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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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부시장 한준섭…충남도 360명 규모 인사 단행
    충남도가 한준섭(사진) 해양수산국장을 서산시 부시장으로 내정하는 등 360명 규모의 인사를 1일자로 단행했다. 김용찬 도 행정부지사는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도가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도정의 안정적인 마무리와 성과창출을 위한 후반기 첫 인사를 1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도정의 연속성과 안전성 유지를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하면서도 코로나19 이후 사회 대변혁에 맞춰 ‘포스트 코로나19 대응’과 지속가능한 더 나은 내일을 위한‘미래 준비’를 위한 인력배치에 중점을 뒀다. 특히, 도정 사상 처음으로 기술직 출신 3급 여성국장을 승진 임용했으며, 도립대 출신 공무원 중 첫 사무관 승진(여성, 기술직)과 첫 운전직 사무관을 승진 임용하는 등 소수 전문기술직렬과의 균형인사를 통해 조직의 활력과 탄력성을 부여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고생한 현장근무자 등을 승진시킴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한편, 저출산보건복지실 및 경제실 등 역점시책 추진부서에는 유능하고 우수한 인력을 전진 배치함으로써 민선7기 후반기 추진동력 지원에 집중했다. 총 인사 규모는 360명으로, 3급 2명을 비롯해 승진 105명, 부단체장 4명, 전보·전출입 227명, 신규임용 24명 등이다. 우선 간호직 출신인 조광희 여성가족정책관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시켜 도정을 이끌 핵심인재 양성을 책임지는 공무원교육원장에 임명했다. 이에 따라, 공무원교육원장을 직무대리하던 오범균서기관을 승진하여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배치하고, 부단체장 배치로 공석이 된 해양수산국장에는 뉴욕총영사관에 파견중인 조원갑 부이사관을 내정했다. 부단체장은 지역별 현안사업을 고려, 단체장과의 협의를 통해 배치했다. 서산부시장에는 업무추진력 및 조직친화력을 갖춘 한준섭 해양수산국장을, 문화와 역사의 도시 홍성 부군수에는 길영식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부여부군수에는 조대호 자연재난과장을, 청양부군수에는 김윤호 농업정책과장을 각각 발령했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민선7기 후반기는 도정의 안정적 마무리와 성과창출을 위한 ‘3대 위기 극복’과 ‘4대 행복과제’를 역점추진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더욱더 도정 역량을 모으고, 그에 따른 추진 동력 지원에 집중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여성 및 소수직렬이 차별 받지 않도록 균형인사 추진에 노력하는 등 직원과 소통ㆍ공감하는 인사운영에 중점을 두면서 조직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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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6-29
  • 서산시 상반기 공무원 정년퇴임식
    2020년 상반기 서산시 지방공무원 정년퇴임식이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맹정호 시장과 정년퇴임자,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퇴임 공직자는 18명이며 코로나19 비상상황을 감안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사진=서산시 제공
    • 뉴스
    • 행정
    2020-06-29
  • 충남도의회 11대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
    제321회 정례회 4차 본회의 제322회 임시회에서 원구성 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가 26일 제321회 정례회 4차 본회의를 끝으로 11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도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2019 회계연도 충남도·충남도교육청 소관 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 등 52개 안건을 처리했다. 구체적으로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만 12개월 영아 가정에 공기청정기 보급을 위한 조례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정된 학생인권조례는 재석 의원 37명 중 찬성 29명, 반대 6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표결 전 토론에서 정광섭 의원(태안1·미래통합당)은 “조례 제정 전 더 많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반대 의견을 표명했고, 조철기 의원(아산3·더불어민주당)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인권 실현을 위한 가장 기본사항만을 규정하고 있다”며 조례 제정 당위성을 피력했다. 끝으로 도의회는 방한일(예산1·미래통합당)·홍재표(태안1·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서부내륙고속도로 신창·동홍성(천태사거리)·은산나들목 설치 및 부여분기점 개선 촉구 건의안’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수도권 규제강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본회의를 폐회했다. 유병국 의장은 “지난 2년간 ‘열린 의정·공감 의정·책임 의정’ 등 3대 목표를 실천하며 도민 안전과 건강한 삶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며 “그동안 순조로운 항해를 할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도민과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한 동료 의원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반기 의회에서 도입한 새로운 제도는 도민 행복을 담보해 낼 것”이라며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사랑받고 신뢰받는 선진 의회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의회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제322회 임시회에서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06-29
  • [인사] 충남도청
    ◆3급 △해양수산국장 조원갑 △문화체육관광국장 오범균(승진) △공무원교육원장 조광희(〃) ◆부단체장 △서산시 한준섭 △부여군 조대호 △청양군 김윤호 △홍성군 길영식 ◆4급 △여성가족정책관 이순종 △사회재난과장 김상태 △하천과장 조훈구 △노인복지과장 이재우 △자치행정과장 강관식 △체육진흥과장 노태현 △농업정책과장 김성균 △해운항만과장 우종석 △어촌산업과장 임민호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안호 △농업기술원 역량개발과장 김병만 △교육총괄과장 유재룡 △인사과(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이두형 △일자리노동정책과장 이승열(전입) △해양수산부(계획인사교류 전출) 이명준 △예산담당관 이강식(승진) △안전정책과장 최천재(〃) △자연재난과장 직무대리 김두기(〃) △보건정책과장 이동유(〃) △건강증진식품과장 이재은(〃) △소상공기업과장 직무대리 이종규(〃) △국제통상과장 강인복(〃) △운영지원과장 오수근(〃) △세정과장 김성관(〃) △산업육성과장 도중선(〃) △공동체정책과장 장영환(〃) △청년정책과장 안연순(〃) △문화유산과장 오인균(〃) △농식품유통과장 오세운(〃) △환경안전관리과장 송영호(〃) △내포신도시발전과장 박병용(〃) △농업기술원 기술정책과장 이홍복(〃) △충남도립대학교 사무국장 소명수(〃) △의회사무처 조성권(〃) △의회사무처 박경찬(〃) △산업통상자원부 곽행근(〃) ◆5급 △공보관실 백승석 △정책기획관실 홍종문 △정책기획관실 김미희 △예산담당관실 이재훈 △교육법무담당관실(계룡시 계획인사교류) 한보현 △교육법무담당관실(계획인사교류) 류지형 △정보화담당관실 이진곤 △안전정책과 김경희 △안전정책과 최명규 △사회재난과 정병우 △자연재난과 한상호 △하천과 조의상 △하천과 이승주 △장애인복지과 임방원 △보건정책과 이종천 △경제정책과 오세준 △일자리노동정책과 남상길 △일자리노동정책과 임헌관 △소상공기업과 남승홍 △소상공기업과 윤태노 △자치행정과 이미현 △운영지원과 조강연 △운영지원과 최필환 △운영지원과 유현식 △세정과 김재환 △세정과(계룡시 계획인사교류) 황관식 △세정과(계획인사교류) 진성수 △산업육성과 김용모 △산업육성과 김도현 △내포신도시발전과 김성호 △공동체정책과(계획인사교류) 손명화 △문화정책과 이해문 △체육진흥과(계획인사교류) 박주완 △체육진흥과(예산군 계획인사교류) 황래묵 △농업정책과 조양희 △농식품유통과 송요권 △농식품유통과 유경숙 △식량원예과 김동기 △농촌활력과 홍순만 △농촌활력과 정만규 △기후환경정책과 이상모 △기후환경정책과 김학중 △환경안전관리과 정윤섭 △물관리정책과 강철구 △건설정책과 이태환 △건설정책과 이상호 △교통정책과 정문수 △해운항만과 김경래 △수산자원과(계획인사교류전입) 이효구 △어촌산업과 전병두 △공무원교육원 이학규 △공무원교육원 박정완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구재명 △충남도립대학교 김현수 △충남도립대학교 김광주 △종합건설사업소 행정관리과장 최평근 △종합건설사업소 공공건축과장 김재균 △종합건설사업소 하천개발과장 이재원 △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장 원종성 △의회사무처 이은형 △의회사무처 장인동 △의회사무처 정윤태 △인사과(충남대학교 파견) 정재민 △인사과(충남테크노파크 파견) 허회언 △인사과(충청남도복지재단 파견) 이관현 △정책기획관실 손영일(승진) △교육법무담당관실 정현미(〃) △사회재난과 송선희(〃) △보건정책과 길미선(〃) △보건정책과 정영림(〃) △건강증진식품과 김용란(〃) △사회복지과 정순영(〃) △소상공기업과 조정원(〃) △운영지원과 방하균(〃) △인사과 정선화(〃) △공동체정책과(아산시 계획인사교류) 한지훈(〃) △에너지과 김향숙(〃) △문화유산과 나윤주(〃) △관광진흥과 이연수(〃) △관광진흥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박돈해(〃) △체육진흥과 함정업(〃) △미세먼지대책과 김상우(〃) △물관리정책과 이형구(〃) △건축도시과 박상용(〃) △도로철도항공과 김정흠(〃) △도로철도항공과 강민수(〃) △토지관리과 이학주(〃) △해양정책과 권민식(〃) △119종합상황실 정순희(〃)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전근환(〃) △농업기술원 성봉재(〃) △농업기술원 서동철(〃) △농촌진흥청 이진영(〃) △보건환경연구원 김현정(〃) △보건환경연구원 이병창(〃) △수산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 이춘희(〃) △인사과(문화재청 파견) 송길상(〃) △인사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이종철(〃) △인사과(국무조정실 파견) 한성대(〃) △인사과(국무조정실 파견) 이경석(〃) △인사과(국토교통부 파견) 박중호(〃) △인사과(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성용찬 △인사과(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파견) 김동회(〃) △인사과(한국철도시설공단 파견) 조병길(〃) △인사과(행정안전부 파견) 정영미(〃) ◆6급 △공보관실 남혜영 △공보관실 이찬복 △여성가족정책관실 최성희 △정책기획관실 이영호 △예산담당관실 이고은 △정보화담당관실 김정호 △정보화담당관실 김수형 △사회재난과 허지연 △노인복지과 박길수 △사회복지과(계획인사교류) 이오균 △사회복지과(홍성군 계획인사교류) 이혁민 △건강증진식품과 정다화 △건강증진식품과 이윤경 △경제정책과 구자민 △일자리노동정책과 정상아 △소상공기업과 마춘정 △운영지원과 가한철 △운영지원과 유진영 △운영지원과 박주영 △인사과 박은영 △인사과(문화정책과 지원근무, 계획인사교류) 이은희 △인사과(문화정책과 지원근무, 아산시 계획인사 교류) 이승민 △세정과 이향수 △미래성장과 조용준 △산업육성과 남주영 △농업정책과 윤우숙 △농식품유통과 안현승 △농식품유통과 송연주 △농식품유통과 이세영 △식량원예과 조경애 △식량원예과 이한용 △농촌활력과 김기갑 △농촌활력과 유양근 △축산과 이정배 △미세먼지대책과(계획인사교류) 강미화 △미세먼지대책과(보령시 계획인사교류) 정만석△물관리정책과 황효성 △물관리정책과 조유경 △건축도시과 전용헌 △교통정책과 정재진 △도로철도항공과 이승철 △토지관리과 송재빈 △해양정책과 최창수 △해양정책과 김용겸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인성환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임성민 △농업기술원 김슬기 △농업기술원 곽현정 △농업기술원 김정숙 △농업기술원 최준락 △충남도립대학교 박종태 △동물위생시험소 노혜성 △산림자원연구소 홍현이 △산림자원연구소 조영철 △종합건설사업소 최현숙 △종합건설사업소 민병준 △종합건설사업소 김연태 △종합건설사업소 양길태 △수산자원연구소 노윤산 △수산자원연구소 노영완 △수산자원연구소 권오병 △축산기술연구소 이윤희 △충남도서관 강성종 △의회사무처 장병순 △의회사무처 안병휘 △의회사무처 문윤선 △의회사무처 강도연 △의회사무처 권영근 △인사과(충남인재육성재단 파견) 오경준 △수산자원연구소 박기석 △홍성군 조재흥 △예산군 정고운 △군문화엑스포지원단(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이중열(승진) △노인복지과 성근미(〃) △사회복지과 김상엽(〃) △장애인복지과 박성빈(〃) △장애인복지과 배은경(〃) △보건정책과 강현주(〃) △보건정책과 가현자(〃) △보건정책과 최지영(〃) △경제정책과 서기숙(〃) △투자입지과 양정호(〃) △자치행정과 이반석(〃) △운영지원과 김선영(〃) △운영지원과 정대진(〃) △인사과 이현세(〃) △세정과 김효정(〃) △문화유산과 황석헌(〃) △관광진흥과 인승곤(〃) △농식품유통과 김상현(〃) △물관리정책과 박명실(〃) △건설정책과 홍성혁(〃) △교통정책과 최하나(〃) △도로철도항공과 고동환(〃)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채용병(〃)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유선태(〃) △농업기술원 최인훈(〃) △공무원교육원 유동훈(〃) △충남도립대학교 심찬호(〃) △산림자원연구소 최종영(〃) △종합건설사업소 지동욱(〃) △인사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김상은(〃) △인사과(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진열(〃) △인사과(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유지연(〃) △인사과(관광진흥과 지원근무) 송일화(〃) △홍성군 한일흠(〃) ◆7급 이하 △공보관실 박민준 △여성가족정책관실 심성용 △여성가족정책관실 임예은 △예산담당관실 정서은 △예산담당관실 손서영 △예산담당관실 조은채 △예산담당관실 장수정 △예산담당관실 배지영 △균형발전담당관실 전미경 △정보화담당관실 서희주 △정보화담당관실 황남희 △정보화담당관실 박태희 △사회재난과 이태현 △자연재난과 노윤호 △자연재난과 함지호 △출산보육정책과 한강 △출산보육정책과 이용재 △사회복지과 이지우 △장애인복지과 김나은 △보건정책과 전소현 △경제정책과 한수경 △경제정책과 강유석 △경제정책과 유철웅 △일자리노동정책과 장동호 △투자입지과 이재경 △투자입지과 박일수 △일자리노동정책과 이재원 △소상공기업과 손아영 △소상공기업과 조정제 △소상공기업과 최수아 △국제통상과 이은아 △자치행정과 이기욱 △자치행정과 성윤모 △자치행정과 김은성 △자치행정과 김예은 △운영지원과 한정호 △운영지원과 김효종 △인사과(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김은솔 △세정과 김동섭 △산업육성과 이승길 △에너지과 서기원 △공동체정책과 김성희 △문화정책과 하늘 △관광진흥과 정재희 △관광진흥과 엄종식 △체육진흥과 김현지 △체육진흥과 김구남 △농업정책과 송선숙 △농업정책과 조원희 △기후환경정책과 이주호 △기후환경정책과 김효정 △환경안전관리과 오단비 △건설정책과 박은영 △건설정책과 황대일 △건축도시과 김연준 △교통정책과 김은총 △해양정책과 김소영 △해운항만과 김준아 △어촌산업과 한지은 △농업기술원 김광수 △농업기술원 이혁기 △농업기술원 김태환 △동물위생시험소 이후범 △산림자원연구소(산림자원과 지원근무) 임성철 △종합건설사업소 이성원 △종합건설사업소 소예산 △종합건설사업소 박성훈 △종합건설사업소 소순원 △종합건설사업소 공용배 △수산자원연구소 이종서 △의회사무처 차진영 △산업육성과(파견) 방윤하 △사회적경제과 이영은 △종합건설사업소 남궁철 △정보화담당관실 최현숙(승진) △노인복지과 노경희(〃) △교통정책과 남정민(〃) △산림자원연구소 이흥섭(〃) △종합건설사업소 이현주(〃) △종합건설사업소 김영웅(〃) △종합건설사업소 이완철(〃) △의회사무처 정보라(〃) ◆신규 △정책기획관실 김진호 △정보화담당관실 우희령 △하천과 진상범 △출산보육정책과 백미래 △보건정책과 류혜진 △보건정책과 황순형 △건강증진식품과 김현민 △국제통상과 김희수 △문화정책과 김수창 △문화유산과 이계만 △관광진흥과 이은정 △식량원예과 조솔 △건설정책과 노현호 △토지관리과 김훈곤 △해양정책과 고동영 △농업기술원 조애리 △농업기술원 김연태 △농업기술원 이정훈 △농업기술원 한도경 △충남도립대학교 이혜인 △동물위생시험소 여명규 △종합건설사업소 나광수 △종합건설사업소 박병현 △인사과(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파견) 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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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2020-06-28
  • 가제현, 서령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
    2파전으로 치러진 서령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가제현(71, 사진)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24일 예천동 금고 본점 대회의실에서 총 투표인 1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이사장 선거에서 가 후보는 71표를 획득하며 43표에 그친 이흥우 후보를 28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사장 임기는 4년이다. 가제현 당선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위기와 불황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위기 또한 매우 심각한 실정”이라며 “이런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서령새마을금고의 성장 동력을 다시 잡아가야만 한다는 굳은 의지로 가장 안전성 있고 신뢰받는 새마을금고로 우뚝 세우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부이사장 선거에서는 총투표수 114표 중 61표를 획득한 한우희(61) 현 부이사장이 재신임을 받아 당선됐다. 허현 기자
    • 뉴스
    • 경제
    2020-06-28
  • “수도권 규제 완화 움직임 즉각 중단하라”
    충남도의회가 최근 정치권과 중앙정부에서 이뤄지는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26일 제321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홍재표 부의장(태안1)이 대표 발의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수도권 규제 강화 정책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앞서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부양 대책으로 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 이른바 ‘리쇼어링’ 기업이 수도권으로 이전할 경우 보조금 지급을 약속했다. 게다가 수도권 국회의원 중심으로 ‘수도권 투자 유치 법안’을 발의하는 등 국가균형발전 정신에 크게 역행하고 있다는 게 홍 부의장의 지적이다. 홍 부의장은 “지난해 1월 발표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는 1년이 지난 현재 의미가 소멸된 상황”이라며 “헌법에 규정된 국가균형발전 의무를 져버린 현 정부와 정치권의 행태는 앞선 정권과 다를 바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경제성장도 결국 지역성장의 총합이듯 결국 지역이 국가발전의 토대”라며 수도권 기업활동을 포함한 모든 규제완화 추진 논의·시도 즉각 중단, 리쇼어링 보조금 비수도권 지급,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의 가속화를 정부에 촉구했다. 도의회는 이날 채택한 결의안을 청와대와 국무총리, 국회, 관계부처 등에 보낼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 충남뉴스
    • 의정
    2020-06-28
  • 지곡면이장단협의회,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식사대접
    지곡면이장단협의회(회장 권혁현)는 지난 26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등 40여 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6.25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2017년 첫 시작 이후 매년 이어지는 지곡면만의 특별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김거부 지곡면장은“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애국심을 기억하고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승태 6.25참전유공자회 지곡면분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참전 유공자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노교람 기자
    • 읍면동소식
    • 지곡
    2020-06-28
  • 서산시의회 사상 첫 여성의장 선출…원구성 완료
    왼쪽부터 이연희 의장, 이수의 부의장, 최기정 운영위원장, 조동식 총무위원장, 안효돈 산건위원장.   서산시의회가 사상 첫 여성의장을 선출하면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서산시의회는 지난 25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투표를 진행하여 이연희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진행된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부의장 이수의 의원, 의회운영위원장 최기정 의원, 총무위원장 조동식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안효돈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이연희 당선인은 “시의회 첫 여성의장 탄생이란 역사에 누가 되지 않고 그동안 선배님들이 갈고 닦아 놓은 길이 빛나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모범적인 의회를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후반기에도 전반기처럼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의회가 되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맹정호 시장을 비롯한 1,600여 공직자들과 함께 협치하고 견제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당선인은 의회사무국 혁신이 필요하다며 능력 있고 참신한 직원을 사무국에 배치해 동료의원들의 의정활동 보좌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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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장승재 도의원, 해양수산인 지원에 적극
    충남도의회가 침체된 어촌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해양수산인 지원책이 본격 시행될 전망이다. 도의회는 지난 26일 제321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장승재 의원(서산1)이 대표 발의한 ‘충남 해양 수산총연합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 조례안은 충남해양수산 분야 발전과 현재 침체된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연합회의 활동을 지원하고 이에 따른 관리·감독 사항을 명시하고 있다.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연합회는 해양수산인 교육, 전문인력 양성 및 관련 정책 발굴 등 우리지역 수산업 활로 모색을 위한 사업 추진 시 일부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승재 의원은 “충남의 바다를 무대로 해양수산 역사를 개척할 주인공은  우리 해양수산인들 이다”면서, “앞으로도 충남의 해양수산인들이 자부심을 갖도록 권익증진과 해양수산 현안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의회는 이 조례안을 표결에 부친 결과 재석의원 37명 중 찬성 35명, 기권 2명으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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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맹정호 “더 안전하고 발전하는 대산 만들 것”
    맹정호 시장이 지난 25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대산읍 기관ㆍ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더 안전하고 더 발전하는 대산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최광일 대산읍장을 비롯한 기관ㆍ사회단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맹 시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대산4사의 안전ㆍ환경분야 8,070억원 투자와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유치, 현대오일뱅크 2조 8,900억원 투자 유치 등 대산지역 관련 성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대산4사의 안전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맹 시장은 “먼저 지난해와 올해 대산공단에서의 크고 작은 사고로 심려를 끼쳐 드려 시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맹 시장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대산공단이 가동된 지 30년 만에 최초로 시민들 앞에 공식적으로 안전·환경 분야 8,070억원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설비안전진단 및 노후시설 교체, 배출시설 성능개선, 환경개선 등 환경·안전분야 개선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의원, 전문가, 기관단체장, 언론인, 지역주민, 기업관계자 등 19명으로 합동검증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서류검증과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투자시설 기술 점검 등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유해화학물질 정보공유시스템 구축 및 QR코드 앱 고도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사고대비체계 구축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화학사고 예방‧대비‧대응 체계를 보다 더 확고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 초 충청남도에서 대산에 서북부권환경관리단을 배치하고, 시에서도 조직개편을 통해 환경생태과에 환경안전팀을 신설해 대산지역에 상주시키며 대산공단에 대한 환경관리를 강화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서산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선정되며 농도규제와 함께 총량규제가 실시되어 근본적으로 미세먼지 원인 발생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악취관리 지역도 대산공단 전체로 확대·통합 관리해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맹 시장은 대산의 발전방향과 관련해서는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세계 4위의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구조적인 석유수요 감소로 국제유가의 불확실성이 커져 단순한 원유정제와 1차적인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침체가 우려되는 만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은 고부가가치의 첨단정밀화학산업과 비정유사업으로 나가야 한다”며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와 첨단정밀화학특화산업단지를 연계해 생산과 연구가 함께 이뤄지는 첨단화학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고, 비정유사업에 대한 대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도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 등 총 199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연구시설인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가 구축되면 695억원의 생산유발과 343억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는 물론 143명의 신규고용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구지원 장비구축과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통해 화학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유치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첨단정밀화학특화산업단지는 S-oil에서 기존 대산2 일반산업단지의 사업을 포기하고 취득한 토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충남도에서 6월 1일 산업단지에 대해 지정해제 고시한 상태이다. 시는 S-oil에 지속적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대산2 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지역에 대해 한화토탈 및 롯데케미칼 측에 산업단지 개발에 참여토록 독려하는 등 첨단정밀화학특화산단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산자부, 충남도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현대오일뱅크(주) 비정유분야 석유화학 공장 신설과 신규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조8,90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현대오일뱅크(주)는 자회사인 현대케미칼을 통해 현대대죽1산업단지 67만 2528㎡(약 20만평) 부지에 2조 7000억원을 투입해 정유 부산물 기반 석유 화학공장을 신설하고, 현대대죽2산업단지 82만 6976㎡(약 25만평)에 1,900억원을 들여 공유수면을 추가 매립해 신규산업단지 부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원유정제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이용해 에틸렌, 프로필렌 유도체, 수소 생산 등 미래 에너지산업을 선도할 사업 육성을 위해 추진되며, 1,000여명의 고용 증가와 매년 1조5,000억원 규모의 생산 효과, 2,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예상되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시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한 대산읍은 지난 30년간 서산 인구 증가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지역으로, 서산시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더 안전하고 더 발전하는 대산읍이 될 수 있도록 충남도, 중앙정부, 대산4사 등 관내 기업들과 협력해 산업구조를 다변화시키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부=김종수, 이창구, 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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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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