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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원 후보 8명…“우리는 정치 신인”

현역 VS 정치 신인 대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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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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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신인.jpg

 

오는 61일 지방선거 충남도의원과 서산시의원 선거에서 정치 신인들의 당선 여부에 깊은 관심의 모아지고 있다. 정치 신인들은 프리미엄과 높은 인지도를 강점으로 앞세운 현역 시의원을 제치고 당선의 축배를 마시기 위해 지역구를 종횡무진 누비며 광폭의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선거에 나서는 정치신인은 충남도의원 서산시 제2선거구 이용국(40, 국힘) 후보와 서산시의원 선거에는 다선거구 김용경(62, 민주최기상(54, 민주) 후보, 다선거구 이정수(37, 국힘) 후보, 라선거구(문수기(46, 민주) 후보, 마선거구 서태모(67, 공화당), 바선거구 최형식(65, 민주김지만(36, 국힘) 후보 등 8명이다.

충남도의원 선거 유일한 정치신인인 이용국 후보는 서산시의원 출신인 최기정(40, 민주) 후보와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는 동갑내기에다 서산JC 회장을 역임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이 후보가 신인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이다.

서산시의원 다선거구(성연, 부춘)에서는 김용경, 최기상, 이정수 후보가 3번째 출마한 정의당 김후제(35) 후보와 서산시의원 출신 무소속 김보희(45) 후보와 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라선거구(석남)에 나서는 문수기 후보는 후보자 수가 의원 정수를 넘지 않아 안원기(61, 국힘) 후보와 함께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됐다.

마선거구(음암, 운산, 해미, 고북)의 서태모 후보는 현역인 이수의, 김맹호 후보 그리고 김기욱 전 시의원 등 3명의 전현직 시의원과 경쟁을 펼치고 있다.

바선거구(동문1, 동문2, 수석)에서는 최형식 후보와 김지만 후보가 이경화(49, ), 조동식(66, 국힘), 임재관(59, ) 후보 등 3명의 현역 시의원과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서산시의회 선출직 의원 정원은 12명이며, 이번에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는 22명으로, 1.83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지선취재팀

지선취재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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