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서산시, 오는 26일 신춘음악회 개최

해미성지 국제성지 지정 기념, 10월중 다양한 기획공연 예정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3.22 10:5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신춘음악회포스터.jpg


서산시가 오는 26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문화재단 출범과 ‘해미읍성 축성 600주년’을 기념하는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국내 최정상급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방성호)와 피아니스트 김정원, 소프라노 유성녀씨가 멋진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클래식, 김정원의 그리그-피아노협주곡 a단조 작품 16, 유성녀의 베르디-오페라 리골레토 중 그리운 이름이여 등 수준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으로 티켓가격은 R석 20,000원, S석 10,000원이다. 국가유공자, 경로우대, 자원봉사자 등은 할인 대상이다.

한편 서산시는 10월 중 천주교 해미순교성지의 국제성지 지정을 축하하고 해미성지를 국제적 관광지로 널리 알리기 위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초청공연, K-POP Drama 클래식과 만나다 2021 드라마틱 클래식, 서울예술단의 ‘굿세어라 금순아’ 등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국비지원 우수공연 프로그램과 연계시켜 시의 공연예산은 절감하고 국비지원 예산을 최대한 유치하여 사업성과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라며 “공연문화를 고품격 문화도시의 수준에 맞게 추진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9847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산시, 오는 26일 신춘음악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