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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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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_그림전시.jpg
▲해미면 청사에 전시된 해미초등학교 학생들과 병설유치원 원아들의 그림 및 만들기 작품을 주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해미면 제공

 

해미면이 지난 5~6월 두 달간 행정복지센터 청사 내에 해미초등학교 학생들과 병설유치원 원아들의 그림 및 만들기 작품 150여 점을 전시하여 면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사를 방문하는 고령의 어르신들은 손자, 손녀와 같은 어린 학생들의 그림을 둘러보며 기특하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도 보였다.

그림 전시회는 해미면 주민자치회의 특화사업으로 그림과 사진 등을 매개로 주민 간 소통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고립감 및 외로움을 해소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이번에 전시된 그림과 만들기 작품들은 보는 이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주고 전시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자긍심과 성취감을 갖게 해주었다. 해미면 주민자치회에서는 학교를 방문하여 전시에 참여한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기념촬영 시간도 가졌다.

7월 전시회는 나의 얄개시대라는 주제로 면민들의 옛 사진을 전시하야 주민들이 어릴적 사진을 공유하며 추억을 회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게획이다.

김호용 해미면 주민자치회장은 학생들의 그림이 면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너무 기쁘다.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청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조성한 보담보담 전시를 통해 면민들에게 의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여 뿌듯하다. 관내 유관기관들과 협조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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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 주민자치회, 학생 그림 전시회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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