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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소식 검색결과

  • 지곡면 주민자치회, SK온 초청 공장 견학
    지곡면 주민자치회(회장 박종서)는 12일 8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이후 지곡면 오토밸리 소재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SK온 사업체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2년 주민총회 개최 일정을 결정하고 주민자치회 자체 추진 사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벌였다. 회의를 마친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SK온의 초청에 따라 공장을 방문하여 업체 관계자의 안내로 공장을 견학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첨단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우리 면에 있다는 것에 대하여 큰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SK온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주민들을 자주 모시지 못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을 초청하여 전기차 배터리 생산과 발전과정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 읍면동소식
    • 지곡
    2022-08-12
  • 베롱나무 꽃길 만개
    서산시 성연면 예덕1리 마을 안길에 여름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배롱나무 꽃이 활짝 피어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성연면 제공
    • 읍면동소식
    • 성연
    2022-08-09
  • 성연면주민자치회, 사랑의 반찬배달 서비스
    성연면주민자치회(회장 김선호)는 8일 결식 우려가 있는 관내 홀몸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배달 서비스’사업을 펼쳤다. 사랑의 반찬배달 서비스 사업은 홀로 반찬을 해 드시기 어려운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복지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날 ‘사랑의 반찬배달 서비스’사업에는 주민자치회 회원뿐만 아니라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등 4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불고기, 노각김치 등 반찬을 만들어 홀몸노인 21가구에 전달했다. 김선호 회장은 “사랑의 반찬 배달 서비스 사업을 통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과 우울감 해소로 정서 지지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업 추진에 도움을 주신 주민자치회 회원들을 비롯한 4개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망을 전한다”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 읍면동소식
    • 성연
    2022-08-09
  • 지곡면 주민자치회, 카카오톡 채널 개설
    지곡면 주민자치회(회장 박종서)가 서산시 주민자치회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시정 및 주민자치회 사업을 홍보하여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카카오톡은 노령층도 비교적 접근과 이용이 쉬워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연중 주민 대상 홍보와 의견수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어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톡 채널에는 주민자치회 일정, 자치계획 및 활동사항 등을 공유하고 있으며, 추후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신청, 마을의제 발굴, 주민총회 온라인 투표 창구 등을 마련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박종서 주민자치회장은 “채널 개설로 선두적 온라인 주민자치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주민 참여 유도로 주민자치가 현실화 되어가는 순기능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 읍면동소식
    • 지곡
    2022-08-04
  • 지곡면 화천2리 주민들, “인도 설치해주오”
    지곡면 화천1로 미래아파트에서 부성초등학교 구간 1㎞에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보행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인도 설치가 시급하다. 지곡면 화천2리(이장 이강헌) 주민들에 따르면 해당 도로는 국도 제29호선 옆으로 난 구 도로로서, 많은 주민들이 면 소재지로 이동할 경우 차가 많고 주행속도가 빠른 국도보다는 차량이 적은 화천1로를 이용하고 있어 시내버스를 비롯한 차량 통행이 많다. 특히 중왕교차로부터 서일고까지는 행정복지센터, 보건지소, 우체국, 농협 등 기관들이 모두 자리하고 있어 이용하는 주민이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인도가 따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지역주민들이 도보 시 차도 또는 차도 옆 좁은 갓길을 이용하므로 보행에 위협을 주고 있다. 이강헌 이장은 “노인들은 반응속도가 느려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렇게 되면 차가 중앙선을 넘게 되고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보행을 위해 소재지 인도 설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 읍면동소식
    • 지곡
    2022-07-26
  • 칠지도 제작 기념 문화제…시 단위 행사로 격상해야
    칠지도 문화제 추진위원회(회장 박정섭)가 개최하고 있는 칠지도 제작 기념 문화제를 시 단위 행사로 격상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칠지도 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6일 지곡면 도성3리 마을회관 앞 칠지도 야철지 기념비 광장에서 제13회 칠지도 제작 기념 문화제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정섭 회장은 “칠지도는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유물임에도 작은 단체에서 추진을 하다 보니 홍보나 파급력에 한계가 있다”며 “문화제의 격상을 통해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역의 역사를 알고 홍보할 수 있도록 시에서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는 바람을 전했다. 칠지도는 4세기 후반 백제의 근초고왕이 왜의 왕에게 하사했다고 전해지는 철제 칼로, 일본 국보로 지정되었을 만큼 역사적 가치가 높고 고대 일본과 한반도의 관계를 알려주는 가장 오랜 문자 사료로 평가받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지난해까지 ‘칠지도 제작 도장공 추모 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추진하였으나 시 단위의 문화제로 발전시켜 더 많은 시민들이 칠지도의 가치를 공감하고 지역 문화에 자긍심을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금년부터 ‘추모 문화제’가 아닌 ‘기념 문화제’로 이름을 바꾸어 개최했다./지역부=노교람 기자
    • 읍면동소식
    • 지곡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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