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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4.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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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암면 한다리마을에서는 지난 2일 역량강화 지원사업인 한다리권역 시설 자율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다리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서산시에서 지원하는 역량강화 사업이다.

 

한다리마을에서는 전통문화를 현대인에게 계승을 추구하는 마을로 이번에 선택한 프로그램도 한지공예(선비 사각등, 서랍장 만들기)와 퓨전 전통디저트(전통강정, 녹두월병, 과일 강정만들기), 힐링원예(미니분재, 박쥐란 심기, 꽃바구니 만들기)를 10차회에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첫날 프로그램인 한지공예는 인지 소재 종이그림(대표 박정란)에서 첫 강의를 실시했으며 참석한 주민들이 신기한 느낌으로 프로그램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주무부서인 서산시 농촌 활력지원센터 주무관들이 참여해 프로그램 진행에 도움을 주고 앞으로 주민들이 자력으로 이 마을을 찾는 외진인들에게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발전하기를 응원했다. 음암/문기안 시니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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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암 한다리권역 시설 자율프로그램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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