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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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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교회.JP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직장인 청년들로 구성된 ASEZ WAO 회원들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동문동 하나님의 교회 직장청년 20여 명은 지난 22일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잠홍동 일대에서 환경정화운동에 나서 플라스틱과 일반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했다.

또한 르셀 주변 버스정류장과 상가주변을 돌며 버려진 유리병과 캔, 담배꽁초, 종이상자, 휴지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에 나서 50리터 쓰레기봉투 20개를 채우고 폐플라스틱도 30Kg을 수거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이경주(여ㆍ27)씨는 “바쁜 일상생활의 현대인들에게 깨끗한 환경은 삶의 여유와 마음의 안정을 도모한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플라스틱이 환경문제로 대두되는 시기에 플라스틱을 수거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아울러 위생관리가 필요한 시기에 깨끗하게 주변을 정리해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김덕제 동문1동장“직장을 다니며 바쁜 일상 가운데 휴일에 시간을 내어 지역사회 방역과 환경정화를 위해 앞장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며 상생성장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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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하나님의교회, 잠홍동 일원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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