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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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지사 중동행…중동과 지방외교 물꼬
    양승조 지사.[서산타임즈 자료사진]   바레인 정부 국가보건최고위원회서 초청 중동 유기농 및 천연제품박람회 등 참석 충남도가 도정 사상 처음으로 중동지역과 교류 확대에 나섰다. 도에 따르면 양승조 지사는 지난 2일 3박 5일 일정으로 바레인왕국과 아랍에미리트연합국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해 말레이시아 말라카주, 지난달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에 이은 지방외교 다변화 차원이다. 충남도지사가 중동을 찾은 사례는 있지만, 이번처럼 시장 개척을 포함한 교류ㆍ협력을 위한 출장은 처음이다. 더구나 양 지사의 중동 출장은 바레인 중앙정부 기구인 국가보건최고위원회의 초청에 따른 것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양 지사는 출국 이틀째인 3일(이하 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유기농 및 천연제품 박람회’에 참석했다. 박람회는 ‘글로벌 링크 전시회’가 주최하고, 아랍에미리트 기후변화환경부, 세계유기농업운동연맹이 후원하고 있다. 박람회 6000㎡규모의 전시장에는 세계 각국에서 유기농 또는 천연 재료로 만든 식품과 건강, 미용, 생활 제품이 다채롭게 선을 보였다. 박람회에서는 또 차ㆍ커피 엑스포, 유기농 산업회의 등의 행사도 병행해 열렸다. 지난해 박람회 때에는 55개국 225개사가 참가하고, 47개국 7332명이 참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적 물류 허브인 중동 지역은 헬스케어와 식음료, 뷰티 분야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동은 특히 비만 문제가 심각해 건강 식음료와 보조식품 분야에서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이 박람회장에 마련된 한국관에는 도내에서 건강식품을 제조ㆍ판매 중인 1개 업체를 비롯해 총 6개 업체가 참여 중이다. 양 지사는 박람회에 참여한 세계 각국의 제품을 살피며, 도내 업체들의 중동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도내 기업을 비롯해 한국관 참여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중동에서의 성공적인 판로 확대를 기원했다. 안 지사는 출장 사흘째인 4일에는 바레인 수도주인 마나마에서 열리는 ‘공동학습네트워크’ 세계대회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다. 공동학습네트워크는 보편적 의료 보장과 보건 재정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해 바레인 등 34개국이 회원으로 참여 중인 국제기구다. 이번 행사는 바레인 건강보험시스템 구축 완료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행사 참석에 이어서는 히스함 빈 압둘라만 빈 모하메드 알 칼리파 마나마 주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 간 교류·협력 의향을 확인한 뒤 세부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간담회 후 양 지사는 샤이크 모하메드 빈 압둘라 알 칼리파 국가보건최고위원회 의장과 마리암 아드 비 알 할라마 의료규제청 최고경영자와 대화를 나누며, 도내 보건의료 기업들의 중동 진출 방안을 모색한다. 모하메드 의장의 경우 양 지사에 대한 당선 축하 인사를 위해 지난해 12월 충남을 방문하기도 했다. 바레인 보건의료 최고위 인사들과의 간담을 마친 뒤에는 ‘바레인 건강보험시스템 구축 완료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바레인 건강보험시스템은 우리나라 건보시스템을 받아들이며 구축한 것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시절 양 지사가 이를 뒷받침했다. 모하메드 의장과는 이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중동 출장 4일째인 5일에는 천안 단국대병원 대표와 바레인 무하라크 지역에 위치한 킹하마드대학병원을 방문, 교류 의향서를 체결한다. 양 지사는 “바레인 보건최고위원회 의장 초청으로 중동 출장을 가게 됐다”며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과 지방정부의 공공외교를 넓히고, 충남도의 국제교류 다변화와 중동시장 판로 확대 방안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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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
    2019-12-03
  • 충남 공무원이 뽑은 베스트공무원과 도의원은 누구?
    충남도 고준근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존관 예산담당관, 신필승 보조금관리팀장이 ‘2019년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태신)은 지난 3일 ‘2019 베스트공무원’과 ‘베스트 도의원’을 선정해 발표했다. 충남노조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도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베스트 공무원·도의원’을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ㆍ4ㆍ5급 직급별 1명과 지부별 1명, 도의원 4명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도 본청에서는 고준근 문회체육관광국장(3급)과 이존관 예산담당관(4급), 신필승 보조금관리팀장(5급)이 각각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지부에서는 농업기술원 서정학 원예연구과장, 보건환경연구원 정금희 대기평가과장, 동물위생시험소 김영진 소장, 종합건설사업소 최석봉 소장이 각각 뽑혔다. 베스트 도의원에는 김명선, 정광섭, 장승재, 김명숙 의원이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탁월한 업무능력 및 의정활동, 소통과 리더십, 공감능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 위원장은 “노조는 매년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업무와 생활, 동료애 등을 평가, 베스트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며 “이번 선정으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고 모범적인 조직문화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6일 열리는 노동조합 송년의 밤 행사 때 진행되며, 조합원 자녀에게 400만 원 상당의 장학금도 수여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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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
    2019-12-03
  • 공주 박약재ㆍ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
    공주 박약재   홍산객사 은행나무   충남도는 ‘공주 박약재’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252호,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를 기념물 제194호로 지정했다. 공주 박약재는 충현서원유적(도 기념물 제46호)과 충현서원(도 문화재자료 제60호)의 모태가 된 건물로 문목공 고청 서기 선생이 1574년부터 1591년까지 유생들을 가르치던 서당 건물이다. 1580년경 유생들이 많아지면서 중수한 후 공암서원이라 칭하다가 1610년 현재의 충현서원 자리에 공암서원을 새로 세웠으며 1625년 충현서원으로 사액을 받았다. 지금의 공주 박약재는 성담 송환기 선생이 쓴 상량문에 따라 ‘숭정3 갑인3월’(1794년, 정조 18년)로 건축 연대를 알 수 있고 일반적인 문중서당 또는 문중별당의 소규모 건물과 달리 문중에서 서원의 강당 형식을 취하고 있어 희소성이 크다. 또 정면 3칸, 측면 2칸에 단층 팔작지붕으로 건축돼 무출목 초익공 계통의 건축 양식을 갖고 있으며 18세기 말 조선후기 건축물의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돼 있어 건축학적 가치도 높다.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는 높이 약 20m, 수관폭 동 14.5m/서 9m/남 13.7m/북 5.5m, 뿌리 부분 둘레 약 11m, 수령 750년 이상(추정) 된 나무로 홍산객사(도 유형문화재 제97호) 서편에 위치해 있다. 크기와 둘레 등 규격이 월등한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는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은행나무 중 수나무로는 드물게 수령이 700년 이상 된 노거수(老巨樹)로 역사성과 자연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또 예로부터 문묘나 관청을 건립할 때 은행나무를 심었던 사실로 미루어 볼 때 홍산객사의 건립 시기를 추정해 볼 수 있는 근거자료가 된다. 충남도는 이번 지정에따라 공주 박약재의 체계적인 보존을 위해 공주시와 협력하고 교육 공간으로의 활용도 고려할 방침이다. 부여 홍산객사 은행나무는 생육환경 개선이 시급함에 따라 부여군과 함께 기념물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보존 관리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도정
    2019-12-03
  • 중소기업 노ㆍ사 ‘안전사고 없는 일터 정착’ 다짐
    ▲충남도와 노동청, 충남중소기업연합회 및 6개사가 ‘노ㆍ사ㆍ정 산업안전 및 사회적 책임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충남도 제공   충남도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충남중소기업연합회가 산재사망사고 예방과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예산 덕산스플라스 리솜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 이명로 대전고용노동청장, 충남중소기업연합회 및 소속사업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ㆍ사ㆍ정 산업안전 및 사회적 책임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산업사망사고 예방과 안전한 일자리 창출, 노동인권 실현 등 안전사고 없는 일터를 정착하는데 상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안전 보건 관련 정책 발굴 및 법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조사를 실시하고 산업안전 교육과 산업안전지킴 컨설팅 등 안전한 노동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대전고용노동청은 산업안전 보건 매뉴얼을 작성해 보급하고 교육 및 홍보 강화 우수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등을 제공한다. 충남중소기업연합회 및 중소기업 노사는 안전의식 향상, 산업재해 예방, 안전사고 없는 일터, 감정노동자 가이드라인 준수를 통해 중소기업 노동자가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근무하는 행복한 일터 정착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도는 올해 노동정책의 방향을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에 두고 민관협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산업재해 예방은 노사가 따로 없는 만큼 모두 함께 안전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도정
    2019-12-03
  • 충남도의회 행자위, 도민감사관제 활성화 주문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공휘)는 3일 도 감사위원회에 대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0년 본예산안 심사에서 도민감사관제 활성화를 강조했다. 이선영(비례대표) 의원은 “도민감사관제는 도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도민참여의 일부”라고 강조하고 “도민감사관제 활성화를 위해 보다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감사위원회가 감사와 조사 등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격려와 포상을 통해 직원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공휘(천안4) 위원장은 “도민감사관 워크숍 실적이 2년 연속 저조하다”고 지적하고 “도민감사관 인원도 늘리고 전문성도 강화해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영신(천안2) 의원은 “공직자 부조리신고 포상금 예산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부조리가 없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어 환영할 만 한 일”이라면서도 “다만 새로운 유형의 부조리가 발생할 수 있으니 타 시도 사례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민원상담실에 CCTV가 설치될 예정인데 운영시 작동안내문 등을 부착해 민원인으로부터 불만사항이 접수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인환(논산1) 의원은 “내년 감사위 예산은 도 전체 예산의 0.01%정도에 불과하지만 15개 시군 전체 감사업무를 총괄하는 만큼 적은 예산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다”며 “적극행정 조례가 마련된 만큼 감사위가 적극행정을 안내 홍보하고 권장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홍재표 위원(태안1)은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하고 자기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에 내리는 서리처럼 하라는 뜻의 ‘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이라는 한자성어가 있다”며 “감사위가 ‘춘풍추상’의 자세로 업무를 임해준다면 충남도 공직사회가 더 올바른 길로 향하고 도민에게 보답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행자위는 이날 감사위 소관 심사 이후 2019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승인하고 행자위 소관 예산안을 조정했다. 예산안은 오는 9일부터 5일간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심사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19-12-03
  • 현대오일뱅크, 서산 쌀 10억 원어치 구매
    현대오일뱅크는 3일 지역 쌀 구매 행사를 갖고 10억원어치 395톤의 쌀을 구매해 서산은 물론 도내 15개 시군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각시군 어려운 이웃에 전달 현대오일뱅크가 서산에서 재배한 쌀을 구매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지역 쌀 사랑운동’을 17년째 이어오고 있어 지역 농민들에게  다.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는 3일 대산읍 명지정미소에서 지역 쌀 구매 행사를 갖고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햅쌀 395톤(시가 10억 원 상당)을 구입해 서산은 물론 충남도내 15개 시군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2003년부터 시작된 현대오일뱅크의 지역 쌀 사랑은 어려운 우리 농가에게 도움을 주고 우수한 지역 쌀을 널리 홍보하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지역 쌀 구매행사에 참석한 장갑순 서산시의원은 “예전 대산읍농업경영인회 임원으로 활동할 당시 처음으로 시작한 쌀 구매사업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7년째 이어오고 있음에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든다”면서 “연말을 앞두고 통 큰 기부를 해주신 현대오일뱅크 정해원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은환 대산읍장은 “매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현대오일뱅크에 감사함을 전한다”면서 “온정이 더욱 필요한 계절에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부해주신 소중한 쌀을 우리 서산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지난달에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사랑의 김장나눔봉사’와 ‘지역 고구마 기부행사’를 하는 등 올 겨울 따뜻한 온정의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오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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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2-03
  • 장승재 도의원 ‘베스트 도의원’ 선정
    장승재 충남도의원이 충남도 공무원들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됐다.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태신)은 지난달 26일부터 2일까지 도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베스트 공무원ㆍ도의원’을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베스트 도의원은 장 의원을 비롯해 김명선, 정광섭, 김명숙 의원 등 4명이 선정됐다. 이들 베스트 도의원은 탁월한 업무능력 및 의정활동, 소통과 리더십, 공감능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 의원은 서산중, 서령고, 충남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제6대, 제7대 서산시의회 의원을 거쳐 현재 제11대 충청남도의회 도의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제7대 전반기 서산시의회에서 의장을 역임했으며 제11대 충남도의회에서는 전반기에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 의원은 올해 충남 해양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충청남도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안, 충청남도 도서민 편의증진 지원 조례안 전부개정안을 대표발의 충남의 해양보호 및 도서민 복지 그리고 노동자의 임금복지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 5월 대산공단 유증기 유출사고와 관련하여 적극적인 현장 위주의 조치를 하며 도지사에게 도정질문을 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 보다 균형에 중점을 둔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들과 공직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는 16일 열리는 ‘노동조합 송년의 밤’ 행사 때 시상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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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입후보안내 설명회 개최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봉길)는 3일 서산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내년 4월 15일에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예비후보자를 위한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선거에 참여하는 입후보예정자들과 선거사무 전반을 담당하게 될 실무책임자들이 관련 업무를 적법하게 처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등록신청서류 작성요령 등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에 관한 사항, 선거운동방법 및 제한ㆍ금지행위에 관한 사항, 정치자금의 수입ㆍ지출 및 회계보고에 관한 사항, 기타 선거법 위반사례 등 정당이나 예비후보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은 오는 17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후보자등록기간은 2020년 3월 26~27일 2일간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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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국회의원 선거 대비 ‘공정선거지원단’모집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정치관계법 안내, 위법행위 예방 및 단속활동 지원 등을 수행할 공정선거지원단(선거지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16명이며 오는 13일까지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정선거지원단으로 선발되면 1단계는 2020년 1월 6일부터, 2단계는 2020년 2월 17일부터 2020년 4월 15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하지 않고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인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방법과 근무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선관위 홈페이지(https://cn.nec.go.kr)에 게시된 모집 안내문을 참조하면 된다. 서산선관위 관계자는 “공명선거 구현에 뜻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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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불법주정차‘안전신문고’앱으로 신고하세요”
    서산소방서(서장 권주태)가 소방차의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에 대하여 ‘안전신문고’앱을 활용한 신고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안전에 취약한 요인들을 시민들이 간편하게 신고하고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앱은 특별히‘4대 불법 주정차’를 선택해서 신고할 수 있으며, 현장 확인 절차 없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방법은 먼저‘안전신문고’앱을 설치ㆍ실행하고 화면상단의 4대 불법 주정차 유형을 눌러 위반유형(△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 횡단보도 위)을 선택한 이후 사진촬영 버튼을 누르고 1분 이상 간격으로 사진 2장을 첨부한다. 이 후 사진첨부 후 발생지역 위치 찾기를 눌러 주소가 맞는지 확인한 뒤 제출을 누르면 신고가 완료된다. 이때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위반사항이 잘 보이도록 촬영해야 하며(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은 첨부 불가) 제출 전 신고내용 공유 동의를 체크해야 신고가 되므로 반드시 체크하여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불법 주ㆍ정차 구역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주차하는 사례들이 많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올바른 시민의식이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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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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