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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서산시향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개최
          재경서산시향우회(회장 김태신)는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제47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임재관 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정기엽 충청향우회 총재와 충남도 시군 재경시ㆍ군민회장 그리고 재경서산시향우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산시정 및 서산관광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고향 서산의 발전상을 함께 나누고, 시정 및 향우회 발전에 기여한 향우회원에 대한 표창,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격려사 등으로 풍성한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만찬과 함께 회원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성우종 (주)도원이엔씨 대표가 자랑스런 서산인상을, 윤병천ㆍ이정범 고문은 특별 공로상을 수상해 자리에 함께한 향우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또한 김기우 성연면 부면장이 모범공무원상, 김맹호 서산시의원은 우수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 나순의 서산타임즈 운영위원과 윤주문 서산시자원봉사센터장, 이회윤 농협 서산시지부장, 김기곤 대산농협 조합장, 김명환 아름다운 동행 회장, 김영선 옹달샘봉사단장은 고향에서 서산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향후회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아울러 경기경영고 1학년 이수빈, 개봉중 3학년 이현수, 중동중 3학년 원준희 학생 등 향우회 자녀에 대한 장학금이 전달돼 애향심을 가지고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따뜻하고 뜻 깊은 행사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김태신 회장이 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면서 신임 조한홍 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이양하며 바통을 넘겼다. 김태신 이임 회장은 “여러 선후배님들의 배려와 지원으로 큰 탈 없이 오늘 이 자리에 설수 있게 됐다”며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지만 향우회의 성공적인 활동과 고향을 위해 더 많은 관심으로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조한홍 신임회장은 “향우회 회장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면서 “역대 회장님들께서 그랬듯이 향우회가 향우들간에 상부상조하며 고향 서산발전에 기여하는 모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언제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김태신 향우회장님을 비롯한 향우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향우회가 향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면서 고향발전과 향우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지역교류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ㆍ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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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서산인
    2019-12-09
  • 보고, 즐길거리가 ‘풍성’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해미읍성에서 열린 ‘제18회 서산해미읍성 축제’성황리에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 7년 연속 유망축제 선정,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축제답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 이모저모를 화보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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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0-13
  • 수라상 받고 숙영하고…성 안은 조선시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18회 해미읍성축제에는 밤과 낮 구분없이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렸다. 사진은 외줄타기 공연을 관람하는 관광객.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18회 해미읍성축제에는 밤과 낮 구분없이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렸다. 사진은 야간공연을 관람하는 관광객.   문화체육관광부 7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간 해미읍성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축제는 ‘조선음식 식후경’을 주제로 서산시민들은 물론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과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해미읍성안 모든 시설과 소품이 조선시대 모습을 재현하고 행사에 참여한 운영요원들도 한복을 입고 진행함으로 당시 시대분위기를 연출해 관광객들은 성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조선시대 해미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태종대왕 수라상 체험’은 접수 일주일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축제장 전역에 숨어있는 캐릭터를 획득하는 ‘AR 가상현실 프로그램’은 부모와 함께 동반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다른 축제와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시간탐험대‘해미읍성에서 태종을 만나다’와 외국인들의 문ㆍ무과시험 퍼포먼스는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밖에 F-16 항공기 축하비행, 야간공연의 꽃이라 불리는 불꽃쇼, 서산의 문화예술인들이 펼치는 전통문화공연, 충남도립부여국악단과 함께하는 야간문화공연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방문객들을 위한 서산시의 철저한 준비도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한몫했다. 시는 축제 때마다 문제점으로 제기됐던 교통문제와 관련, 해미천변 등에 축제장 임시주차장을 추가 조성하는 등 기존 1,500여대에서 2,200여대로 700여대의 주차면수를 추가 확보해, 관광객들의 교통 불편을 크게 해소했다. 또 최근 유행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예방을 위해 축제장 진입로 및 출입구에 소독시설을 설치하고 이동식 소독차량을 축제기간 내내 배치하는 등 돼지열병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의 자발적 참여와 축제추진위원회의 협력으로 성공적인 축제가 됐다”며“매년 더 발전된 축제를 준비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서산시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호 축제추진위원장은 “서산해미읍성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7년 연속 국가지정 유망축제,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입상 등 역사체험축제로 높은 인지도와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축제에도 전국에서 관광객과 외국인들이 대거 방문함으로써 축제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7년 연속‘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에 선정됐으며,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주최하며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피너클어워드’한국대회에서 베스트 신규 프로그램 부문과 축제유형 부문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허현 기자/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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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0-13
  • 전국가요제 양주영ㆍ시민가요제 박정희 ‘대상’
    제7회 서산해미읍성전국가요제와 제18회 서산시민가요제가 지난 15일 해미읍성 특설무대에서 열려 시민과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예총 서산지회(지회장 한용상)가 주최한 제7회 서산해미읍성전국가요제는 지난달 31일 전국에서 신청한 71명에 대한 예선전을 거쳐 이날 본선에 오른 12명이 실력을 겨룬 결과 강진의 노래를 부른 양주영(화성시) 씨가 대상을 수상하며 서산시장상을 받았다. 또 서산시의회 의장상인 최우수상은 김초희(남원)씨에게 돌아갔다. 제18회 시민가요제는 이정옥의 ‘숨어오는 바람소리’를 부른 박정희(부춘동)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한용상 지회장은 “600년의 역사와 문화가 있는 해미읍성에서 전국가요제를 함께 해 기쁘다”며 “신인가수 등용과 저변인 확대를 위한 행사로 1부(전국가요제)와 2부로 (시민가요제) 나눠 진행한 이 행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좋은 반응으로 더 발전한 가요제가 됐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지역부 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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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09-18
  • 해미라이온스클럽, 제37대 윤건희 회장 취임
    윤건희 해미라이온스클럽 취임회장이 김도형 해미면장에게 봉사금을 전달하고 있다.     해미라이온스클럽 제36대 송상현 회장이 이임하고 제37대 윤건희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7일 해미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해미라이온스클럽 제36대ㆍ제37대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김도형 해미면장을 비롯한 해미면 관내 기관ㆍ단체장과 라이온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송상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간 열심히 노력했고 함께 동참해준 모든 라이온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는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클럽 발전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윤건희 취임 회장은 “우리 클럽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주신 역대회장님들과 클럽 모든 라이온께도 감사드린다”며 “라이온스 정신을 이어받아 참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 저를 비롯한 집행부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달라”고 했다. 한편 해미라이온스클럽은 이날 김도형 해미면장에게 도움이 필요한곳에 사용해 달라며 봉사금을 기탁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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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서산인
    2019-06-30
  • 해미면,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운영
      해미면은 지난 3일 한서대학교에서 ‘2분기 찾아가는 이동 민원실’을 운영해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이날 민원실에서는 학생들이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전입신고를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전입신고서를 접수하고 접수한 학생들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또 전입 후 6개월이 지나면 지급하는 대학생 전입지원금(10만원)제도를 안내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찾아가는 이동 민원실을 운영해 1분기 40명, 2분기 12명의 학생들이 실거주지인 서산시로 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서산시 인구증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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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해미면, 체육회와 군산 일원에서 합동 야유회
      해미면(면장 김도형)은 지난 25일 면 직원과 해미면체육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군산시 일원에서 합동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는 면 직원과 체육회가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야유회는 바닷바람이 솔솔 부는 상화원과 옛 추억이 깃든 군산 기찻길을 방문하여 화합과 소통으로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영수 체육회장은 “면 직원들과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지역사회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도형 면장은 “이번 야유회를 계기로 더욱더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해미면이 좀 더 도약하고 발전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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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27
  • 대상포진이 궁금해요
      어린 시절 수두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신경절에 잠복하고 있던 바이러스가 재 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인 대상포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우리나라 대상포진 진료 환자 수는 70만 명을 넘어섰다. 환자 증가율도 연평균 3~4% 수준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의 노인층에서 주로 발병한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현대인들의 극심한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습관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젊은 나이에서도 발병률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서산중앙병원 최승화 피부비뇨기과장의 도움말로 대상포진에 대해 알아보았다.   ◆ 수포와 통증 수반하는 대상포진 신경통을 동반해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대상포진은 그 대표적인 증상으로 통증 혹은 감각 이상이 수 일간 지속하다가 신경근의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돼 몸의 한쪽 편으로 발진하고 여러 개의 수포가 띠 모양으로 무리를 지어 발생한다. 환자는 날카롭고 타는 듯한 통증을 호소하며 심각한 경우 운동신경이 마비되거나 통증 부위를 움직일 수 없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얼굴이나 가슴, 등, 허리 등의 부위에 발병하는데, 얼굴에 발생하는 안부 대상포진의 경우 녹내장, 안면 신경마비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요한다. ◆ 통증 지속시 대상포진후 신경통 치료를 통해 발진이 사라지고 난 후 1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된다면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볼 수 있다. 만성적으로 포진성 통증이 지속되며 대상포진 환자의 10~18% 정도에서 이러한 합병증이 발생하는데, 고령일수록 발생 빈도는 더욱 높아진다. 피부 병변이 완전히 호전된 이후에도 심한 통증으로 호소하기도 하며 수개월에서 수년 동안 지속되는 통증으로 삶의 질을 저하해 상당한 괴로움을 주게 된다. ◆ 대상포진은 사전 예방이 중요 우리 몸에 잠복상태로 존재하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언제든 재발 위험성이 있는 대상포진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상포진 백신 예방 접종은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는 50~60대 이상 중, 장년층에게 권장하며 예방접종을 통해 100% 예방은 불가능하지만, 발병률 감소에 효과를 보이며 대상포진에 걸리더라도 통증 또한 가볍게 지나갈 수 있고 신경통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예방접종 외에는 환자의 면역관리가 가장 중요하며 평소에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운동 및 영양섭취를 통해 신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대상포진 예방에 도움이 된다.   ◆ 최승화 과장 “대상포진의 초기 증상은 근육통과 함께 나타나는 피로감으로 감기로 혼돈하기 쉽습니다” 최 과장은 “대상포진은 근육통과 함께 피로감도 동반돼 흔히 감기로 혼돈하기 쉽다”면서 “이 같은 증상이 3~4일 이상 지속된다면 이는 대상포진 초기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인 인구에서의 대상포진 발병률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급격하게 늘어나며, 최근 젊은 층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대상포진이 의심되는 즉시 해당 의료기관에 조속히 방문하여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자 예방법”이라고 말했다. 지역부 김명순ㆍ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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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서산시주지협의회,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 개최
    지난 4일 해미읍성에서 열린 연등축제에서 맹정호 시장과 임재관 의장 등이 축제에 참가한 스님, 불자들과 함께 자비의 등을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불기2563년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가 지난 4일 해미읍성에서 개최됐다. 조계종 서산시주지협의회(회장 경학스님)가 주최한 축제에는 수덕사 주지 정묵 스님과 태안군주지협의회장 흥법스님, 예산군주지협의회장 효성스님, 홍성군주지협의회장 덕원스님, 당진시주지협의회장 도윤스님을 비롯한 지역의 스님들과 성일종 국회의원, 맹정호 서산시장,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 그리고 불자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연등축제에서는 컵등 만들기와 탁본, 소원지 적기, 다도 시연 등의 체험행사와 가수 하이런의 사회로 하울림의 기타연주를 비롯해 전통춤과 승무, 색소폰 연주, 오카리나 연주 등의 야단법석 공연도 펼쳐졌다. 조계종 서산시주지협의회 경학스님은 봉축사에서 “부처님께서 꺼지지 않는 빛으로 사바세계에 오심은 중생들의 무명을 밝히고 지혜의 빛을 가르쳐 주시고자 오신 것”이라며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오늘 연등행사는 내 자신은 물론 가족과 이웃 그리고 나아가 일체중생이 모두 부처님의 본성을 간직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는 인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봉축법회 후에는 참가한 스님과 신도들은 자비의 등을 들고 해미읍성 주위를 돌며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참 뜻을 되새기고 상생과 화합을 기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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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다육이로 사랑 전해요…다사모 발대식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해미면 오학리 별마을에서 해미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협의체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사모(다육이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 발대식을 가졌다. 다육이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인 ‘다사모’발대식이 지난 22일 해미면 오학리 별마을에서 해미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도형, 민간위원장 김건수) 주최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는 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어르신들과 결연을 맺어 주기적으로 방문 및 돌봄을 지원하기로 했다. 발대식이 끝난 후 다사모 회원들은 가야다육 강민규 대표가 기증한 다육이 화분 120개와 이중태 해미면자원봉사거점센터장이 기증한 라면 50박스를 독거노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정을 함께 나누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앞으로 혼자사시는 어르신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안전 및 돌봄 지원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면서 “이웃의 작은 정성과 관심이 행복한 해미는 물론 더 나아가 행복한 서산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온천목욕서비스, 저소득가정 홈클리닝서비스, 행복키움우체통, 행복 복주머니 운영 등 자체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고 있어 민관협력의 새로운 기반을 만들고 있다. 또 지난해 말 위촉된 해미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 등 행정기관의 손길이 미쳐 닿지 않는 곳까지 복지 해미면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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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읍면동소식 검색결과

  • 해미면,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18일 공직자 자원봉사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공직자뿐만이 아니라 이수의ㆍ가충순ㆍ안원기 서산시의원과 서산 청사모 회원,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해미천 일대와 시내 곳곳을 돌며 불법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영식 면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정화활동에 함께해준 서산 청사모 회원을 비롯한 자원봉사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해미면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0-01-19
  • 해미면 제6기 주민자치위원회 구성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9일 제6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신임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 위촉식에서는 해미지역 각계각층의 주민 28명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임원 선출을 통해 제5기 김호용 위원장을 제6기 위원장으로 재선출 했다. 위원들은 공개모집과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2021년까지 2년 간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굴 및 추진, 주민 화합 행사 개최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호용 위원장은 “많이 부족하지만 책임감을 갖고 지난 2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특화사업 발굴, 주민 복지 증진에 힘써 살기 좋은 해미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6기 위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을 갖고 상호 협력과 소통에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0-01-12
  • 해미면 오일장상인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해미면 5일장 상인회가 지난 10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해미면 5일장 상인회는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해미지역의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한 바 있다. 정지선 5일장 상인회장은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생계 문제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나 혼자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해미면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찾아와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5일장 상인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생계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0-01-12
  • 제31대 김영식 해미면장 취임식 개최
      해미면은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수의 서산시의원과 기관단체장, 이장,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대 김영식 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영식 신임 면장은 취임사에서 “행정의 최 일선인 기관이면서 제가 태어나고 자란 해미면에서 첫 면장을 맡게 되어 떨리고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면민들의 기대 속에서 더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면서 “면민여러분의 기대를 가슴 속 깊이 새기며 말 보다는 행동으로,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행정으로 보다 면민 여러분 가까이에서 여러분들과 소통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면정업무 추진에 있어서 칭찬해야 할 일이 있으면 아낌없이 칭찬해 주시고 개선해야 할 부분은 언제든지 말씀하여 주시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매사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묵묵히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들을 귀담아 들으며 주민과 함께 하는 행정을 추진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20-01-06
  • 해미면 대곡1리 마을 표지석 제막식
    해미면 대곡1리에서는 지난 19일 마을 입구에서 김도형 해미면장과 김영수 충남도의원,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이번 마을표지석 제막식이 대곡1리 마을이 더욱 융성하고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읍면동소식
    • 해미
    2019-12-23
  • 해미면, 독거 어르신 대상 온천 나들이
      해미면(면장 김도형)은 지난 16일 올해 네 번째로 관내 독거 어르신들 39명을 대상으로‘사랑의 온천목욕서비스’를 실시했다. 서비스 대상자는 마을부녀회장의 추천을 받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해미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5명이 동행하며 어르신들의 이동 및 세신, 식사제공 봉사를 실시해 더 따뜻한 행사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최고령자 권 모(삼송2리, 91세)어르신은 “도와주신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평소 하기 어려웠던 목욕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혼자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분들이 좋은 뜻으로 참여해 주신 만큼 그 의미는 배가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 ‘사랑의 온천목욕서비스’가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라며, 자발적으로 행사에 동참해 주신 지역 주민 및 단체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온천목욕서비스’는 2017년 첫발을 내딛어 올해 3년째 이어온 행사로 지역의 순수 민간자원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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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군
    지난 5일 해미면 홍천1리 마을회관에서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주민들을 상대로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날 서산시자원봉사자 30여명도 참여해 공군 장병들과 함께 의료지원, 이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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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해미면, 맞춤형 홈 클리닝 서비스 실시
      해미면(면장 김도형)은 2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 4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맞춤형 홈클리닝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홈클리닝 서비스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홈클리닝 대상자들을 선정했으며, 위생에 취약한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각기 다른 환경문제를 개별적으로 파악해 소독을 진행하는 맞춤형 방역서비스다. 홈클리닝 서비스를 받은 이모(응평리, 89세)어르신은 “홈클리닝 서비스 덕분에 집에 있던 벌레들이 모두 사라져 집이 깨끗해진 것 같다”며 “이런 사업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맞춤형 홈클리닝 서비스’는 2018년 첫발을 내딛어 올해 2년째 이어온 사업으로 지역의 순수 민간자원으로 추진하고 있어 그 뜻이 더 깊다. 또한 자체적으로 방역 및 소독이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효과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하였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위생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홈클리닝 서비스 사업’은 실질적인 환경개선에 효과적인 것 같다.”며 “본 사업이 해충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공간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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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자원봉사해미거점센터, 사랑의 연탄 전달
    서산시자원봉사 해미거점센터(센터장 이중태)에서는 지난 23일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해미거점센터 자원봉사자와 제20전투비행단 86창 정비창 소속 장병 등 40여명은 혼자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연탄 300장을 전달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연탄을 전달받은 이모(77) 어르신은 “넉넉하게 연탄을 받게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수고스러움을 마다 않고 연탄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봉사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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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해미면 오학리 별마을의 특별한 대동회
      해미면 오학리(이장 배점석)에서는 지난 16일 특별한 대동회가 열렸다. 이날 대동회에서는 그동안 잘 사용하지 않던 마을회관 2층을 재능 있는 주민들의 작품 전시장으로 꾸며 문화 사랑방으로 재탄생시킨 모습이 공개됐다. 전시에는 김해영씨의 수예와 자수, 신지순씨의 프랑스 자수, 김민경씨의 캘리와 유화, 김정희씨의 수채화 등 4명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되어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을회관 마당에서는 사물놀이팀의 농악공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베점석 이장은 “대동회는 단절과 갈등이 심화되는 현대사회에 소통의 장으로 잘 계승해야할 아름다운 전통문화”라며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이끄는 오학리 마을이 되기 위해 전 주민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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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오피니언 검색결과

  •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과 온정||기자시각
      어릴 적 동네 교회 성가대원들은 크리스마스날 새벽 마을을 돌면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합창하곤 했다. 집 마당에 들어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두어 곡씩 불렀다. 신자 여부를 가리지 않고 집집마다 순방했다. 합창이 끝나면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선물을 놓고 갈 것이라 믿으며 다시 잠 속으로 빠져든 아련한 기억이 지금도 새롭다. 크리스마스다. 술이나 마시고 노래방에 들러 떠들다가 귀가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성탄절을 축하하며 지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특히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고아원, 양로원,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하거나 소외된 사람들도 많다. 이들을 생각하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내어 방문해 격려하거나 조그만 선물이라도 전달해 준다면 한층 훈훈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다. 그간 우리는 경제 성장과 국민 소득의 증가 속에서도 지나치게 이기주의가 확산되고 치열한 경쟁사회 속으로 몰입되어 어느새 내 이웃과 주변 사람을 배려하고 염려하는 풍토가 쇠퇴했다. 과거에는 이웃들과 서로 나누어 먹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도와주며 따뜻하게 챙겨 주었는데 요즘은 바로 옆집이라도 대화나 인사도 없으며 살벌하고 냉랭한 사회분위기로 바뀌어 버렸다. 그러니 어렵고 힘들거나 고독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자살률이 높고 아무도 저들에 대해 관심조차 없으니 더욱 쓸쓸하고 외로워 결국 극한 상황까지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연말이나 크리스마스에 나와 가족의 행복만 추구할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불우하고 외로운 이웃들을 찾아가 위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상징 아이콘인 사랑의 빨간 세 열매는 각각 ‘나’와 ‘너’, ‘우리’를 의미한다. 어려운 때일수록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기억하고 온정의 손길을 베푼다면 우리 공동체사회도 한층 밝아질 것이다. 한은희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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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4
  • 20년 전에 엄마를 선택했단다||한은희 기자의 엄마 일기
    수능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딸아이가 주말을 맞아 학교 기숙사에서 외박을 나왔다. 공부하느라 심신이 지쳐있는 딸아이의 모습에 가슴이 찡해진다. 엊저녁도 늦도록 인터넷 강의를 들은 탓에 잠을 떨쳐내지 못해 눈을 뜨지 못하는 딸이 더욱 안타까웠지만 “엄마 내가 못 일어나도 억지로 끝까지 깨워야 해요”라며 당부한 말이 생각나 따뜻한 대추차 한잔을 들고 들어가 나직한 소리로 “일어나라” 며 깨운다. 걱정과는 달리 딸아이는 기지개를 힘껏 키며 씩씩하게 일어난다. 아침식사 후 덕산온천으로 향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게 한 다음 다 커버린 여식이지만 팔과 다리 그리고 몸 전체를 깨끗이 씻어 주었다. 평소와 다른 엄마의 배려에 신이 났는지 딸아이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조잘 조잘 늘어놓는다. “엄마 우리 학교에서 공지영 씨의 즐거운 나의 집이란 책을 읽고 토론회를 가졌는데 생각 외로 아이들이 엄마를 많이 이해하는 편으로 토론회를 마쳤어요.” 딸아이의 설명에 따르면 그 책은 18세 위녕 이란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엄마가 3번 이혼하고 성 이 다른 세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로 전개된다는 것이다. 열심히 묵은 때를 밀어 내고 있는 엄마를 바라보며 딸아이는 뜬금없는 소리를 한다. “어릴 때는 엄마 아빠가 이혼하면 난 죽어버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좀 이해할 것 같아요” 유난히 가부장적이고 무뚝뚝한 아빠 때문에 엄마가 눈물을 많이 보인 탓일까? 이러다가 엄마 아빠가 헤어지면 어쩌나 늘 걱정을 했었나 보다. 딸아이의 조잘댐이 끝나갈 무렵 나는 내발을 딸아이 앞에 내밀며 “이젠 네가 엄마를 씻어줘야지 넌 힘이 들 테니 엄마의 발만 씻어주렴”하고 말했다. 문득 수능보다 더 중요한 것을 딸아이에게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맨손으로 발치와 발 까락사이 등을 꼼꼼히 씻어주는 딸아이에게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말을 했다. “이다음에 엄마가 힘이 없어지면 이렇게 네가 엄마를 씻어 주어야해, 그리고 책을 읽고 너희들이 엄마를 이해해주었다니 정말 고맙구나 하지만 엄마는 좀 생각이 다르단다. 엄마는 20년 전에 한은희 에서 엄마가 되기를 선택했지, 엄마라는 이름은 자기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 가장 행복한 여건을 만들어 주고 그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한단다. 엄마보다 한은희이기를 원했다면 엄마는 엄마가 되지 말았어야해. 자기 존재성이 조금이라도 상실된다고 생각되면 쉽게 이혼을 생각하는 요즘 세대가 엄마는 안타깝게 생각이 드는구나. 이다음에 커서 너도 엄마이기를 선택했을 때 더 참아주고 더 배려하는 엄마가 되렴. 그러면 너로 인해 가정과 네 주변이 훨씬 더 행복해질 거라 믿는다. 엄마는 한은희에서 한사람의 아내로 또 엄마로, 그 선택에 최선을 다하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을 거란다” 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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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3
  •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지역기자 코너] 한은희
    따스한 가을 햇살을 벗 삼아 오랜만에 가까운 산을 찾았다. 너무나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단풍을 바라보며 잠시나마 삶의 무게에 눌려 있던 무거운 스트레스가 일순간 날아갔다. 말없이 흐르는 땀을 훔치고 난 뒤 발밑에 펼쳐진 시가지의 아름답고 소박한 풍경을 바라보며 문득 독일의 작가 ‘안톤 슈낙’이《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에서 ‘가을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고 지적한 문장이 생각났다. 그렇다. 요즘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도미노 현상으로 일어나는 연예인들의 자살 충격과 함께 달러화 상승과 물가상승, 경제침체, 정치 불안 등 수 많은 요소들이 이처럼 아름다운 가을의 계절과 함께 우리들의 마음을 슬프게 한다. 노랗게 물든 단풍잎 몇 개를 주어 수첩에 끼웠다. 오랜만에 가을의 편지를 쓰고 싶다. 무시로 흐른 세월 속에 어느덧 사십대 중반 여인의 자리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며 이 아름다운 가을의 계곡에서 잃어버린 소녀시절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메아리로 가득 들려옴을 발견한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 겠다’고 노래한 윤동주의 노래처럼,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다’고 노래한 유치환의 노래처럼 오늘 이 순간 나에게 주어진 운명의 삶에 감사하며 살련다. 지금 내 곁에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함께 하는 이웃이 있으며 자랑스럽고 평화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조국이 있음을 감사하다. 바쁜 일상에 묻혀 그동안 아득히 잊고 살았던 그리운 이들에게 가을의 편지를 보내련다. /주부ㆍ해미면 오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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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9
  • 깨끗한 거울이 되고 싶어요||[충남도민 예절생활 우수 실천사례 발표대회 금상 수상작]
    한은희 본지 해미면 지역기자 먼저 오늘 애향의 200만 도민 예절생활 우수 실천사례 발표대회에 나서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추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연합회와 서산시지회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저는 오늘 평소에 생각했던 나름대로의 바른 예절이나 남을 위한 봉사는 어떠한 특별한 교육이나 훈련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생활한 가운데서 평범하고 작은일 속에서 교육되고 실천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저희 가정에서는 아주 작은 것부터 구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의 밥그릇이나 국그릇을 저희 자녀들이 함부로 사용할 수 없었고 수저나 저분 또한 그러했습니다. 급하다고 아버지의 신발을 끌고 다니거나 아버지 베게를 벤다거나 하는 그런 일은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어째든 아버지는 우리 집의 가장 큰 어른으로 당신의 소품들은 상징적인 것들이었고 따라서 저희 형제들은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함부로 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어른이 진지를 드시거나 진지를 드신 후에도 진지 드셨냐고 여쭙고 밥을 먹어야 했고, 함께 식사를 할 때에는 어른이 수저를 든 후에야 수저를 들고 밥을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늘 바깥에서는 동네어른들을 뵈면 하루 백번이라도 인사를 해야 하고, TV에 나오는 탤런트들의 이름조차에도 존칭을 붙이지 않고 함부로 부르지 말 것을 입버릇처럼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대통령을 부를 때 함부로 호칭하는 그런 경거망동한 언행은 더더욱 삼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죠. 당시의 이러한 부모님의 가르침은 어느 가정에서나 당연한 것이었지만 요즘에 와서는 핵가족 시대로 인해 이런 작은 교훈마저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마음 한 켠 이 쓸쓸하기까지 합니다. 이렇듯 지극히 평범한 가정교육을 받고 자라나 어느 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되있는 지금 뒤를 돌아보면 제 자녀들에게도 아버지의 평범한 가르침을 열심히 가르쳤던 것 같습니다. 벌써 고등학생이 된 제 딸아이에게 몇 년 전 그것을 느꼈으니까요. 제 딸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했을 무렵입니다. 하루는 저에게 근심어린 얼굴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엄마! 학교에 어떤 아이가 주동이 되어서 한 친구를 왕따를 시키는데 난 엄마가 누구와도 친하게 어울려 지내라고 평소에 말씀하셔서 그 친구랑 함께 어울리고 있는데 나까지 왕따를 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가 하는 행동이 바른 행동”이라며 딸 아이를 격려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 후 다시 딸이 말을 꺼냈습니다. “엄마! 그 때 왕따시켰던 그 친구가 편지를 보내왔어”그러는 것이었습니다. 그 편지에는 제 딸에게 ‘너는 정말 진정한 친구’라며 그동안의 일들에 대해 다 잊고 화해를 청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딸아이가 말한 사연인즉, 영어과목에 자신이 있는 딸아이가 왕따를 당하고 있는 친구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다보니까 또 다른 과목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답니다. 그래서 제 딸아이는 왕따를 주도했던 친구가 음악을 잘해 음악에 대해 가르쳐주길 부탁했고, 또 국어나 수학을 잘하는 친구들에게도 똑 같은 부탁을 했다는 겁니다. 물론 제 딸이 나름대로 같이 공부할 만 했지만 친구들을 배려했다는 점에서 저는 제 딸이지만 정말 잘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고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더욱 다행스러운 것은 왕따를 주도했던 친구의 변화였습니다. 지난날의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화해의 편지를 보낸 그 친구에게도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차별화 되지 않으며, 공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대할 때 자신을 낮춘다는 자세야말로 요즘 같은 세상에 절실히 필요한 마음가짐인 것 같습니다. 아울러 더불어 살아가는 밝은 사회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참다운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우리 주위에는 봉사에 나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저는 진정한 봉사란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자신의 자연스런 행동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불우이웃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보단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더 의식하는 몸짓이나 남에게 보여 지려고 하는 봉사는 받는 이들에 마음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주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르신들을 제 차에 태워드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시내로 볼일을 보러 가시거나, 멀리 아들딸들을 만나러 가시려면 10여리나 되는 길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때마다 저는 그분들의 발이 되어주곤 합니다. 특히 다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시는 어르신들을 모시는 것은 기쁨과 보람을 두 배로 느낀답니다. 또한 잘 구별되지 않는 우편물을 자세히 읽어 드리고 설명해드리면 그렇게 고마워하실 수가 없습니다. 심심할 때 말벗을 해 드리면 어르신들은 신이 나서 말씀을 더 하십니다. 이러한 작은 관심이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는 주부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 있는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 전부터는 짬짬이 틈을 내서 동네에서 홀로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이 몇몇 동네분들에게 알려지면서 지금은 매월 1000원을 내시는분도 계시며 2000원을 후원해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 자리를 통해 저를 믿고 매월 적지만 후한 정성을 보내주시는 해미면바르게살기위원을 비롯한 동네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지금 제 위치에서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제 자녀들도 그대로 따라해 주길 기도하겠습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저는 제 자녀에게는 그 어느 거울보다도 가장 깨끗한 거울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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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5
  • 민심∥한 할머니의 하소연||봉사의 목적이 사진찍기는 아니거늘
    얼마 전 힘겹게 살아가고 계신 한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정말 씁쓸한 사연을 들었습니다. 아흔에 가까운 연세이신 할머니는 병을 앓고 있는 아들과 함께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역의 한 단체에서 이렇게 어려운 사정을 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맙게도 할머니댁을 방문해 쌀 20kg을 기증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쌀을 기증하며 기념으로 남기기 위한 사진촬영이 할머니에게 상처로 남았다는 것입니다. 이 단체는 할머니에게 ‘쌀을 안고 한 컷 찍자’,‘모두 함께 둥글게 둘러앉아 한 컷 찍자’, ‘단체의 대표만 단독으로 할머니하고 한 컷 찍자’등 여러 포즈를 주문하며 할머니에게 기념촬영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차라리 쌀을 안 받고 사진을 안 찍고 싶은 심정이었다’고까지 말했습니다. 많은 봉사자 여러분. 우리 지역에는 많은 봉사단체들이 있고 그 단체들은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참 좋은 일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후임자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해, 혹은 상위기관에 활동을 보고하기 위해, 또 혹은 언론을 통해 단체의 모범적인 활동을 알리기 위해 사진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따라서 이러한 활동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지 무엇이 ‘주(主)’고 무엇이 ‘부(部)’인지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 봉사를 하는 것이 원래의 목적이지 사진촬영이 봉사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언론 역시도 일부 단체들이 보내온 이같은 사진들을 무분별하게 지면에 싣고 있습니다. 명절이나 연말이 되면 물품을 전달하는 사진을 대거 지면에 게재하며 마치 이같은 사진들이 일반적인 현상인냥 통념화시키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봉사정신은 물론 좋은 의미이지만, 이제는 좋은 일은 많이 알려 모범이 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기록으로 남기는 사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진만을 남기기 위한 형식적이고 생색내기식의 봉사는 오히려 소외된 이웃들에게 또다른 상처를 남긴다는 사실을 알아두어야 할 것입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07-07-14

라이프 검색결과

  • 방준호 경위, 자살예방 유공 복지부 장관 표창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에 근무하는 방준호 경위(오른쪽)가 지난 10일 지살예방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서산경찰서 제공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방준호 경위가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자살예방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방 경위는 여러 차례 자살시도자를 구조하고 자살 발생이 많은 지역 일대를 순찰하며 상가 업주를 대상으로 신고를 당부하는 등 자살예방 홍보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방 경위는 “앞으로도 자살로 인하여 소중한 생명을 잃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 라이프
    • 수상
    2019-09-18
  • ▣ 충남교육청||7월 1일자
        ◇ 3급 정년퇴직 ▲정년퇴직 황의방 ◇ 3급 공로연수 ▲공로연수 이성우, 김원호 ◇ 3급 전보 ▲교육행정국장 이상진 ◇ 3급 승진 ▲평생교육원장 김종성 ◇ 4급 정년퇴직 ▲정년퇴직 홍인옥, 임승관, 송용재, 남상현 ◇ 4급 명예퇴직 ▲명예퇴직 최종문 ◇ 4급 공로연수 ▲공로연수 이명실, 김재후, 김대식, 양승조 ◇ 4급 전보 ▲공보담당관 최종국 ▲기획관 오찬교 ▲예산과장 김용진 ▲행정과장 유홍종 ▲재무과장 김갑배 ▲학생수련원장 박범관 ▲남부평생학습관장 황태화 ▲서부평생학습관장 김광희 ▲천안교육지원청 행정국장 황규협 ◇ 4급 승진 ▲감사관실 감사총괄서기관 최한규 ▲예산과 교육협력관 유희성 ▲도의회사무처 김상돈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이수철 ▲학생임해수련원장 김종운 ◇ 5급 정년퇴직 ▲정년퇴직 김종현, 고석철 ◇ 5급 공로연수 ▲공로연수 길관섭, 김동현 ◇ 5급 직제개편 ▲공보담당관실 홍보팀장 문희선 ▲공보담당관실 공보팀장 김선욱 ▲기획관실 조직관리팀장 전두식 ▲기획관실 법무팀장 김종신 ▲감사관실 감사기획팀장 손일현 ▲감사관실 감찰조사팀장 김희홍 ▲학교정책과 학부모지원팀장 최영덕 ▲교원인사과 고시팀장 최원호 ▲유아특수복지과 학교급식팀장 한태수 ▲유아특수복지과 교육복지팀장 김종원 ▲총무과 노사협력팀장 신영수 ▲예산과 의회협력팀장 명노병 ▲예산과 예산팀장 한정근 ▲예산과 평가팀장 박봉일 ▲행정과 평생교육팀장 이재룡 ▲행정과 학생배치팀장 전영윤 ▲행정과 사학팀장 길재환 ▲재무과 재산팀장 김서구 ▲시설과 시설기획팀장 성인성 ▲안전총괄과 안전기획팀장 서동철 ▲미래인재과 전산팀장 신재미 ▲시설과 시설관리팀장 문근영 ▲시설과 시설사업1팀장 차상배 ▲시설과 시설사업2팀장 김현환 ▲안전총괄과 재난관리팀장 허정일 ▲체육인성건강과 학교보건팀장 박태규 ▲안전총괄과 비상대비팀장 김민섭 ◇ 5급 전보 ▲기획관실 교육공무직팀장 임길영 ▲감사관실 특정감사팀장 방승만 ▲감사관실 계약심사팀장 김초년 ▲미래인재과 특성화고지원팀장 김나겸 ▲총무과 총무팀장 김현기 ▲총무과 인사팀장 김지순 ▲총무과 민원기록팀장 이강만 ▲총무과(교육부파견) 양미자 ▲재무과 경리팀장 김낙현 ▲재무과 계약팀장 최용신 ▲외국어교육원 총무부장 김광현 ▲천안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박승묵 ▲아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진재봉 ▲서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최돈엽 ▲태안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김경수 ▲천안오성고 김기홍 ▲주산산업고 정구민 ▲서천여고 최원영 ▲공주정명학교 류구희 ▲천안인애학교 성숙현 ◇5급 파견연장 ▲총무과(충남대파견연장) 강재구 ◇ 5급 전출 ▲교육부 민동준 ◇ 6급 정년퇴직 ▲정년퇴직 지영순, 길창기, 박종식, 신붕호, 이명실, 황인두, 이정구, 이병옥, 오영근, 한존수, 최만석 ◇ 6급 명예퇴직 ▲명예퇴직 전광연, 김보영 ◇ 6급 직제개편 ▲행정과 김용태, 박월만, 이종우, 이풍원, 유영호, 전만철 ◇ 6급 전보 ▲감사관실 김규수 ▲총무과(교육파견) 이선민, 이현우, 남임선, 박인숙, 방회석, 이혜경, 서화원, 임종이, 류양렬, 박현서, 이일재, 이지영, 김광렬, 고상순 ▲예산과 류홍 ▲행정과 하용철 ▲도의회사무처 이철규 ▲교육연수원 최호숙 ▲학생교육문화원 유완봉 ▲천안월봉고 강복란 ▲목천고 김행숙 ▲천안청수고 손혜란 ▲충남과학고 한기우 ▲공주고 김동준 ▲공주여고 황정임 ▲대천고 신경숙 ▲웅천고 송한호 ▲충남인터넷고 이미정 ▲금산여고 이성근 ▲광천제일고 이선형 ▲만리포고 조성진 ▲태안고 이낙규 ▲천안 이영선, 임헌홍, 이양구, 정은숙, 이경구 ▲공주 정부석, 선우인영 ▲보령 노재경, 김종문 ▲아산 이대헌, 전근수, 박대성 ▲서산 김인영, 이희빈 ▲논산계룡 이은희, 박정란, 박민수 ▲당진 홍미희, 유기성 ▲금산 소윤희, 최현용, 도향숙 ▲서천 나송희 ▲청양 백종규 ▲홍성 오정숙 ▲예산 문선, 김문태 ▲태안 류지욱, 강대구 ▲시설과 김홍기, 유영진 ▲공주 강희수 ▲감사관실 송기범 ▲충남과학고 박정우 ▲천안 이상덕 ▲공주 송성만 ▲아산 백조현 ▲논산계룡 한명옥 ▲학생수련원 최창수 ▲교육연수원 최준규 ▲논산계룡 임창규 ▲교육연수원 김종길 ▲공주정명학교 이은식 ▲강경고 전주찬 ▲논산계룡 김정환 ◇ 6급 파견연장 ▲예산과(도의회사무처 파견연장) 최태영 현미영 (교육협력관 파견연장) 이상희 ◇ 6급 휴직 ▲육아휴직 박순천 이윤정 ◇ 6급 복직 ▲아산 이현자 ◇ 6급 승진 ▲천안월봉고 이관우 ▲공주 박미란 ▲아산 김지연, 황윤미, 황용권, 이병삼, 최수정 ▲당진 전현만, 최우태, 박진영 ▲홍성 서형숙, 안재화, 김민성 ▲예산 이권식 ▲교육연수원 이상수 ▲천안 김종운 ▲공주 임혜경 ▲보령 송영숙 ▲서산 김철주 ▲공주 김영기 ▲아산 이주복 ▲충남외국어고 전용태 ▲공주 최승용, 서환호 ▲논산계룡 김희관 ▲홍성 박종우, 이갑철 ◇ 7급 정년퇴직 ▲정년퇴직 박종수, 박재순, 박경진, 김낙복, 윤성덕, 김정호, 김창식 ◇ 7급 직제개편 ▲행정과 김진숙, 신정섭, 이상운, 이은규, 허미숙 ◇ 7급 전보 ▲공보담당관실 모기서 ▲기획관실 김동일, 김나영, 오창진 ▲감사관실 장승호 ▲학교교육과 구혜리 ▲미래인재과 장준원, 이보람 ▲유아특수복지과 김재현, 조미애 ▲총무과 권순철, 이상건 ▲예산과 이원희 ▲행정과 이은주 ▲재무과 박병주, 전경진, 이혜숙 ▲안전총괄과 박세희 ▲교육연수원 윤혜영 ▲학생교육문화원 심재연, 장상영 ▲충무교육원 이상협 ▲서부평생학습관 박인순, 남기종 ▲과학교육원 김영미 ▲외국어교육원 이광복 ▲천안월봉고 박지혜 ▲천안청수고 오정아 ▲천안제일고 조미옥 ▲공주마이스터고 김옥규 ▲공주고 정윤숙 ▲충남해양과학고 김낙일 ▲웅천고 권혜정 ▲대천고 이연지 ▲운산공업고 조희옥 ▲충남체육고 임광식 ▲계룡고 김민태 ▲합덕여고 조유진 ▲부여정보고 유병상 ▲부여고 이청 ▲부여여고 김윤상 ▲부여전자고 윤행정 ▲홍성여고 김용희 ▲덕산고 임원석 ▲예산여고 한은희 ▲예산전자공업고 정은주 ▲천안 김지연, 임영란, 허지원, 송지은, 박수현, 임화순, 안재형, 조영숙, 조명희, 육지영 ▲공주 김영애, 김성휘, 조영란, 김은숙 ▲보령 조미숙, 전형진, 이금자 ▲아산 김합종, 김영옥, 허윤환, 임영민, 김명희, 이은식, 유정희, 연옥순, 박순옥, 엄무용 ▲서산 박미순, 엄성윤, 이미형, 김수경, 심상두, 장동숙, 이영건 ▲당진 김영주, 황수광, 성시희, 임채권, 김창순, 이미화, 박미현 ▲금산 안현옥 ▲부여 송재성, 조인문, 임지영, 김광현, 백인홍 ▲서천 최성근, 최병수, 정현노 ▲청양 김동수, 박철순, 김혜겸 ▲홍성 김주희, 최은주, 고명신, 박병숙, 박미정, 안선영, 이미라, 오주화 ▲예산 홍지선, 민형식, 이은경, 구슬, 김민주, 한정희, 조소희 ▲태안 홍향미, 전종엽 ▲학생교육문화원 임병원 ▲충남외국어고 김달중 ▲미래인재과 박주양, 손용열 ▲교육연구정보원 남인숙, 국선근 ▲서천 김정구 ▲청양 이준 ▲서산 김흥자 ▲태안 허은정 ▲학생임해수련원 옥승민 ▲아산 이은미 ▲서산 박은혜 ▲서천 윤미영 ▲태안 김수정 ▲총무과 정성숙 ▲아산 박윤수 ▲부여 김대현 ▲예산 김경연 ▲행정과 김정숙 ▲천안월봉고 이원선 ▲청양고 방승석 ▲태안고 문병열 ▲공주정명학교 박점숙 ▲천안 정낙환 ▲보령 유선희 ▲금산 송혜숙 ▲청양 오정현 ▲학생수련원 이운주, 김경식 ▲공주 이강석 ▲서산 김선호 ▲서천 김환용 ▲논산공업고 서강식 ▲충남조선공업고 남기자 ▲아산 채영선 ▲논산계룡 성용자 ▲서천 한옥희 ▲충무교육원 김길환 ▲천안제일고 민병수 ▲공주마이스터고 최원렬 ▲당진정보고 이인선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정진복 ▲충남조선공업고 임승명 ▲홍성고 김경태 ▲천안 황형식, 이경두, 조영식 ▲공주 지찬구, 임태규 ▲서산 이은구, 박종식, 이근철 ▲논산계룡 전창석 ▲부여 김석태 ▲서천 김윤모 ◇ 7급 휴직 ▲육아휴직 정해림, 권정헌, 오혜림, 이진희, 이동용, 허정란, 한정미, 박완규 ▲질병휴직 신현을, 최현경 ◇ 7급 복직 ▲유아교육진흥원 손보영 ▲천안중앙고 윤미선 ▲논산공업고 강인문 ▲홍성고 윤정아 ▲천안 이현아, 전지현, 박명숙, 김미가 ▲아산 이정화 ▲서산 김수영, 박찬숙 ▲당진 김보경 ▲서천 최영래, 조일란, 황경희, 최윤희 ▲홍성 이재호, 문수진 ▲예산 노수진, 김미수 ▲태안 강정화 ◇ 7급 전입 ▲예산 백남화 ◇ 7급 전출 ▲경기도교육청 윤혜숙 ◇ 7급 승진 ▲대천여고 정건영 ▲보령 김영균, 최세호, 신상희, 송재열, 장동순 ▲아산 권보혜, 이영란, 윤혜경, 박주은, 박상용, 이중목, 윤홍란, 이기환 ▲서산 안승철, 김윤경, 이심숙, 이미희, 김은우 ▲당진 차기택, 허현, 백충열 ▲서천 양명숙, 오경숙 ▲청양 이경자, 조광식, 이수정, 안태규 ▲예산 조표환 ▲태안 김세미, 박수현, 유혜자, 성미선, 이혜순 ▲예산 정성호 ▲천안 유지원 ▲논산계룡 박연희 ▲시설과 이윤정 ▲보령 오세집 ▲아산 박무열 ▲논산계룡 박완규, 김지연 ▲당진 김혜정 ▲서천 전미선 ▲청양 순관기 ▲외국어교육원 이흥구 ▲공주생명과학고 박성명 ▲충남체육고 성열찬 ▲천안인애학교 이정완 ▲서산 가술현, 조성일 ▲논산계룡 정호근, 김광재 ▲당진 김일호 ▲서천 김동주 ▲청양 김찬호 ▲홍성 박성일 ▲충무교육원 차인자 ▲천안 조애경, 신정순 ▲공주 이기희 ▲보령 구자순 ▲아산 김기자 ▲당진 김인자, 전태숙 ▲금산 김영자 ▲평생교육원 최용호 ▲유아교육진흥원 박진균 ▲천안제일고 장주만 ▲천안공업고 신진학 ▲충남예술고 한규현 ▲강경상업고 황명준 ▲당진고 김경동 ▲공주 전국진 ▲보령 김완식 ▲아산 홍백선 ▲논산계룡 남순중, 심문섭, 임채범 ▲금산 문현국, 정규남 ▲예산 양철규 ◇ 8급 전보 ▲도의회사무처 임보라 ▲교육연구정보원 김수연 ▲학생수련원 심상미 ▲천안여고 최민혜 ▲천안신당고 김문정 ▲천안두정고 박현선 ▲천안제일고 이진우 ▲충남예술고 최수철 ▲병천고 유옥재 ▲공주생명과학고 김송이 ▲공주마이스터고 유의성 ▲아산전자기계고 성주호 ▲부석고 조진영 ▲용남고 이정아 ▲홍성고 이윤희 ▲광천제일고 이윤주 ▲만리포고 이송수 ▲천안인애학교 김현아 ▲천안 김혜원, 신정흔, 인병현, 이재헌, 이선우, 문정애, 이정호, 김명진 ▲공주 윤선희, 문정원 ▲보령 이진국, 이소영, 박순덕 ▲아산 박현수 ▲논산계룡 민화정, 한선영, 서현교, 오나영 ▲당진 최달수, 이미진, 문성원, 김근한, 전병호 ▲부여 한승희 ▲서천 김영훈 ▲홍성 최재성 ▲예산 강태진, 권오훈, 이수미, 이종선, 이재복 ▲태안 주형진, 김정림, 강창래 ▲천안인애학교 김주환 ▲교육연구정보원 김동현 ▲부여 이승용 ▲학생교육문화원 남궁다솜 ▲평생교육원 심보현 ▲천안 김지숙 ▲연무대기계공업고 김동성 ▲공주 장동술 ▲천안업성고 유민수 ▲성환고 장영관 ▲논산여고 한보현 ▲천안인애학교 이효문 ▲천안 전태호 ▲논산계룡 전영호 ▲서천 박찬욱 ▲홍성 김성현 ◇ 8급 지원근무 ▲천안 허종석 ◇ 8급 휴직 ▲육아휴직 오주영 김소미, 김윤미, 이준학, 문미성, 강호식, 손인영 ◇ 8급 휴직연장 ▲육아휴직연장 한지은, 황우린 ◇ 8급 복직 ▲천안공업고 김두선 ▲천안 이진경, 김소연, 김은수 ▲논산계룡 이장원 ▲청양 김초롱 ▲홍성 김현숙 ▲예산 전민규 ▲천안 조선영 ◇ 8급 전입 ▲서산여고 김유진 ▲서산 배은정 ◇ 8급 전출 ▲서울시교육청 조경진 ▲경기도교육청 한현수 ◇ 8급 승진 ▲공보담당관실 이민규 ▲안전총괄과 강미현 ▲천안공업고 정민아 ▲천안두정고 김지선 ▲천안오성고 서아영 ▲주산산업고 오은석 ▲논산공업고 기다인 ▲논산고 김은상 ▲충남인터넷고 박훈 ▲강경상업고 채희문 ▲금산여고 강미선 ▲금산하이텍고 최윤옥 ▲천안 박수경, 김영옥, 윤서하, 윤경석, 김봉인 ▲공주 곽현모 ▲보령 임상순 ▲아산 한송이, 이진 ▲서산 최수연 ▲논산계룡 김다흰, 김은혜, 강홍구, 정예진, 김지선 ▲부여 김환영 ▲홍성 이현철 ▲예산 조희준 ▲남부평생학습관 이지숙 ▲서부평생학습관 신보람 ▲아산 이은노 ▲청양 윤재각 ▲홍성 이문희 ▲아산 백재우 ▲총무과 박민철 ▲공주정명학교 이상만 ▲천안 정만희 ▲당진 이일렬 ▲부여 최정열 ◇ 9급 전보 ▲공주마이스터고 이정훈 ▲온양여고 박진우 ▲논산공업고 김완규 ▲금산고 김성훈 ▲천안 서세원, 이미란, 이상미, 문순옥, 원현주, 박란설 ▲공주 김윤지, 노은선, 박소선, 이우성 ▲아산 박소윤 ▲논산계룡 민지수, 이호성 ▲홍성 배한나 ▲태안 김민규 ▲홍성 안영주 ▲시설과 김진성 ▲서산 안현상 ▲태안 남국현 ▲아산성심학교 정희 ▲서산성봉학교 김철환 ▲공주 김영식 ▲아산 이훈구 ▲홍성 방효일 ◇ 9급 복직 ▲충무교육원 이경랑 ▲여해학교 노현정 ▲보령 박은진 ▲논산계룡 이동우 ◇ 9급 신규 ▲논산계룡 신채원 ▲서산 김다운 ▲유아교육진흥원 권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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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1
  • 충남도교육청 9월 1일자
      충남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 초등학교장 전보 ▲성환초 김평묵 ▲천안신안초 김현수 ▲천안와촌초 조남정 ▲위례초 최윤희 ▲천안청수초 황광순 ▲학봉초 류순이 ▲주봉초 변창수 ▲신풍초 신동기 ▲의당초 오병익 ▲공주금학초 원영희 ▲우성초 장석구 ▲웅천초 김명대 ▲온양초 오신안 ▲연화초 윤병화 ▲탕정미래초 이경복 ▲금곡초 장동선 ▲서산예천초 박창희 ▲서산초 이은미 ▲서림초 조유선 ▲논산동성초 오도영 ▲용남초 이선미 ▲양촌초 정진희 ▲엄사초 한용환 ▲기지초 구인순 ▲신대초 최재순 ▲합송초 김용일 ▲백제초 박미숙 ▲서남초 백기현 ▲오가초 박종괄 ▲응봉초 인장식   ◇ 초등학교장 전직(중임) ▲온양천도초 심장근   ◇ 초등학교장 중임 및 전보 ▲신사초 오상근 ▲도장초 이규식 ▲천안서당초 이규필 ▲효포초 박노성 ▲공주중동초 전왕희 ▲동방초 김진홍 ▲온양온천초 임용규 ▲송곡초 최인재 ▲정미초 서민원 ▲예산초 박재신 ▲삽교초 신홍철   ◇ 초등학교장 공모 ▲한정초 성기동 ▲송간초 한진숙 ▲웅산초 신대식   ◇ 초등학교장 전직(초임) ▲평촌초 송제국   ◇ 초등학교장 신규 승진 ▲명천초 한만희 ▲인주초 김기형 ▲남창초 박성일 ▲송남초 윤희정 ▲거산초 이상수 ▲도고초 이인자 ▲둔포초 이정석 ▲동암초 류춘자 ▲운신초 최경옥 ▲이화초 김효영 ▲강경산양초 박희복 ▲강경황산초 양정숙 ▲노성초 이종수 ▲논산반월초 최영선 ▲성당초 김기경 ▲송악초 김수용 ▲상록초 김정애 ▲합덕초 박철수 ▲면천초 오현숙 ▲초락초 유영옥 ▲유곡초 윤용호 ▲신촌초 조경미 ▲탑동초 한동현 ▲부리초 정현정 ▲석양초 김기숙 ▲석성초 이상도 ▲구룡초 이오규 ▲송석초 권선탁 ▲서도초 신병식 ▲마산초 임정희 ▲청양초 최재길 ▲조림초 김영숙 ▲태안초 권중기 ▲송암초 김명희 ▲안면초 김분식 ▲원북초 두혜주   ◇ 초등학교장 공모만료 신규 임용 ▲석송초 김연화 ▲공주신월초 임동우 ▲아산북수초 류제일   ◇ 원로교사 ▲태안 이병선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성환초 안병순 ▲천안신안초 이동구 ▲천안청수초 정옥희 ▲천안와촌초 천명희 ▲위례초 함자영 ▲공주신월초 강태구 ▲공주금학초 김영윤 ▲우성초 서병렬 ▲학봉초 임석호 ▲석송초 주정갑 ▲명천초 나상무 ▲웅천초 백은숙 ▲아산북수초 김상열 ▲온양천도초 손영만 ▲연화초 유택윤 ▲탕정미래초 이병춘 ▲서산예천초 김지연 ▲운신초 송재헌 ▲서림초 유병권 ▲서산초 채규웅 ▲양촌초 김영숙 ▲노성초 김찬수 ▲논산동성초 김화희 ▲용남초 송성섭 ▲강경산양초 송영관 ▲동산초 윤봉호 ▲엄사초 정진용 ▲이화초 조재구 ▲논산반월초 조한근 ▲강경황산초 황선춘 ▲성당초 이능세 ▲유곡초 이현희 ▲합덕초 정도영 ▲신대초 강순자 ▲백제초 류창열 ▲석양초 정붕기 ▲송간초 최순옥 ▲청양초 김경순 ▲응봉초 심재능   ◇ 초등학교장 명예퇴직 ▲둔포초 서중원   ◇ 초등학교장 특별승진(명예퇴직) ▲천안백석초 김학원 ▲천안백석초 류완숙 ▲성신초 송성자   ◇ 초등학교 교감 전보 ▲천안 김영두 ▲아산 이갑수 ▲아산 이주태 ▲서산 박애숙 ▲서산 안민원 ▲서산 이미자 ▲서산 정재설 ▲논산계룡 백부업 ▲논산계룡 우종열 ▲당진 김광렬 ▲당진 송미경 ▲당진 이연화 ▲금산 김정미   ◇ 특수학교 교감 전보 ▲아산 최경화 ◇ 초등학교 교감 전직 ▲천안 송명숙 ▲아산 오임석 ▲논산계룡 오소탁 ▲부여 강태정 ▲홍성 김선수 ▲예산 최인순 ◇ 특수학교 교감 전직 ▲공주정명학교 이종권 ◇ 초등학교 교감 승진 ▲천안 강진필 ▲천안 권창희 ▲천안 김선희 ▲천안 김영수 ▲천안 김춘경 ▲천안 배상식 ▲천안 복경운 ▲천안 이광진 ▲천안 이명희 ▲천안 이재화 ▲천안 임용호 ▲천안 전황진 ▲천안 지찬영 ▲천안 황선엽 ▲공주 김진식 ▲공주 백현실 ▲공주 이보만 ▲공주 정철수 ▲아산 김미영 ▲아산 박기성 ▲아산 박승자 ▲아산 서백희 ▲아산 함경의 ▲서산 남기윤 ▲논산계룡 김기철 ▲논산계룡 김인숙 ▲논산계룡 방장호 ▲논산계룡 이성현 ▲논산계룡 임경자 ▲논산계룡 조지선 ▲논산계룡 최창식 ▲금산 송명훈 ▲부여 이광호 ▲서천 이경자 ▲홍성 우선희 ▲홍성 정관호 ▲홍성 최동호 ▲예산 김종범 ▲예산 이홍규 ▲예산 이환종 ▲예산 정미화 ▲태안 김경호 ▲태안 박순자 ▲태안 백병찬 ◇ 초등학교 교감 정년퇴직 ▲천안봉서초 이정하 ▲충무초 김재일 ▲둔포초 이인복 ▲군북초 양재성 ◇ 수석교사 명예퇴직 ▲규암초 정정숙 ◇ 초등학교 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천안구성초 권정순 ▲천안쌍용초 김은규 ▲천안청룡초 양금목 ▲환서초 윤경선 ▲천안가온초 이영희 ▲안서초 이종봉 ▲성신초 한향규 ▲천안신안초 홍인선 ▲신화초 김은주 ▲용화초 차부자 ▲부성초 김경자 ▲서령초 송미자 ▲서산예천초 홍순이 ▲용남초 남궁명 ▲논산중앙초 조숙영 ▲탑동초 우은자 ▲금산초 이재영 ▲청양초 이병설 ▲홍남초 임환군 ▲아산용연초 이창순 ▲가남초 김혜성 ◇ 병설유치원장 겸임 ▲성환초병설유 김평묵 ▲천안신안초병설유 김현수 ▲신사초병설유 오상근 ▲도장초병설유 이규식 ▲위례초병설유 최윤희 ▲천안청수초병설유 황광순 ▲석송초병설유 김연화 ▲학봉초병설유 류순이 ▲효포초병설유 박노성 ▲주봉초병설유 변창수 ▲신풍초병설유 신동기 ▲의당초병설유 오병익 ▲공주금학초병설유 원영희 ▲공주신월초병설유 임동우 ▲우성초병설유 장석구 ▲공주중동초병설유 전왕희 ▲웅천초병설유 김명대 ▲동방초병설유 김진홍 ▲남창초병설유 박성일 ▲온양천도초병설유 심장근 ▲온양초병설유 오신안 ▲연화초병설유 윤병화 ▲송남초병설유 윤희정 ▲탕정미래초병설유 이경복 ▲거산초병설유 이상수 ▲도고초병설유 이인자 ▲둔포초병설유 이정석 ▲온양온천초병설유 임용규 ▲금곡초병설유 장동선 ▲송곡초병설유 최인재 ▲동암초병설유 류춘자 ▲서산예천초병설유 박창희 ▲서산초병설유 이은미 ▲운신초병설유 최경옥 ▲이화초병설유 김효영 ▲강경산양초병설유 박희복 ▲강경황산초병설유 양정숙 ▲노성초병설유 이종수 ▲양촌초병설유 정진희 ▲기지초병설유 구인순 ▲성당초병설유 김기경 ▲송악초병설유 김수용 ▲상록초병설유 김정애 ▲합덕초병설유 박철수 ▲정미초병설유 서민원 ▲한정초병설유 성기동 ▲면천초병설유 오현숙 ▲초락초병설유 유영옥 ▲유곡초병설유 윤용호 ▲신촌초병설유 조경미 ▲탑동초병설유 한동현 ▲부리초병설유 정현정 ▲신대초병설유 최재순 ▲석양초병설유 김기숙 ▲백제초병설유 박미숙 ▲석성초병설유 이상도 ▲구룡초병설유 이오규 ▲송간초병설유 한진숙 ▲송석초병설유 권선탁 ▲서남초병설유 백기현 ▲서도초병설유 신병식 ▲마산초병설유 임정희 ▲오가초병설유 박종괄 ▲평촌초병설유 송제국 ▲웅산초병설유 신대식 ▲삽교초병설유 신홍철 ▲응봉초병설유 인장식 ▲태안초병설유 권중기 ▲송암초병설유 김명희 ▲안면초병설유 김분식 ▲원북초병설유 두혜주   ◇ 유치원 원감 전보 ▲공주 박해자 ▲아산 윤경옥 ◇ 유치원 원감 승진 ▲천안 이희자 ▲보령 최미숙 ▲서산 이은주 ▲서산 이창숙 ◇ 유치원 원감 전직 ▲천안 홍혜정 ◇ 유치원 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천안봉명초병설유 김명애 ▲천안구성초병설유 김재남 ▲송남초병설유 남혜연 ▲연화초병설유 박경순 ▲원봉초병설유 강선규 ▲금암초병설유 한진선 ▲청양유 박명옥 ▲원북초병설유 김인숙 ◇ 장학관 전직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흥진 ◇ 장학사, 교육연구사 전보·전직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김광진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이은주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강명진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성희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한복연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조시연 ▲보령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춘훈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고의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문영애 ▲부여교육지원청 장학사 강선용 ▲서천교육지원청 장학사 김순임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김동호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백연실   ◇ 장학사, 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영분 ▲학생임해수련원 교육연구사 임상빈 ▲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사 김주형 ▲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박병기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은주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윤한진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주미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영미 ▲청양교육지원청 장학사 명정희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김건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한은희 ▲태안교육지원청 장학사 오명석   ◇ 본청 조직개편(장학관) ▲학교교육과 장학예술담당장학관 김경호 ▲체육인성건강과 체육교육담당장학관 이종설 ▲체육인성건강과 인성인권담당장학관 주도연 ▲유아특수복지과 유아교육담당장학관 김경희 ◇ 본청 조직개편(장학사) ▲학교정책과 장학사 전은미 ▲학교교육과 장학사 강미자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기태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현주 ▲학교교육과 장학사 정은영 ▲학교교육과 장학사 한석희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박동수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원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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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8

기획 검색결과

  • 서산타임즈 송년의 밤
    서산타임즈 송년의 밤 행사에서 이병렬 대표가 운영위원과 지역기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서산타임즈는 지난 19일 오후 잠홍동 소재 르셀웨딩컨벤션에서 제14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시상식과 함께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김영수 충남도의원, 조규선 전 서산시장, 이완섭 전 서산시장, 우종재 전 서산시의회 의장, 이관석 서산시새마을회장, 이윤자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박선자 서산시새마을부녀회장, 김태신 재경서산시향우회장, 이우영 재인천서산시민회장, 도원이엔씨 성우종 대표, 이흥우 서령새마을금고 이사장, 김형정 전문건설협회 서산시협의회장, 전순환 충남지역신문연합회장, 권기택 충남지역신문연합회 이사 등 서산지역 각계각층 인사와 본사 임직원, 운영위원회, 지역기자회, 산악회, 아라메봉사단 등 서산타임즈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본사 이병렬 대표는 올 한해 서산타임즈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기여한 한명동 인지면장, 유용구 철우지업사 대표, 이정재 서산복지재단 사무처 대리에게 각각 감사패를 수여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임기를 마치는 김근우 산악회장과 김종수 지역기자에게는 공로패를, 성두현 운영위원과 이용운 운영위원에게는 표창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유임숙, 정구현, 이종선, 유영란, 이제숙 신임 운영위원과 노교람 지역기자에게는 각각 위촉장을 수여하고 신문사 발전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는 아라메봉사단의 공연과 함께 운영위원회가 마련한 푸짐한 경품 추첨이 진행돼 풍성함을 더했다. 한편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는 서산타임즈가 전국 최고의 지역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원함과 동시에 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그 목적으로 관내에서 성실하게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자 등으로 구성되었다.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는 서산타임즈가 지역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기사취재 후 제공 및 제보와 동시에 기자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구성되어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시각과 문제제기 등이 지면을 통해 반영되어 서산사회가 보다 밝고 투명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취미 조직인 산악회는 매월 산행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있으며, 음악봉사를 펼치는 아라메봉사단은 노인대학과 요양원 등 문화소외계층을 찾아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적적함을 달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이창구 기자 ● 축하해 주신 분(무순) △가재무 서산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강춘식 서산인재육성재단 이사장 △강희곤 수석농공단지협의회장 △고명호 서산시 도로과장 △구본웅 해미면 이장단협의회장 △윤만형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장 △김종길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장 △이원영 홍성청소년수련관장 △심현택 서산중앙고 총동창회장 △권기택 계룡신문 대표 △안동석 전 팔봉산감자축제추진위원장 △오세중 서산시의회 사무국 홍보팀 △윤연상 성우시스텍 대표이사 △유영진 토탈동양엘리베이터 대표이사 △이희정 해미면 주민지원팀장 △이수영 서산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 △김응준 서산시 세무과장 △이은건 고북면장 △서산시의회 사무국 홍보팀 △박경환 서산시 자치행정과장 △안민수 서산시 공보팀장 △김정의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 △이석봉 서산시 공보전산담당관 △김종민 서산시 체육진흥과장 △심걸섭 서산장학재단 부이사장 △한명동 인지면장 △최상임 사진작가 △김인수 서산시 자치행정국장 △조규선 전 서산시장 △성기영 서산시 교통과장 △이우영 재인천서산시민회장 △김태신 재경서산시민회장 △도혜영 서산시 기초생활팀장 △진중관 서산시 복지과장 △이효정 부석면장 △조영학 대산공단협의회 상임이사 △류호중 삼정건설 대표이사 △이관석 서산시 새마을회장 △김영제 서산시문화복지센터장 △김선학 서산시 시민생활국장 △최종구 서산시 토지정보과장 △이창영 전 서산시 과장 △손기원 신성관광 △이용운 재인천서산시민회 고문 △한용상 서산예총 회장 △최기호 태진건설 대표이사 △한연숙 전 서산시 국장 △박정식 서산시 복지행정팀장 △강명신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박남진 모아정보 대표 △유병수 전 서산시 과장 △유청 서산시 도로행정팀장 △서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 △김영중 부춘동장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 ● 화환 보내주신 분 △김기화 사단법인 중고제판소리보존회장 △김도우 한강세무법인 대표 세무사 △김정균 르셀웨딩컨벤션 대표 △김형정 전문건설협회 서산시협의회장 △뜬쇠예술단 △서산시청 공보전산담당관실 △성낙서 서산시재향군인회장 △성우종 도원이엔씨 대표이사 △이흥우 서령새마을금고 이사장 △재경서산시향우회 △재인천서산시민회 △정지관 한국수자원공사 서산지사장 △최종만 (주)고암 회장 △토탈방재 임직원 일동 감사패 수상자. 왼쪽부터 이병렬 본사 대표, 이정재 서산복지재단 대리, 유용구 청루지업사 대표, 한명동 인지면장 표창수여자. 왼쪽부터 성두현 운영위원, 이병렬 대표, 이용운 운영위원 신규 운영위원 및 지역기자 아라메봉사단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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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초심 진동 멈추지 않고 더욱 정진하는 기회”
    정치부문 안원기 서산시의원 행정부문 홍건표 팀장 경제부문 배대순 대표 문화부문 박만진 시인     제14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시상식에서는 각 부문별 수상자들이 그동안의 활동만큼이나 감동적인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치부문 수상자인 안원기 서산시의원은 “지난 1년의 성과를 수확하고 새로운 변화를 위해 또다시 도전을 준비할 때 과분하리만큼 큰 상을 받았다”면서 “부족한 구석을 채워가는 과정으로 느끼고 초심의 진동이 멈추지 않도록 더욱 정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행정부문 수상자인 홍건표 서산시 도시과 지구단위계획팀장은 “한해의 끝자락에서 자랑스런 서산인상을 받고 보니 감동으로 다가온다.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맡은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격려해준 맹정호 시장님과 동료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자랑스런 서산인상에 누가 되지 않고 상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만드는데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경제부문 수상자인 배대순 (주)토탈방재 대표이사는 “시상식에 도착하기 전 까지는 잘 몰랐는데 상을 받고 보니 엄청난 상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서산을 위해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부문 수상자인 박만진 시인은 “오늘 받은 자랑스런 서산인상은 저에게 멍에를 씌워 준 것”이라며 “앞으로 더 올곧고 튼실한 문학 활동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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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서산타임즈, 한국지역신문협회 워크숍 참가
      서산타임즈는 지난 4~5일 전남 신안군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지역신문협회 춘계 워크숍에 참가해 전국 지역신문사와 우호적인 교류를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병렬 대표와 허현 편집실장, 지역부 황선철, 한은희, 이창구, 이홍대 기자 등 6명이 참가해 도내에서 참가한 당진투데이(대표 전순환), 천안신문(대표 김명일), 계룡신문(대표 권기택), 로컬충남(대표 정운대) 임직원들과 함께 충남 홍보를 펼쳤다. 워크숍 첫날 특강과 토론회 등의 일정에 참가한 후 진행된 제1회 지구촌 신인루키상 시상식에서는 안원기 서산시의원이 의정 부문, 본지 이홍대 지역부 기자가 언론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안 의원은 부인 고영숙 여사가 시상식에 참석해 축하의 꽃다발을 건네 다른 수상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 서산시의회 사무국 유목근 전문위원과 유광균 의사팀장, 강선웅 홍보팀장도 먼길을 달려와 안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워크숍 둘째 날 서산타임즈 임직원들은 충남지역신문연합회 소속 신문사 임직원들과 함께 튤립 축제가 개최되는 임자도와 중도 등을 투어하며 섬 여행의 진미를 만끽했다. 특히 전날 개통된 ‘천사(1004)대교’는 전남 신안군 지역 섬 주민들에게 말 그대로 ‘천사’역할을 하게 됐다. 천사대교 개통 전에는 야간이나 기상악화로 배가 안 다닐 때는 아파도 육지에 있는 병원조차 갈 수 없었다는 것이 박우량 신안군의 설명이다. 박 군수는 “섬에서 교통권은 인권 문제이자 건강권ㆍ생존권 문제”라며 “하지만 이제는 최소한 아파도 병원에 못 가서 죽는, 섬살이의 설움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게 되었다”고 천사대교 개통의 의미를 설명했다. 총 길이 10.8km인 천사대교는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와 암태면 신석리를 잇는 현수교와 사장교 형식의 복합 교량으로 교량 구간은 7.22km로 국내에서 네 번째로 길고, 주탑 높이는 195m다. 2010년 9월부터 2019년 4월까지 공사기간만 약 10여 년이 걸렸다.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군 암태도ㆍ자은도ㆍ팔금도ㆍ안좌도는 육지까지 도로로 연결됐다. 현재 4개 섬에는 9181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네 개 섬마을 주민들은 한 시간 동안 배를 타고 이동하던 거리를 자동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게 되었다. 허현 기자   ▲한국지역신문협회 하계 워크숍이 오는 9월 서산에서 개최된다. 서산타임즈가 주관하는 워크숍에는 전국에서 200여 지역신문사 임직원들이 참가해 서산지역 팸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안원기 의원이 부인 고영숙 여사의 축하를 받았다.   ▲이병렬 대표가 이홍대 기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일 개통된 천사대교   ▲충남지역신문연합회 소속 지역신문 임직원들이 128만평의 갯벌을 가로지르는 나무다리인 짱뚱어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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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 정기회의 개최||일부 출입 분담지역 재편성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회장 김종수)는 지난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수 회장과 김명순 부회장, 박순신 사무국장을 비롯한 김흥선, 박미경, 박용조, 이창구, 이홍대, 한은희 지역기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 중 입회한 박미경, 이홍대 지역기자의 자기소개와 지역기자 분담지역 및 분담 단체 재편성이 이루어졌다. 김종수 회장은 “오늘 회의에 많은 지역기자들께서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기자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제보활동 등을 통해 기자단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서산타임즈의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이병렬 대표는 “한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폭염을 무사히 넘기고 이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수확의 계절인 만큼 연초에 계획했던 많은 것들을 이뤄내시길 바라고 앞으로 더욱 활기차게 돌아가는 지역기자단의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타임즈 지역기자회는 서산타임즈가 서산 최고의 지역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측면에서 지원하는 봉사와 동시에 지역기자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5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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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선택 해주신 시민에 감사, 서산 발전 힘 모으자”
    ▲6.13 지방선거 당선자 화합 교례회 및 공약실천다짐대회가 지난 20일 르셀웨딩컨벤션에서 주최 측인 이병렬 서산타임즈 대표, 유종철 서산시대 대표, 최송산 서해안신문 대표, 가대현 서산인터넷뉴스 대표, 맹정호 서산시장 당선자를 비롯한 도ㆍ시의원 당선자와 경제ㆍ교육ㆍ문화ㆍ여성계, 지역원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6.13지방선거 당선자 교례회 서산지역신문협회 공동 개최   시장ㆍ지방의원 당선자 참석 새로운 서산 지역 발전 다짐   6.13지방선거 서산지역 당선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당선의 기쁨을 나누면서 소속 정당과 지역을 떠나 서산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서산타임즈와 서산시대, 서해안신문, 서산인터넷뉴스는 민선 7기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서산의 시작을 위해 21일 오후 잠홍동 르셀웨딩컨벤션에서 ‘6.13지방선거 당선자 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례회에는 맹정호 시장 당선자를 비롯해 도의원ㆍ시의원 당선자와 서산지역 각급 기관ㆍ단체장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 서산발전과 ‘하나 된 서산’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맹정호 서산시장 당선자는 “3명의 도의원, 13명의 시의원들과 한 팀이 되어 서산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며 잘 이끌어가겠다”며 “새로운 서산을 위하여 힘껏 뛰자”고 제안했다. 장승재 도의원 당선자를 비롯한 도ㆍ시의원 당선자들도 개별 소감을 통해 “진보ㆍ보수를 넘어 하나된 힘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가대현 서산지역신문협회장은 “(당선자들은)오늘부터 서산시민 소속당으로 시민화합에 힘을 합쳐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한 뒤 “당선자들이 새로운 서산의 시작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당선자들은 ‘매니페스토 실천선언문’을 채택, 공약 이행과 시민화합 및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허현 기자     당선인 소감     6.13 지방선거에서 배출된 17명의 서산지역 당선자들은 14일 ‘서산발전’과 ‘하나 된 서산’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맹정호 시장 당선인은 이날 열린 화합교례회에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시민들로부터 과분한 지지와 사랑을 받았다. 이는 새로운 서산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선택이면서 명령이었다”며 “말보다는 진심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마음을 담아서 시정을 성공적으로 잘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맹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이완섭 후보가 말씀하셨던 ‘명품서산’을 만드는 일은 나의 과제며, 박상무 후보가 말씀하셨던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약속은 저의 약속이기도 하다. 또 정의당 신현웅 후보가 말씀하셨던 ‘사회적 약자를 위해 배려하는 서산시’는 제가 이어받아서 만들겠다”며 경쟁 후보들이 하고자 했던 일들의 수용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장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자리에 계신 서산의 지도자 여러분과 의원님,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새로운 서산을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새로운 시장에 기대도 크고 우려와 걱정도 있는 것 잘 알고 있다. 좋은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장승재 도의원 당선인은 “6.13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했다. 김영수 도의원 당선인은 “기본이 지켜지고, 투명한 세상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고 나란히 가는 세상, 마음이 편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옥수 도의원 당선인은 “서산지역 최초의 여성 도의원으로 시민들이 거는 기대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잘 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화기애애한 봉사 정신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산시의원 당선자들도 나름의 포부를 밝혔다. 가선거구의 안효돈 당선자는 “겸허한 자세로 배우고 공부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나선거구의 최기정 당선인은 “초심을 그대로 변치 않는 의정생활을 할 것”을, 이연희 당선인은 “여성의 섬세함과 엄마 마음으로 똑소리 나는 의정생활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원기 당선인은 “작은 그릇에 덕과 믿음을 채워가는 착한 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다선거구의 이수의 당선인은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는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가충순 당선인은 “해병대 정신으로 눈으로는 보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각각 약속했다. 라선거구의 최일용 당선인은 “부지런히 발로 뛰며 주민을 섬기는 정치”를, 김맹호 당선인은 “함께 행복한 서산을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마선거구의 임재관 당선인은 “지방의원의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시민들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을 아낌없이 발휘하겠다”고 했다. 조동식 당선인은 “(일부 주민들께서) 선거과정의 반만 돌아다녀도 되겠다고 말씀 하신다. 부지런한 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비례대표로 입성하는 이경하 당선인은 “서산을 위해 멋있는 모습, 소통하는 정치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했다. 유부곤 당선인은 “늘 낮은 곳에서 존중하고 배려하는 정신으로 내 인생을 완전하게 연소시키겠다”고 다짐했다. 허현 기자   ▲지난 21일 잠홍동 르셀웨딩컨벤션에서 열린 6.13 지방선거 화합교례회에서 맹정호 시장 당선인과 도의원, 시의원 당선자들이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고 있다.     이모저모   주요 기관ㆍ단체장 대거 참석   ◇…6.13지방선거 이후 첫 화합의 장인 서산지역신문협회가 개최한 ‘6.13지방선거 화합교례회 및 매니페스토 실천선언식’에는 각급 기관ㆍ단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당선자들을 축하. 이종렬 교육장, 김택준 경찰서장, 류석윤 소방서장, 조경상 서산상의 회장, 이상룡 농협 지부장, 이좀목 충서원협 조합장, 유기영 민주평통 회장, 최광식 자유총연맹 지부장, 이관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선자 새마을부녀회장, 권재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명상우 재향군인회장, 조한구 충남사립초중고협의회장, 이윤자 서산여협 부회장, 백남승 서산 홍보대사 등이 참석. 특히 김태신 재경서산시향우회장과 장만훈 재인천서산시민회장 등 출향인 단체장들도 참석해 화합 교례회 의미를 배가.   선언문 낭독ㆍ케이크 컷팅 이벤트   ◇…이날 교례회에서는 주최 측과 기관ㆍ단체장 등의 자리를 사이드로 배치하고, 당선인들을 중앙 좌석으로 전면 배치해 지역 최일선에서 뛰는 당선자들 간 교류가 대폭 확대. 또 임재관(서산시의원 마선거구)시의원 당선인이 공약 이행 등을 위한 매니페스토 실천선언문을 대표로 낭독. 이와 함께 당선자 전원에게 기관ㆍ단체장들이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당선자 전원이 케이크를 커팅하며 시민들을 섬길 것을 다짐.   경찰서장 “앙코르는 제가~”에 폭소   ◇…교례회에 참석한 김택준 경찰서장은 축사 요청을 받고 앞으로 나와 “축가가 끝난 후 앙코르 요청이 있었는데 제가 앙코르 한곡 부를까요”라고 하자 참석자들이 환호. 그러나 김 서장이 “농담도 못하냐”고 하자 참석자들이 폭소. 김 서장은 축사를 통해 “당선 될 때의 가슴 벅찼던 마음 그대로, 서산을 걱정하고 개관적인 입장에서 정치를 해줄 것”과 이어 “선거 과정에서 치열한 경쟁으로 시민들 간에 분열과 대립 양상이 심화 됐다”며 “그 치료책임은 당선자에게 있다. 화합된 서산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 조한구 교장은 건배제의를 통해 서산발전을 위해 하나 된 마음을 주문했고, 서산타임즈 한은희 기자는 축가로 ‘상록수’와 ‘멋진 인생’을 열창하며 당선자들을 축하.   ▲매니페스토 실천선언문 낭독…6.13 지방선거 당선자교례회 및 매니페스토 실천선언식에서 임재관 서산시의원 당선인이 당선인들을 대표해 매니페스토 실천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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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2
  • 서산타임즈 도약…지역기자가 나선다||3~4일, 공주 소랭이마을서 지역기자회 워크숍 개최
    서산타임즈는 지난 2~3일 공주시 소랭이마을에서 2018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끝없는 서산사랑을 약속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전용자 부회장, 심걸섭 고문, 이병렬 대표, 김정균 회장, 김근우 산악회장, 가선숙 감사, 김일형 지역기자, 이창구 지역기자, 박용조 지역기자, 조성호 지역기자, 박순신 지역기자, 김흥선 지역기자, 한은희 지역기자, 김종수 지역기자회장) 사진=황선철 지역기자         서산타임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임직원과 운영위원, 지역기자들이 전문교육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서산타임즈는 지난 3~4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공주시 소랭이마을에서 임직원과 지역기자, 운영위원이 참여하는 ‘2018 서산타임즈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기자회(회장 김종수)가 주관하고 운영위원회(회장 김정균)가 후원한 가운데 진행된 워크숍은 사진촬영기법, 매력 있는 기사 작성법, 이병렬 대표의 특강,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첫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워크숍 첫 순서는 황선철 지역기자의 사진촬영 교육. 황 기자는 1시간 동안의 강의를 통해 사진의 황금비율인 3등분 속에 숨어 있는 비밀을 파헤치고, 수직 잡기와 수평잡기의 비밀을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절묘하게 해부했다. 강의 시간 동안 기본적인 촬영법인데도 기자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적인 강의로 10분을 초과하여 1시간을 채웠는데도 시간관계상 카메라 다루는 법으로 한 발짝 더 깊이 들어가지 못해 아쉬웠다. 다음 순서는 김일형 지역기자의 ‘매력 있는 기사 작성법’.  김 기자는 국내와 뉴욕타임즈 등의 세계적인 신문사 기자들이 작성하는 8가지 일반적인 기사작성법을 소개하고, 집중탐색으로 서산타임즈 기사 따라잡기를 통해 서산타임즈 지면 기사를 지역별, 섹션별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기자는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웃집의 훈훈한 소식과 논두렁 밭두렁의 고향의 소소한 일상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기자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병렬 대표 특강. 황선철 지역기자   이어 이병렬 대표의 특강과 질의응답이 1부와 2부로 나누어 이루어졌다. 1부에서는 소설 같은 지난날을 소개했다. 서산타임즈를 창간하면서 벼랑 끝에 서 있을 때,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부모 형제 그 이상으로 ‘아무 조건 없이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신문사와 내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 보이지 않는 깊숙한 곳에는 진솔한 인간관계가 녹아들어 있음을 시사했다. 1시간여 동안 이루어진 감동의 드라마는 고마운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진정성이라는 마음의 그릇에 담아 가감 없이 고백하는 시간이었다. 2부는 이에 보답하는 길은 서산타임즈가 정론지로서 끝없는 서산 사랑으로 고향에 숨어 있는 구석구석의 소식을 타향에서 살아가는 있는 부모 형제들과 일상에 쫓겨 주변을 살펴볼 여유가 없는 서산시민들에게 가감 없이 전달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그러한 이유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각 지역의 소식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역 기자들의 가교역할을 그 어느 때보다 기대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정균 운영위원장과 심걸섭 고문, 전용자 부회장, 김근우 산악회장, 가선숙 감사 등이 참석해 지역기자들을 격려했다. 김정균 회장은 “오늘 워크숍을 지켜보면서 서산타임즈에 미래가 밝기만 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임직원과 운영위원, 지역기자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 신문다운 신문으로 만들어 내자”고 역설했다. 심걸섭 고문은 “신문사를 생각하는 데는 위아래가 따로 없고 모두가 주인이고 구성원 간에 가족같이 지냈으면 좋겠다”며 “고문단도 늘 신문사를 함께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근우 산악회장은 “기자단의 워크숍 모습이 보기 좋다. 산악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용자 운영위 부회장은 “콩나물시루에 물이 모두 다 빠져나가는 것 같아도 콩은 자라듯이 교육은 분명 뭔가를 남긴다”며 기자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날 신입 지역기자로 워크숍에 참석한 박용조 지역기자는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서산을 대표하는 신문사의 일원이 된 것이 너무 늦은감이 있다. 하지만 이제라도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역기자 그 이상의 역할을 통해 서산타임즈 발전에 적극 기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일형 지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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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4
  • “주민 목소리 대변 역할에 큰 자부심” ||[창간특집] 본지 지역기자 좌담회
        서산타임즈에는 특별한 취재원들이 있다. 서산지역 각 읍면동의 지역민들로 구성된 지역기자다. 지난 2005년 12월 20일 당시 출범할 때의 명칭은 ‘명예기자’였다. 이후 2007년 1월부터 명예기자를 지금의 지역기자로 명칭을 변경하여 현재까지 지역에 깊숙이 파고들어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으며 지역의 현안을 주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방법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현재 13명으로 구성된 지역기자들은 각 지역에서 일어나는 대소사는 물론 생활저변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을 훑으면서 취재에서부터 신문제작에 이르기까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사화해서 본사로 송고하여 매주 6~7면‘지역마당’에 게재되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민간사회단체의 모임에서부터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 미담사례, 때로는 날카로운 펜으로 환경문제와 지역현안에 대해 정확하게 짚어내며 행정에 반영시키는 성과도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본지는 지역기자들이 앞장서서 서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는 신문으로, 시민들의 참여에 무게를 두고 건강성과 차별성을 갖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시대적 상황을 주도하 그 사명과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우리 지역이 가지고 있는 지역 의제와 이슈를 진단하고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도함으로써 우리 지역을 가장 잘 대변하는 지역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창간 12주년을 맞아 김일형ㆍ한은희ㆍ김종수ㆍ박순신 지역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좌담회를 갖고 지역기자단의 현안과 앞으로의 계획, 발전방안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 주]       - 지역기자로 활동한 느낌은? △김일형 = 돌이켜 보면 지역기자단의 기자들이 기자이면서도 각자의 직업을 가진 사회인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다. 취재활동에 있어 시간적으로 어려움이 있었고 일반시민이 지역기자를 바라보는 시선도 정식기자가 아닌 대부분의 시민기자 형태로의 관점으로 보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을 조금씩 보완해 가면서 기자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당당하게 취재활동을 했다. 지역기자로서 소명을 다 할수록 기자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 지역기자단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 △한은희 =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서산타임즈의 일원으로 신문사의 일에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기자가 창단되면서 주변의 지역민들이 서산타임즈와 지역언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김종수 = 현재 지역기자들은 자신의 지역의 봉사단체 등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이 많은데 지역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일은 어려움이 있다. 좀 더 배워 기자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지역의 현안에 대해 활발하게 임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박순신 = 지역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지역에서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취재를 통해 기사화 하면서 지역민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질 수 있었고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좀 더 비중이 생긴 것 같다.   -지역기자로 보람을 느낄 때는. △한은희 = 보람이라고 하면 내가 취재한 기사가 지면을 통해 보도되고 그것에 대해 알아봐 주시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김종수 = 솔직히 기사를 써도 별 변화가 없는 것을 많이 느꼈고 좀 실망스럽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본사 기자가 저와 같은 단체에서 활동하시는 분을 소개 했는데, 그 분으로부터 지인들로부터 많은 격려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그럴 때 지역기자로서 뿌듯함을 느꼈다. △박순신 = 제가 작성한 기사에 대해 반응을 보여주고 시간이 갈수록 지역에서 지역기자로 행사 때마다 불러주는데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상호= 지역기자를 하면서 서산지역의 가로림만 생태환경에 대한 문제점을 2년에 걸쳐 직접 기획 취재했는데 많은 분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들었다. 이런 반응에 보람을 느꼈다. 또 기자로서의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보람됐다.   -지역기자가 되고 난 전후 달라진 점은 △김종수 = 대산읍 사회단체에서 주최하는 행사가 있을 때 저를 꼭 찾아주신다. 행사에서는 취재도 하고 사진도 찍고 기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기자를 하기 전에는 크게 찾아와 달라고 하지는 않았는데 각종 행사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것이 달라진 것 같다. 특히 기자로서 평소에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 하던 행동들에 대해 조심스러워 진 것이 개인적으로 변화된 것 같다. △박순신 = 마찬가지로 지역의 행사가 있을 때마다 취재 요청이 오는 것이다. 행동도 조심해 지고 불의에 대해 맞서보자는 자신감도 조금 생겼다.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에 대해 철저하게 조심스러워지는 것이 변화된 것 같다. △김일형 = 특별히 취재활동으로 인해 달라지는 것은 없었고, 지역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때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그리고 서산타임즈의 한 구성원이라는 것에 대해, 서산타임즈에 대한 강한 애착심이 생겼다.   -지역기자 활동에 어려움은 △한은희 = 정식 기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지역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 지적기사를 쓸려고 하면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는데, 같은 지역민으로 곤란한 상황이 생긴다. 가장 어려운 문제이다. 또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잘 처리해야 할지가 문제다. 앞으로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 △김종수 = 취재활동에 있어 저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니깐 답답할 때가 있다. 당당하게 나서서 취재를 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 지적도 하고 싶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 우선 생각하게 되니깐 어려움이 있다. 또 지역기자에 대해 거는 기대감도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박순신 = 취재를 하다가 확실히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막히게 된다. 그러면 본사의 기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는데 아직 민감한 부분에 있어 정확하게 취재가 되지 않는 것이 어렵다. 기사 작성에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김일형 = 어려운 점이라고는 특별히 없다고 본다. 지역에서 지역민들과 동화되어 그들의 여론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들을 정확하게 신문사에 전달해 주는 것도 지역기자의 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아울러 지역기자 대부분이 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인데 취재활동과 기사작성에 있어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된다.   -개선할 점이 있다면 △김종수 = 서산타임즈가 12년을 맞았다. 어느 정도 괘도에 올라온 것은 맞지만 아직 일반시민들은 서산타임즈를 모르는 분이 많다. 서산지역에 여러 개의 지역신문사들이 있어 구독자들은 헷갈리는 것도 맞다. 서산타임즈가 더욱 시민 곁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김일형 = 지역기자들에게 당당함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다. 기자로서 간을 키워라. 타인 앞에 내가 기자라고 나설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어디 행사장을 가더라도 기자신분을 정확하게 밝히고 사진 찍고 취재활동을 한다고 저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 누구든지 만나서 취재의사를 밝히면 만나 준다. 그리고 당당하게 취재를 하면 된다. 기자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스스로 당당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박순신 = 개인의 목적을 위해 기자라는 신분을 절대 내세워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또 우월감을 갖고 자신의 직위를 남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 최근에 언론의 모습들이 예전보다 많이 밝아진 것은 사실이다. 자신의 위치에서 남에게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기자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 정리=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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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7
  • 서산타임즈 창간 12주년…특별한 가을 여행
    서산타임즈의 특별한 동행...뒷줄(서 있는 사람)부터 시계방향으로 황선철 지역기자, 김근우 운영위원, 이기학 운영위원, 허현 편집디자인실장, 임영석 운영위원, 심걸섭 고문, 이병렬 대표, 이용운 운영위원, 김정균 운영위원회장, 가선숙 운영위원, 김명순 지역기자, 한은희 지역기자, 최장환 운영위원, 김일형 지역기자, 김흥선 지역기자, 조규호 운영위원, 박동승 운영위원, 박용조 지역기자, 손금남 운영위원, 박순신 지역기자, 최미현 총무과 직원, 이창구 지역기자, 김종수 지역기자   서산타임즈는 지난 1일 창간 12주년을 맞아 특별한 가을 여행을 다녀왔다. 전남 신안으로 떠난 특별한 여행에는 이병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운영위원회(회장 김정균), 지역기자회(회장 황선철) 등 31명이 동행했다. 우리는 이날 창간 12주년을 자축하고 앞으로 독자의 명령을 받들어 ‘신뢰의 노’를 힘껏 저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시대상황에 맞는 콘텐츠에 ‘신뢰’라는 소금을 뿌리고 다시, 사람을 생각하기로 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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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4
  • [화보] 서산타임즈 척사대회 입상자
    김정균 회장(오른쪽)이 1위를 차지한 김종수 지역기자에게 1등상인 운수대통상을 수여하고 있다. 2위를 차지한 김원균 수상자(서산산림조합장)에게 김근우 산악회장이 무병장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태신 서울지사장이 3위를 차지한 한은희 지역기자에게 만사형통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이 4위를 차지한 서병선 운영위원에게 소원성취상을 수여하고 있다. 심걸섭 고문이 5위를 차지한 전용자 운영위원에게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임영석 부회장과 전용자 부회장이 6위를 차지한 이기현(가운데)지역기자에게 6위상인 천재일우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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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1
  •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로 희망기원||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 주관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서산타임즈 대보름 척사대회가 지난 9일 잠홍동 르셀웨딩컨벤션 4층 컨벤션 홀에서 개최됐다.   서산타임즈 운영위원회(회장 김정균)가 주관하는 ‘2017 정유년 정월대보름맞이 서산타임즈 척사대회’가 서산타임즈 임직원과 운영위원, 지역기자 등 40여명과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상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잠홍동 르셀웨딩컨벤션 4층 컨벤션 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는 운영위원회가 준비한 보름음식을 함께 나누는 행사로 진행됐다.   서산타임즈는 매년 하늘의 뜻에 따라 화합하는 정월 대보름에 본사 임직원과 운영위원, 지역기자들이 함께 어울려 척사대회를 열고 협동하고 한 해의 희망을 기원하는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개인별 리그 경기로 열린 척사대회에서는 김종수 지역기자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 3위 한은희 지역기자, 4위 서병선 운영위원, 5위 전용자 운영위원, 6위 이기현 지역기자가 차지했다.   이들 입상자들에게는 TV를 비롯한 각종 가전제품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또 참가가 전원에게 운영위원회가 준비한 5만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해 더욱 푸짐한 행사가 되었다. 김정균 회장은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통해 전통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고, 대상자가 화합의 장에서 지역사회의 따스한 온정과 감사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은 “서산타임즈 가족들과 자랑스런 서산인상 역대 수상자들이 함께 척사대회를 가짐으로써 상호 소통기회가 마련되어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갖도록 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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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1

포토뉴스 검색결과

  • 보고, 즐길거리가 ‘풍성’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해미읍성에서 열린 ‘제18회 서산해미읍성 축제’성황리에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 7년 연속 유망축제 선정,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축제답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 이모저모를 화보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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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해미면 사회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
        해미면은 지난 26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해미면 사회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산사랑 상품권 가맹점 모집 홍보, 제3회 해미벚꽃축제 지원 결산 보고, 단합대회 개최 논의, 각 사회단체장 협의사항을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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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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