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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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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어획량제도.jpg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은 적극적인 자원관리를 통한 자원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총허용어획량(TAC)제도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총허용어획량제도는 우리나라 주요 자원관리정책으로서 개별어종에 대해 연간 잡을 수 있는 어획량을 설정하여 그 한도 내에서만 어획을 허용하여 자원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올해 TAC 시행은 기존 11개 어종 13개 업종에서 바지락(경남)이 신규로 추가되고, 오징어 쌍끌이대형저인망 업종이 추가되어 총 12개 어종, 14개 업종으로 확대되었다. 이와 함께 갈치, 참조기가 TAC 시범대상어종으로 도입되어 운영된다.

이번에 제작한 총허용어획량제도 홍보포스터는 12개의 TAC 참여 어종의 ‘19.7~'20.6월 어기 할당량과 금어기, 금지체장에 관한 내용과 제도에 참여하고 있는 어업인들이 꼭 지켜야할 사항을 담고 있다.

현재, FIRA에서는 TAC 대상 12개 어종에 대한 효율적인 수산자원의 관리 및 조사를 위하여 현재 전국 121개 지정 판매장소에 총 95명의 수산자원조사원을 배치, 운영하고 있다.

신현석 이사장은 “지속가능한 바다를 만들기 위하여, 95명의 수산자원조사원과 함께 총허용어획량제도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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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총 어획량제도 홍보 포스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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