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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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의회, 아동학대예방ㆍ피해아동 지원 나선다
    발언하고 있는 이경화 의원   이경화 시의원 대표발의 피해아동 보호조례 통과 서산시의회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의 신체적ㆍ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시의회는 제2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경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와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 조례는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례에는 시장은 매년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홍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또 학대 피해아동의 안정과 건강한 성장 도모를 위해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와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제도화했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피해아동들을 대상으로 보호 및 숙식 제공, 생활 지원, 상담 및 치료 등을 지원한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경화 의원은 “아동학대는 단 한번으로도 정상정인 성장과 정서발달에 큰 후유증을 유발하는 만큼 예방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시민과 전문가, 시의원, 공무원이 참여해 만든 학대피해아동쉼터 조성 모델을 가지고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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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12-04
  • 서산소방서, 겨울철 대비 캠핑장 안전점검
    서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지난 3일 겨울철 대비 관내 캠핑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전기 및 가스등 화기 사용에 대한 안전수칙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날 서산시 등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을 통해 글램핑, 카라반 등 야영장 편익시설 내 △소방차량 부서 및 진압장애 확인 △화재예방 및 대응시설 구비여부 △안전인증 전기ㆍ가스용품 사용 및 적정설치 여부 △재해위험 구역 안내표지 및 접근제한 안내문 설치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및 중대한 사안의 경우는 강력한 행정처분 조치하기로 했다. 김원근 화재대책과장은“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으로 야영장의 화재위험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관계인뿐만 아니라 이용객 모두 점검을 생활화 하고 적절한 사용으로 즐겁고 안전한 캠핑을 즐기도록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사회
    2019-12-04
  •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드립니다”
    노인사회활동 1370명 모집 9일~13일까지 신청 접수 11개월간 월 27만원 지급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회장 허영일)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천370명. 신청대상은 서산시관내 만65세 이상으로 기초연금수급자여야 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 일자리사업 2개 이상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에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기간은 1인 11개월이며, 활동조건은 1일 3시간 월 30시간 활동으로 1인당 월 27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일자리는 취약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말벗, 생활 상태를 점검하는 ‘도란도란 노노케어’와 ‘우리두리 노노케어’, 경로당 식사준비 및 환경 정화 활동‘경로당 도우미’, 경로당 회원 돌봄 및 환경정화 활동인‘경로당 노노케어’, 경로당운영비, 회계, 민원처리 도우미‘경로당 민원도우미’, 초등학교 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사서보조인력인 ‘실버북 선생님’그리고 내년도 처음 시행하는 어르신상담센터 보조인력지원 서비스인 ‘미소상담도우미’등 총 7개 부문이다. 허영일 지회장은 “더욱 다양해진 노인일자리가 어르신들의 적극적 사회참여의 기회가 되고 건강증진으로 노인문제예방 및 활력 있는 노후생활과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뉴스
    • 사회
    2019-12-04
  • 대산중, 찾아가는 학교 인권 교육 실시
    대산중학교(교장 김태영)는 지난 2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인권에 대한 감수성 함양 및 인식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학교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최경란 강사는 세계 인권선언문 자세히 들여다보기, 인권의 변화, 헌법에서 인권 찾기 활동 등을 주제로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함양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이 사이버공간에서 이메일이나 휴대폰, SNS 등을 활용해 특정 대상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괴롭히는 행위라는 것’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에 대처하는 자세를 강조하기도 했다. 김경숙 지도교사는 “인권교육은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라며 “헌법과 인권, 교과서 속에서 권리 찾기 등 교과와 연계된 인권교육을 통해 인권이 존중되는 학교와 사회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뉴스
    • 교육
    2019-12-04
  • “유학 자녀에게 돈 보낼 때 우체국 이용하세요”
    우정사업본부가 ‘외화배달서비스’와 ‘해외유학생 송금서비스’를 지난 2일부터 실시에 들어갔다. 서산우체국에 따르면 ‘외화배달서비스’를 이용하면 우체국 스마트뱅킹이나 인터넷뱅킹으로 외화 환전을 예약하고 환전된 외화를 원하는 날짜에 우편으로 배달할 수 있다. 미국과 일본, EU, 중국 등 4개 주요통화를 100만 원 이하 금액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해외유학생 송금서비스’는 송금액의 제한 없이 해외유학생에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울중앙, 서울강남, 성남분당, 창원, 대전유성, 서광주, 대구달서, 전주 등 전국 8개 우체국에서 6개월간 시범운영한다. 시범운영 기간 중 40%의 환율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송금액에 관계없이 1만원의 수수료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범운영 후에는 전국 우체국에서 해외유학생 송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가 확대되면 가까운 금융기관이 없어 해외유학송금이 어려웠던 고객도 우체국에서 편리하게 송금할 수 있다. 서산우체국 관계자는 “외화배달서비스와 해외유학생 송금 서비스로 누구나 편리한 외환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서비스 확대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환전,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예금 고객센터,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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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2-04
  • 서산 관광객 증가…5ㆍ10월에 집중
    서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으며, 축제가 많고 날씨가 좋은 5월과 10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황은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현경 부시장 주재로 국ㆍ단장, 직속기관장, 기획예산담당관, 공보전산담당관, 관광산업과장, 관광정책팀장, 용역수행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산시 빅데이터 분석 용역 완료보고회’결과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주요 축제와 주요 관광지에 대한 시간대, 연령대, 유입ㆍ유출인구, 체류시간 등 다양하고 신뢰성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전통의복을 활용한 오락형 역사체험 콘텐츠 확대 ▲적극적인 마스코트 홍보 및 콘텐츠 활용 ▲SNS 홍보 집중화 ▲축제 및 행사 홈페이지의 체계적 관리 ▲위치기반의 모바일용 행사장 약도 표시 어플 활용 등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활용한 관광 컨텐츠 개발 및 관광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김현경 부시장은 “유동인구 데이터 기반의 서산시 빅데이터 분석 용역을 통해 관광정책 수립을 결정하는데 객관적인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빅데이터 분석이 관광뿐 아니라, 민원, 교통, 사회복지 등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실시된 유동인구 데이터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용역은 통신데이터와 카드데이터를 활용한 관광 빅데이터 분석 용역으로 올해 5월부터 7개월에 걸쳐 주요 축제지 4곳(팔봉산 감자 축제, 삼길포 우럭 축제, 서산 해미읍성 축제, 서산 국화축제)과 주요 관광지 4곳(팔봉산, 개심사, 해미읍성, 서산 버드랜드)의 관광객 현황과 소비패턴에 대해 분석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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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12-04
  • 서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서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수탁기관으로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한서대 산학협력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탁운영 기간은 2024년까지다. 시의원, 담당공무원, 보육시설 연합회 대표 등 8명으로 구성된 선정 심사위원회에서는 단독으로 신청한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법인의 재정능력, 지역 사회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 김현경 부시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어린이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 위탁이 결정된 만큼 건실한 시설 운영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달라”고 수탁기관에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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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자활기업 ‘미소헤어’개소식
    서산시는 지난 3일 서산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자활센터 종사자 및 자활참여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기업‘미소헤어’(대표 현순희) 개소식을 먹자골(율지13로 9)에서 개최했다. 미소헤어는 2015년 1월 서산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으로 시작됐으며 꾸준한 수익 창출을 통해 2019년 11월 1일 서산시로부터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은 모범적인 자활 창업 사례이다. 오랜 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지닌 2명의 디자이너가 고객에게 적합한 머리스타일을 연출하고 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일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중관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활사업단에서 배운 기술과 경험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참여자들이 자랑스럽다”며 “미소헤어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욱 많은 자활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와 서산지역자활센터에서는 따뜻한밥한끼, 뜸부기모시떡, 카페사업단(달보드레) 등을 포함한 9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저소득근로자 60여명이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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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여성화장실 새 단장
    서산공용버스터미널의 여성화장실이 새롭게 탈바꿈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서편 화장실을 여성화장실로 먼저 조성하고 지난 2일부터 개방했다. 여성화장실은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색상을 사용하고 간접조명이 적용된 거울을 설치하여 화사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위생용품 수거함과 유아용 의자, 기저귀교환대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시는 여성화장실이 먼저 준공됨에 따라 터미널 전면에 설치된 야외화장실은 남성 전용 화장실로 전환하고 동편 화장실(남성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신속히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고속도로 휴게소 수준의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흡연부스 설치 등 시민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 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터미널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12월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며 터미널 전면에 설치될 흡연부스 또한 계획대로 금년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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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2-04
  • 수석동, 복지리더 역량강화 교육 실시
    수석동은 지난달 29일 베네키아 호텔에서 복지리더 40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수석동(동장 김기원)은 지난달 29일 베네키아 호텔에서 수석동 복지리더 40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관협력의 역량강화 교육 전문가 여한구 교수의 ‘소통과 행복의 사회복지’, 장근석 박사의 ‘체질을 알면 인생이 아름답다’, 개그맨 강일구의 ‘소통과 공감의 레크리에이션’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특히 여 교수는 실제사례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생시 행동요령 및 지역자원개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는 등 복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복지리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기원 동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복지리더와 함께 마을 구석구석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봐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수석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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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석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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