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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면 주민자치회, 해미여행 그림 공모전
    해미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참여 확대의 취지로 시작한 2022년 생활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인 ‘가족과 함께하는 해미여행 그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해미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해미면 주민자치회를 통해 그림 도구 세트를 대여 받아 해미 관광지를 여행하며 그림을 그린 뒤 그림과 함께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림도구 세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지정된 날짜에 수령 받을 수 있으며, 그림도구 세트 대여 없이도 해미면 주민자치회에 그림을 제출하면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해미면 주민자치회 문화관광분과장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사업 홍보 영상을 해미면 주민자치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업로드하여 다양한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공모전 참가 신청은 8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공모전에 제출된 그림들은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보담보담 전시회’에 10월 중에 전시할 예정이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8-02
  • 해미향교, 신임 면장 알성례(謁聖禮) 베풀어
    해미향고(전교 박대규)는 지난 29일 지역 유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병섭 운산면장과 윤여신 해미면장을 주인(主人)으로 한 가운데 알성례를 베풀었다. 이날 행사는 주인인 이병섭·윤여신 면장의 상읍례(相揖禮)를 시작으로, 서로가 큰절로 인사하는 상견례(相見禮)를 거친 후, 향교 대성전에서 배향된 성현들에게 오늘 행사를 고하는 알성례(謁聖禮)를 올렸다. 이병섭 운산면장과 윤여신 운산면장은 “평생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고장의 미풍양속의 보존과 윤리구현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보이신 해미향교 유림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이러한 행사를 잘 지켜나가 젊은 세대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대규 전교는 “앞으로도 여러 어르신들이 갖고 계시는 탁월한 경륜과 철학이 우리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됨은 물론 젊은이들의 마음의 등불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알성례는 조선시대 기로소에 등록된 전현직 문신관료들을 위해 국가에서 베풀어주는 잔치였으며, 왕이 술과 1등급 풍악을 내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뉴스
    • 문화
    2022-07-31

읍면동소식 검색결과

  • 해미면, 화재피해 상가 전면부에 가림막 설치
    해미면(면장 윤여신)은 지난 4월 화재 피해를 입은 읍내2리 소재 상가 건물 전면부에 가림막을 설치했다. 가림막을 설치한 상가는 보험처리 등의 문제로 철거 및 현장수습이 무기한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근 지역에 악취 및 먼지 피해가 발생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면에서는 현 상황이 유지될 경우 지역 상권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자체적으로 상가 전면부에 가림막을 설치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8-15
  • 해미면 기지1리, 국방과학연구소 편입 토지 확장 요구
    해미면 기지1리(이장 이무영) 주민들이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추진 중인 ‘P시설 건설사업’편입 토지를 확장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주민들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에서는 당초 사업 설계를 위한 현지측량을 실시할 당시 해당 구역에는 민가 11가구가 있었으나 최종적으로는 5가구가 속해있는 구역만 사업장소로 지정하여 해당 가구에 대한 보상이 결정됐다. 그러나 사업대상지에서 제외된 나머지 6가구 중 일부는 이주할 것을 예상하고 대출까지 받아 인근 토지를 매입하는 등 이주 준비를 해온 상태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상이 결정된 5가구도 나머지 6가구까지 확장 편입시켜주지 않으면 사업에 반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사업추진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이무영 이장은 “주민들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사업대상지를 나머지 6가구까지 포함하여 확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마을회관 등에 게시했으며, 주민 의견서를 국방과학연구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8-11
  • 고북면 ‘마음 그리기 사업’ 치매 예방 효과
    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청, 민간위원장 김전규)가 2022년 지역사회 특화사업 ‘마음 그리기 사업’2회차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의 치매 예방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담당 공무원이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시니어용 치매 예방 컬러링북을 전달하고 활동을 도우며, 개별 상담을 통해 복지 욕구를 파악하여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지난 5월 1회차를 진행하고 평가한 결과,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재차 참여를 희망하실 뿐만 아니라 많은 자녀가 어르신의 작품을 칭찬하고 추가 책자를 구매하여 드리기 등 가족 간의 관심과 지지를 끌어내고 더불어 어르신 자존감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2회차는 16일부터 11월 말까지 1차 사업 참여자 5명과 신규 대상자 5명 총 1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희망자가 있을 시 수시로 지원할 예정이다. 유청 고북면장은 “마음 그리기 사업은 고령화된 지역의 특성에 맞는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니만큼 확장형 사업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지원할 수 있는 특색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2-08-10
  • 고북면주민자치회, 오는 27일 ‘작은 음악회’연다
    고북면 주민자치회(회장 윤상구)가 오는 27일 국화황토공원에서 ‘제1회 고북면민 화합 작은 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그동안 고북면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삶에 지친 주민들에게는 희망과 위로의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1부 행사에서 고북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고생하신 주민들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색소폰, 고고장구 연주를 시작으로 가수 금지원, 박우철씨 초청공연이 펼쳐진진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사)한국예총서산지회의 도움을 받아 뜬쇠공연, 민요, 벨리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윤상구 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려들었던 면내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2-08-09
  • 고북면 마을교육공동체 ‘서산국화뜰’마을학교 운영
    고북면 마을교육공동체 ‘서산국화뜰’에서는 고북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인 8월 한 달 간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아이를 함께 키우고 교육하기 위한 공동체인 ‘서산국화뜰’은 고북면 마을교육공동체 1호로 고북초 운영위원인 최진희 대표를 비롯한 학부모 및 주민 10명이 구성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직접 마을교사로 참여한다. 회원들은 지역 특성상 학원이 없고, 지역아동센터도 휴원 하고 있던 차, 방학 중 아이들 돌봄 및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고북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총 14회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재활용품 다육정원 만들기 ▷소정천 반딧불이와 풀 놀이 ▷햄버거 NO! 밥버거! 등 11개로 지역 환경 및 특성을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마을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학교를 떠난 공간에서 친구들끼리 실습 위주의 체험에 참여하므로 집중도 및 호응도가 높다. 한편 마을학교는 서산시와 서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지역사회 교육력을 강화하는 ‘서산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서산교육지원청 우리동네배움터 사업으로 진행된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고북
    2022-08-04
  • 해미면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수강생 작품 전시회
    해미면주민자치회(회장 김호용)는 4일 ‘붓 끝에 흐르는 낭만’을 주제로 서예 작품 전시회를 개막하고 8월말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면민들의 그림이나 사진 등을 전시하는 사업으로 매달 다양한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나의 얄개시대’라는 주제로 면민들의 유년기나 청년기에 찍은 사진 23점을 전시하여 주민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기도 했다. 8월 서예작품 전시회는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서예교실 회원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정서 안정과 인내심·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자기 내면세계를 무한히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호용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여가활동의 중심이 되고 주민 간 소통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연신 해미면장은 “작품 감상으로 문화의 정취도 느끼고 주민들이 여유를 가지고 편하게 다가올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8-04
  • 해미면 주민자치회, 해미여행 그림 공모전
    해미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참여 확대의 취지로 시작한 2022년 생활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인 ‘가족과 함께하는 해미여행 그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해미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해미면 주민자치회를 통해 그림 도구 세트를 대여 받아 해미 관광지를 여행하며 그림을 그린 뒤 그림과 함께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림도구 세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지정된 날짜에 수령 받을 수 있으며, 그림도구 세트 대여 없이도 해미면 주민자치회에 그림을 제출하면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해미면 주민자치회 문화관광분과장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사업 홍보 영상을 해미면 주민자치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업로드하여 다양한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공모전 참가 신청은 8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공모전에 제출된 그림들은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보담보담 전시회’에 10월 중에 전시할 예정이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8-02
  • 해미면 대곡2리 경로당 개관
    해미면(면장 윤여신)은 지난 29일 해미면 대곡2리 경로당(마을회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맹호 시의회 의장과 이수의 부의장, 이연희 도의원 등 내빈과 한기식 대곡2리 노인회장, 김민숙 대곡2리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대곡2리 경로당은 1997년에 지어진 낡은 건물로 대곡2리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3억 4천5백여만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전체 면적 149.88㎡, 약 45평의 경로당을 조성했다. 남녀 방·거실·주방·화장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 복지와 주민 휴식 및 소통 공간으로 여름철에는 무더위 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곡2리 마을의 숙원이었던 경로당을 준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께서 활기차고 안락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소가 되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기식 노인회장은 “경로당 개관식에 이르기까지 아낌없이 지원해 준 서산시와 추진위원회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7-31
  • 해미향교, 신임 면장 알성례(謁聖禮) 베풀어
    해미향고(전교 박대규)는 지난 29일 지역 유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병섭 운산면장과 윤여신 해미면장을 주인(主人)으로 한 가운데 알성례를 베풀었다. 이날 행사는 주인인 이병섭·윤여신 면장의 상읍례(相揖禮)를 시작으로, 서로가 큰절로 인사하는 상견례(相見禮)를 거친 후, 향교 대성전에서 배향된 성현들에게 오늘 행사를 고하는 알성례(謁聖禮)를 올렸다. 이병섭 운산면장과 윤여신 운산면장은 “평생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고장의 미풍양속의 보존과 윤리구현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보이신 해미향교 유림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이러한 행사를 잘 지켜나가 젊은 세대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대규 전교는 “앞으로도 여러 어르신들이 갖고 계시는 탁월한 경륜과 철학이 우리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됨은 물론 젊은이들의 마음의 등불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알성례는 조선시대 기로소에 등록된 전현직 문신관료들을 위해 국가에서 베풀어주는 잔치였으며, 왕이 술과 1등급 풍악을 내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뉴스
    • 문화
    2022-07-31
  • 해미면 주민자치회. 취약지 3곳에 로고젝트 설치
    해미면주민자치회(회장 김호용)는 25일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야간 안심거리 조성을 위한 로고젝트를 3곳에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은 해미면 읍내리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로고젝트 설치 등 경관사업을 통한 셉티드(CPTED) 지역 만들기가 사업 목적이다. 경관조명을 이용한 셉티드 지역 만들기를 위해 우선 학생들이 많이 왕래하는 학교 앞(해미중학교, 서산고등학교) 2곳과 시내버스 정류장 입구 1곳에 설치했다. 이날 위원들은 직접 우범 취약지역이 없는지 학교주변과 읍내리 골목을 직접 걸어보며 현장을 느껴보는 방범 순찰도 병행실시했다. 김호용 회장은 “해미면주민자치회는 2020년에도 로고젝트 3개소를 설치했으며, 이번에 설치한 로고젝트를 포함 총 6개소의 안심거리 조성 로고젝트를 운영 중”이라며 “경관 사업을 연계하여 안전한 동네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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