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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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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동주택1.JPG
리모델링을 마친 교직원 공동주택 외부 전경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지난 16일 그동안 열악했던 교직원주택(이하 서교주택)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서교주택은 총 24세대의 연립형태 공동주택으로, 1992년 신축 후 약 28년이 경과하여 건물 내외부가 노후화된 상태로 장기수선충당금으로 단발적인 수선을 했기에 환경개선 효과가 미미해 입주 교직원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11억여 원으로 예산을 투입해 방화문교체, 급수배관교체, 외벽보수 등 외부환경을 개선하고, 붙박이장을 포함한 내부 비품까지 모두 교체하여 입주 교직원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했다.

한편, 서산교육지원청은 이외에도 관내 교직원의 복지 증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다함께 성장하는 어울림 서산교육’이라는 교육비전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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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교직원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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