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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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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_오학리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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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 오학리(이장 배점석)에서는 지난 16일 특별한 대동회가 열렸다.

이날 대동회에서는 그동안 잘 사용하지 않던 마을회관 2층을 재능 있는 주민들의 작품 전시장으로 꾸며 문화 사랑방으로 재탄생시킨 모습이 공개됐다.

전시에는 김해영씨의 수예와 자수, 신지순씨의 프랑스 자수, 김민경씨의 캘리와 유화, 김정희씨의 수채화 등 4명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되어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을회관 마당에서는 사물놀이팀의 농악공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베점석 이장은 “대동회는 단절과 갈등이 심화되는 현대사회에 소통의 장으로 잘 계승해야할 아름다운 전통문화”라며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이끄는 오학리 마을이 되기 위해 전 주민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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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 오학리 별마을의 특별한 대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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