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1(수)

내 고장 문화와 역사를 알아본다

서산문화원, 4일부터 지역학 프로그램 운영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9.01 22:1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서산문화원(원장 이준호)은 4일부터 ‘지역학(충남학ㆍ서산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학 프로그램은 충남의 역사ㆍ사회ㆍ문화를 이해하고 충남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서산의 역사와 전통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서산시에 대한 정주의식과 자부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4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3시간씩 진행되는 교육은 ‘충남유학의 학맥과 학풍’, ‘서산지역 항일 독립운동’등 충남학 12회, 서산학 6회로 구성됐다.

수강을 신청한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육은 충남학 전문강사, 교수와 연구원 등 18개 주제에 맞는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되며 공주, 부여, 서산 시티투어 등 현장감 있는 답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준호 서산문화원장은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아는 것은 나의 뿌리를 찾는 것처럼 당연한 것”이라며 “충남과 서산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5825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내 고장 문화와 역사를 알아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