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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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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회_단체.JPG


서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선자)는 지난 27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으로 자매결연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박선자 회장과 15개 읍면동 부녀회장은 서산시새마을회관에서 직접 만든 밑반찬 3종과 미리 준비한 마스크, 주방세제, 과일, 떡과 함께 홀몸 어르신 75명에 전달했다.

서산시새마을부녀회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사업을 위해 75명의 부녀회장이 75명의 홀몸 어르신과 1대1 결연을 맺고 안부 묻기, 말벗되어드리기, 집안청소, 생필품 및 반찬제공 등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부녀회1.jpg

박선자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바깥출입이 어려우신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실 수 있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으로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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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새마을부녀회, 결연 어르신들에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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