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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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 운전 중 의식 잃은 운전자, 시민이 구했다
    운전자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가로수를 들이 받은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시민들이 힘을 합쳐 운전자를 구조했다. 읍내동에서 음식점을 경영하는 김인태(돈바다 대표, 부춘동 체육회장)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께 자신의 음식점에 있다 ‘쾅’하는 굉음이 들려 밖을 나와 보니 쏘나타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 받고 멈춰 있는 것을 목격했다. 차량으로 다가가서 살펴보니 운전자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하지만 사고 충격으로 차량 문이 고장 나 열리지 않는 상황. 김씨는 자신의 음식점으로 달려가 도구를 가져와 다른 시민 B씨와 함께 차량 유리창을 깨고 운전자 구조에 나섰다. 김씨는 구조된 운전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다른 시민 C씨는 119에 신고한 뒤 운전자 구조에 동참했다. 시민들의 도움으로 사고 차량 운전자자는 무사히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인태 씨는 “누구라도 이같이 어려운 상황을 목격했더라면 망설임 없이 나섰을 것”이라며 “함께 구조에 나서준 시민들 덕분에 운전자를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 뉴스
    • 사회
    2022-08-05

읍면동소식 검색결과

  • 인지면 주민자치회, 청소년 특강 프로그램 ‘호응’
    인지면 주민자치회(회장 최진엽)가 자체적으로 개설해 운영한 ‘청소년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이 지역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민자치회에 따르면 지난 5월 개최한 ‘청소년과 함께하는 간담회’에서 인지중학교 학생들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 개설을 건의했으며 이를 적극 반영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배구교실’을 개강했다. 청소년 배구교실에는 청소년 28명이 신청하여 지난달 20일 개강했으며 12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8회에 걸쳐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진행했다. 주민자치센터 배구 프로그램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고, 수강료는 인지면 주민자치센터 운영세칙에 의거 무료로 운영하였다. 주민자치회는 또 인지중학교 댄스반에서 연습공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있어 주민자치센터 문화교실을 무료대관 해주기로 했다. 최진엽 주민자치회장은 “올 여름방학 특강에서 학생 참여도와 효과를 분석한 후 학생들의 요구를 파악하여 다채로운 겨울 방학특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 읍면동소식
    • 인지
    2022-08-15
  • 인지면, 침수 피해가구 도배·장판 교체봉사 실시
    인지면(면장 조완호)은 지난 5일 지난 집중호우 시 화수천 범람으로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에 도배·장판 교체봉사를 실시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도배·장판봉사단 및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도배 및 장판교체 작업 등 대대적인 복구활동을 벌였다. 도배 및 장판교체 작업 대상가구는 부부노인 세대이나 세대주가 장애와 질병으로 장기입원 중으로 사실상 홀로 거주하는 노인 단독세대다. 이 가구 어르신은 “집중호우로 인해 집안 전체가 망가져 있어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막막했지만 오늘 자원봉사자들이 도배부터 장판까지 새로 교체해주니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자원봉사에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완호, 한용옥)는 교체공사에 필요한 장판을 구매하여 지원했으며, 인지면적십자봉사회(분회장 조성호) 회원들은 직접 음식을 마련하여 참여자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지난 6월 말 침수피해 당시 인지면의용소방대에서는 신속히 잔해정리 및 청소를 지원하였고, 인지면은 서산시적십자봉사회와 푸드뱅크에 구호물품을 요청하여 전달했다. 또한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이동빨래차량을 지원 요청하였고 자원순환과에 폐기물 수거를 요청하는 등 민관이 협력하여 피해복구에 힘을 모았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 읍면동소식
    • 인지
    2022-08-08
  • 인지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문화교실 운영
    인지면 주민자치회(회장 최진엽)는 지난 1일부터 관내 어르신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찾아가는 문화교실(손발마사지, 웃음치료)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한기 어르신들 대부분이 경로당에서 시간을 보내고 거동불편 등으로 시내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점을 착안해 각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진행하는 ‘찾아가는 문화교실’은 손발마사지와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문화강좌 중 호응도가 높았던 강좌로 사전 신청한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강사는 인지면 거주 1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손발그라미 동호회(대표 이미영) 회원으로 이들은 작년 주민역량강화사업으로 손발운동관리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날 남정1리와 둔당5리 경로당에 운영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무더위로 힘든 시기 ‘찾아오는 문화 교실’로 활력을 얻었다며 크게 반겼다. 조완호 인지면장은 “찾아가는 문화교실이 시작부터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면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선호도와 호응도를 고려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 읍면동소식
    • 인지
    2022-08-03
  • 홀몸 어르신에 삼계탕 및 밑반찬 전달
    지난 22일 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강승규, 주매자) 회원들이 삼계탕을 만들기 위해 닭 손질을 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삼계탕과 함께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 읍면동소식
    • 인지
    2022-07-24
  • 인지면, 저소득가구 집수리 자원봉사 실시
    인지면은 지난 23일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우리두리봉사단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인지면 저소득가구를 방문하여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자원봉사 대상은 노인과 장애인 부자 가족으로 자녀는 알코올 중독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여서 지난 2일 인지면 관내 사회봉사단의 도움으로 방치 쓰레기 수거 및 집 청소를 한데 이어 이날 도배 및 장판 교체작업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인지면은 특히 이 가정의 자녀에 대해서는 보건소 정신보건팀의 도움을 받아 보령 소재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 읍면동소식
    • 인지
    2022-07-24
  • 인지면 산동리 주민들, 입목벌채 허가 취소 촉구
    인지면 산동1리 주민들이 산동리 322-8번지 외 6필지(32,400㎡)에 대한 입목벌채 허가 취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산동1리(이장 김덕제) 주민들에 따르면 향후 지목변경, 개량농지 조성 등의 편법 개발과 이에 따른 도비산 산림 훼손 및 개발에 따른 빗물 자정능력 감소로 장마철 산사태가 우려된다. 실제 주민들은 입목벌채 허가지역 맞은편 695-22필지에서 산림 개발 후 지난 6월 말 폭우로 인근 주택 담장이 무너지는 등 위험한 상황이 초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산동리 322-8번지는 2020년 6월 단독주택 건축을 목적으로 하는 건축신고서가 제출되었으며, 서산시가 수리불가 처분을 내리면서 현재 행정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시 산림공원과 관계자는 “건축 및 입목벌채 이중허가 신청의 법률 위반으로 지난 14일 입목벌채허가 중지명령 및 취소처분을 통지했으며 오는 28일 청문을 실시할 계획”이라면서 “또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를 통해 필지를 조사하고 산사태 위험 여부 파악 및 추후 취약지정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 읍면동소식
    • 인지
    2022-07-24
  • 인지 청구아파트 진입로 건물 신축 두고 갈등 격화
    인지면 둔당4리 청구아파트 진입로 나대지에 건물 신축을 둘러싸고 건축주와 청구아파트 입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다. 인지면(면장 조완호)에 따르면 인지면 둔당4리 청구아파트 진입로 우측 나대지(둔당리 314-7, 314-8번지)는 아파트 신축 후 20여 년 동안 진입도로 및 소규모 정원형태로 아파트에서 관리하고 있었으나, 최근 해당 필지가 경매로 매각되며 토지주가 건물을 신축하고 있다. 청구아파트 입주민들은 건물을 신축하면서 각종 공사자재 및 건설기계가 수시로 도로를 점유해 출퇴근 시 극심한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있고 종종 위험한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며 시청 해당부서에 건축허가 시 발생 될 문제점을 간과하고 허가를 낸 점에 대하여 준공허가 불허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또 아파트 소유의 가로등 임의 철거, 공사차량 불법 도로점유, 시야 확보 불가 등의 사유로 건축주를 항의 방문하는가 하면 현수막을 내걸어 여론 조성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말다툼 과정 중 쌍방이 폭력혐의로 입건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으며, 건축주는 둔당리 314-8번지(현재 진입도로로 사용 중)를 측량하여 팬스 설치 후 도로 일부를 막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인지면 관계자는 “부석파출소와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건축주와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의 대화를 통한 설득 등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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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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