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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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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_어린꽃게.jpg


부석면(면장 이효정)은 지난 23일 꽃게 어획량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을 위해 창리 인근 해역에 어린 꽃게 1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류행사에는 창리어촌계 어업인과 충남도, 서산시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지난달부터 부화한 유생을 전갑폭 1.0㎝ 내외로 성장시킨 것으로, 내년 봄이면 상품가치가 있는 크기로 성장하여 최근 불법조업 및 남획 등 해양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이 커진 꽃게 수확량이 안정을 찾고 어업인 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효정 부석면장은 “이번에 방류한 어린꽃게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어민들의 어망 사용 자제를 당부드린다”면서 “아울러 불법조업을 신고하는 등 풍요로운 어장 조성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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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면, 창리 인근 해역에 어린 꽃게 10만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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