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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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만든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회장 우종재)는 지난 20일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시작한 방역소독은 그동안 운영중단으로 사용하지 못했던 경로당의 위생상태 점검 및 소독을 위해 싱크대 내부 및 주변과 화장실, 신발장 등을 중점 소독했다. 방역 소독에는 방역전문가 소독업무 법정교육을 이수한 노인회 직원 3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로당 운영 재개 시 방역 소독이 필요한 경로당을 방문하여 계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우종재 회장은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현재 경로당은 운영중단상태이지만 언제라도 경로당 개방 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점검과 방역 및 소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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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정부 코로나 백신 공급 차질
    물량 부족으로 조기 소진 예상 정부 수급상황 지자체 미 통보 서산 전체인구 중 3%대만 접종 서산시가 지난 8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나 정부의 불확실한 공급정책으로 난처한 입장이다. 시는 지난 8일부터 2,925명이 2회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의 백신(화이자)을 공급받아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공급 받은 백신은 1차분으로 2차 접종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채 접종을 실시해야 하는 상황이라 시의 백신 수급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화이자 백신은 2차례 접종이 필요하며 3주 간격으로 접종해야 한다. 특히 시는 최근 정부의 “보관 중이던 2차 접종 물량의 80%까지 미리 사용하라”는 지침에 따라 1차 접종 후 보관 중이던 2차 접종 물량 역시 오는 29일부터 사용할 계획이어서 백신 수급이 제 때 안 될 경우 내달 초로 예정된 2차 접종 일정에 차질을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논란 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화이자 백신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한국 측에서 한 번에 많은 물량을 수입해 오기 어려워져 생긴 일이다. 그러나 수급을 주도하는 중앙정부가 백신의 국내 도착 일정 등 접종 계획 수립에 꼭 필요한 사항을 알리지 않는 일이 반복되면서 서산시 담당자들은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을 수밖에 없다. 시는 오는 26일부터 5월7일 사이에 백신을 공급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신규 물량을 받기 전에 기존 물량의 접종이 완료될 가능성이 크다. 시 관계자는 “지난 8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접종이 계획보다 600여명을 더 접종하는 성과도 냈지만 정부가 입고 계획을 알려주지 않은 채 보관분까지 미리 사용토록 하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편 서산시 전체에서는 20일 기준 전체 인구 중 단 3%대 만이 접종을 마쳤다. 더욱이 정부가 확보를 시도한 모더나, 노바백스 등도 아직 국내 도입과 접종 일정이 불투명해 ‘백신 수급난’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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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새로운 도전 나선 두 여성장애인”
    #임ㅇ미(장애3급)씨는 결혼을 한 후 3년 뒤부터 27년 동안 시부모님의 병간호를 극진히 하여 서산시로부터 효부상을 받았다. 더 살뜰히 보살펴 드리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취득했다. 시부모님이 모두 작고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위해 방통고를 졸업하고 청운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진학하여 학업에 전념하던 중 조규선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나우누리 재단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김ㅇ호(장애3급)씨는 대학교 1학년 때 불의의 교통사고로 장애를 갖게 되었다. 그동안 틈틈이 쉬지 않고 예식장 예약담당업무, 자영업, 편의점 등에서 일을 했다. 성격이 활동적이어서 사회생활을 계속하고 싶던 차에 나우누리 재단에 취업이 확정되었다. 그녀는 호수공원 인근 공주교대 메이커스페이스(서산시 디지털 배움터)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이들 두 장애 여성에게 제41회 장애인의 날은 더욱 특별한 날이 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전 국민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을 유치해 운영하게 된 공주교육대학교 나우누리 재단(이사장 안희득)에 취업하여 새로운 도전이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국민 누구나 디지털 교육을 편안히 받게 하기 위한 사업’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됨에 따라 디지털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취업 연계 교육까지 집 근처에 있는 디지털 배움터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스마트폰 활용법’뿐만 아니라 스마트기기, 비대면 화상 솔루션, sns등의 기본 활용법부터 교육, 금융, 전자정부,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편의 서비스까지 생활 속 디지털 교육이 이루어진다. 나우누리 재단은 충남의 200여명의 강사와 서포터즈를 신규 채용하여 강사교육 후 충남 각 지역별 디지털 배움터에서 교육을 진행 할 계획인데 이중 장애인을 추가 채용 하여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상별 교육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은애 나우누리 사무국장은 “이번 장애인 채용을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며 “두 직원이 근무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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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서산시, 삼길포항 일원 바다 환경정화 활동
    서산시는 21일 대산읍 삼길포항 일원에서 태안해경ㆍ평택해경ㆍ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와 민관 합동 수중 및 바다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전원 발열체크 및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원별 수거 구역을 5개 구역으로 나눠 실시했다. 특히 이날 해양구조협회 회원들은 수중탐색 스쿠버 장비 등을 이용해 해양생태계 보전과 해양쓰레기 무단투기로 바다 속에 침전된 각종 폐어구와 폐로프, 낚시 바늘 납봉, 비닐봉지, 빈병 등 각종 쓰레기 10여 톤을 수거했다. 삼길포항은 국가 지정항으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평일과 주말할 것 없이 늘 찾는 관광지이지만 관광객들과 캠핑족들은 물론이고 근해를 항해 정박하는 선박에서 버려지는 각종쓰레기로 해저 해양생태 파괴로 해양환경이 극도로 나빠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서산시는 해양환경정화활동에 필요한 마대, 집게, 장갑 등 청소용품과 개인간식을 지원했다. 이종민 해양수산과장은 “무분별한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민관의 지속적인 협업체제를 유지하여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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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가족나들이’ 진행
    서산시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류순희)는 20일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해피투게더 가족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가족나들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가족애가 소원해질 수 있는 시기에 가족이 함께하는 나들이로 부모ㆍ자녀의 친밀감 및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관리를 수립하여 안전하게 진행 되었다. 서산시 거주 가족 20여명이 참여한 가족나들이는 부여 백제문화단지 및 부소산성에 진행되어 가족이 함께 백제인들의 당시 생활상과 찬란했던 문화를 체험하고 부소산성 숲체험을 통해서는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가족나들이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부모님과 함께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면서 역사문화탐방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순희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양육문화 및 가족친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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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저소득층 아동 책상지원 성금ㆍ물품 기탁
    서산상공회의소와 최용준 가구갤러리가 취약계층 아동ㆍ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책상과 의자를 지원했다. 서산상공회의소(회장 조경상)는 20일 서산시장 집무실에서 서산복지재단에 저소득층 청소년 책상 구입 지원금으로 900만원을 기탁했다. 최용준 가구갤러리도 이날 300만원 상당의 의자 300개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지원금과 물품은 서산복지재단이 실시하는 ‘희망이 자라는 책상지원 사업’일환으로 관내 30명의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원목책상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서산상공회의소의 이번 기부금은 시 출연 복지재단을 통해 아동ㆍ청소년 분야 전문사례관리기관인 서산시 드림스타트와 서산시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부터 지원대상자를 추천받아 대상자를 선정하므로 공정성과 사업의 효과성을 높였다. 임태성 서산복지재단 이사장은 “기부에 동참해주신 서산상공회의소와 최용준가구갤러리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상공회의소는 지난해에도 서산시복지재단에 84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하여 독거노인 120명에게 전자혈압계를 지원하기도 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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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서산소방서, 정기보수 석유화학단지 지도방문
    서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석유화학단지 공장 정기보수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발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1일 일제 지도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석유화학공장 정기보수는 4~5년에 한 번씩 약 한 달간 공장 가동을 정지(Shut down)하고 낡은 배관교체 등의 노후화된 시설 보수와 청소, 잔류가스 제거, 배관ㆍ연결부위나 밸브 점검 등 공정을 개선하는 과정으로, 공장 안전과 생산성을 책임지는 핵심 작업이다. 이 과정에서 설비에 남아 있는 가스가 누출되거나 압력이 상승해 폭발하는 등 대형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소방서는 안전사고 경각심을 고취하고 화재안전의식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석유화학단지 공장 24개소를 동시 방문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당부, 화재안전 컨설팅 등을 추진한다. 서산소방서 관계자는“보수 작업 시 대부분 협력업체에 의뢰하므로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다"며“이번 일제 방문을 통해 보수기간 중 철저한 사전안전교육과 현장 감시 등 안전에 관심을 가져 단 한건의 화재 등 재난사고 없이 마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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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간이스프링클러 확대 보급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인지면 화목보일러 가구에 대해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및 노후 연통 교체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확대 보급 사업은 인지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인지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중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 가구 60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인지면 의용소방대가 간이스프링클러를 설치한다. 이를 위해 인지면의용소방대는 전담 설치 지원팀을 꾸려 사전교육을 완료했으며 지난 16일 인지면 의용소방대장, 인지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설치 행사를 가졌다. 김상수 인지면전담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안전에 앞장 선 주민자치위원회 및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간이스프링클러 보급 사업은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관내 1,676가구의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중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 총 140가구에 설치 완료했으며 인지면을 시작으로 다른 읍면동에도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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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아동학대 의심될 땐 ‘CCTV 원본’열람 가능
    어린이집에 자녀를 맡긴 보호자가 아동학대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경우 이제는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폐쇄회로(CC)TV 영상 원본을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에 따르면 ‘공공ㆍ민간분야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ㆍ운영 가이드라인’이 지난 14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어린이집 CCTV 영상은 아동학대를 포함한 각종 사고ㆍ사건 당시의 상황을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기존에는 사생활 침해 우려 등의 이유로 모자이크 처리된 영상만 열람을 허용해 한계가 있었다. 일부에서는 보호자에게 모자이크 처리 비용을 전가해 분쟁이 일기도 했다. 이에 개인정보위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법률전문가와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 개정된 가이드라인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가 아동학대 또는 안전사고로 신체적ㆍ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의심될 경우 보호자가 어린이집의 CCTV 영상원본을 열람할 수 있게 했다. 다만 보호자가 제공받은 어린이집 CCTV 영상을 외부로 반출하고자 할 때는 다른 영유아나 보육 교직원의 권리 침해 우려가 있으므로 해당 개인의 동의를 받거나 자녀 외 다른 사람을 알아볼 수 없도록 모자이크 처리하는 등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 개인정보위는 가이드라인 개정으로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경우 보호자가 신속하게 CCTV 영상을 확인할 수 있게 돼 불필요한 혼란을 막고 아동보호와 피해구제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새 가이드라인은 개인정보위 홈페이지(https://www.pip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집 CCTV 열람요청 방법과 서식 등 세부사항은 복지부의 ‘어린이집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ㆍ운영 가이드라인’을 참조하거나 어린이집 이용불편부정신고센터(☎ 1670-2082, ②번)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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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서산시의회, 안전속도 ‘5030’캠페인 전개
    서산시의회가 16일 ‘안전속도 5030’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청 앞 1호 광장 일원에서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17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알리고, 주의와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전속도 5030은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가능성을 줄이고 보행자ㆍ자전거의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도시부 도로의 제한속도를 특별히 관리하는 정책으로, 주거 및 상업지역 주요 도로에서 시속 60㎞에서 50㎞ 이내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40㎞에서 30㎞ 이내로 하향 조정됐다. 특히 제한속도를 위반할 경우 20Km 이내 초과 시 범칙금 3만원(과태료 4만원), 20~40Km 초과 시 범칙금 6만원(과태료 7만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되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연희 의장은 “서산시의회가 개원 30주년을 맞이한 이날 공식행사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을 위해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안전속도 홍보 캠페인을 하게 됐다”면서 “국민안전의 날이자 ‘안전속도 5030’ 시행 전날인 오늘부터 시민여러분께서는 보행자의 안전이 곧 내 가족의 안전이라는 생각으로 교통안전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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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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