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총각김치 선물 받은 팸투어 “재밌는 서산”

시니어기자단 초청 팸투어…서산국화축제, 관광지홍보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07 17:3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시니어팸투어1.JPG

 

시니어팸투어2.JPG




서산국화축제 팸투어에 나선 시니어기자단과 여행블로거들이 고북 알타리무김치를 선물 받고 ‘재미있는 서산’이라며 엄지손을 치켜세웠다.

시는 지난 1~2일에 이어 5~6일 시니어 기자단과 여행블로거 등을 대상으로 국화축제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시니어는 은퇴 이후에도 경제적 자산을 유지한 채 젊음 유지와 자아실현을 꿈꾸며 새로운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계층으로, 시는 시니어관광 활성화사업과 함께 시니어 맞춤형 관광코스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투어는 국화축제장과 함께 서산의 아름다운 가을을 즐길 수 있는 개심사, 서산버드랜드, 간월암 등 서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으로 진행됐으며 고북 알타리무김치와 서산뜸부기쌀을 준비해 특산품 홍보까지 톡톡히 했다.

투어 참가자들은 “서산국화축제에 이렇게 볼거리가 많을 줄 몰랐다”며 “꽃이 굉장히 예쁘게 피고 조성이 잘되어 있어 볼거리가 많아 다시 오고 싶은 축제다”라며 호평했다.

또한 “많은 지자체를 가봤지만 기념품으로 김치를 받기는 처음인데 재밌기도 하고 상당히 뜻깊다”며 “돌아가서 서산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권 관광산업과장은 “서산국화축제를 위해 SNS홍보, 버스광고, 팸투어 추진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했는데 많은 분들이 고생해서 준비한 축제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7683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총각김치 선물 받은 팸투어 “재밌는 서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