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6.16 16:0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공공하수처리시설.jpg

 

서산시가 15일부터 17일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16곳에 대한 감사에 나섰다.

시는 맑은물관리과장을 반장으로 하수도 팀장, 담당 주무관 등 5명으로 감사반을 편성, 지난해 전반적인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운영 및 관리 업무 처리 결과와 수질·공정 관리, 시설물 관리, ·수탁 예산 집행 등 3가지 분야를 중점 살핀다고 밝혔다.

최근 환경문제가 대두되는 만큼 정화를 거친 방류수 수질과 하수처리시설 주변 악취 문제 등을 감사하고 대응책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감사 결과 지적된 각종 관리대장 및 작업 일지, 기자재 및 시약 등의 물품 관리상태에 관한 시정조치 완료 여부 등도 확인한다.

시 관계자는 감사를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공하수처리시설의 관리대행 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이산과 서림종합건설()2023년까지 서산, 대산 등 공공하수처리시설 6개소와 간월도, 홍주 등 마을하수도 10개소 관리를 맡고 있다. 이병렬 기자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5986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16곳 감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