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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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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암_클린하우스.png


음암면이 도로변 적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클린하우스’를 설치하고 ‘클린 음암’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당4리 일원에 설치한 클린하우스는 편리한 수거 체계 수립과 도로변 무단 쓰레기 배출 금지에 효과를 거두면서 주민들로부터 ‘적체쓰레기 해소 및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도로변 환경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크게 반기고 있다.

도당4리는 음암면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센터 등 주요 기관시설이 위치해 면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요충지로 음암면 관내 농촌지역에 주거하는 마을주민들이 쓰레기 지정 배출장소로 오해하고 지속적으로 쓰레기를 배출해 주변 학교를 다니는 학생 및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따라 면에서는 자원순환과에 도당4리를 2021년 충청남도 생활쓰레기 배출공간 클린화사업 대상지로 요청하여 4월 클린하우스 설치를 완료했다.

클린하우스는 종이류, 스티로폼, 유리병, 캔, 일반쓰레기 등 6종의 생활쓰레기를 분리 배출할 수 있으며,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감시카메라를 운영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운영될 계획이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클린하우스 확대 설치를 위해 관련 실과와 협조하는 한편, 주민들의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조성 및 의식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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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암면, ‘클린하우스’로 ‘클린 음암’ 만들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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