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3(목)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5.29 21:3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잠시 걷다가 발길을 멈춥니다. 그리고 가곡 ‘보리밭’을 들어봅니다. 또 보리 밭길도 걸어봅니다. 봄기운이 참 좋습니다. 노래를 따라 불러봅니다.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며. 고운노래 귓전에 들려온다”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보리밭. 그 길을 걸어봅니다. 사진=최상임 사진작가

서산타임즈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정겨운 보리 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