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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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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리더스클럽.jpg


한서대학교는 지난 24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협력ㆍ기여 지원체계 구축 및 모교발전을 위한 동문 네트워크인 ‘한서리더스클럽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함기선 총장과 이영신 교학부총장, 박창해 인재개발본부장, 한상윤 LINC+ RCC센터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지역사회 동문 58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서리더스클럽은 대학 비전을 공유하면서 개인과 모교 나아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선후배 간 소통과 협력의 네트워크 공간이다. 각종 모임을 통해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후배들의 취ㆍ창업 멘토링, 재능 기부 특강, 대학 행사와 사업에 대한 적극 참여로 모교의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출범식에서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김가연 시인은 한서리더스클럽 출범을 축하하는 시를 낭송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함기선 총장은 “한서리더스클럽 출범식에 참여한 동문들의 모교 방문을 환영하며 동문 중심의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상생으로 동문들과 대학 발전에 기여하는 클럽이 되길 바란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동문들께서 훌륭한 한서인을 발굴해 동문 네트워크 강화로 대학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환경공학과 동문인 조규선 전 서산시장은 “우리 모교가 세계적인 명문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이 때 각계각층 한서인들이 모여 한서리더스클럽을 출범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각자의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여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클럽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회장에 최희재(서산시대 대표), 부회장에 이창(서산ㆍ해태크라운 소장), 김종언(태안ㆍ진양건설 대표이사), 김가연(여성ㆍ시인), 이경하(대학원ㆍ한화토탈 과장) 동문, 간사에 윤태현(한서대 교수)ㆍ장석진(야호 대표이사) 동문을 각각 선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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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한서 리더스클럽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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