기업 95.7%가 ‘법적 조치보다 기업문화 개선이 우선’이라고 답했다. 반면 ‘법적 조치가 기업문화 개선보다 우선’이라는 응답은 3.0%에 그쳤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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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해미면 빌라 옥상 물탱크 열선 화재
      서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지난 16일 오전 7시 12분 해미면 읍내리의 한 빌라 옥상 물탱크 열선에서 발생한 화재를 20여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불로 당시 빌라 거주자 1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빠른 신고와 신속한 소방력의 출동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는 지난 2018년 11월에 설치한 옥상 물탱크 수도배관에 열선을 설치하고 지금까지 계속 작동되었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열선 단락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조사 중이다. 김원근 화재대책과장은 “화재 발생원인의 47%가 아크단락이나 불꽃 스파크 등 전기적 요인이 많고, 계절(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항시 사용에 주의가 요구된다”며 “여름철 사용량이 많아진 에어컨 실외기 뿐만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전열기구의 점검 등 각종 전기제품의 올바른 사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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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어르신 일자리사업 수요처 및 실버북 간담회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지회장 허영일)는 16일 어르신 일자리사업 수요처 간담회와 실버북 간담회를 잇달아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수요처 간담회에서는 실버 북 사업 안내와 함께 서림초등학교의 사례발표, 설문조사 등이 진행됐다. 계속된 간담회에서는 수요처 파견에 따른 개선방향을 논의하고 상호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실버북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에 이어 참여자들의 사례발표가 차례로 진행됐다. 서산시노인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실버북 사업이 어린 학생들과 어르신들의 교육과 여가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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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서산소방서, 소통으로 직원 정신건강 증진 도모
    권주태 서산소방서장이 지난 15일 해미 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대화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서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의 일환으로 지난 15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소방서장과 직원 간 대화를 통해 폭염 속 화재진압과 구급활동 등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듣는 것은 물론 최근 임용된 신규 대원들의 현장적응 격려와 상호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진행한다. 소방공무원은 실제 육체적인 업무보다 현장에서 보고 겪는 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애로사항을 호소하는 직원들이 많아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전문 심리상담, 신규자 직무적응 심리상담, 국내힐링 배낭연수, 심신안정실 운영 등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 적용 중이다. 권주태 서산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은 소방공무원 본인 심신의 건강”이라며 “면담하는 동안에는 소방서장이 아닌 직원의 심신건강 문제에 함께 고민하고 나눌 수 있는 동료로 소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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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난임부부 시술비ㆍ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확대
    서산시보건소가 난임부부 시술비 및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의료비 경감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지원 연령기준이 폐지되고 지원 횟수도 확대된다. 지금까지 난임 치료시술은 여성 연령 만44세 이하의 법적 혼인관계에 있는 난임부부 중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체외수정 시술 7회(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 3회에 대해 1회 시술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해왔으나, 이달부터 연령제한이 폐지되고 체외수정 시술은 12회(신선배아 7회, 동결배아 5회), 인공수정 5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만 44세 이하자 중 확대되는 회차(신선배아5~7회, 동결배아 4~5회, 인공수정 4~5회)와  만 45세 이상자에 대해서는 회당 최대 40만원까지만 지원된다. 임신 중 겪을 수 있는 고위험임산부에 대한 의료비지원도 확대된다. 의료비 지원대상 질환이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등 기존 11종 질환에서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등이 추가되어 총 19종으로 늘어났으며, 조기진통 질환 지원기간도 기존 34주 미만에서 37주 미만으로 확대 됐다. 의료비 지원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임산부로 고위험 임신질환 진단 및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이며, 치료비 중 전액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진료비 90%(1인당 300만원 한도)를 지원하며 상급병실료, 환자특식, 체온계, 대소변기 등 치료와 관련 없는 치료재료대는 제외된다. 송기력 보건소장은 “임신·출산ㆍ육아에 이른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난임부부 시술비 및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보건소 건강증진과(☎661-6549)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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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시에 쌀 1100㎏ 기탁
    국제로타리 3620지구(총재 홍주 김종언)와 서산지역로타리클럽협의회(지역대표 안상환)는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1100㎏(10㎏×110포)을 서산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지난달 30일 열린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이날 홍주 김종언 총재와 안상환 지역대표 그리고 서산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들은 맹정호 시장에게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쌀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다자녀가구,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언 총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앞으로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발전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된 쌀이 어려운 이웃에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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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제6회 청소년심리극대회, 대상에 중앙고 Spotlight팀
    제6회 청소년심리극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산 중앙고 Spotlight팀   제6회 청소년심리극대회에서 서산 중앙고 Spotlight팀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주영)는 지난 13일 오후 2시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제6회 청소년심리극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심리극대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다양한 청소년 위기상황 문제해결 과정을 심리극 시연을 통해 표현하여 치료경험을 공유하고, 건강한 힐링문화 콘텐츠를 구축하는 장으로서 올해 6회 차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5개교 등 7개 팀이 참가해 △진로문제 △학교폭력 △가정폭력 △학업스트레스 △가정불화 등 다양한 청소년 문제 상황을 심리극으로 시연했다. 대회 결과 대상은 서산중앙고등학교 Spotlight팀, 최우수상은 음암중학교 Look See팀, 우수상은 대산고등학교 드림하이와 서산여자고등학교 지음팀이 각각 차지했다. 박주영 센터장은“심리극대회는 서산시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씨앗에 담긴 상처의 모습을 드러내 보이고, 이 아픔을 이해해주는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받는 자리”라며 “지속적인 관심이 위기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전문상담기관으로 청소년들에게 개인상담, 집단상담, 사이버상담, 전화상담 등의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심리검사, 긴급구조, 예방교육과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의 허브(Hub)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허현 기자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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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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