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 은혜교회(목사 양홍준)는 지난 26일 성연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쌀(10kg) 124포를 기탁했다.
양홍준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교인들과 뜻을 모아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발굴에 힘을 보태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민수 성연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과 지원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께 소중한 나눔의 손길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성연/남춘현 시니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