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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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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자.JPG


박선자(68ㆍ사진) 서산시새마을부녀회장이 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19 충청남도새마을운동 촉진대회’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회장은 1991년 음암면 율곡1리 새마을부녀회장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2009년 음암면 부녀회장과 2015년 서산시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지역발전과 함께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박 회장은 매년 폐자원수집, 환경대청결운동, 음식물쓰레기줄이기 등 환경살리기와 어르신 경로잔치, 홀몸어르신 김장ㆍ밑반찬 및 고추장담가드리기 등 이웃사랑운동과 저출산극복 ‘한자녀더갖기운동’등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여기에 2012년부터 서산시새마을회에서 전개하고 있는 지구촌새마을운동에 참가해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몽골 등의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새마을운동으로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 데도 일조를 했다.

박선자 회장은 “지난 25년간 부녀회 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봉사하는 보람이 더 컸기에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며 “그동안 믿고 따라주신 부녀회원들, 읍면동회장님들과 이 상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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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자 새마을부녀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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