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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날까봐 겁나…대책 마련해 주오”
    오산초등학교를 지나 장동교차로에서 옥거리 교차로까지 이어진 도로가 곧은데다 경사로가 없어 보행하는 주민들의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석남동(동장 김선수)과 주민들에 따르면 장동과 덕지천동 등 자연부락 마을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이 도로는 곳곳에는 마을 진출입로가 있어 농·작업기 등이 빈번하게 통행하고 있으며, 도로 인근에는 마을회관과 가옥들이 위치해 마을 주민들이 도보로 많이 이동하고 있다. 그러나 이 구간은 도로가 곧고 경사도가 없어 대다수의 차량이 과속으로 운행하여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특히, 푸른솔 아파트 입구 주변은 양쪽에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령자 및 학생들이 과속차량으로 인해 위협을 느끼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을 주민들은 “직선 도로인데다 과속방지턱도 없으니 차량들이 좀처럼 속도를 줄이지 않는다”며“대낮은 물론, 밤에는 더욱더 위험한 곳이어서 과속 방지턱이나 단속카메라 등을 설치하여 차량들의 속도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또 “사고가 날까봐 늘 불안한데 경찰 협조를 받아 불시에 이동식 과속단속을 시행하여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어야 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뉴스
    • 사회
    2022-08-08
  • 석남동 공동묘지 개토제…무연분묘 영령 위로
    석남동은 지난 3일 석남동 공동묘지에서 무연분묘 279기를 개장하여 희망공원 무연봉안당에 안치하기 위한 개토제를 열고 무연분묘 영령들을 위로했다. 석남동 공동묘지에서는 일제현황 및 분묘 연고자 조사, 경계측량 등 묘지 정비사업이 시행되었으며 9월까지 무연분묘 개장을 완료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뉴스
    • 사회
    2022-08-04
  • 취약계층 가정에 나눔의 손길 내민 변호사
    석남동(동장 김선수)은 박희경법률사무소 박희경 대표 변호사가 26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욕창매트, 세제, 기저귀, 도서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선수 동장은 기탁 받은 물품을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과 다자녀 가정에 각각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 변호사는 지난 4월에도 힘들게 생활하는 다문화가정에 38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조용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뉴스
    • 서산&서산인
    2022-07-26
  • 우보 민태원기념사업회, 전집 발간 계획 논의
    우보 민태원 기념사업회(회장 김가연)는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민태원 문학전집 발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가연 회장과 김일형 부회장, 편세환(서산문화원장), 조규선(전 서산시장), 한용상(한국예총 서산지부장), 김인숙 이사와 김지만 사무국장, 박영화 사무차장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단국대학교 한국문화기술연구소(소장 박덕규)의 민태원 문학자료의 정리 및 유형분석을 주제로 민태원 문학의 전집 발간과 주요작품의 원문을 확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민태원 선생의 문학적 의미 분석과 홍보를 위해 기초 문헌 조사와 유형을 분석해 자료의 목록화, 원문의 소재와 현존 상태 파악, 성격 유형화, 주요 작품의 원문 확정, 일부 작품의 원문 확보 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가연 회장은 “민태원 선생의 문학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에 기초하면서 그동안 발굴된 유작들과 관계 자료들을 모두 한데 모아 민태원의 문학을 총정리한다는 취지로 전집 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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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07-21

읍면동소식 검색결과

  • “도당천 하천부지에 공중화장실 설치해주오”
    석남동 도당천 하천부지(덕지천동 394-33 번지 앞)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팔각정 인근에 공중화장실과 운동기구를 설치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팔각정 주변 농로는 인근의 장3통 푸른솔아파트와 덕지천동 주민들이 생활운동을 위한 산책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운동을 하는 주민들에게는 이곳 팔각정이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주변에 화장실이 없어 운동을 위해 찾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주변 경작자와 낚시꾼들까지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팔각정에 도착하여 운동기구를 이용하여 간단한 운동을 하고 싶어도 운동기구가 없어 단순한 쉼터 역할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아침마다 도당천 하천부지에서 산책을 즐긴다는 주민 양모 씨는 “하천 양쪽으로 야생화가 예쁘게 피어있어 아침저녁으로 산책하는 사람이 많은데 화장실이 없다보니 노상 방뇨하는 사람을 본 적도 있었다”며 “그때부터 산책길이 그다지 즐겁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석남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화장실과 운동기구 설치를 주장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며 “빠른 시일내 검토해 시 해당부서에 화장실과 운동기구를 설치를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읍면동소식
    • 석남
    2022-08-15
  • “사고날까봐 겁나…대책 마련해 주오”
    오산초등학교를 지나 장동교차로에서 옥거리 교차로까지 이어진 도로가 곧은데다 경사로가 없어 보행하는 주민들의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석남동(동장 김선수)과 주민들에 따르면 장동과 덕지천동 등 자연부락 마을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이 도로는 곳곳에는 마을 진출입로가 있어 농·작업기 등이 빈번하게 통행하고 있으며, 도로 인근에는 마을회관과 가옥들이 위치해 마을 주민들이 도보로 많이 이동하고 있다. 그러나 이 구간은 도로가 곧고 경사도가 없어 대다수의 차량이 과속으로 운행하여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특히, 푸른솔 아파트 입구 주변은 양쪽에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령자 및 학생들이 과속차량으로 인해 위협을 느끼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을 주민들은 “직선 도로인데다 과속방지턱도 없으니 차량들이 좀처럼 속도를 줄이지 않는다”며“대낮은 물론, 밤에는 더욱더 위험한 곳이어서 과속 방지턱이나 단속카메라 등을 설치하여 차량들의 속도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또 “사고가 날까봐 늘 불안한데 경찰 협조를 받아 불시에 이동식 과속단속을 시행하여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어야 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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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8-08
  • 석남동 공동묘지 개토제…무연분묘 영령 위로
    석남동은 지난 3일 석남동 공동묘지에서 무연분묘 279기를 개장하여 희망공원 무연봉안당에 안치하기 위한 개토제를 열고 무연분묘 영령들을 위로했다. 석남동 공동묘지에서는 일제현황 및 분묘 연고자 조사, 경계측량 등 묘지 정비사업이 시행되었으며 9월까지 무연분묘 개장을 완료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뉴스
    • 사회
    2022-08-04
  •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진입로가 너무 좁아요”
    석남동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 진입로가 좁아 교행이 어렵다며 진입로 확장을 요구하고 있다. 석남동 주민들에 따르면 석남동행정복지센터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남부순환로 석지사거리에서 유턴하거나, 서산농협 주차장 옆 석지2길 진입로를 통해 오는 두 가지 경로가 있다. 그러나 서산농협 및 우리한우전문프라자 옆 소로인 석지2길 진입로를 통해 석남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경우 교행이 매우 불편하여 출퇴근 시간에 차량이 정체되고, 도로의 폭이 좁아 마주 오는 차량을 피해 후진하다가 바퀴가 진입로 옆 도랑으로 빠지는 등 차량 추돌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로 들어오는 석지2길 진입로를 확포장하여 차량이 원활하게 교행할 수 있도록 도로 폭을 넓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읍면동소식
    • 석남
    2022-07-28
  • 안성민 수석동장, 관내 기업체 방문 애로사항 청취
    수석동은 안성민 동장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관내 기업체를 잇달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안 동장이 부임 인사 겸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기 위해 실시됐다. 수석동 수석산업단지를 방문해서는 강희곤 입주기업협의체 회장을 만나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환경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태영기공(대표 김이진)을 방문하여 기업경영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태영기공(주)는 1997년 설립된 기아자동차 협력부품 생산업체로 현재 2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쌀과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현재 중소기업의 가장 큰 문제는 일할 사람을 구하는 것으로 장기간 근무하는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는 데에 기업의 명운(命運)이 달려 있다”면서 “현 중앙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중소기업 지원정책이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안성민 동장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산업현장의 최전선을 굳건하고 꿋꿋하게 지켜주고 있는 기업과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과 기업체 간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여 기업과 주민이 함께 발전하는 수석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읍면동소식
    • 수석
    2022-07-28
  • 취약계층 가정에 나눔의 손길 내민 변호사
    석남동(동장 김선수)은 박희경법률사무소 박희경 대표 변호사가 26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욕창매트, 세제, 기저귀, 도서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선수 동장은 기탁 받은 물품을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과 다자녀 가정에 각각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 변호사는 지난 4월에도 힘들게 생활하는 다문화가정에 38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조용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뉴스
    • 서산&서산인
    2022-07-26
  • 동문2동 나눔의 집 개소, 봉사단체 30년 숙원 해소
    동문2동 봉사단체의 30년 숙원사업이 해결됐다. 동문2동(동장 박주명)은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집’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동문2동 봉사단체는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주3회 반찬을 조리하여 동문2동 나눔냉장고에 넣어놓거나 직접 전달하고 있었으나 조리할 장소가 마땅히 없어 활동에 제약이 있었다. 특히 2019년 6월 동문2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를 건립한 후, 동정업무와 행사추진, 사회단체 봉사활동 공간 부재 문제와 주차장소 부족으로 인한 청사 방문객의 불편 민원 지속적인 발생 문제로 다목적공간 조성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 동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4월 행정복지센터 연접토지를 매입하여 조리시설을 갖춘 봉사활동 공간 조성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지난 6월 완공하여 명칭 공모를 통해 나눔의 집으로 명명하고 이날 개소식을 가졌다. 동문2동 봉사단체는 나눔의 집을 활용해 양질의 반찬을 소외계층에 제공하여 복지만족도를 높일 것이고 나눔의 집이 다양한 복지활동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주면 동문2동장은 “나눔의 집은 최신식 조리시설을 갖춰 동정 업무 추진에 원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의 봉사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민의 화합과 복리증진을 위한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읍면동소식
    • 동문2
    2022-07-24
  • 동문2동 주민자치회, 수국꽃길 조성사업 완료
    동문2동 주민자치회(회장 유장곤)는 마을꽃길 조성사업 일환으로 동문근린공원에 수국 150본을 식재하여 동문2동 수국꽃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과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동문2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마을 꽃길 조성사업(중앙로 수국꽃길)을 수립해 추진해왔다. 동문2동 주민자치회는 중앙로 수국꽃길 조성사업에 사용된 수국 화분의 꽃이 진 뒤 회수하여, 동문근린공원 인근 먹거리골 진입로에 식재해 수국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수국꽃길 사업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동문동먹거리골상인회 등이 참여하여 주민 스스로 가꾸는 꽃길의 의미를 더울 값지게 했다. 유장곤 회장은 “마을꽃길 조성사업은 동문2동 주민자치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야기가 있는 문화거리’ 조성사업 중 하나로 주민자치위원들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5번째 사업”이라며 “앞으로 연말까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읍면동소식
    • 동문1
    2022-07-24
  • 집중 호우에 폐기물 유입…석남동 도당천 정비
    석남동이 지난 6월 말 집중호우 이후 도당천으로 흘러들어온 폐기물을 수거에 나섰다. 석남동(동장 김선수)에 따르면 폭우가 쏟아지면서 상류로부터 휩쓸려온 각종 쓰레기가 노면 및 교각 사이에 쌓이면서 폐기물이 발생, 극심한 통행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부패되며 발생한 악취 및 해충이 인근 주민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석남동은 교량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고 하천 주변에서 경작하고 있는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과 및 자원순환과 등 관련부서와 협업하여 하천의 지장물을 제거하고 노면을 정비했다. 김선수 동장은 “집중호우 이후 도당천 교각 중심으로 폐기물이 급격하게 늘어났다”면서 “오염원을 신속하게 제거해 주민불편을 해소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맑혔다./지역부=김지만 기자
    • 읍면동소식
    • 석남
    2022-07-19
  • 안성민 수석동장, 경로당 16곳 방문 부임 인사
    안성민 수석동장은 지난 11일 취임한 이후 관내 경로당 16곳을 모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부임인사를 했다. 안 동장은 경로당을 방문한 자리에서 부임인사와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예방과 건강수칙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과 경로당 운영 현황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신임 동장의 부임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수석동을 더욱 건강한 공동체가 되게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성민 수석동장은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다”며 “여름철 폭염 등에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당부드리며, 앞으로 자주 찾아 다양하고 소중한 의견을 들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지역부=김지만 기자
    • 읍면동소식
    • 수석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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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남동 공동묘지 개토제…무연분묘 영령 위로
    석남동은 지난 3일 석남동 공동묘지에서 무연분묘 279기를 개장하여 희망공원 무연봉안당에 안치하기 위한 개토제를 열고 무연분묘 영령들을 위로했다. 석남동 공동묘지에서는 일제현황 및 분묘 연고자 조사, 경계측량 등 묘지 정비사업이 시행되었으며 9월까지 무연분묘 개장을 완료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부=김지만 기자
    • 뉴스
    • 사회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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